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699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공지사항 상황톡 사담톡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7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clear "

 

타오의 목소리가 인이어를 타고 흘러나와

기척을 없애고 적들의 기지의 제일 윗층에 있던 붉은눈측 적들의 목을 타오가 돌려서 꺽고

옆에서 종인이는 세훈이의 총에 맞아 밑으로 떨어지려던 적의 옷을 재빨리 잡아

소리없이 구석에 던져버리지.

 

경수는 말없이 진지한눈으로 화면을 보다가 손가락으로 빠르게 키보드를 누른뒤

" 준비완료. 10초뒤에 화면 바뀝니다 " 라고 무전을 날려보내지.

 

" 거기 왼쪽으로 좀 더 돌려봐 "

경수의 무전을 듣고 앞으로 걸어가는 팀원들의 모습이 담긴 cctv도 한번보고

적들이 입구에서 어슬렁 거리는 cctv도 한번 보던 준면이는 입구 쪽 cctv에서

뭔가 걸리는 물체에 좀더 화면을 돌려보라  지시해.

 

그리고 왼쪽에서 부터 걸어오는 적의 모습이 화면에 보이자

" 입구 북쪽방향으로 20m 부근에 2명 포착. " 라고 민석이가 무전을 날리지.

 

 

 

 

카운트에 맞춰 입구쪽을 향하는데 급히 들려오는 민석이의 무전에

크리스가 고갯짓으로 너 징어와 루한을 향해 까닥 거리지.

너와 루한은 서로 눈을 한번 마주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소리없이 어둠속으로 빙돌아 순찰을 돌고있는 적들의 뒤로 기습하지.

 

푹- 적의 입을 막아 단칼에 숨을 앗아가는 루한과

소음기를 단 총으로 정확히 적의 머리에 헤드샷을 날린 징어

쓰러진 적들을 빠르게 벽쪽에 버려두듯이 놔두고는 너와 루한은 재빨리 위치로 돌아와.

 

선두는 크리스로 그다음은 어김없이 너 징어와 루한

다음은 백현이와 레이 찬열이가 걸어오고 있어. 물론 뒤엔 다른 요원들도 있지.

 

 

 

 

 

경수가 화면을 바꾼다는 10초가 지났음을 손목시계로 체크한 크리스는

서둘러 다시 화면이 돌아오기전에 입구쪽으로 들어가지.

상당히 여러 방이 있는 적들의 기지에 긴장하며 다들 한발 한발 앞으로 걸어가.

 

각자 소음기를 단총으로 복도에 있는 적들을 퓩퓩- 쓰러뜨리며 앞으로 가는데

갑자기 방에서 느긋하게 웃으며 나오던 적이 재빨리 비상벨을 누르는 바람에

윙윙 빨간 조명이 빙빙 돌아가며 큰 소리를 내는 적의 기지에 다들 뒷주머니에서 또다른 총을 꺼내들어.

 

비상벨을 누른 적은 찬열이의 총에의해 장렬하게 전사하고 말이지.

" 아아- 오늘 좀 조용하게 해결하나 했더니 다른날 보다 더 시끄럽네 "

울리는 사이렌소리가 듣기 싫은건지 백현이가 미간을 찌푸려.

윙윙- 시끄럽게 너 징어의 귓가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너 징어의 머리로 어떤 상황이 흐릿하게 무언가 보일듯 말듯

하지만 뭐지 하며 생각해내려는 너 징어와는 달리 무의식이 그걸 막고있는지 떠오르진 않아.

 

 

 

 

 

 

" 대장 여기서 왼쪽으로 꺽어야 해요 "

사방에서 울리는 총소리로 시작된 총격전 속에서 손에 자신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붉은점이 이동하는 화면을 보며 레이가 크리스에게 말해.

오늘 이곳에 온 이유는 적들 기지에 있는 무기고를 박살내는 거야.

