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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O팀 우승! "

삐익- 날카로운 소리의 호루라기가 울리고

대장 크리스가 한손엔 깃발을 다른 한손은 빨간모자를 쓰고 호루라기를

든 심판과 함께 손을 올리고 있어.

 

 

MT 프로그램 중에 들어가있는 훈련시간.

너 징어와 팀원들은 특수요원이라는게 뭔지 보여주마! 라는걸 작정하기라도 한듯

우수한 실력을 신입요원들에 빈틈없이 보여주며 제압해버리지 ㅋ

서바이벌 깃발지키기 시합이었는데 총 24팀이 한 이 경기는 엑소팀의 승리로 돌아가.

 

 

시합은 헬리캠을 통해 찍히며 강당같은곳에서 생중계 됬는데

훈련하라고 보낸 장소에서 화보를 찍으시는 우리 팀원들과 너 징어 덕분에

코피 쏟는 여러 신입요원들. 그들의 눈엔 다음 프로그램을 향한 불꽃이

이글이글 타오르는게 보이는 것만 같아. 마치 수영장의 노출을 원하는 눈빛이랄까!

 

 

 

 

 

 

 

 

 

" 수영장이요? 그거 신입요원만 가는거 아니었어요? "

" 어? 바뀐 사항 못들으셨어요? 현요원들도 같이 가는 거잖아요 "

훈련이 끝나고 여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너 징어의 옆에서

평소 몇마디 나누었던 다른 팀 여자요원이 수영복 가져왔냐고 물어와.

 

그리고 원래 일정대로 알고있었던 너 징어에겐 완전 쇼.킹.쇼.킹

바뀐사항을 스쳐지나가듯 크리스가 말했던게 언뜻 머릿속을 스치면서

넌 갈아입던 옷을 멍하니 든체 굳어버려.

 

너 징어를 정신차리라는 듯이 얄짤없이 그녀는 흔들더니만 옷을 갈아입다말고 멈춘

니몸을 한번 스윽 훑어보며 천사의 미소를 지으며 말해.

" 수영복 없으면 빌려줄까? 두개 가지고 왔는데- " 라며 천사의 음성을 흘려

 

너징어는 이미 가야한다는 사실은 변할수가 없고 수영복은 어쩌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들려오는 천사의 음성에 연신 고개를 끄덕여.

사실 수영장에서 빌려주는 수영복이 있긴 하지만 그건 쵸큼 찝찝 하달까.

 

" 내가 혹시 몰라 두개 가져왔는데 하나가 나한테 좀 크거든? 그거 자기한텐 맞을거 같다 "

그녀는 뭔가 너에게 수영복을 입히는데 즐거워 하는것 같은건 너 징어의 착각?

하하 호호 손으로 찰싹찰싹 너의 어깨를 때리며 응큼~하게 말하는

그녀에 넌 애매한 표정으로 슬금슬금 옆으로 멀어지며 따가운 어깨를 쓰다듬을 뿐이지 ㅋ

 

 

 

 

 

 

 

 

-

 

 

 

 

 

 

 

" 징어씨 그럼 잘입어!!! "

호텔에 와서 팀원들이 너 징어에게 다가오기도 전에 널 끌고 자신의 방안으로 가는 여자요원

그녀는 캐리어를 거칠게 열어서 수영복이 든 파우치를 징어의 손에 뙇! 올려주지

" 자 그럼 가봐~ 나도 준비해야지~ " 라며 너 징어가 어떤 수영복인지 확인하기도 전에

너를 방에서 쿨하게 밀어내며 문을 닫는 그녀.

 

뭐죠 이 찝찝한 기운은 뭐죠 ....

 

 

 

그렇게 호텔방으로 돌아온 너 징어는 받은 수영복 파우치를 열어봤는데

" 헐! "

파우치 속에서 나오는건 검은색 비키니 유후-

너 징어는 파우치를 뒤집어 침대위로 탈탈 털어봤지만 나오는건 비키니뿐.

그냥 평범한 수영복인줄 알았는데 비키니라니 너 징어는 눈썹을 살살 긁으며 팔짱을 끼고 고민을 해

 

왜냐면 비키니를 입는건 별 문제가 없는데 너 징어에겐 여분의 반팔티셔츠 같은게 없었으니까.

