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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지는 한참됬지만 20회 기념 발렌타인 데이 특집 ㅋ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노의 축일. 오늘날에는 연인들끼리 카드나 선물을 주고 받는 날로 알려짐.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쪽에서 사랑을 밝힐 수 있는 날로서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이 성행하고 있다. 

 

초록색 화면에 발렌타인데이를 치면 뜨는 개요에

너 징어는 마음속으로 한숨을 푸욱-

도대체 발렌타인 데이는 누가 만든거죠.

 

 

 

 

너징어는 작전수행과 임무에 치이고 보고서에 바쁜 나날들을 보내서

명절이 오는것도 모를정도로 날짜에 별다른 관심이 없어.

근데 설을 쉬고 오자마자 들어가는 회의를 마치고 돌아온 사무실문앞엔

어째 엄청 화려한 포장을 자랑하는 선물들이 문앞에 주욱 줄을 서있어.

 

 

 

" 이게 뭐야? " 라고 선물을 가르키고 옆에서 방실방실 웃고있는 찬열이를 향해 물어

찬열이는 대답없이 너 징어의 어깨에 손을 스윽 올리더니

" 발렌타인데이 선물♡ " 이라고 낮은목소리로 너 징어의 귓가에 속삭이지

넌 훅 다가오는 따듯한 기운과 찬열이의 낮은 목소리에 소름끼쳐

몸을 부르르 떨며 귀를 문지르며 " 뭐? " 라고 말해

 

 

" 이틀뒤에 발렌타인 데이잖아요 징어 "

너징어의 못알았다는 투의 말에 레이가 친절히 대답해줘.

헐 그 망할 날이 또 온건가요. 너 징어가 살짝 입을 벌리자

옆에서 백현이가 턱을 올려 닫아주며

" 기대할게 징어야 ~ 사랑의 초콜릿♡ " 이라며 하트를 마구마구 날려

 

 

 

 

 

 

-

 

 

 

 

 

 

 

너 징어는 그뒤로 패닉. 그냥 명절때 일하고 지금 휴가를 냈어야 했어!

라는 생각이 휘 치지만 이미 돌이킬수 없는 상황에 초콜릿 만드는 방법을 찾아봐.

사실 어떻게 매년 발렌타인데이때마다 터지는 임무라던가

부상에 넌 팀원들에게 한번도 초콜릿을 준적이 없거든 ㅋㅋ

하지만 이번엔 몇일간 잠잠할것 같다는 방금전 끝난 회의에서 크리스의 쐐기박음을 들은

너 징어는 멘붕이 올수밖에 없어.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거든 ㅋ

 

뭐 남자친구는 몇번있었고 그때마다 같이 하긴 했지만

그때마다 그냥 시중에 파는 초콜릿을 준게 다였단 말이야.

근데 어째 마트에서 파는 곽에든 초콜릿을 줬다가는

눈을 마주칠때마다 웃거나 하트를 날리는 팀원들에게

어마어마한 실망을 줄거같단 말이지.

 

 

그냥 단호하게 그런거 없어요 라고 말해?

너 징어가 발렌타인 데이라고 친 화면을 끄며

잠시 검어진 화면 속 보이는 모습에 할말을 잃어.

초롱초롱한 눈으로 널 보고있는 종대가 비치는 화면의 모습에 말이야.

 

 

 

 

 

 

-

 

 

 

 

 

 

그리고 퇴근하기 직전까지 끊이질 않는 선물공세에

너 징어는 국정원에 여자가 이렇게 많았나라는 의문과

어떻게 대화의 초점을 돌리려고 해도 보이는 선물에 할말을 잃어

 

이젠 아예 스스로 포기하며 사무실 문앞에 놓여진 선물을

양손가득히 들고서는 직접 책상에 올려주고 있지.

어찌나 많은지 그리고 무거운지! 아니 무슨 초콜릿을 얼마나 넣은거야

너 징어는 선물을 들때마다 느껴지는 무게에 흠칫흠칫

 

그리고 선물을 들고 고민하는 너 징어를

힐끗힐끗 아니 그냥 대놓고 보고있는 팀원들은 기대하는 눈빛이 가득해

심지어 크리스도 말이야. 아예 너 징어에게 초콜릿 만들시간을 주려는건지

일찍 퇴근시키려는 생각을 하고 있어 ㅋㅋㅋ

 

 

 

 

