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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전체글ll조회 341


야 | 인스티즈



노래를 듣고 싶은데 뭐 듣지.

여행 가고 싶으니까 랄랄라 들을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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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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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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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무슨 노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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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존나 신나서 여행 갈 때 들으면 어깨 들썩이게 되는 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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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ㅋㅋㅋ귀엽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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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니 근데 존나 신나 진짜. 마이티 마우스 노랜데 소야가 피쳐링 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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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들어본 것 같기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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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3에게
여름 되면 그거 맨날 듣는데. 진짜 그거 들으면 여행 가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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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야백현에게
나도 기차 여행 하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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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에게
와 나도. 기차 안 타본 지.. 몇 년이나 됐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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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야백현에게
난 두 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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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에게
난.. 아마 나도 그 정도? 기차 탈 일이 진짜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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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야백현에게
한 번은 국내 한 번은 국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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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에게
헐. 국외.. 대박. 와, 스케일 대박. 난 둘 다 국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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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야백현에게
시베리아 횡단열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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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에게
와.. 놀러 갔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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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야백현에게
우리 지역에서 보내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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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에게
와.. 신기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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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야백현에게
나름 모범생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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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에게
와.. 멋있다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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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야백현에게
나 멋있는거 이제 알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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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0에게
엉, 좀 멋있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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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야백현에게
전에는 안 멋있는 것 처럼 그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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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1에게
어떻게 알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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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야백현에게
와 실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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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2에게
왜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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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야백현에게
딱 봐도 멋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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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3에게
(아 존나 뭐라고 답을 해줘야 내 양심도 안 속이고 우빈이가 안 삐칠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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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야백현에게
가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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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4에게
아 잠깐만.. 왜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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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밑에 단다. 부인이 날 농락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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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니, 농락이 아니고.. 야.. 왜 그런 걸로 삐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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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 미안.. 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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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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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그 말은 자체 필터링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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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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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그것도 필터링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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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애기엄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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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그것 또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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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애기엄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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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저씨, 애기엄마 여기 안 계신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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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냐 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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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예. 아 방금 인포에서 존나 귀여운 침대들을 봤는데 어린이용.. 왜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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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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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http://instiz.net/pt/2231252 존나 귀여워 미친..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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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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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존나 귀엽지 침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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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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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진심 저런 거 성인용은 없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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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비싸고 안 귀여울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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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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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애기.. 너무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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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나도.. 존나 귀여워 진짜.. 아.. 아가들은 다 귀엽다. 새끼 동물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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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 고양이 보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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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고양이? 웬 고양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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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새끼 고양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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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아.. 난 강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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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그냥 새끼는 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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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맞아.. 존나, 진짜 존나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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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첨부 사진선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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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 미친.. 아, 강아지.. 존나 끌어안고 쓰담쓰담에 뽀뽀해주고 싶다.. 아 존나 귀여워 진짜 어떡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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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으너.... 저 사진 보고 탄식.. 저렇게 귀여운 생물이 존재할 수 있다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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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진심 존나 귀엽다. 어쩌지..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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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잡아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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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망태기가 어디있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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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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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 시발 미친 거 아니냐 진짜.. 저런 걸 보고 귀여움이 폭발했다고 하는구나.. 와.. 미쳤다 진짜 어떡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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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살려줘라 나 지금 계속 돌려본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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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일단 나부터 살아야 되는데.. 저거 북마크 했다가 다음에 또 봐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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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ㅋㅋㅌㅋㅋㅋ귀엽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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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존나.. 와.. 저기 큰 개가 어미인가? 뭔데 어미도 귀엽고 난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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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45940928823777&id=535275179890352 역시 작은애들이.. 아.. 