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6531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야_ 전체글ll조회 336

 

[찬열] 불판3 | 인스티즈 

1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연애/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도오대체 불판을 몇번이나 가는거야 질투나겟 흥 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오늘따라 화력이 ; ..s2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너무해ㅠㅠㅠ흑흑 난 저기 꾸석에 가서 눈물 짜고 있을게..화이팅..참고로 한시다.(소근소근)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ㅋㅋㅋ 다음에 봐 (하트)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야_에게
즐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쿠크
야_
독자103에게
그러게
짝을
빨리 만나셨네요
모바일 답답글 l 4분전

독자108 l 나
야_에게
그래서
공부를놓았어요
ㅋㅋㅋㄱㅋ
모바일 답답글 수정 삭제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혼날래
안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혼나기싫은데

아예 놓은건
아니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열심히해
진심이야
나때문에
안하고
그러지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이번에
성적오름!!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17에게
그래
좋아
그런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야_에게
오예
그리고
교생...존잘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3에게
교생 ?
남자냐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야_에게
ㅇㅇ그분은
남자입니다
체육이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6에게

체육
;;;
몸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야_에게
나쁘지않아요
어깨가 넓다는
장점 포함?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39에게
..
인기 많겠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야_에게
아그니까요
1학년들이
탐내ㅡㅡ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3에게
잘됐다
일학년
화이팅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야_에게
뭔데
교생쌤내껀데
왜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6에게
언니가
양보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야_에게
ㄴㄴㄴ
난 올해가
마지막이잖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53에게
나 있잖아
ㅡ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야_에게
....
아저씨는
학교에없잖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56에게
학교에서
내 생각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야_에게
교생쌤이랑
노느라
바쁜데?
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62에게
그래라
행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야_에게
ㅋㅋㅋㅋ
아저씨
삐짐?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64에게
아니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야_에게
질투하는구나?
^ㅡ^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66에게
?
무슨소린지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야_에게
교생쌤
나랑
진짜행쇼?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68에게
...
나랑
행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야_에게
내가 나중에
쌤 사진보여줄께요
야구하는데
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예헷

그럼
내려올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어디쯤이야 ?