" 오늘 일도 없는데 일찍 가보는게 어때? " 라며 은근슬쩍 퇴근을 권유하며 얼른

집에가서 초콜렛을 만들어오렴이라는 분위기를 풍기는 크리스

 

" 12일이네 벌써~ 이틀뒤면 14일 이구나 그치 징어야? " 성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책상위에 올려진 달력에 14일 발렌타인데이라고 쓰인 문구를 너 징어에게 보이며 각인시켜주는 준면이

 

" 오빠도 이번엔 작게 기대할게 징어야 " 작게는 무슨 대놓고 그 챠가운눈매가 순해질 정도로

초롱초롱 거리는 눈빛을 마구 쏘는 민석이

 

" 내가 제일 큰거! " 바퀴를 거세게 굴리며 너징어의 뒤에서 너가 입고있던 후드집업의

후드를 잡아당기며 장난치면서 주문을 날리는 루한 ㅋ

 

" 징어- 뭐 먹고싶은거 있어요? " 말만하면 다 들어줄 기세로 웃으면서 너 징어의 기분을 맞춰주는 레이

 

눈이 마주칠때마다 엄지와 검지로 만든 작은하트를 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 날리는 백현이

 

백현이가 은근슬쩍 계속해서 날린다면 " 오징어 " 라고 부른뒤 두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찬열이

 

" 오~ 징~ 어~ " 하루종일 흥얼흥얼 거리며 너 징어가 쳐다보지 않으면 손으로 딱딱! 거리는 소리를 내

주목하게 만들어 놓곤 하트는 날리는 종대

 

말은 안하는데 눈을 도로록 도로록 굴리면서 너징어와 마주치면 뭐가 부끄러운지 뺨을 치며 웃는 경수

 

" 느나 느나 " 어쩐지 더 늘어난 어리광으로 너 징어의 어깨에 부비적거리는 타오

 

그 졸립던 눈은 어디로 간건지 또렷해진 눈으로 " 누나 이틀남았어요 " 라고 씨익 웃으며 조금 있으면 몇시간 몇분 몇초남았어요 라고 말할거 같은 종인이

 

" 누나 제가 사랑하는 거 알져? " 너징어가 시선이 자신에게 올거같으면 입술을 오물거리며 머리위로 하트를 그리는 세훈이

 

그리고 그런 팀원들에 온갖 부담과! 온갖 여자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한몸에 받는 너 징어

 

 

 

 

 

 

 

 

-

 

 

 

 

 

 

 

12일 저녁. 결국 일찍 퇴근한 너 징어는 집에서 컴퓨터로 초콜릿을 만드는법을 찾아 정독한 다음

간편한 차림으로 마트에서 초콜릿만들 재료들을 하나 둘 사서는 집으로 향하지.

 

 

 

그리고 그런 너 징어를 멀리서 훔쳐보는 시선들.

 

" 징어누나 지금 집에서 출발했어여 " 집에서 나가는 너 징어를 훔쳐보는 세훈이

" XX마트로 가는듯 " 징어 차와 멀찍이 떨어져 따라가는 차 속에서 네비가 향하는 방향을 보고 말하는 찬열이

" XX마트에 지금 징어 도착 " 찬열이의 정보에 미리 마트에 가서 카트를 빼는 너 징어를 보며 말하는 루한

" 카트에 초콜릿 담는중- 오올 만들려는가 본데? " 만들어진 초콜릿이 아닌 재료를 사는

너 징어를 몰래 훔쳐보며 감탄하는 백현이

" 지금 계산중이요 " 너 징어가 초콜릿을 계산하는걸 확인하며 무전하는 종인이

" 이제 집으로 다시 가는것 같음 " 차에 올라타는 너 징어를 멀찌감치서 보며 말하는 종대

" 느나 지베 드러가써여 " 집에 들어가 불이켜지는 걸 보며 말하는 타오

 

...... 멋지다 초콜릿을 향한 집념들.

 

 

 

 

 

 

-

 

 

 

 

 

 

13일 아침.

어떠헤 줄어들지는 않고 더 많아지는 듯한 선물에 너 징어는 해탈한듯 보여

그리고 너 징어를 보며 더 방실방실 웃고 마구마구 하트를 날리는 팀원들에

 

" .... .... 하아 "

넌 그런 팀원들의 모습과 더 늘어나는 여자들의 시선 !!!에 한숨만 쉬어

그리고 어제 만들다 망한 초콜릿의 모습들이 생각나 인상을 찌푸리지.

 

어떻게 하늘은 공평한가봐.

