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지마 너오면...쏴버릴거야" 그런말하면서 손은 왜 달달 떨고있는건데.그이쁜입술을 왜 꽉깨무는데.피나잖아...내가 가서닦아줄게 기다려 영재야...천천히 한걸음씩 발걸음을 내딛자 다시 소리를지르며 총을장전하는 내앞에 여린 유영재"으으...오지마...너오면 진짜 쏴버릴거야.."꼭쥔 손은 달달떨려오고 그모습을 보는 나.강한정대현은 니가 쏘기는커녕,니가먼저 죽어버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좀만 기달려 우리같이 죽고 좋은데가서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