(카톡 보내고 널 데리러 슬슬 걸어가다가 널 보고는 웃고는) 못난이다 못난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내가 이래서 안 본다고 했는데 (네가 보이자 손으로 머리 정리하는)놀릴거면서 왜 보자 그래.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큭큭 거리며 어깨동무 하고는) 보고싶으니까 그랬지. 체육복 바지야 ? 귀여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제 어깨에 있는 손 잡고 깨무는 시늉하다가 진짜 깨무는)놀리지 말라고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아, 아파아파. (손 탈탈 털어대며 너 이마 살짝 딱밤 때리는) 까불어. 귀엽다고오. 누가 놀렸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막 웃었잖아. 아까부터 계속 웃었어. (인상 찡그리며 이마 문지르며 걷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슬쩍 보다가 이마 살살 만져주며) 귀여우니까 웃지. 그럼 인상쓰냐. 얼른 뽀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흥이야 (가만히 있다가 주변 둘러보고는 네 어깨 잡아 살짝 숙이게 한 후 입맞추는)됐지? 여기 동네거든. 누가 보면 어쩌려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누가 보면 뭐뭐. (어깨동무하고 걸어가다 갑자기 고개숙여 뽀뽀하고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 씩 웃는) 오예. 한 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뭐? 뭐어? (네 말에 흘겨보다 이내 다시 걷는데 네가 한 행동에 피식 웃는)그냥 한꺼번에 하고 끝내. 진짜 누가 보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보라고 그러는건데 ? (말하다가 또 뽀뽀하고는 좋은지 실실거리며 손잡고 크게 흔들거리는) 두번. 아 좋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진짜 걸리면 소문 나. 아저씨 또 눈치 보는 거 싫어 (손에 힘주고 올려다보는)빨리 마저해. 눈 감고 있을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아무도 없는데 뭘. (볼 살살 쓰다듬고는 웃으며 쪽쪽 거리고는 마지막 길게 입맞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자연스레 눈 감고 있다가 길어지자 입 맞댄 상태로 푸스스 웃어버리는)진짜 끝. 아파트 단지라서 사람 돌아다닌다고. 멍충아.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너따라 입 맞댄 상태로 푸스스 웃고는 양 손으로 네 볼 잡고 진하게 입맞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살짝 밀어내려다 네 옷 끝 잡고는 저도처음보다 적극적으로 입 맞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널 이끌며 입을 맞추다 차오는 소리에 살짝 떼어내며 씩 웃어보이는) 에이, 아쉬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맨날 하면서 뭐가 아쉬워. (차가 사라질 때까지 쳐다보다 네 손 잡는)이거봐. 오늘도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다 했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항상 아쉽지 뭐. (손 깍지끼고 흔들며 볼에 살짝 뽀뽀해주는) 마무리. 뭐 안좋았어 ? 자기도 좋았으면서 그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좋았어. 당연히 좋지.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았어 (아쉬운듯 입 꾹 다물다 이내 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예뻐. 공부도 열심히하고. (씩 웃으며 볼 살짝 꼬집고는 어깨동무하고 끌어당기는) 배는 안고파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배 고프지. 근데 야자하는데 먹을 게 어디 있어. (시무룩해져 웅얼거리는)아이스크림 먹은 게 다야.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걸어가다 멈추고는 눈썹 찌푸리며 널 내려다보는) 뭐야. 혼날래 ? 뭐 먹고싶어 ? 편의점갈까 ? 아님 뭐 시켜줄까. 아 밥먹어야 하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지금 먹으면 살 찌거든. 안그래도 계속 앉아 있어서 엉덩이에 살쪘어. (괜찮다는 듯 손 두어번 잡았다 놓았다 하며 다시 잡는)석식 먹어서 괜찮아.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대학가면 다 빠져. 괜찮겠어? (다시 멈추고는 쳐다보다가 혼자 웃어버리며 또 쪽쪽거리며 뽀뽀하는) 아 진짜, 못난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아, 뭐야. 아까 뽀뽀 끝났어 (고개 이리저리 흔들며)이제부터 하루에 뽀뽀 횟수 정해놓고 그거만 할거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아 왜에. 난 항상 굶주려 있다고. 사랑을 줘야지. (입 내밀고 손가락으로 너 입술 꾹 누르는) 한 번. 마지막.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알았어. 이리와 (손으로 까딱까딱하며 씨익 웃는)뽀뽀해줄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네 말에 따라웃고는 몸 살짝 숙여 너에게 맞춰주는) 뭐, 눈 감아줄까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응. 당연하지. 그럼 눈 뜨고 있을거야? 나 민망하게? (눈 맞추다가 손으로 네 눈 덮고 입 맞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눈 감고 있다가 입맞추자 살짝 웃고는 눈 가린손 잡아내려 깍지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흐흐, 웃으며 살짝 더 다가가며 다른 손으로 네 옷 끝 매만지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남은 한 손으로 끌어안고 길게 입맞추다 쪽 하고 떼어내는) 사랑해. 백번 할 수 있을거 같은데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흘겨보다 웃으며)여기서 그러다가는 동네 사람들 다 구경하러 나올걸. 그리고 내 복장을 봐. 양심에 찔리고 뭐 그런거 없나, 요즘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아 맞다. 