팀원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요원으로도 인정받는 우리 이쁜 징어에겐

최악의 손재주를 하사하신걸 보면 말이야 ㅋㅋㅋ

하지만 그걸 모르는 팀원들은 방긋방긋 하트하트

 

 

" 오징어! " 큰소리로 널 부르는 찬열이에 너가 쳐다보면

" 사랑해!!!! 꺄악!!! " 하며 찬열이와 함께 두눈을 꼭 감고 소리치는 백현이

 

 

 

엄마 ... 쟤네 좀 말려주세여

 

 

 

 

 

 

 

-

 

 

 

 

 

14일 아침 드디어 대망의 발렌타인 데이

팀원들은 아직 오지않은 너 징어의 빈자리를 보며

눈을 초롱초롱 거리며 기대하고 있어.

사무실 문앞 그리고 자신의 책상위에 올려진 선물엔

관심이 없는건지 너 징어의 빈자리만 보면서 널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어

 

 

" 좋은아침 "

그리고 오매불망 기다리던 너 징어가 우스며 문을 열며 들어오지.

 

 

 

 

 

 

 

 

 

 

 

 

 

 

 

 

 

 

 

 

 

빈손으로 말야 ㅋ

 

자연스레 빈손으로 자리에 앉는 너 징어르 보는 멍한- 우리의 엑소들 ㅋㅋ

 

눈을 비비며 " 꿈인가? " 중얼거리는 종인이

" 나도 너랑 같은 꿈을 꾸나? " 동그란눈을 안그래도 더 동그랗게 뜨며 볼을 찰싹 때리는 경수

물론 옆에있던 백현이의 볼을 말이지

 

" 아파!!! 왜 나때려 !!! 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 "

아프진 않지만 각슴이 아픈건지  벌떡 자리에 일어나서는 발악하는 백현이

" 뭐에여 누나 마트가.. 으으브으브으ㅡ브 "

믿기 힘들다는 눈으로 너 징어가 마트간 사실을 내뱉으려는 세훈이

그리고 재빠르게 세훈이의 입을 틀어막으며 그 큰눈을 굴리며 뭐지뭐지 라는 의문을 온몸으로 내뿜는 찬열이

 

" 징어야 오늘 14일인거 ..... 몰랐구나? "

조심히 징어의 옆에서 까먹은걸꺼야! 라고 굳게 믿으며 물어보는 준면이

" 알아요 부대장 ~ " 하지만 곱게 눈을 접으며 말하는 너 징어에 좌절

 

얼마나 당황했던건지 자리에 그대로 굳어서는 말이없는 레이

" 헐! 초콜렛은?! "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크게 외치며 눈을 동그랗게 뜨는루한

믿을수 없다는듯 삼손으로 이마를 누르는 크리스 ㅋㅋㅋ

 

" 느나 .. 없어여? " 목적어도 없다 영혼도 없다를 몸소 보여주며 너 징어에게 멍하니 묻는 타오

" 뭐야! 사랑준거 다 취소! 돌려놔! 돌려놔아!! " 자리에서 발악하듯 다리를 막 흔들며 찡찡거리는 종대

" 작게 기대해서 다행이지 ..... " 하지만 말만 작지 마음은 작지않은듯 책상에 추욱 늘어지는 민석이

 

 

 

 

 

" 다들 많이 받았구만~ 뭘 그렇게 실망해 "

너 징어가 생각보다 큰반응에 나름 풀어보려는듯 웃으며 말하는데

" 어떻게 !!! 누나가 어떻게 이래여!!!!!! " 울것처럼 외치더니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사무실을 뛰쳐나가는 세훈이

" 오징어! 미워!!! 너 미워!!!! " 그런 세훈이의 뒤를 이어 입가를 가리며 제2의 비련의 여주인공을 맡은 종대

 

" 노래나 들을까 .... " 조용히 경수가 손가락을 타닥타닥 움직이면

사무실에 울려퍼지는 케얼리스 케얼리스 ....

"잃어버린 채 외면하는 것 같아 참을 수밖에 없어 눈을 감지만 "

 

" 마마 이제 대답해줘 왜 초콜렛이 안보이는지 아름다운 시절이라는게 존재하긴 했는지 "

백현이가 머리를 감싸며 손을 기도하며 외치듯 노래하지

 

" 이제 더는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마음도 잃었고 등을 돌린채로 살아가기 바쁜걸 .. "

이어받는 우리의 준멘 .........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할때 어쩜 그렇게 너 징어를 주시하는지 ㅋㅋ

 

 

 

그리고 노래를 불러도 반응이 없는 너 징어에 다들 좌절.

