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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 인스티즈 

뜨겁네 

반응 

 

 

 

 

 

 

배우 둘. 처음 시작은 섹스 파트너. 중간에 네 뱃속에 애가 생기면서 꼬였지만. 아무튼 덕분에 연애도 결혼도 아닌, 우리 둘 사이에 애가 생겼다는 기사가 먼저 나오게 되면서 한동안 시끄럽게 굴더니... 결혼한지 1년 반도 안되어서 또 다시 이혼 기사로 실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이혼하고 2년 정도 지난 지금, 이혼한 우리가 같은 작품에 캐스팅 되었다는 기사가 뜨면서 이런 저런 추측만 떠도는 중에 너랑 호텔 들어갔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찍혀서 또 한번 핫플 달리고 있음. 

 

 

지금쯤이면 아이 나이가 4살 정도 됐으려나. 이름은 원하는대로 지어와주시고. 우리가 같이 찍을 작품은 불한당 같이 퀴어 서사 잔뜩한 거. 네 와꾸가 김재욱이면 환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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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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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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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재결합 한 걸로 갑시다. 애기랑 너랑 나랑 같이 살기도 하고. 지금은 진짜 진한 사랑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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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배우 낯 아니어도 괜찮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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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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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고마워요. 오랜만에 봐서 되게 반갑네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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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정국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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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기억나요? 기억이 난다면 저 좀 기쁜데. ㅋㅋ 고마워요. 잘 지냈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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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아이돌 낯 받은 건 정국이 뿐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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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좀 드물었구나. 그래도 좋네요, 이렇게 기억도 해주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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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아? 기사?
결국 들켰나 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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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 한번
인터뷰나 할까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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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별별 이상한 추측들이
다 나와서
인터뷰 해야할까 싶기도 한데
왜 이렇게 귀찮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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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창 보지마
더럽더라
일일히 말하기
입 아프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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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누가
섹파아니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하고도 몸정 때문에
만나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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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틀린 얘기 하나 없네
순서가 다를 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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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자기가 좀
섹시해야지
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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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너는
침대 위에서
미치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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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자기 관심 받는거 좋아하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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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쪽으로는 그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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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나 휴대폰 터질 것 같은데. 원래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이 많았나 우리한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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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러고보니 아까 회사에서 연락 왔어. 미쳤냐는데, 미쳤다고 하고 핸드폰 꺼 뒀어. 너도 그렇게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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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우리가 미친 건 사실이니까. 그치? 진이가 아빠 보고싶대 자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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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글쎄. 좋을 땐 불같이 붙어먹고, 정 털릴 땐 헤어지고. 뭐 그게 그렇게 잘못됐나. 데리러 가자, 진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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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저녁은 어떡할까? 이 상태로 나가긴 글렀고. 집에 재료도 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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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이왕 들킨 거 그냥 즐기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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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나야 상관 없지만 진이가 스트레스 받아 할까봐. 아님 어머님 집에 맡기고 우리 둘이 데이트 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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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맞네, 아직 어려서. 엄마가 결혼할 때, 이혼할 때 그 지랄하더니 이렇게 될 줄 알았대. 우리 엄마는 워낙 네 편이시잖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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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가끔 자기보다 어머님이 더 좋을때도 있다니까. 