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배훈망덕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헤단] 안녕! 2 보고 싶다 그래요 보고 싶어 얘들아 누구 턱주가리엔 쌍걸레를 누구 턱주가리엔 스낵을 냠냠짭짭하고 있지만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다고 씨발 다 나와 2487년 전위/아래글[헤단] 어쩌자고 젖은 빨래는 마르지 않는지. 파란 새 우는지, 널 사랑하는지 3118년 전[헤단] 널 종교로 삼고 싶어 네 눈빛이 교리가 되고 입맞춤이 세례가 될 순 없을까 1388년 전[헤단] 배 l 나 늘 서로를 믿고 그 믿음에 부응하는 사람이 되자. 모바일 48분 전 1:15 l 스크랩 신고답답글 l 수정 삭제 4808년 전[헤단] 내가 보여 줄 놀라운 세상의 반의 반의 반도 넌 못 본 거야 2918년 전[헤단] 오늘 밤 십이 시 경 신입들 입단 기념으로 질문 게임 2탄 한다 불참 왜 해 빠짐없이 다 참여해라 4088년 전현재글 [헤단] 댓글에 공지 있다 1898년 전제 6회 배훈망덕 시네마 - 2017. 08. 12 - 친구와 연인 사이 4798년 전[헤단] 뭐냐 아침부터 화력 무슨 일이냐 진짜 이거 뭐지 놀랐잖아요 저 존나게 2008년 전[헤단] 인생 뭘까 고민하게 되는 2017년 8월 2일 아침이다 진짜 씨- 8 - 5638년 전[헤단] 누난 그 어떤 역경과 고난도 넘어갈 자신 있어 그러니까 예를 들어 너희의 집단 린치 같은 거 말이다 5388년 전[헤단] 지금 감성 약간 센치한 하하 이유는 배부르기 때문 세훈아 너는 어떻게 맥주 열 캔을 처마시니 진짜 씨발 배에 뭐가 든 거냐 5228년 전공지사항각종 판 모음 428년 전최고의 순간 2768년 전MEMBER / PROBLEM 2578년 전[필독] NOTICE / DIC8년 전진실만을 답하겠습니다, 존나 맹세 - 배훈망덕 전부 씀 18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