오히려 " 시끄러 빨리꺼! 너무 많이 들었어! " 라고 매몰차게 말하는 징어에 다들 멘붕이오지

 

 

 

 

 

 

-

 

 

 

 

그렇게 14일은 흘러 흘러 퇴근시간이 다가오지.

쌓여가는 선물은 많지만 팀원들은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죽상이 되어가.

 

" 그럼 저 먼저 일어날게요~ "

가방을 먼저 싸고는 외투를 걸치는 징어에 다들 영혼없이 "잘가" 라는 말과 함께 손을 흔들어

영혼이 없는 팀원들의 모습에 넌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며 " 바이바이 " 라는 소리와 함께

매몰차게 사무실 문을 닫고 나오지 ㅋㅋ

 

 

 

 

 

 

 

 

 

 

 

 

너 징어가 나가고 얼마 안있어 슬슬 일어나려는 팀원들.

그리고 똑똑- 이라는 소리와 함께 방에 들어오는 부국장님!

인자한 미소의 부국장님!!!!이 들어오자 다들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지

 

" 어쩐일이십니까 " 퇴근시간에 사무실에 온 부국장에 크리스가 묻자

부국장은 뒷짐지고 있던 손을 앞으로 내밀지.

그리고 그 손엔 12개의 선물 봉투들.

 

 

" 오징어 요원이 부탁하더군- 전해달라고 "

 

 

 

너 징어는 아침에 국정원에 들리자 마자 들고있던 선물들을 모두 들고 부국장님방으로 간거야 ㅋ

그리고 부국장에도 초콜릿을 하나 쥐어준뒤 이것좀 부탁한다며 빌며 말하자

우리의 재밌는 구경은 놓치지 않는 부국장님은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이지.

그리고 하루종일 기운없이 추욱 늘어진 팀원들과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있는 징어를 보며 허허 미소짓지

 

 

부국장이 주고간 12개의 선물봉투에 다들 멍-

그리고 입가에 미소가 하나둘씩 걸리며 수줍게 좋아하지

 

선물봉투에 적힌 이름을 보며 자신의 봉투를 가장먼저 가져와 뜯어보는 크리스

아기 달래듯 선물봉투를 보며 두손으로 연신 잼잼 거리는 준면이

" 너꺼 꺼내봐 " 냉큼 자기 손에 들린 초콜렛을 보고는 옆에 있는

민석이의 초콜렛을 한번보고 크기에 만족하는 루한 ㅋ

" 역시 징어야 " 초콜렛을 보며 방실방실 덕후양성할 미소를 날리는 민석이

 

냉큼 징어에게 전화를 거는 백현이ㅋ

그리고 너 징어가 전화를 받자마자 " 사랑해여 !! " 라고 외치면

옆에서 찬열이가 주먹쥔 손을 뻗으며 " 오징어! " 라고 외치지 ㅋㅋ

 

넌 그런 백현이의 전화에 쑥쓰럽다는 듯 " 아 - 몰라 먹기나해 " 라며 츤데레 돋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지

 

" 나도 나도나도 " 끊긴 전화기를 받으려는 듯 바둥바둥 거리는 종대와

" 끊었어여 " 끊긴 전화기를 종대의 손에 쥐어주며 초콜렛을 보며 흐뭇해 하는 타오

 

재빨리 전화기를 꺼내 너 징어에게 문자를 넣는 경수 물론 하트가 듬뿍담긴 문자 ㅋㅋ

받자마자 외투를 느긋하게 챙겨서는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서 [ 누나 오늘 밥 같이 먹어요 ] 라고

데이트 문자를 날리는 종인이 ㅋㅋ

 

[ 누나 사랑해여! 완전 많이 많이 - 세훈이가♡ ] 라고 포스트잇에 써서 너 징어의 책상 중앙에 곱게 붙이는 세훈이 ㅋㅋㅋㅋㅋ

 

 

 

 

 

 

 -

 

 

벌써 20편 와아!!!!