부탁 했으니까 우리 둘이 데이트 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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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진짜 너무 하네. 그냥 우리 집 막내 아들 하지? 며느리 하지 말고. 하고싶은 거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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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기자들 따라올 거 뻔한데. 이왕 미친놈 소리 듣는거 더 들을 짓 하면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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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누가 안된대. 그냥 다 엿 먹여 버리자. 어차피, 뭐. 우리 다시 만나는 거 모르는 사람 없겠지, 이 정도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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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자기한테 찝적대는 불여우년도 이제 떨어지겠지? 호텔가서 식사나 할까? 먹고 룸 잡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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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애 딸린 사람 누가 좋아해 줘. 우리, 뭐 호텔 투어 하는 거야? 나야 완전 좋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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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우리 자기 노리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제일 잘 알지. 눈에 띄기 좋은 장소니까? 나 둘째 가지려나봐. 식욕이 엄청 올랐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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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와꾸합은 그렇다 쳐도, 속궁합은 맞기 힘들지. 관심 받는 거 좋아하는 쪽은 이 쪽이 아니였네. 형은 진이로 족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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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콘돔도 없이 안에 해버리신 분이 누구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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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그래서 하나로 족하다고 했잖냐. 이젠 콘돔 꼬박꼬박 쓰기도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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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뜨거울 수밖에
형이랑 내가
좀 시끄럽게 굴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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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리우드에도
이런 스토리
없을 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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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런 일이 어디 흔해?
둘 다 정신병자로 안 엮이면
그걸로 다행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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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극적이긴 해
우리 얘기가
그래도 난 꽤 마음에 드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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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형이나 되니까
이딴 치정 벌이고 있지
딴 년이었으면
벌써 접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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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좋은 뜻이지?
나도 아무하고나
이런 관계
안 맺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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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맺었으면
벌써 나한테 목 따였지
내가 가만히 보고만 있을 거 같냐
아 그래서
형 지금 어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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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무섭다 환아
지금
상황 수습하러 회사
의견 안 맞음
그냥 내지르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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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지랄하고 있네
형 이거 갖고 무섭다고 여길 놈이었음
나랑 섹스 시작도 안 했어
형이 내 회사랑도
똥구녕 짝짝꿍 잘 맞추고 와 줘
할 수 있지?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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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나도 사랑해
지랄이라니
형한테
졸라 너무한다 환이
이리저리 귀찮은데
그냥 인정기사 내면 안 되나
뭐가 문제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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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형 좆대로 하지 말고
무조건 나는
형 기획사 사장님 뜻에 따른다고 해
형 너나 나나
머리 굴리는 거
거기서 거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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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
아 마음아파
어차피 호텔앞에서
사진찍혀서
섹스스캔들 터진 마당에
미룰 게 뭐가 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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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아 씨팔
나 억울해
섹스 뭐 골백 번 하다
걸린 것도 아니고
형이 코앞에서
콘돔 사서 사단 난 거 아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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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그래서
싫다고 지금?
있는 건 다 썼는데
그러면?
또 콘돔 안 쓰고 했다가
결실 맺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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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싫은 건 아니고
나야 섹스면 언제나 환영이긴 한데
나 미리 말하는데
하나로 족해
형이 그 아픔을 알어?
생각하니까 개빡치네
왜 나만 아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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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나도
하나로 족해
배에 들어 차 있으면
못 하잖아
나는 너랑 하는 게
먼저야
물론 애도 애지만
사랑해 자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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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개같은 년아
같은 말을 해도
좀 예쁘게 해
들어 차 있음 못 한다는 게
네 애새끼 낳은 사람한테
할 말이냐?
형 너 언제 오는데
집착하게 만들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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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성질은 안 죽어
예나 지금이나
엄마보다 무서워 하여튼
참았잖아 그래서
안정기까지 내가
결혼까지 하고도
형 이제야 회사 왔거든?
대표로 혼도 나야 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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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지훈이 형
괜히 내 얘기 꺼내지 마라
그냥 깔끔하게 형만 혼나
나 독박 육아 조졌던 거 알지

