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글과 맞지않는 브금이에요.
내가 듣고싶어서 첨부한브금.
W.새우젓
"안녕하세요 김준면입니다."
"반가워요. 근데 제 아들이 조금 짓궂어서.. 말 안들으면 때리세요!"
"아…"
"방에 들어가있으세요. 주스가져다드릴께요."
"네,감사합니다"
그런애들 딱 질색인데. 저번에도 왠 양아치같은 고딩때문에 일주일만에 그만뒀는데.. 돈도 못받고. 으 다시생각해도 열불나네
방문을 열었더니 남자애방치곤 깨끗했다. 과외오니까 어머니가 치우신건가? 펴진상에 가방을 올리고 두리번거리며 방을 보는데 누군가 신경질적이게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점점 크게들리는가 싶더니 방문이 열리며 짜증난단표정에 남자애가 주스를 상에 부셔질듯 내려놨다.
"아 빡쳐"
내가 가르칠 학생이…설마…
"너가 과외에요?"
좆됬다.
ː
"여기서는…"
"아,씨발! 죽었어!"
"세훈아"
"왜요"
"수업하자"
"엄마한테는 수업했다고 할테니까 핸드폰이던 뭐던 하고싶은거하세요. 전 공부안할꺼니까"
"성적을올려야지. 게임그만하고 수업하자"
"싫다니까요. 미친 또죽었어"
참자,참자. 아니 씨발! 고딩새끼가 말하는꼴봐. 이래뵈도 많은 부모들한테 공부 잘가르치기로 소문난 나한테 수업했다고 할테니까?
저번처럼 확 그만둬버려? 그러기엔 내가 차버린과외가 몇갠데. 돈 많이주길래 냅다 문 내가 병신이지. 그래, 과외한테 왜이렇게 돈을 많이주나했어.
어머님께선 때려도된다했지만 때렸다간 내가 배로 맞을껏같고…, 어떻게 하면 얘가 공부를할까.
골똘히 고민하고있는데 핸드폰게임을 열심히 하던 고딩, 아니 오세훈이 일어났다. 학생주제에 키가,크네.
"2시간 다됬어요, 안녕히가세요."
고개를 살짝 숙이고 인사하더니 잠바를 꺼내들고 방을 나간다. 안녕히가세요? 안녕히계세요가아니라?
가방과 옷을 챙기고 나오니 어머님께서 오세훈에 등짝을 마구 때리고있었다
"엄마! 열한시까진 올께!"
순 양아치네.
"저.. 가보겠습니다."
"아! 수고하셨어요"
"아니에요,수요일에 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내가 왜 월수금을 택했을까. 난 병신호구또라이야 아오! 그 고딩새끼를 어떻게하면 제압할수있지? 일단 체격조건에선 내가 딸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안나와 짜증이난상태에서 김종인한테 전화가왔다.
-왜
[전화받는 태도봐. 존나 박찬열같아]
-아왜!
[술마시자!]
-어딘데
[우리집. 얼른와! 경수랑찬열이도있다]
술마시면서 고딩을 제압할방법을 물어나봐야겠다. 아 좀 쪽팔리긴한데 뭐 어쩌겠어 난 돈을벌어야되고, 그럴려면 오세훈의 성적을 올려야하는데.
일개새우젓의ㅁ말ㅋㅋㅋㄹㅋ크키킨기ㅑ키ㅑㅣ리ㅣㅋ냐캬ㅣㄹ엑소내꺼컨ㅋㅇ럴킨ㅇ랴지키킹리젴코코코퀸ㅇ뤼ㅜ맄ㅋ사실난븉징이라능ㅇㅅㅇㅋㅋㅋㅋㅋ |
난.왜.지르기만.하는가.? 컾링고민했는데 골라중 독방징어 ㄳ 세준결정남 와 어제자는데 갑자기 그래 이거야! 하면서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진짜누가보면 막 천재작가인줄;; 길이봐;엄청짧아;;이게 1화맞음?;;;프롤로그가아니라;;? 일단 막 생각난것만 써서..하...필력이문제야! 이런필력! 필력이잘못했네! 는무슨.. 하여튼 스위티2ㅇ화도안쓰고 새로운소설을 낸 새우젓입니다 때려주세여 아나 제목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초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마땅한제목 ㄴㄴ해여..제목 괜찮은거있으면 말해주세여ㅠㅠㅠㅠ저제목진짜 오그라드네옥을옥을 박경의 오글오글 짱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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