읽어주는 징어들 댓글달아주는 징어들 스크랩해주는 징어들 사랑해여 ㅋㅋㅋ 하트

우리 오늘 밤을 불태우자!!!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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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 선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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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헝일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야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나 너한테 반했ㅇ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국정원 망상글이라는 게 있다는거 오늘 처음알고 아까 정주행하고오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바로 20편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쓰니인어ㅠㅠㅜㅠ 징ㄴ짜 좋다 이런썰 느므ㅡ조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쓰니야 사라아해 하투ㅜ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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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ㅅ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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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ㅅㄹㅎㄷ헉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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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선댓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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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좋다능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ㅡ사랑해ㅜㅜㅜㅜㅠ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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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앞에꺼도찾아바야지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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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징어가조련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쫌아는여잨ㅋㅋㅋㅋㅋ 작가징어야 잘보고이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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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완전 재밋다ㅜㅜㅜ대박이야ㅜㅜ잘보고갈깨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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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어유ㅠㅠㅠㅠㅠ너징어짱유ㅠㅠㅠㅠ폭풍연재짱짲ㅇ쥬ㅠㅠㅠㅠ사랑해 진짜 다재미쪙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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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좀 울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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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헐 너무조아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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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오늘 밤을 불태우자!!!!이번편 겁나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비글세명 너무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사랑한대.....핡.......폭풍연재겁나좋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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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우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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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즣다 헠헠ㅠㅜㅜㅜㅜㅜ뀨ㅠㅜㅜㅠㅠ남친행세해주는 엑소로 와줄수있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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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헠헠 완전 좋아ㅠㅠㅠㅠ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너징어 짱ㅠㅠㅠ체고시다ㅠㅠㅠ 징어가 다른 곳으로 발령났을때 엑소들 반응 써줄 수 있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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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징어도 귀엽고 엑소도 귀엽고ㅋㅋㅋ보면서 엄마미소 지었다ㅋㅋㅋㅋ마지막에 종인이 설렌다ㅜㅜㅜ밥을 같이 먹자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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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하아 조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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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해ㅜㅜㅜㅜㅜㅜ딱독방들어왓는데마침너징어글이떠서심장이진정이안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라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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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사랑해...♥ 내 늦은 퇴근길을 위로해주는 단 하나의 즐거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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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와..설렌다...폰내야되는데 몰래 빼돌려서 쓰니글보고있어...사랑해...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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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오늘 안오는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계속안보여서ㅠㅠㅠ와줘서 진짜고마워ㅠㅠㅠ두편이나 써주다니ㅠㅠ20편까지 쓰느라 고생했어ㅠㅠ사랑해징어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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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징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런거좋아으아아아앙이런거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보는내내 귀여워죽고 설레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빙의한번제대로하고가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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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헐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는내내 엄마미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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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졸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나도 초콜릿좀 연습해볼까....아니야..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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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좋다금손징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빙의잘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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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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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징어야진짜글잘쓴다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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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너징어좋아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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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징어야 얼른 또와라 ㅠㅠㅠㅠㅠ 우리함께 밤을 불태우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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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짱이다ㅠㅠㅠㅠㅠㅠㅠ너징어 스릉흔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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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짱이다ㅠㅠㅠㅠㅠㅠㅠ징어야얼른와라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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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와아!!!!!!!대박!!!!!!!아..작가징어님이건어때요?
여기나오는징어가좀민폐긴하지만갑자기징어가어느날문득죽음에관한걸생각하는거예요 그래서아무생각없이팀원들한테 나죽으면어떨거같냐고물어보고팀원들은쟤가무슨일있나..이렇게걱정하다가갑자기일이터진거죠
그래서팀원들은징어가자살하거나죽은줄알고엄청울고..
아...주인공징어가너무민폐끼치는건가..ㅋㅋㅋㅋㅋ..하..죄송해요....
작가님글항상잘보구있구요폭풍연재스릉해요작가님댜릉댜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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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아그리고징어가어릴때트라우마같은게있는데갑자기그트라우마가일할때생각나서일망치고팀원들과함께트라우마를극복하는것도좋을거같아요 너무청춘드라마인갘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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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그리고징어집에갑자기도둑이나다른팀요원이들어와서징어랑몸싸움하다가징어가다치거나그러는거도좋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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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징어가갑자기이일에회의감?같은걸느껴서잠시사표?내고다른데가서쉬고오는데애들이사표낸거알고또G랄하는거도좋구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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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쓰다보니민폐가상당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걱정해주고이런게좋아섷♥♥♥
항상잘보고있어요작가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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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우우대바기당ㅜㅜㅜㅜㅜㅜㅜㅜㅡ짱재밌우ㅡㅜㅡ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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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와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대박 겁나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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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ㅋㅋ징어츤츤 좋다 히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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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아 징어도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좋아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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