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글로 너를 적어내려가보지만 그걸로도 부족해 너를 그리는 상상그림에는 재주가 없어 한참을 머뭇거리다 결국 놓아버리지만그래도,그래도 미련이 남아 새하얀종이를 한참동안 이나 바라본다결국에 연필을 붙잡지 못하고 눈을 감는데내가 놓은것은 연필일까,너에 대한 마음일까다음 글밤12년 전 겨울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밤 312년 전위/아래글밤 312년 전현재글 그림 11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