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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96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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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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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독자1
왔어요
9년 전
글쓴이
새댓으로 달게요.
9년 전
글쓴이
(너와 입을 맞추다가 네 것이 선게 느껴져 피식 웃고 입을 떼는)
9년 전
독자2
(갑자기 입술을 떼는 너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너를 쳐다보는) 왜 떼요.
9년 전
글쓴이
지금 너 거 엄청 커졌어. (너와 눈을 마주보고 네 것을 만지작 거리는) 이거 박으면 기분 좋아질 거 같아.
9년 전
독자3
(저와 눈을 마주치고는 네 것을 만지작대며 야한 말을 서슴지 않는 너에 슬쩍 웃고는) 예쁜 짓 하면 박아줄게.
9년 전
글쓴이
예쁜 짓? 어떻게 해야 될까.(네 손을 내 엉덩이에 올리는) 내 구멍에 박으면 아플 거 같은데, 혼자 풀어볼까?
9년 전
독자4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침을 꿀꺽 삼키곤 고개를 끄덕이는) ... 혼자 쑤셔봐.
9년 전
글쓴이
4에게
(바지와 속옷을 벗고 네가 침대 아래 쪽으로 가자 애널을 손가락으로 쓸어 만지다가 손가락을 넣어 안을 쑤시는) 아흣, 오랜만에, 하응, 혼자 하니까, 하읏, 이상해.
9년 전
독자5
글쓴이에게
(침대 아래쪽으로 가서는 널 보니 절 향해 다리를 활짝 벌리곤 네 구멍을 쑤시는 너에 침을 꿀꺽 삼키며 눈을 떼지 못하는)
9년 전
글쓴이
5에게
(풀린 눈으로 널 바라보고 내 안을 계속 쑤시며 고개를 뒤로 젖히는) 하응! 나, 흣, 예뻐? 아흣, 예쁘냐고, 흐앙!
9년 전
독자6
글쓴이에게
(풀린 눈으로 스스로 뒤를 쑤시며 고개를 젖히는 너에 네게 다가가 네 종아리를 양 손으로 붙잡곤 허벅지에 자국을 남기는) 존나 예뻐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뻐.
9년 전
글쓴이
6에게
(스팟을 계속 찌르며 내 허벅지에 자국을 남기는 널 바라보고 웃는) 하앙! 얼른, 흣, 박아줘. 응? 오빠 거 자지, 하읏, 박아줘.
9년 전
독자7
글쓴이에게
뭐가 그렇게 급해요. 난 형 좀 더 보고 싶은데. (네 노골적인 말에 살짝 웃고는 안을 쑤시는 네 손가락을 빼내 느릿하게 혀로 핥아 올리는)
9년 전
글쓴이
7에게
(네가 내 손가락을 빼내고 핥자 머리를 쓰다듬고 내 애널에 가깝게 안는) 더, 흣, 더. 하응! 더, 핥아, 흐읏, 줘...
9년 전
독자8
글쓴이에게
(제 머리를 쓰다듬고는 저를 네 애널에 더 가깝게 끌어당기는 너에 살짝 웃고는 네 구멍 주변을 살살 핥다가 구멍 안으로 혀를 넣어 네 액을 천천히 핥아 먹는) 씹물 존나게 달아요.
9년 전
글쓴이
8에게
(네가 혀를 안으로 넣어 핥자 신음을 크게 내고 하는 말에 머리를 꼭 안는) 흐앙! 태형이만, 흣, 먹을 수, 흐읏, 있어.
9년 전
독자9
글쓴이에게
(제 머리를 꼭 안는 너에 조금 더 농염하게 네 안을 핥아내며 흘러나오는 물을 깨끗이 핥는) 그래요? 다행이네. 내 우유도 형만 먹을 수 있어.
9년 전
글쓴이
9에게
(네 말에 웃으며 너외 눈을 마주보고 숨을 내쉬다가 내 윗 옷을 벗기더니 유두를 혀로 핥자 네 머리를 끌어인는) 하읏, 느낌 이상해, 아흣..
9년 전
독자10
글쓴이에게
(네 구멍에서 입을 떼고 네 유두를 핥자 반응을 보이는 너에 살짝 웃고 입에 물고는 말하는) 물은 질질 싸면서 왜 우유는 안 나와요, 여기서.
9년 전
글쓴이
10에게
(네 말에 얼굴이 붉어지고 네 머리를 꼭 안는) 흐응, 임신하면, 하읏! 나오겠지... 그럼 나 임신 흣, 시켜주던가.
