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든 행복해지려고 허덕이던 노력들도 다 지나갔고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났던 너희들과도 떨어지고그렇게 힘들어서 죽고싶었던 2012년이 지나갔구나진짜 힘들어서 온갖병을 달고다니면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힘들었는데항상 내뒤에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더라나는 힘든걸 그 사람들에게 말하지도 않고 나혼자 끙끙대다가 속병앓아서 그사람들까지도속상하게 했구나 이제부터는 뒤돌아 고민을, 내생각을 말하며냐적 평화를 얻고싶다.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위/아래글공지사항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