 

준면이와 경수, 그리고 민석이와 백현이가 이래저래 정보를 모아

알아낸 무기고는 지금 너징어와 팀원들이 쳐들어온 기지에 있는거지.

 

 

점점 너희쪽으로 불어나듯 많아지는 적들에 크리스가 손짓을 하자

뒤에서 두 주머니 가득 무언갈 넣어왔던 찬열이가 씨익 웃으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그리고 최근에 개발한 자신의 새로운 발명품을 주머니에서 빼내지.

쇠공으로 된 폭탄인데 짝이 맞는 것들끼리 반경 10m 이상 떨어지면 펑! 터지는 찬열이의 새로운 폭탄

 

" 오징어 고개돌려 "

그런 폭탄을 던질거라는 걸 안 루한이 너 징어를 벽으로 감싸며

폭탄이 던져진쪽 반대로 고개를 돌려.

찬열이가 공중으로 양손을 크게 휘두르자 곧 터지는 폭발.

쾅- 쾅- 하며 왼쪽 오른쪽 번갈아 크게 터지는 폭발에 적들은 우수수 흩어지며 쓰러지지.

그리고 터지는 그 폭발소리에 또 너징어의 머릿속으로 무언가가

흐릿하게 스쳐 지나가지만 넌 애써  잡생각은 날려버리자는 생각으로 머리를 작게 흔들어.

 

 

 

 

 

 

-

 

 

 

 

 

 

무기고 앞. 크리스와 너 징어,루한, 백현이가 적과 총을 겨누고 있고

무기고를 확인하는 레이와 그런 무기고안 곳곳에 폭탄을 설치하는 찬열이

 

 

" 타오와 종인이도 이제 곧 합류하니까 얼른 나와 "

인이어를 타고 비상계단쪽으로 적들 몰래 내려오는 타오와 종인이를 알리는 종대의 목소리.

곧 폭탄 설치를 끝낸 찬열이가 " 준비완료! "라고 소리치니

크리스는 고갯짓으로 비상계단 쪽이 있는 뒤를 가르켜.

 

그리고 너 징어와 루한은 먼저 재빨리 뒤를 향해 달려가 앞에서 총을 쏘며 뒤로 걸어오는

팀원들을 서브하지. 다치지 않도록 말이야.

탕탕탕탕 -

 

 

 

 

 

 

적들을 향하는 그리고 너희를 향하는 총알이 오고가는 가운데

" 합류했어요" 어느새 뒤에서 들려오는 종인이의 말과

" 이곳을 탈출하도록 한다 출구는? " 이라고 재빨리 무전을 넣는 크리스.

 

준면이는 그런 둘의 무전에 재빨리 도면과 cctv를 확인하며 입을열어

" 비상계단 입구 오른쪽으로 지금 적이 4명밖에 안보이니까 그쪽으로 주욱 나와 "

그리고 준면이의 무전데로 움직이는 팀원들과 요원들의 모습이 화면에 나오면서

민석이는 미리 적들 기지 벽에 붙여 두었던 폭탄을 터뜨려.

 

 

 

 

 

큰소리를 내며 너 징어와 크리스가 향하는 방향 바로 정면에 밖으로 향하는 새로운 문이 생기지

물론 폭발로 인해 건물이 박살난거지만 말이야

재빠르게 뚫린 건물사이로 빠져나온 팀원들은 벽에 몸을 바짝 붙이며

곧 찬열이가 버튼을 누름으로써 터질 무기고의 폭발에 대비해.

 

 

뽁! 이라는 이런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소리로 눌린 버튼

그리고 이상황과 매우매우 적절하게 어울리는 폭발소리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폭발에 너 징어 옆에 있던 타오가 징어의 몸을 감싸안으며 보호해 주지

그리고 그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폭발은 정말이지 생각보다 여파가 심한지

연달아 터지는 폭탄과 함께 기지 전체를 불로 휘감아 버려.