교복 입었지. (교복 훑다가 체육복바지 보고는 큭큭거리며 만지작거리는) 어, 이거보고 아줌마인 줄 알지도 몰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어디 꽃처녀한테 아줌마래. 콱 (팔 살짝 때리며 올려다보다 능글맞게 웃으며)어이, 총각. 튼실하게 생겼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어쭈. (소리내서 웃다가 네 머리 정리해주고는) 튼실하지요. 나이는 많아도 쓸만해요. 아 집가기 싫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집 가기 싫으면 여기서 자던가. (입 내밀고 올려다 보며 손 만지작거리다 훑어보는)총각은 어디가 쓸만한데. 비실할 것 같은데. 힘은 제대로 쓰겠어? 부인이 누군지 궁금하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야야, (큭큭거리고는 손으로 너 눈 가리고는) 아줌마. 너무 대놓고 훑어보는거 아니예요 ? 아직 쓸만 하다니깐요. 부인이 누구긴 누구야. 너 잖아요 아줌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눈 가린채로 푸스스 웃으며)볼 것도 없구만. 뭘 가려. 그리고 그건 모르는거야. 내가 누구 부인이 될지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눈빛이 아주.. 내 부인이지 당연히. 나랑 결혼하게 되어있다. (손잡고 흔들며 장난스럽게 큰소리내는) 결혼하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아줌마 같았지. (다시 한 번 음흉한 눈빛으로 훑어보다 네 목소리에 급하게 입 막으며)조용히 해요. 여기 동네라니까? 누가 나와보면 어쩔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어쩌긴. 우리 결혼식 초대하지 뭐.(입 막은채로 웅얼거리다 너 손 잡으며 또 큰소리내는) 결혼하자 고딩.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아, 조용히. 응? 아줌마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단말이야. (울상 지으며 두손으로 막으려다 소리가 새어나가자 볼 꼬집는)그만해, 멍충아. 당장 할 거아니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알았어,알았어. (볼 꼬집힌 채로 발음 새어나가며 말하다가 웃으며 네 어깨에 기대고는) 하자. 지금. 날가져.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언제는 졸업하면 데려간다며 (네 반응에 의아한 목소리로 고개 갸웃거리는)나 지금 입은 거 보라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아, 결혼하고 싶다. 얼른 데려가고싶어. (너 머리위에 손 올려놓고 꾹 누르며) 언제 클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다 컸거든. 멈춘지가 언제인데 (억울한지 코찡긋거리며 또박또박 말하는)지금이라도 데려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꼬맹이. 어, 어딨지 안보여. (공중에서 두리번 거리며 장난치고는 웃으며 널 내려다보는) 확 채갈까 그냥. 업고 도망가 버릴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여기, 여기 있거든요 (팔 높이 들어 휘휘 내젓다 네 말에 웃는)그럴 용기나 있을까 모르겠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못할게 뭐 있어. (중얼거리다가 코를 찡긋하고 웃어보이는) 업어줄까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뭐야, 갑자기. 진짜 업을 수 있어? (못믿겠다는 표정으로 가늘게 흘겨보는)허리 나가는 거 아니야? 그럼 곤란한데, 총각.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못믿냐. 그 정도로 늙지 않았어. 완전 무시하네. (몸 숙이고 앉아서 살짝 뒤돌아보는) 업혀 아줌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진짜 업혀도 되나 (말과는 달리 네가 숙이자마자 덥석 업혀 목에 팔 두르는)오, 남자등에 업히는 거 엄청 오랜만이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어어어, (무거운 척 장난치며 일어나다가 웃으며 가뿐하게 업고 일어나는) 뭐야. 가볍네 깃털이야. 막 이래야 좋아하지. 오랜만 ? 아빠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그정도의 오버는 딱히 좋지 않거든. 콱. (네 말에 일부러 팔에 세게 힘주는)어릴 때는 그랬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6
그정도의 오버는 딱히 좋지 않거든. 콱. (네 말에 일부러 팔에 세게 힘주는)어릴 때는 그랬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그럼.., 애기같아. 초딩 ? (팔 툭툭 치고는 다시 고쳐 업고 터덜터덜 걸어가는) 지금도 어리잖아. 편해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그 이후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장난스레 말하고는 네 목덜미에 기대는)응, 편해. 아저씨 냄새 나서 좋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에 ? 뭐야. (멈춰서서는 고개 살짝 돌려 중얼거리는) 그 이후가 뭐야. 언제. 누구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몰라 (더 깊이 네 목덜미에 얼굴 묻고는 일부러 크게 숨 들이키는)아, 진짜 아저씨 냄새 좋다. 내 남자 냄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5
몰라 (더 깊이 네 목덜미에 얼굴 묻고는 일부러 크게 숨 들이키는)아, 진짜 아저씨 냄새 좋다. 내 남자 냄새.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몰라 ? 몰라아 ? (몸 인사하듯이 앞으로 숙이며 떨어질듯이 장난치는) 말해. 빨리. 누구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아니라니까. 왜 이렇게 민감해. (고개 내저으며 웃다가 무서워져 꼭 잡는)어어, 진짜 무서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아니라니까. 왜 이렇게 민감해. (고개 내저으며 웃다가 무서워져 꼭 잡는)어어, 진짜 무서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재밌지. (다시 제대로 고쳐업고는 걸어가다 제자리에서 한 바퀴 도는) 가기싫어. 집에 안보낼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7
응, 진짜 어릴 때는 몰랐는데 커서 업혀보니까 재밌다 (목에 두른 팔 고쳐잡으며 어깨에 얼굴 기대고 중얼거리는)나도 가기 싫다. 이대로 도망 가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3