수영장에 들어가면 비키니만 입어야 할판인거지

이거만 입으면 왠지 난리 날거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말이야

 

 

혹시나 몰라 입어본 비키니는 다행스럽게도 딱딱! 잘 맞아

근데 어째 아무무늬 없이 검기만한 비키니가

하얀 징어가 입으니 그렇게 섹시해 보일수가 없어 유후-

 

화장실 거울로 비키니를 입은채로 이리저리 어디 이상한거 없나 넌 체크를 하지

뭐 훈련과 임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라 배가 나온것도 없고 이상한건 하나없지만

오랜만에 입은 비키니에 넌 뻘쭘해 팔뚝을 쓰다듬어.

 

" 아아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 너 징어는 다시 옷을 갈아 입은후 파우치에 비키니를 넣고

눈을 감싸며 침대위로 풀썩 넘어지지.

 

 

 

 

 

 

 

 

-

 

 

 

 

 

 

 

드디어 다가온 수영장 타임!

다른요원들은 서둘러 서둘러 오늘만 열리는 수영장으로 언제 다 가버린건지

탈의실에서 들리는 수영장의 사람들 소리는 매우 시끌벅쩍해.

 

" 오징어 얘는 어디있냐 " 그런 수많은 사람들을 휙휙 빠르게 돌려보며

반팔티셔츠에 수영복을 입은 애기몸매를 가린 큽 .. 백현이가 말을해

 

" 그러게 안보이네 " 백현이의 어깨에 두손을 올리고 까치발을 한채 같이 고개를

휙휙 돌리며 대답하는 민소매에 수영복을 입은 찬열이

 

" 오! 징! 어! " 그저 눈으로 찾아보기만 하는건 성에 안차는 건지

너 징어의 이름을 높은 톤으로 크게 부르며 쫄쫄쫄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민소매에 수영복을 입은 우리 종대 b 이열

 

그런 종대 옆엔 종대에게 손목을 붙잡힌채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큰눈으로 도르르 도르르 굴리는 경수

" 징어가 설마 수영복만 입고 나오진 않겠지? " 라며 경수는 비키니만 입은

여자요원들을 한번 보며 설마-라는 생각으로 말을 내뱉지

 

 

그렇게 우리 비글3명과 경수가 너 징어를 찾아다닌다면

여자요원들이 찾아다니는 팀원들이 있었으니.

 

" 하하하하 ;;;;; " 이게 바로 요원의 표정관리 못함인건가요.

웃긴웃는거 같은데 눈을 멀뚱히 뜬채 주변으로 헬프시선을 날리는 잘생쁨 폭발하는 루한.

주변에 자신을 둘러싼 여자들에 루한은 어색하게 웃으며 입고있던 민소매가 휘날릴정도로 도망다니지.

 

어마어마한 키로 시선집중. 잘생긴 외모에 시선집중.

간단하게 브이넥티셔츠를 걸치고 수영장의 의자에 앉아있는 크리스 주변엔

여자요원들이 소근소근 웅성웅성 거리고 있지.

 

팀원들과의 가위바위보에서 장렬하게 패한 세훈이는 수영장내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를 고르고 있는 중이었는데. 옆에서 " 저기- 제가 사드릴까요? " 라고 물어오는 이쁜여성

그런 여성을 그저 영혼리스인 눈으로 한번 보고는 " 됐어여 " 라고 쿨하게 말하며 계산하러 가ㅋㅋㅋ

 

세훈이를 기다리며 밖에서 가만히 서있던 타오의 주변에도 여자들이 모여들지

" 저기- 누구 기다려요? " 라고 타오를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며 말하는 예쁜여자.

하지만 우리의 타오는 편의점에서 나오는 세훈이에게로 단박에 시선을 옮겨 버리더니 쿨하게 사라지지.

 

그렇게 몇명은 널 찾아 돌아다니고 몇명은 여자들에게 둘러 싸여 있는 와중

조용히 정석대로 여자탈의실에서 수영장으로 이어지는 출구에서 조금 떨어져서

널 기다리고 있는 준면이. 어찌나 그 하얀피부가 빛이나는지 준면이에게 가던 여자들은

그 하얀피부에 자신의 피부를 보고 멀찌감치 떨어졌다는 슬픈 소문 ㅋㅋㅋ

 

" 징어는 언제 나오려나 "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너를 준면이 옆에서 기다리며

심심한지 옆에 있던 가만히 앉아있는 종인이의 팔을 행동만 큰 모션으로 찰싹 찰싹 때리는 민석이

 

입고있던 민소매를 추스르며 준면이의 옆에서 너 징어가 나오길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레이.