 

 

 

 

 

 

 

 

 

빠르게 퍼지는 불들. 너 징어의 눈동자속엔 활활 불타오르는 건물만 비춰지고 있어

큰소리와 함께 너 징어를 향해 날아오는 총알들.

아까전부턴 흐릿하게 니 머릿속을 돌아다니던 그 기억들이

점점 또렷하게 머릿속에서 재생이 되기시작해.

 

 

불에 휩싸인 기지의 모습에 예전 상황과 오버랩 되면서

귀는 어느순간 웅웅- 고요함과 함께 한 여자의 날카로운 비명이 들려오고

눈은 불이 타오르는 적들의 기지만 담고 있으며

몸은 신입때 그때 그상황으로 돌아간것 처럼 굳어버려.

비명이 난무하던 그때 그 상황으로 말이야.

 

 

 

 

 

 

 

 

 

 

 

 

 

" 오징어!!!!!!! "

재빠르게 적들의 총알사이에서도 멍하니 서있는 너 징어를

거칠게 잡아 끌며 소리치는 루한

 

하지만 그런 루한의 소리도 들리지 않는건지

너 징어는 달달떨리는 입과 그저 불이난 기지만 담은 멍한 눈동자.

오히려 소리친 루한이 그런 니모습에 더 당황하며 니 어깨를 마구 흔들지

 

 

 

" 오징어 왜이래! 징어야 !! "

루한이 흔드는데로 몸이 흔들리던 너 징어는 귓가에서 울리는 비명소리와

떠오르기 싫은 무의식 속에 잠들어있던 그 고통스러운 기억에 정신을 놓아버려.

 

 

 

점점 스르륵 감겨오는 눈에 고개가 뒤로 휙 넘어가며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너.

갑자기 정신을 잃고 뒤로 넘어가는 너 징어를 재빨리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기 전에

안아든 루한은 쓰러진널 안아들어 멀리 안전한 사각지대로 뛰어가지

 

 

 

 

" 오징어 정신차려! 오징어 "

볼을 찰싹찰싹 때리며 정신없는 징어를 마구 흔드는 루한에

언제 따라온건지 뒤에서 레이가 루한의 등을 치며 진정시켜.

" 내가 볼게요. 형은 얼른 저쪽으로 가봐요 "

레이는 고갯짓으로 크리스들을 가르키며 쓰러진 너 징어의 목에 손을 올려

다급한 상황속에서 차분히 맥박을 체크해.

 

 

 

 

 

 

 

-

 

 

 

 

 

 

 

작전은 성공하고 모두들 다친곳 없이 무사하게 기지로 돌아왔지만

쓰러진 너 징어를 걱정하는지 다들 표정이 심각해져 있어

레이가 곧바로 병원으로 데려가 아무 이상없다고 잠시 그냥 쓰러진거라고 연락해 왔지만

그 쓰러질때의 멍하던 징어 니모습이 루한의 머릿속에 계속 남아있어

 

 

" 징어 왜그런건데 "

단순히 쓰러진걸로는 보기힘든 징어의 모습에 루한이 미간을 찌푸리며 작게 말해.

그런 루한의 말을 묵묵히 듣고 있던 다른팀원들은

뭔가 알고 있는듯 말을 아끼고 있는 크리스와 준면이 그리고 민석이를 보고 있어.

 

 

크리스와 준면이는 대장과 부대장으로서 팀원들의 신입때 부터의 상황

그리고 어떤작전이었는지 알고있었고

민석이는 예전에 징어가 지금과 비슷했던 상황에서 어떤 상처를 입었는지 알고있는 사람이니까.

 

 

 

" 멀쩡하던 누나가 왜 쓰러져요. 알고있죠 뭔가 "

말없는 그들에 종인이가 날카롭게 틈을 파고들며 말을해.

원래 쓰러지던 말던 그 이유와 주변에 관심이 없는 종인이지만 너 징어는 예외인지 왜 쓰러진건지 그 이유를 물어.