9년 전
독자11
글쓴이에게
(네 말에 씩 웃고는 네 것을 큰 손에 휘어잡고는 위 아래로 흔드는) 임신 할 때까지 해보자, 오늘.
9년 전
글쓴이
11에게
(네가 내 것을 흔들자 네 머리 칼을 잡는) 하앙! 흣, 살살, 응?
9년 전
독자12
글쓴이에게
살살이 되겠어요, 지금? 좆빠지게 야한 게 누군데. (네 것을 쥔 손에 더 힘을 주며 세게 흔들어 대는)
9년 전
글쓴이
12에게
(힘을 주며 세게 흔들자 웃는 널 바라보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 하응! 태형아, 흣, 좋아, 하읏! 얼른, 읏, 박아줘, 하아..
9년 전
독자13
글쓴이에게
벌써 박으면 빨리 끝내야 되잖아. 그거 싫은데요. (네 것을 흔들던 손을 멈추곤 네 귀두를 살살 문지르는)
9년 전
글쓴이
13에게
(내 귀두를 문지르자 신음이 커지고 네 팔을 잡는) 아흣! 계속 하면 되지, 하앙! 너 지금 한번, 흣, 해서, 하읏! 안 끝날 거, 흐앙! 같은데...
9년 전
독자14
글쓴이에게
계속 해도 되요? 형 허리가 남아나지를 않을 텐데. (네 것을 잡은 손을 떼곤 제 바지를 끌어내린 후 잔뜩 발기한 제 것을 손으로 문지르는)
9년 전
글쓴이
14에게
(네가 바지와 속옷을 벗자 보이는 네 것을 잡아 입에 담고 혀로 핥는) 으응..
9년 전
독자15
글쓴이에게
(제 것을 문지르던 제 손을 떼더니 네 입에 가득 담고는 혀로 핥는 너에 네 머리칼을 헤집으며 낮은 신음을 내는) 윽, 아, 형. 내가, 가르쳐준 대로. 빨아봐.
9년 전
글쓴이
15에게
(네 말에 고개를 젓고 널 올려다 보고 웃는) 기억 안 나는데? 다시 알려 줘. (네 기둥을 잡아 흔드는)
9년 전
독자16
글쓴이에게
(제 기둥을 잡아 흔드는 너에 고개를 뒤로 젖히곤 입을 여는) 일단, 혀, 좀 더 써봐요.
9년 전
글쓴이
16에게
(네 기둥을 다시 입 안에 넣어 혀로 귀두를 건드리고 널 바라보며 웃는)
9년 전
독자17
글쓴이에게
(제 것을 물곤 침을 질질 흘리며 저를 올려다보는 너에 입술을 꽉 물었다 놓는) 세게 빨아봐. 아이스크림 먹듯이.
9년 전
글쓴이
17에게
(네 말에 소리가 나게 빨며 웃으며 널 바라보고 고개를 움직이는)
9년 전
독자18
글쓴이에게
(네가 빠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자 매로 흥분해 네 입이 네 구멍인양 허리를 쳐 올리는) 우유, 먹을까?
9년 전
글쓴이
18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네 것이 목젓을 건드리자 욱욱 거리다가 네가 내 입안에 사정을 하자 정액을 삼키고 입을 벌리는) 오빠 우유 다 먹었어. 이제 윤기 안에 싸줘. 얼른.
9년 전
독자19
글쓴이에게
(제 것을 꿀꺽 삼키곤 저를 향해 입을 벌리는 너에 순간 꼴릿해져 저를 무작정 눕히곤 네 입구에 슬슬 비비는) 얼마나 싸줄까.
9년 전
글쓴이
19에게
(날 눕히고 애널에 비비적 거리자 신음을 내뱉고 널 바라보는) 많이. 많이 싸줘. 태형이 닮은 아들 갖고 싶은데.
9년 전
독자20
글쓴이에게
(신음을 내뱉곤 저를 바라보는 너에 살짝 웃고는 네 안에 천천히 내 것을 밀어넣는) 잔뜩 싸줄게. 잘 받아 먹어요.
9년 전
글쓴이
20에게
(네가 뿌리 끝까지 박자 네 목에 팔을 둘러 네 귓가에 신음을 뱉는) 하응! 가득, 흣, 싸줘. 많이 , 흐응.
9년 전
독자21
글쓴이에게
(제 귓가에 적나라하게 네 신음이 들리자 허리를 놀리며 네 안에 세게 박아 넣는) 계집애라고 해도, 믿겠어요. 물 존나 많네. 소리 들려요?
