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가만히 있어 넌 닥치고 분량이나 뽑으라고!"
얼굴에 들이미는 카메라의 압박때문에 엑소는 숨을 쉴 수 없었다.목에선 타는 듯한 갈증을 느꼈다.그렇게 한참이나 지쳐가고 있었을까....아육대가 세훈의 멱살을 잡고 5번레인으로 세훈을 끌고 갔다.
"오세훈 넌 닥치고 민들레나 만들어"
"나한테 왜이래..아육대.."
계속해서 밀어붙히는 아육대의 강요에 세훈은 노란색 머리를 흩날리며 결승선을 향해 뛰었다.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 세훈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세훈의 노란색 머리카락은 민들레가 되어가고,오세훈은 5레인에서 5등을 했다.오들레가 탄생한 순간이었다.아육대는 만족하는 미소를 띠었다.이것은 다 세훈을 민들레로 만들기 위한 아육대의 계략이었다.
"좋았어.오세훈.다음은 타오 너 나가!"
"...나는?나는 아육대야."
"흥,너같은 할배는 필요없어!"
준면의 아날로그한 부탁에 아육대는 콧방귀를 뀌어댔다.아육대의 차가운 행동에 상처를 받은 준면은 타오의 옆에서 한국어를 한국어로 해석을 해줄 수 밖에 없었다.얼떨결에 높이 뛰기를 하게 된 타오는 긴다리를 이용해 170에서 떨어졌고,타오는 초록창의 검색어 1위를 했다.아육대는 조금 당황한듯 눈을 굴리며 루한의 동메달 소감을 가차없이 잘라 버렸다.루한이 격분한듯 아육대의 멱살을 잡았다.
"아육대!!!너 왜이래!!내가 어떻게 딴 메달인데!!!"
"쿡..하..너네들을 소유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짓도 할수있어! 만리장성에 묻히고서라도!"
대륙녀들의 무서움을 간과한 아육대가 이어코 백현의 궁딩이를 볼수있는 경보마저 잘라버렸다.아육대에 의해 망신창이가 된 엑소는 결국 대륙녀들에게 구조 요청을 했다.엑소 아가들의 부탁에 화를 참지 못한 대륙녀들이 아육대를 납치해 만리장성으로 데려갔다.
"아육대,나쁘다,묻을꺼다,너."
"뭐?살려줘!!!!!!!!살려주면 노컷 아육대를 방영해주지."
아육대의 제안에 솔깃한 대륙녀들이 아육대를 풀어줬지만,그것은 아육대 재방송일 뿐이었다.
결론은 아육대 싸우자고1!!!!!!!!!!!!!!!!!!!!!!!!!!!!!!!!!!!11
![[아육대X엑소] 세륜 아육대!!!!!!!!!!싸우자!!!!!!!!! | 인스티즈](http://file.instiz.net/data/cached_img/upload/8/6/4/864c3f251eb34f73ba86e3679969fb7c.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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