지나가는 여자들은 보이지도 않는건지 그저 입구만 보고있어.

 

민석이가 때리는 말든 의자에 앉아 멍하니 앉아있는 종인이는

수영장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졸려보여. 

그리고 그런 졸리는 종인이의 멘탈을 번뜩 돌아오게 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입구에서 검은색 비키니만 입고 벌쭘한지

목을 쓰다듬으며 나오는 너 징어가 아니겠느냐! 얼쑤!

 

 

 

 

 

 

 

-

 

 

 

 

 

 

 

 

" 기다리고 있었어? 먼저 놀지 "

넌 널 기다리고 있던 팀원들 쪽으로 걸어가며 말해.

너 징어가 나오면 득달같이 달려들것만 같던 팀원들인데 어째 너무- 조용해

넌 이 적응안돼는 조용함에 준면이의 등을 탁 치며 준면이와 레이의 팔짱을 끼지.

 

" 저기 대장있네 저기로 가자 " 라며 크리스가 앉아있는 쪽으로 끌고가려는데

귀가 빨개진채로 고개를 돌리고 너 징어를 못보고 있는 종인이와

 

" 어 ... 어.. " 평소 그렇게 잘하던 한국어는 어디로 사라진건가요.

다시 중국에서 갓 한국들어온 그때로 리셋된듯한 상태의 레이 ㅋ

 

" 징어야 하하하ㅏ하ㅏㅏㅏㅏㅏ ;;;; " 이 어색한 웃음은 뭔가요

옆에서 팔짱끼는 징어에 당황한건지 시선은 앞만 보고 있는 굳은 준면이 ㅋ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그제서야 뭔가 멘탈이 돌아온건지 경악하는 표정으로

" 너 왜 이것만 입었어!!! " 라며 너 징어를 찰싹찰싹 때리려다가도 맨살인 징어에

때리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하는 민석이.

 

 

 

 

 

 

민석이의 큰소리에 주변에서 징어를 찾던 종대와 경수는

몰려있는 팀원들의 모습에 아! 저기 있군! 촉을 세우며 달려갔지.

함정은 레이에게 가려져 너 징어의 모습을 못봤다는 거지만

 

 

" 오!징!어.. 억! "

그 빠른 달리기로 다다다닷 뛰어온 종대가 까꿍하듯 굳어있는 레이를 밀치며

너를 뙇! 보는데 사례에 들린건지 컥! 소리가 막히며 얼굴이 새빨개져서는 기침을 거세게 하기 시작해 ㅋㅋ

 

" 징어야아아아아...아..아..아.아... "

징어를 부르면서 걸어오는데 점점 보이는 징어의 모습에 눈은 점점 커지면서

목소리는 점점 작아지는 현상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우리 경수

안그래도 큰 경수의 눈은 이제 뒷통수를 때리면 뽁!하고 튀어나올것만같았보여

 

" 왜? " 넌 널 부르는 경수와 종대에 고개를 돌리며 묻는데

아 고개만 돌아가면 될것을 휘리리릭 - 돌아가는 머리카락과 함께 목선이 뙇!

그런 징어의 모습에 경수는 새빨개진 얼굴을 두손으로 가리며 얼굴을 착착착착 때려

 

 

 

 

" 헐 누나 .. "

들고있던 비닐봉지를 바닥에 툭. 큰소리를 내며 바닥에 떨어진 음료는 주울생각도 하지 않은채

너 징어를 보던 모습 그대로 자리에 굳어서는 입을 벌리고 서있는 세훈이.

 

" 느나!!!! "

음료를 떨어뜨린 세훈이를 혼내기는 커녕 보이는 너 징어의 모습에 잠시 굳어있다가 재빨리 달려와서는

아무도 못보게 하려는듯한 의도로 너 징어를 팍! 안아버리는 타오.

 

" 야 오징어!!!!!! "

나홀로집에 나오는 케빈의 모습처럼 두볼을 양손으로 착 감싸고는 입을 벌린 백현이는

세상에 ! 에그머니나! 라는듯한 손짓으로 너 징어에게 달려와. 그리고 가까워 지면 가까워질수록

더 자세히 보이는 니몸에 점점 달려오는 동작이 슬로우 모션으로 바뀌지만 ㅋㅋ

 

지나가던 여자들의 비키니는 아무렇지 않게 봐놓고서는 너 징어가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본 우리 찬열이는 큰눈을 동그랗게 뜨며 고개를 홱! 다른쪽으로 돌려버려.