응, 진짜 어릴 때는 몰랐는데 커서 업혀보니까 재밌다 (목에 두른 팔 고쳐잡으며 어깨에 얼굴 기대고 중얼거리는)나도 가기 싫다. 이대로 도망 가자.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그치. (천천히 걸어가다가 자연스럽게 뒤로 돌아서 왔던 길 다시 되돌아가며 웃는) 가자. 어디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8
아저씨랑 있는데 어디든 안 좋을까. (말할 수록 점점 더 세게 끌어안는)진짜 좋아. 내가 아저씨 엄청 좋아해요, 알아? 생각보다 더 더 좋아하고 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진짜 내가 도망가자해도 따라갈 기세네. (네 말을 가만히 듣고 있다가 웃으며 다시 뒤돌아서 집으로 걸어가는) 알아. 알지. 근데 그거보다 내가 백 배 더 좋아한다고 보면 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진짜 따라갈 건데? (단호하게 말하다 부스스 웃으며) 근데 아저씨 그럴 사람 아니잖아. 내가 알지, 박찬열은. (아쉬운 듯 꼭 잡고는 다른 손으로 네 머리 헝클어트리는) 아닌데. 내가 훨씬 좋아하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도망가는건 당당하지 못할 때나 그러는거고. 우리는 부모님한테 허락맏고 딱. 어 ? 딱 이렇게 알콩달콩 딱. (힘주며 장난스럽게 말하고는 푸스스 웃으며 천천히 걷는) 그래 ? 그럼 뽀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0
고러지, 고러지. 우리는 당당하니까. (네 말에 고개 끄덕이며 목덜미에 쪽쪽거리며 입맞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얼른 졸업해. 알겠지 고딩 ? 기다릴게. 나도 뽀뽀. (공중에 쪽쪽 거리고는 집에 가까워지자 점점 느려지는) 아, 싫다 지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1
꼭 기다려야 돼요. 못 참겠다고 딴 여자 만나기만 해. 콱. (아쉬워져 네 어깨에 세게 부비적거리며 어깨 살짝 치는)가기 싫어. 천천히, 천천히.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안만나. 없어 없어. 천천히 ? (한 발자국씩 천천히 내딛다가 손목들어 시계 확인하는) 어머니 걱정하시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으, 진짜 가기 싫다 (입 내밀고 중얼거리다 한번 세게 껴안고 놓는)진짜 내일이 주말이었어도 안 가는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그러게.. 출근하지 말까 ? (장난스레 말하며 널 내려주고 손 꼭 잡는) 하루종일 뒹굴뒹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8
방학하면 하루종일 아저씨 집에 있어야지. 출근할 때 배웅하고 퇴근하는 거 봐줄게 (손잡고 이리저리 장난 치는)되게 아쉽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나도 없는 집에서 혼자 뭐하려고오. (귀엽다는 듯이 웃어보이고는 엘리베이터를 누르는) 아쉽지. 맨날 마중나갈까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9
뭐하긴. 티비도 보고, 빨래도 하고, 설거지하고.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는 걸 가만히 보면서도 손은 꽉 잡는)피곤하게 무슨 마중이야. 그시간에 잠이나 자.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너랑 있으면 안피곤하니까..너도 혼자 오는거 심심하잖아. (입술 내밀고 엘리베이터만 쳐다보는 널 보고 웃으며 볼에 뽀뽀하는) 입술 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0
아닌데. 친구랑 같이 오는데. 물론 여자인지남자인지는 노코멘트할거야 (네가 물어보기도 전에 다다다다 쏘아붙인 뒤 엘레베이터에 올라타는)여긴 카메라 있어. 조심해야돼. 혼난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치, 안물어봐 안물어봐. 치사빤스다. 카메라 뭐뭐뭐. (잡고 있던 손 놓고 네 양볼 잡고 입술에 짧게 쪽 하는) 내꺼한테 뽀뽀하겠다는데 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1
경비아저씨가 다 말한다. 늙은 아저씨가 고딩 꼬셔서 엘레베이터에서 애정행각한다고 (카메라 살짝 쳐다보다 이내 웃는)언제부터 이렇게 적극적이어졌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그냥 오늘따라 더 티내고싶어 막. (너와 마주보고 서서 너 양볼 잡고 장난치다가 도착하자 코를 찡그리는) 큰일났다. 다 왔네. 운다 운다 운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2
왜? 동네에 들이대는 여자 있어요? (의심스럽게 쳐다보다 작게 한숨 쉬고 내리는)오늘따라 엘레베이터도 더 빠른 것 같아. 벌써 다왔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동네에 누가 있는지도 잘 몰라. (어깨를 으쓱이고는 아쉬운지 천천히 걷다가 널 뒤에서 끌어안고 뒤뚱거리며 걸어가는) 아, 가기싫다 어떡해 지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3
내가 더 가기 싫다고. 멍충이 아저씨야 (제 몸에 둘러진 네 손을 겹쳐잡고 입 내민뒤 천천히 걸어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진짜 다 왔네. 이제 들어가.어머니 걱정 하시겠다. (울리는 목소리에 더 작게 말하고는 너 뒤돌아보게하고 제 팔 벌리는) 안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4
으허헝, 가기 싫다고오 (우는 소리내며 고개 세게 젓다가 바로 뒤돌아서 꼬옥 안고는 등 쓰다듬는)아침에 지각하지 마요. 엘레베이터에서 봐. 넥타이 매줄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알겠어 여보. (씩 웃으며 작게 말하고는 널 꽤 오랫동안 아무말없이 꽉 끌어안고 있다가 진하게 입맞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5
진짜 아쉬워. (계속 중얼거리다 시작된 입맞춤에 저도 아쉬운 마음을 담아 네 허리를 꼭 안고 있다가 숨이 막혀오는지 살짝 밀어내는)아저씨도 들어가요. 피곤하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예뻐. (네 머리를 살짝 헝클어트리고는 손 인사하는) 너도 얼른 들어가 걱정하시겠다. 따뜻하게 씻고 얼른 자. 잠안오면 연락하고. 잘 자. 사랑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6
아저씨도. 오늘 고마웠어요. 애들이 아저씨 다 잘생겼다고 멋있다 그랬어. (현관문에 기대 네가 도어락 해제하는 거 보며 쫑알거리다 인사하는)나도 엄청 많이 사랑해요. 얼른 자요. 잘 자요, 아저씨.