9년 전
글쓴이
21에게
(찔꺽이는 소리가 들리자 얼굴이 붉어지고 허리짓이 더 세지자 고개를 뒤로 젖히는) 하앙! 태형아, 흣, 좋아. 좀 더, 흣, 세게, 응?
9년 전
독자22
글쓴이에게
(고개를 뒤로 젖히자 드러난 네 목젖을 살짝 물었다 놓고는 상체를 숙여 네 귓가에 속삭이는) 나 힘든데, 형이 해봐.
9년 전
글쓴이
22에게
(네가 키스마크를 새기고 하는 말에 널 눕히고 내 안에서 네 것을 빼내고 잡아 내 애널에 맞춰 넣고 소리가 나도록 들썩이는) 하앙! 자기야, 흣, 좋아, 흐응! 나, 흐읏, 예뻐?
9년 전
독자23
글쓴이에게
(접합부에서 찔걱이는 소리가 들리자 배로 흔분해 제 위에서 허리를 들썩이는 네 것을 손으로 잡고 흔드는) 형, 가는 거 보고 싶어요.
9년 전
글쓴이
23에게
(푹 앉는데 네가 내 것을 잡고 흔들자 허리를 들썩이며 고개를 뒤로 젖히는) 흐응! 나, 흣, 곧, 하읏! 쌀 거 같은데... 흐앙!
9년 전
독자24
글쓴이에게
그래요? 그럼 다행이고. (네가 정말 갈 것 같은자 허벅지와 허리를 덜덜 떨자 씩 웃고는 네 것을 더 농염하게 주무르는) 잔뜩 싸요. 존나 야할 것 같아.
9년 전
글쓴이
24에게
(덜덜 떨다가 네 가슴팍에 사정을 하고 숨을 내쉬며 널 바라보는) 태형아, 흐으... 너가 박아줘... 나 힘들어, 흐응..
9년 전
독자25
글쓴이에게
(네가 제 가슴팍에 잔뜻 사정하자 살짝 웃고는 네 뒤통수를 잡아 제 가슴팍에 네 머리를 가까이 대는) 깨끗하게 핥아요. 내가 움직일게.
9년 전
글쓴이
25에게
(네 말에 내 정액을 핥는데 더 세게 허리짓을 하자 네 어깨를 잡는) 하앙! 태형, 하읏! 좋아, 흐앙! 더, 흣, 더 세게, 하으..
9년 전
독자26
글쓴이에게
(제 어깨를 잡고는 잔뜩 신음을 내지르는 너에 네 안을 세게 박아 넣으며 낮게 신음하는) 쌀 거니까, 잘 받아 먹어.
9년 전
글쓴이
26에게
(스팟을 더 세게 박으며 싼다고 하자 내 정액을 다 핥아 먹고 허리를 들썩이고 네 어깨를 꼭 잡는) 흐읏! 안에, 흣, 가득, 하앙! 싸줘... 흐앙! 나, 흣, 임신, 하읏! 할래..
9년 전
독자27
글쓴이에게
(제 가슴팍에 묻은 네 액을 전부 핥아 먹고는 제 어깨를 꼭 잡는 너에 씩 웃곤 허리를 세게 한 번 쳐 올리곤 네 안에 길게 사정하는) 한 번으로는 애 못 밸걸.
9년 전
글쓴이
27에게
(네가 사정을 하자 몸을 잘게 떨고 너와 눈을 마주보고 네 가슴팍에 기대는) 그럼 또 해줘. 너 거 지금 안에 가득 차서 좋아. 나 꼭 안아줘.
9년 전
독자28
글쓴이에게
(몸을 잘게 떨더니 제 가슴팍에 안겨 저를 올려다보고 노골적인 말을 하는 너에 허리를 다시 살짝 쳐 올리자 네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내 액에 작게 욕을 내뱉는) 진짜 가득 찼나보네요. 형 구멍에서 샌다.
9년 전
글쓴이
28에게
(다시 쳐 올리자 귓가에 신음을 내뱉고 정액이 흐르자 몸을 작게 떠는) 흐... 나 좋게 눕혀서 박아줘... 안 그러면 나 꽉 조인다.
9년 전
독자29
글쓴이에게
(너를 바르게 눕히고는 내 것을 빼내자 내 것이 액이 잔뜩 뭍어 번들거리자 네 입술 쪽으로 제 것을 가져다 대는) 깨끗하게 해줘.