종인이의 말에 동의한다는 듯 백현이도 이번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지.

 

 

" .... 징어가 신입 요원일때 사건이 하나 있었어. "

준면이는 알려주지 않으면 어떤짓을 해서도 알아 낼것같은 팀원들의 모습에

미간을 한번 찌푸리며 생각하기 싫은 그 기록을 떠올리며 눈을 감은채 입을열어

 

 

 

 

-

 

 

 

 

 

 

너 징어가 신입요원일때 마피아 기지쪽에 침투작전을 한적이 있었어

물론 방금전 EXO팀이 할때처럼 성공적으로 침투했는데

너 징어와 요원들이 침투하자 마자 닫히는 문과 내려오는 셔터들

그리고 요란하게 울리는 사이렌과 눈이 아플정도로 주변을 밝히는 붉은 조명.

 

어찌된 영문인지 상황 파악하기도 전에 너 징어의 눈으로

슬로우 모션이 작동된듯 느릿하게 너희 팀 대장을 향해

탕- 총을 날리는 너 징어의 동료, 그러니까 적팀의 스파이!

탕소리와 함께 재빨리 스파이의 손목을 낚아 챘지만 대장은 총을 맞은건지 앞으로 쓰러져.

 

넌 놀란 눈으로 동료였던 스파이를 쳐다보고 그런 스파이는 오히려

" 안녕 " 이라는 말과함께 너 징어를 향해 총을 쏴

하지만 널 대신해서 막아서며 다시하번더 총을 맞는 우리의 대장 .. 흐규흐규

 

 

 

 

대장은 피를 토하는 입술 사이로 탈출하라는 명령을 내리며

불굴의 의지! 강인한 정신력으로 총을 맞은채로 탈출하는 너희를 엄호해.

탈출을 위해 부착되있던 폭탄이 여기저기서 터지면서

여기저기 쌓여있던 기름통에 불길이 화르르르르르륵 번지지.

적들도 너희 팀원들도 빠르게 번지는 불길에 다들 먼저 피신하기 바쁘지.

 

넌 떨리는 손으로 대장을 향해 뛰어가려고 하지만

그런 널 붙잡고 밖으로 끌고가는 팀원들.

울며 불며 " 이거 놔!!! 놓으라고!! " 라고 소리치는 너 징어의 말은

들리지 않는건지 팀원들은 더 거세게 너 징어를 꽉 붙들며 밖으로 빠져나가

 

 

그런 불길사이에서 이제 많은 출혈로 인해 쓰러진 대장은

너 징어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이지.

팀원들에게 끌려가면서 마주친 대장과의 눈.

그리고 인사하는 대장이 마음에 들지않는지 빠르게 그사이를 가로막는 불길들.

 

바로 너 징어 옆에서 대장을 향해 총을 쏘던 스파이를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너 징어를 대신해 맞은 대장을 향한 미안함

이별 조차 용납하지 않는 타오르는 불길에

너 징어는 타오르는 적들 기지앞에서 무릎꿇고 비명을 내지르지.

그리고 점차 진압은 커녕 빠르게 탈출해야 하는 상황속에서

너 징어는 그대로 눈물을 머금은채 쓰러지지

 

 

 

 

이 상황은 곧 상부측에 알려지고 대장의 장례식이 치뤄지지.

충격을 많이 받았는지 너 징어는 그때 쓰러진 이후

한참동안이나 눈을 뜨지 않았어.

그리고 눈을 떴을땐 이미 스스로 그 기억에 대해 무의식이

막아버린건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지.

 

 

 

 

 

-

 

 

 

 

다들 준면이와 크리스 그리고 민석이가 조금씩 설명한 상황을 듣곤 아무런 말이없어.

오히려 평소 밝은 너 징어가 그런 상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는

거에 대해 놀람과 동시에 막아주지 못한 미안함에

제각각 고개를 숙이고 입술을 깨물고 있어.