/끝! 진짜 아쉽다는 생각 들정도로 달다르달달했쟈나(눈물) 왜 맨날 끝낼 때면 아쉬운거지;; 진짜 결혼해야겠다 고딩이 꼭 데려갈거야(의지)ㅋㅋ 피곤하겠다 얼른 자. 잘자↖(^o^)↗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낮에는 상황짜다가 정말 멘붕이였는데 끝은 달다르달달 하다니 다행이군 ㅋㅋ 나도 오늘따라 더 아쉽네 월요일이라 그런가봐 ㅋㅋ 아저씨도 고딩 사랑한다(단호) 재밌었어 잘 자(방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짜응이

으음.. 양치해야하는데. (꿍얼꿍얼대다 금세 잠들어서는 꼭 안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너가 껴안자 가만히 있다 팔 조심히 내려놓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잠꼬대로 중얼대는 소리 내다 숨소리만 내며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자는 모습만 쳐다보다가 살짝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려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침대에서 흔들림 느껴지자 눈 살짝 뜨고는) ..어디 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어 ? 아, 그냥. 거실. (어색하게 웃으며 이불 다시 덮어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고개 끄덕이고는 베개에 얼굴 파묻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졸려 ? 엄마한테 말하고 온거야 ? (침대에 걸터앉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응. (잠결에 말하곤 목 께까지 이불덮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자는 모습만 쳐다보다가 머리카락 만지작거리는) 알았어 잘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좋은 꿈 꾸는지 배시시 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살짝 뽀뽀해주고 방을 나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한참 자다 목 마른지 문 열고 거실 빼꼼 내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소파에 누워 핸드폰 뒤적거리다 살짝 올려다보는) .. 어, 깼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 (방으로 들어와서 이불 가져와 덮어주는) 잠 안와?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아니.. 그냥. 여기가 편해. 왜 깼어. (푸스스 웃고는 머리 긁적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저도 머리 긁적이고는 부엌으로 가며) 으으... 목말라서 깼어. 아저씨 왜 안자.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소파에 앉아 널 쳐다보며) ..그냥 잠이 안와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물 마시고 와서는 바닥에 무릎꿇고 앉아 토닥이는) 자장자장-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푸스스 웃으고는 살짝 일어나 입술에 뽀뽀하는) 너나 자. 멍충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뒤로 벌러덩 눕고는 눈 감으며) 아저씨 자면 나도 다시 잘껀데?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재워줘 ? (누운 널 보고 웃다가 손 잡고 일으키는) 재워줄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끙 소리 내며 일어나서는 눈 비비며) 재워줄꺼야?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응. (손잡고 들어가 침대에 누우 팔베개 해주는) 누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옆에 꼭 붙어 누워 웃는) 안아도 돼?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네 말듣고 씩 웃으며 더 끌어당겨 안아주고는 이마에 뽀뽀해주는) 예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눈 말똥말똥 뜨고는 올려다보며) 자꾸 그러면 나 잠 못자.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왜. 너무 설레서 ? (장난스레 말하고는 토닥거리는) 얼른 자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아저씨도 얼른 자야지이- (네 등 토닥토닥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알았어 너 잠들면 잘게. (끌어안고 볼에 뽀뽀해주는) 잘 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고개 들어 턱 쯤 입맞추고는 토닥여주자 금세 잠드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 끝? 끝 ! 잘자 재미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나도 재미었어! 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첨부 사진뽁이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그게
무슨
사내연애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왜요
일해서
칭찬듣고
집에서는
연애하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사내연애가
아니지 그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나니?
나 회사에서
일만할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16에게
몰래몰래
할 거 다하고
멍충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야_에게
싫어요
일만할거야
집에서만 연애할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1에게
.....
단호박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야_에게
ㅋㅋㅋㅋㅋ
장난이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7에게
뽀뽀해
뽀뽀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야_에게
뽀뽀요?
(입술)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31에게
쪽쪽쪽
(입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야_에게