형만 혼나
꼬리 잡지 마
씨발 졸라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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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이혼 누가 먼저 조졌는데
지금

독박 육아 네가 썼지
내가 씌웠냐
슬프다 진짜
괜히 나혼자 회사 왔겠냐
너 끌고오면 끌고 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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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아 맞다
그래 인정
형이랑 요즘 넘 좋아서
나 그 시기 머리에서
리셋 됐어
주지훈 씨발
오늘 쬐끔 볼 만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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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안 하던 짓 한다
환아
그냥 존나 사랑한다고 해 줘
이따 집 가면
혀도 좀 굴려 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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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뭐 어떻게 굴리라고
위에서 굴려
아래에서 굴려
말 똑바로 해
나 머리 나쁜 거 알잖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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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위에서 굴려달라는 거였는데
니가 그렇게 말하니까
꼴린다
막 서는 기분이야
자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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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거기서 세우면
형 진짜 말 그대로 좆 돼
사장 앞에서 세워 봐
진짜 나 같음 뺨 후려친다
난 뭐
형 좆 빠는 거 좋아하니까
일만 잘 해결하고 오면 가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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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내가 미쳤니
진짜 여기서 세우게
형 그래도
목숨은 부지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 잘 빨아줘
그리워 해
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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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좆 빠는 걸로
내 앞에서 왈가왈부 하지 마
나 오랄 뜨는 건
솔직히 자신 있어
형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인정해야 돼
맞아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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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그거 다 누구랑
익힌거야
나랑 연습 존나 많이 했잖아
아무나 그리워 하는 거
아니라고
얘도
취향이라는 게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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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내가 지금
아까부터 계속 형 얘기하는 거
가만히 보고만 있다 느낀 건데
너 섹파 나 하나 아니었지
솔직히 얘기해 봐
오랄에 취향 따지고 할 정도면
한 서너 명은 달고 있었던 거 아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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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노코멘트
애기 낳고 결혼까지 한 건
너 뿐이야
한번 즐기고 끝난 게 아니라
오래 즐긴 건 너 뿐이고
취향 맞춰 준 것도
환이 뿐
알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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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아 씨발
그건 나도 알어
애 낳고 결혼 이혼 루트 밟은 건
나 하나인 거 안다고
이럴 때 좀 좆같음서도
묘한 쾌감이 있긴 해
내가 애로 발목 잡을 일이 올 거라고
살면서 생각이나 했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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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나 애 때문에
처음에 너랑 결혼 한 거 아닌데?
물론 앞 당겨지긴 했지
애가 발목 잡은 거 아냐
내가 왜 그렇게 쉽게
결혼하자 그랬겠어
다 생각 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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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형이 그렇게 말하면
내가 넘 쓰레기 같잖아
난 솔직히 지금도 그렇게 막
애 때문에 좋아 죽는 부모들보단 덜해
그래서 좀 측은한 시선으로
보는 것도 있고

대표님이 뭐래
나가 뒈지라는 말은 안 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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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나가 뒈지라고는 하지
물론 진심은 아니시겠고
빡쳐있긴 해
빡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회견 열어달라고 했어
너랑 확 키스라도 하겠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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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글쓴이에게
키스 같은 소리하고 있네
진짜 할 거 아님 말을 말어


아 나 기자회견 체질 아닌데
알잖아
나 약간 좀
땅바닥에서 구르던 놈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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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러게요
이런 반응
되게 오랜만이네
좀 부담스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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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나 하는데
기사 같은 거
찾아보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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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참 일찍도 말하지
이미 봤어요
나 궁금한 건 못 참는 성격인 거
형이 더 잘 알잖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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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은?
드라마 쓰던데
우리 둘로
알지도 못 하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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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당연히 봤죠
ㅋㅋ 좀
가관이던데
그냥 기자회견을 하는 게
더 빠르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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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그게 빠를 것 같은데
기자들 헛소리에
조금 놀아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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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글쓴이에게
그럴까요?
재밌을 것 같네
핸드폰 터질 것 같아요
도윤이도 자꾸 전화 온다고
누구냐고 물어보네

-
아, 깜빡했다. 아이 이름은 도윤이로 할게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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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이름도 그대로네.
31에게
엄마가
인기가 많아서 그래
존나
예뻐서 전정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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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애 이름도 그대로네.에게
무슨 소리야
엄마보단 아빠가
더 많지
아빠가 얼굴로
여러 사람 울렸잖아

-
네, 이 이름이 예뻐서 그대로 하고 싶었어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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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전정국이
제일 많이 울었을 걸
내 밑에서도 울고
도윤이 생겼을 때도 울고
예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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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맞아요
형 때문에
엄청 울었잖아 내가
그래서 매일 얼굴 붓고...
난 부어도 예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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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이제는
전정국 달래는 거 잘 해
안 예뻤음
헤어질 때마다
먼저 찾아왔을리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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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글쓴이에게
맞아
이젠 고수 다 됐죠

그럼 나 안 예뻤으면
안 찾아왔을 거라는 말이에요?
너무하네
나 안 예뻤으면 어쩔 뻔했어요
물론 형 눈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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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예쁘니까
그럴 일 없지
다른 사람이랑 자도
허전하고
너만큼 예쁘게 구는 애가 없었어
항상 뭘 하던 돌아가게 되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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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글쓴이에게
말도 참
예쁘게 하신다
그럼 만약에
나보다 예쁜 사람 나타나면
어떡할 거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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