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요
도시의 위로는 내게 가볍기만 한걸
그래도 어째서 나는 또 기다리고 있는지
그저 이해 해주길
바라는것은 아니라고
다만 누구라도 옆에 있어주면 하는 마음과
그런 소망따라 흩날리는 무수한 나비
다시 이 거리엔 수천개의 해와 달이 지고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가는 마음과 말라만 가버리는 나
'alone'이란 노래의 가사입니다. 듣다가 너무 슬프고 와닿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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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alone'이란 노래의 가사입니다. 듣다가 너무 슬프고 와닿아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