부끄러
(부끄)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36에게
뭐가
부끄럽냐
멍충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야_에게
뽀뽀한거요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2에게
뽀뽀가
뭐가
부끄러 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야_에게
난 부끄러운데
(부끄)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7에게
많이
해줬잖아
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야_에게
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고 보니까
아까 학교에서
뽀뽀 안해줬어...
.....
(삐짐)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52에게

해주려고
했는데
너가 막
빨리
가라며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야_에게
그거야
못생겨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짜파게티


안 참을꺼지롱!!
그럼 졸업 전 까지는
내가 먼저 덮쳐도
아저씨는 참겠네?
ㅎㅎㅎ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
그게 무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왜ㅋㅋㅋㅋ
지켜준다며
오호랏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그래그래
맘대로해
...
치사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ㅋㅋㅋㅋㅋ
예헷
덮치긴 뭘 덮쳐 내가

뽀뽀는 먼저 할 수도
쪽쪽♥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18에게
그럼
받기만
해야돼 ?
ㅡㅡ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야_에게
뽀뽀는
받으면 끝이지
ㅡㅡ
하여튼
박변태씨
어디갔나 했네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2에게
부처예약
나중에
뭐라하지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야_에게
우리
부처님
해제 시키는
방법은
제가 알죠!!
↖^o^↗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28에게
완전
무서워 ;
ㅋㅋㅋㅋㅋ
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야_에게
와이셔츠
붉은색
젖은 머리
속옷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32에게
.....
속옷은
검정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야_에게
그럼요^^
졸업식날^^
예헷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35에게
오키
기대한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야_에게
실망하면
어떡해ㅠㅠㅠㅠ
그냥 포기 할까..

11년 전
대표 사진
야_
40에게
아니아니
절대
실망안해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3: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23: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2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1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1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
23: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
23:0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
23:0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58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