주변을 휙휙 돌아보며 가릴걸 찾지만 실패. 뛰어가는 백현이의 뒤를 쫓아가며 달려가긴 달려가는데

너 징어를 보지않으려 애쓰는 그모습이 참 안타까워.

 

 

 

팀원들의 철통보안속에서 너 징어는 고개만 빼꼼히 내놓으며 루한과 크리스 쪽으로 걸어가.

" 루한오빠 ! 대장! " 이라며 밝은 목소리로 징어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 루한은

고개를 돌리고 미소를 지으며 너 징어를 보는데 .. 비키니만 입은 너의 차림에

마시고 있던 생수를 장렬하게 옆으로 뿜어버리지.

 

" 여분의 셔츠는 ? " 크리스는 옆에있던 커다란 수건을 들고 징어의 어깨부터 몸을 감싸주며

너 징어가 위에 입었어야 했을 여분의 셔츠를 물어보지. 제일 현실직시를 잘해

너 징어는 까먹었어요 라며 헤실헤실 웃으며 수건을 꼭 쥐어.

 

" 그걸 왜 까먹어! 이녀석아! " 아까 때리지 못한걸 지금 때리는건지

수건위로 징어의 팔뚝을 찰싹찰싹 때리며 잔소리를 하는 민석이.

 

" 와나 이제 좀 살겠네 "

크리스가 자신의 몸에 맞게 어마어마한 수건을 들고온건지 너 징어의 비키니 모습을

그대로 덮어버린 커다란 수건에 백현이가 빨개진 얼굴을 부채질하며 말을해.

 

얘들아 너희 아까 지나가는 다른 여자들은 잘 봤잖어 ...

유독 너 징어에겐 약한 우리의 팀원들은 이제서야 조금은 진정이 된건지

수건으로 가리고 있는 너 징어의 옆에서 떨어질줄을 몰라.

 

조금이나마 너 징어가 물에 들어가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려고 수건을 벗고 다리를 쭈욱 뻗으면

 

" 야야야야야야야야야!!! "

아웃사이더가 있다면 그인걸까요. 다다다다다다다 말을 내뱉으며 맨다리를 찰싹 때리고는

수건으로 다시 너 징어의 몸을 꽁꽁 감아버리는 종대

 

너 징어가 그럼 수건을 잡고 두손을 머리위로 쭈욱 뻗으면 같이 올라가는 수건과 살짝 보이는 비키니

그리고 같이 올라가는 팀원들의 소리와 보이는 비키니에 달려오는 팀원들 ㅋㅋ

" 느나!! 그러면 안돼여 "

너 징어의 손을 바로 원위치로 돌려버리며 꽁꽁 안아버리는 타오와

 

" 아니 왜! 수영장을 넣은거야아!!!! "

라며 처음에 수영장을 제일 좋아하던 루한은 이젠 물에 들어가려 수건을 치우는 징어에

기겁하며 그 좋아하는 물에서 멀찌감치 징어를 데리고 와 다시 수건을 꽁꽁.

 

 

 

 

계속해서 수건을 꽁꽁 감싸주는 팀원들에

너 징어는 이제 갑갑할 지경이야. 아니 놀아야 할 시간인데 이건 구속도 아니고!

하지만 수건을 벗으려 치면 날아오는 그 12명의 시선은 무시 못하겠고

넌 물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선서아닌 선서를 내 뱉으며 의자에 풀썩 앉아

놀고있는 우리의 찬백이들 귀여운 막둥이들을 보고있어.

 

 

 

 

 

 

 

 

" 저기- "

 

옆에서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 너 징어가 냉큼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아니 이건 왠 남자요원인거죠? 훈훈함을 뽐내며 너 징어에게 말을거는 그 요원에

넌 " 아 네 무슨일이세요? " 라고 친절하게 대답해 주지.

" 잠시 시간좀 있으세요? " 라고 정중하게 훈훈한 미소를 날리며 물어오는 남자!

