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렌타인데이라면서?ㅋㅋㅋ난 뭐 받을사람도 없겠다싶어서집에서 반백수차림으로 있었는데누가 초인종누르길래 택밴줄알고 머리긁으면서 나갔는데 세훈님이였어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세훈님 얼어죽으면 안되니까 일단 집으로 들여놓고 빨리 씻고 나왔는데 나오자마 세훈님이 나 끌고 이상한 아기자기한 카페옴;;;; 나 지금 카페야. 세훈님 잠시 화장실감. 다녀와서 오늘 있었던일 정리해서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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