9년 전
글쓴이
29에게
(널 바라보다가 네 것을 입에 담아 기둥을 핥으며 내 애널을 쓸어만지는) 흐으..
9년 전
독자30
글쓴이에게
(제 것을 핥으며 네 구멍을 만지는 너에 실소를 내뱉는) 그렇게 박히고도 부족해?
9년 전
글쓴이
30에게
(오늘 흥분을 제대로 해 내 애널에 손가락을 넣어 찌르며 네 것을 아이스크림 먹듯이 혀로 핥아 올리는)
9년 전
독자31
글쓴이에게
(네 구멍을 찌르며 제 것을 쪽쪽 빨아대는 너에 결국 다시 발기해 네 입에서 제 것을 빼내곤 네 볼에 두어 번 문지르는)
9년 전
글쓴이
31에게
(신음을 내며 네 것을 빨다가 볼에 문지르자 널 바라보고 웃으며 내 스팟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하응! 태형아, 흣, 얼른, 다시, 하읏! 얼른...
9년 전
독자32
글쓴이에게
(스스로 쑤시며 잔뜩 허리를 휘는 너에 다시 네 안으로 내 것을 천천히 밀어 넣으며 숨을 고르는)
9년 전
글쓴이
32에게
(허리가 휠 만큼 쑤시며 널 바라보는데 내 손가락을 빼내고 네 것을 다시 넣어 허리짓하자 네 목을 끌어안는) 흐앙! 자기야, 흣, 좋아. 너무, 하읏! 좋아. 이러다가, 하응! 쌍둥이, 읏, 임신, 하읏, 하는 거, 아흐! 아니야?
9년 전
독자33
글쓴이에게
존나 좋,네. 임신해버려. (네 허리를 단단하게 받쳐 안고는 허리에 힘을 가해 네 내벽 이곳 저곳을 찔러 올리는) 신음, 뒤지겠어요.
9년 전
글쓴이
33에게
(내 안을 더 세게 찌르자 허리가 휘고 널 바라보는) 흐앙! 흐, 너무, 하읏! 좋아. 나, 하응! 임신해서, 흐으, 안, 흣, 예뻐도, 버리지마, 하앙!
9년 전
독자34
글쓴이에게
/조금만 있다가 올게요
9년 전
글쓴이
34에게
그래요.
9년 전
독자35
글쓴이에게
근데, 형. 임신하면 내 우유 못 먹는데. (잔뜩 휜 네 허리를 예쁘다는 듯 쳐다보며 쓸어내리는)
9년 전
글쓴이
35에게
(네가 허리를 쓸어내리자 더 흥분해 미칠 거 같은 느낌에 발가락에 힘을 꽉 주고 네 것을 조이는) 하으, 먹을, 하앙! 수 있어. 흐응!
9년 전
독자36
글쓴이에게
(제 것을 확 조이는 너에 저도 허리를 세게 쳐올리곤 웃는) 애 가지면 섹스 못하는데.
9년 전
글쓴이
36에게
(네가 더 세게 쳐 올리자 네 목을 더 끌어안고 귓가에 신음을 내는) 흐응, 안정기, 하응! 때, 해도, 하읏, 된다고, 흐앙! 그랬어.
9년 전
독자37
글쓴이에게
(네 말에 슬핏 웃고는) 아니면 입으로 받아 먹고. (네 신음소리가 귓가에 가득 울리자 인상을 찌푸리는) 형, 형 구멍 지금 대박인데. 알아요?
9년 전
글쓴이
37에게
으응? (네가 내 유두를 꼬집듯이 만지자 고개를 뒤로 젖는) 하앙! 더, 흣, 세게... 하아, 더, 빨리, 흐응..
9년 전
독자38
글쓴이에게
형 구멍 지금 대박인데. 보여주고 싶다. (살짝 웃고는 네 유두를 진득하게 빨아올리는) 빨리 임신해서 젖 나왔으면 좋겠어.
9년 전
글쓴이
38에게
(네 말에 웃고 더 세게 찌르자 헐떡이며 느끼는) 하응! 자기야, 읏, 너무, 흣, 좋아, 하응! 젖은 아가들, 하앙! 거야.
9년 전
독자39
글쓴이에게
(숨까지 헐떡이며 느끼는 네가 퍽 야해 네 목덜미에 자국을 남기는) 오늘 왜 이렇게 느껴. 응? 아가들도 주고, 나도 주고.
9년 전
글쓴이
39에게
(헐떡이며 느끼다가 내 목에 키스마크를 새기자 웃는) 좋으니까, 흐응! 아가들, 하앙! 먹어야, 흣, 되는데, 아빠가, 하응! 먹으면, 안 되지.