 

 

 

 

 

 

 

트라우마를 빙자한 인소글 ... 하.....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헐 선댓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선댓!!!!!!드디어왔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징어야ㅠㅠㅠ기다렸어ㅠㅠ사랑해ㅠㅠ이번편도 재밌다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이거 일편 어딨어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3 편까지 링크건 글이얌 http://instiz.net/name_enter/3331266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헐선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헐헐헐너징기다렸엉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기다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크리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ㅇ어사랑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헐 기다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슼랩해갈께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헐ㅠㅠㅠㅠㅠ나 너 징어랑 동접인거니 항상 잘보고있어 감쟈해 하트
1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트하트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너르내가얼마나기다렸는지아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허루ㅠㅠㅠㅠㅠㅠ기다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선댓할께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기대된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헐 ㅠㅠㅠㅠㅠㅎ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ㅠㅠ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ㅜㅜㅜㅜㅜ다음편진짜기대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너징어 짱이야 진짜ㅠㅠ 항상 잘 보고 있어! 진짜 너무 재밌어ㅠㅠ몰입감도 장난아니고ㅠㅠ 담편 기대된당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ㅔㅐ어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허류ㅠㅠㅠㅠㅠ기다리고있었어ㅠㅠㅠㅠㅠㅠㅠ오늘것도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항상재밋게보고있어하트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조타 ㅠㅠㅠㅠ헝허유ㅠ뉴뉴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허ㅜㅜㅜㅜㅜㅡ겁나죠아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고마워 이런거써줘서 항상기다릴께!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조타ㅜㅜㅜㅜㅜ오늘 도 22편을 다 끝내버릴꺼니?ㅜㅜ 요즘 항상 너가 쓴 마지막글보고서야 자러가..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아?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겁나좋다...나 트라우마로 된 주제 꼭 보고싶었어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허류ㅠㅠㅠㅠㅠㅠ럴ㅇ엉유ㅠㅠㅠㅠ빨리 담편 보러가야지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사랑해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내 퇴근길 선물♥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징어야 노출은..?
1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글소재!! 워터파크 노출..ㅜㅜ 징어몸이 너무글래머하고 예뻐서 번호따이고 엑소가징어를못쳐다보는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어때?! ㄴㅏ말고도다른징어들도윈하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이번 편 평소보다 더 긴것 같아!!항상 잘 읽고있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대박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트라우마...와 소재대박이나 징어천재같애!!!
12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029
01.04 00:57 l 워커홀릭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_ #017
12.03 00:21 l 워커홀릭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08.01 05:32 l 김민짱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06.12 03:22 l 김민짱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05.28 00:53 l 김민짱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3
01.14 01:10 l 도비
[김선호] 13살이면 뭐 괜찮지 않나? 001
01.09 16:25 l 콩딱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2
12.29 20:51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九1
12.16 22:46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八2
12.10 22:30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七2
12.05 01:41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六4
11.25 01:33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五2
11.07 12:07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四
11.04 14:50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三
11.03 00:21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二
11.01 11:00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一
10.31 11:18 l 도비
[김재욱] 아저씨! 나 좀 봐요! -024
10.16 16:52 l 유쏘
[주지훈] 아저씨 나 좋아해요? 174
08.01 06:37 l 콩딱
[이동욱] 남은 인생 5년 022
07.30 03:38 l 콩딱
[이동욱] 남은 인생 5년 018
07.26 01:57 l 콩딱
[샤이니] 내 최애가 결혼 상대? 20
07.20 16:03 l 이바라기
[샤이니] 내 최애가 결혼 상대? 192
05.20 13:38 l 이바라기
[주지훈] 아저씨 나 좋아해요? 번외편8
04.30 18:59 l 콩딱
/
11.04 17: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4 17:53
[몬스타엑스/기현]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713
03.21 03:16 l 꽁딱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