넌 물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널널한게 시간이어서 고개를 끄덕이려는 순간

 

" 없어요 " 라며 미소지으며 남자의 말에 바로 반박날리는 준면이

" 그쪽이라면 아마 평생- 없을거에요 " 너 징어의 옆에 앉아 어깨위에 손을 두르며 남자를 향해 저격 날리는 레이

" 볼일 없으면 가지? " 그 이쁜얼굴속에 있는 까칠함을 팍팍 날리며

남자에게 차갑게 말하는 루한까지 ㅋㅋㅋ

 

 

 

 

 

 

 

 

결국 그나마 너에게 작업걸러온 남자까지 사라지고

구속아닌 구속이 계속 이어지자 너 징어는 빡침을 느끼지

그와 동시에 넌 바닥에 탁! 소리나게 수건을 집어 던져 버리며

 

" 나 알아서 놀거야!!!!!!! " 라고 외치며 비키니를 입은채로 뛰어갔다는 사실.

그런 너 징어의 뒤로 크리스가 놀란채 " 어 어어.. 어? " 거리며 널 가르키자

 

" 야 어디가!!!! " 너 징어를 빠르게 쫓아오는 찬열이

" 누나! " 던져진 수건을 재빨리 집어들며 다시 꽁꽁 싸매버릴 기세로 달려오는 세훈이

" 안돼 징어야!! 안돼!! " 무슨 전쟁영화에 나오는 슬픔이 있다면 이소리일까

한손으로 입을가리며 소리치는 경수까지

 

 

너 징어와 팀원들 모두 수영복 차림으로 수영장 런닝맨을 찍었다는 슬픈 사실.

뭐 나중엔 종인이가 입고있던 티셔츠를 너 징어에게 벗어주면서

같이 편하게라고 말하고 조마조마하게 놀았다는 사실~

 

 

 

 

 

 

 

모... 못하겠다 노출 ... 큽

징어들 하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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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오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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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할 선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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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선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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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좋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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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선대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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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선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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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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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기다리던 국정원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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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선댓ㅋㅋㅋㅋ큐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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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너징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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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ㅠㅠㅠㅠㅠㅠㅠㅠㅍ사랑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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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국정원이 벌써 이만큼이나......정줗ㅇ하고올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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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썰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ㅇ하낮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응흉휴유휴아아ㅠㅎ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징어사랑머어라두번머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대손손머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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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쩔어ㅠ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럴수가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은운좋은날인가보ㅓ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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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ㅠㅠㅠㅠㅠㅜㅠㅜㅜㅜㅠㅠㅠ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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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너아까그글 그글 너였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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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글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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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냐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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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에여 사람 궁금하게 해놓고 어딜가 이리와여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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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날 놔줘여...왜이래여..나한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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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놔줘여 어디가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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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아니..별거아니예여..신경쓰지말아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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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워 ... 징어 미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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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미워하지말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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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이런글 ㅜㅠㅠㅠㅠ 슼랩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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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슼랩해갈께 내가 사랑하는거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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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헐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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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조...조흔 노출이다 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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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여~~~~~더쎈거없냐능케케 장난이고마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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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엏읗ㅇㅇ엉컼컹ㅎㅇㅋ넠ㅋㅋ컹 컼 나죽네 다시한번말하지만 진ㅇㅇㅇ어야내가너진짜 많ㅇ이사랑한ㄴ단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엏ㅇㅋㄴ어흉어ㅓㅁㅁ컹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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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뀨하라하하하라하라라하라ㅏ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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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아조가도다조다조다조다조다조아조아조아조다ㅠㅠㅠㅠㅠ좋아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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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학..... 항상기다리고잇어... 사랑해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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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지금도 기다릴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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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끼양ㄷㄴ갸약캬걍갸아ㅣ야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은 언제쯤와??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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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밤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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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좋당ㅜㅜㅜㅜㅜ애들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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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ㅋㅌㅋㅋㅋㅋㅋ너징기다릴꺼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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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사랑해ㅠㅠ 항상 기다리고있어ㅠㅠㅠㅠ 다음편도 기다릴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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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바람직한 반응들이야ㅠㅠㅠㅠㅠ너무 귀여워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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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 다들 귀여워ㅜㅜㅜㅠㅠ엄마미소 지으면서 봤다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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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아..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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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노출드디어나왔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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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징어들이 원하던 편이닷!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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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헣..좋다..핳...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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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좋다ㅎㅎㅎㅎ마지막엔 종인이가 반팔벗었구나(의심미)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기다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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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난 왜 이걸 지금봤지 헣....좋구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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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헐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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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사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다진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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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 ㅠㅠㅠㅠㅠㅠㅠ애들 쩔쩔매는거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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