9년 전
독자40
글쓴이에게
(네 말에 슬핏 웃고는 다시 네 유두를 세게 빨아대는) 그럼 지금이라도 빨래. 민윤기 가슴 너무 야해서 애기들 보여주기 싫다.
9년 전
글쓴이
40에게
(네가 내 유두를 빨자 머리를 끌어안고 허리를 들썩이는) 하앙! 안에, 꽉, 흣, 차게, 흐앙! 싸줘...
9년 전
독자41
글쓴이에게
이미 가득 찼는데? (제가 박아 넣을 때마다 네 안에서 쏟아져 나오는 제 액에 흐뭇하게 웃으며 빨지 않고 있는 다른 유두를 손으로 빙빙 돌리며 자극하는)
9년 전
글쓴이
41에게
(네가 유두를 자극하자 널 바라보고 흥분감에 눈물을 흘리는) 흐으, 나, 하읏! 쌀 거 같아. 하응! 얼른, 흣, 더, 하앙! 세게, 박아, 줘..
9년 전
독자42
글쓴이에게
(네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혀로 핥아올리며 네 말에 네 안을 더 세게 박아 넣는, 네가 허리를 잔뜩 휘며 허벅지를 떨자 입맛을 다시곤 네 것을 잡아 귀두를 엄지로 막는) 벌써 가게?
9년 전
글쓴이
42에게
(더 세게 박자 허리가 휘고 허벅지가 떨리는데 내 귀두를 막자 울상을 지으며 신음을 내고 네 것을 꽉 조이는) 하앙! 자기야, 흣, 나... 싸고, 아흣! 싶은데, 응?
9년 전
독자43
글쓴이에게
(제 것을 세게 조이는 네 구멍에 낮은 신음을 내고는 태연하게 웃어보이며 귀두를 막은 손으로 네 살살 네 것을 문지르는) 가고 싶어요? 그럼 뭐해야 될 것 같은데.
9년 전
글쓴이
43에게
(네가 문지르자 휜 허리를 펴지 못하고 고개를 젖히는) 하응! 자기야... 오빠, 흣, 윤기, 하앙! 싸고, 흣, 싶어요. 응?
9년 전
독자44
글쓴이에게
(네 대답에 만족스러운 듯 웃고는 잔뜩 휜 네 허리에 입을 쪽쪽 맞추곤 네 안에 제 것을 세게 박아 넣는) 같이 가자.
9년 전
글쓴이
44에게
(세게 박아 넣더니 안에 사정을 가득 하자 몸을 작게 떨며 나도 사정하고 웃는) 나 키스해줘, 오빠.
9년 전
독자45
글쓴이에게
(네 안에 잔뜩 사정하고는 절 보고 웃는 너에 나 뒤통수를 잡고는 깊게 입을 맞추며 혀를 섞는)
9년 전
글쓴이
45에게
(네 목을 끌어안고 입을 진득히 맞추고 혀를 섞는데 또 허리짓을 하자 혀를 섞다가 신음을 내는) 하응! 오빠, 흣, 윤기 힘든데...
9년 전
독자46
글쓴이에게
잔뜩 싸달라며. (입술을 떼고는 너를 뒤집어 제 것을 빼내곤 네 구멍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오물거리며 제 하얀 액을 뱉어내는 너에 손가락으로 모아 다시 넣어주는) 우유 다 먹어야지.
9년 전
글쓴이
46에게
(네 것이 빠져 나가자 허전한 느낌에 숨을 내뱉고 정액을 다시 모아 넣어주자 애널에 힘을 꼭 주는) 나 안아줘, 태형아.
9년 전
독자47
글쓴이에게
아직도 박힐 힘이 남아 있어요? (네 허벅지를 살살 쓸며 잔뜩 힘이 들어간 네 구멍을 웃으며 쳐다보는)
9년 전
글쓴이
47에게
(내 허벅지를 쓸며 내 애널을 보고 웃지 얼굴이 붉어지고 네게 팔을 벌리는) 으응... 나 안아줘.
9년 전
독자48
글쓴이에게
(팔을 벌려오는 너에 너를 꼭 안는) 수고했어.
9년 전
글쓴이
48에게
(네 품에 안겨 웃으며 내가 새긴 네 목에 키스마크를 매만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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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한테 이현은 진짜 큰 부분인가봐ㅠㅠ 이현 말 그대로 현대에서 사용하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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