너무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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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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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 미친 나 저거 인포였나 어디서 움짤 보고나서 존나 시발 존나 귀엽길래 저장했는데..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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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나 쥭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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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난 이미 죽은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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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ㅋㅋㅋㅋㅋㅋ부인 나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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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졸리면 자야지. 얼른 자. 난 오늘 좀 신나서 잠이 안 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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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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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나 오늘 이모한테 내 침대 빌려주고 난 공부방에서 이불 깔아놓고 혼자 잔다. 뭔가 들떠있어 지금 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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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카페인 섭취를 많이 했나. 내일 뭐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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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내일? 그냥 뭐.. 뭐 하려나. 글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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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근데 왜 들 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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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혼자 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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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맨날 혼자 자는거 아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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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동생이랑 방 같이 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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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아. 동생 어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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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전혀. 고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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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어린 거지. 동생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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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어려서?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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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난 내가 동생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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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근데 왜 부럽냐 같은 동생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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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윗 형제랑 7살 차이라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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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아하.. 와, 나도 동생이 되어보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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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별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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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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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ㅋㅋㅋㅋ 맞다, 졸리댔는데 어쩌다 보니까 내가 잡고 있었네. 푹 자라. 굿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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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좋은 아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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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오야, 좋은 아침. 밥은 먹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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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일어난지 얼마 안 지났는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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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2에게
ㅋㅋㅋㅋㅋ 그런가. 거의 한 시간 되지 않았냐. 난 이미 씨리얼 먹고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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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야백현에게
우유가 없다. 씨리얼은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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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3에게
저런. 주고 싶지만 내가 먹고 있는 우유가 마지막이라 이제 우리집에도 없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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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야백현에게
밥 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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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4에게
ㅋㅋㅋㅋㅋ 밥 맛있게 먹어라. 난 점심에 보쌈도 먹으러 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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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야백현에게
와..부럽지 않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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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5에게
왜죠. 보쌈 싫어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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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야백현에게
고기는 워낙 많이 먹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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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6에게
윽.. 안 부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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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야백현에게
지금 나 사는데 소고기도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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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7에게
소고기? 너네 집에 있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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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야백현에게
삼겹살도 있는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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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8에게
너네 집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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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야백현에게
그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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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9에게
야 무슨.. 무슨 고기가 그렇게 많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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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야백현에게
아부지께서 고기집 허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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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0에게
와. 우와... 대박.. 헐.. 야.. 안 부러운 척 하려고 했는데 부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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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야백현에게
그래서 말인데 집 냉동실에 고기 없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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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1에게
없... 는데 왜 물어보냐 그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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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야백현에게
옛날부터 집 냉동실에 항상 고기 있어서 우리 집만 그런가 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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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2에게
너네 집만 그런 것 같다. 아, 존나 부러워... 고기 내 사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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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야백현에게
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ㅌㅋ진짜 부럽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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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3에게
고기.. 우리 엄마 아빠가 장을 보러 가시면 찌개용이든 뭐든 고기를 사오실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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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야백현에게
집에 삼계탕도 있어 팩으로 된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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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4에게
아 진심 개부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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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야백현에게
밥은 뭐에 먹지 근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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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5에게
불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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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야백현에게
하기 귀찮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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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6에게
그건 그렇지.. 그냥 김이랑 김치랑 먹어라. 존맛.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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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야백현에게
반찬도 사놓긴 했으니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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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7에게
ㅋㅋㅋ 그럼 반찬이랑 먹으면 되지. 뭐 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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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야백현에게
장조림이랑 오징어채? 그리고 햄도 해야겟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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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8에게
맛있겠네 ㅋㅋㅋㅋ 얼른 해서 먹어라. 벌써 열두시 다 되어가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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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야백현에게
오케이 진수성찬으로 만들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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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79에게
ㅋㅋㅋㅋ 좋은 생각이십니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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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야백현에게
오늘 뭐 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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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0에게
보쌈 먹으러 가는데. 그 이후엔 별 일 없을.. 듯. 아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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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야백현에게
ㅋㅋ그래. 언제 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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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1에게
모르겠다 ㅋㅋㅋ 이모가 데리러 오신댔는데, 연락 주시겠지. 준비는 다 했으니까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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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야백현에게
빠르네. 그럼 나 밥 좀 차리고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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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2에게
오야, 다녀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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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야백현에게
햄이랑 계란도 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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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3에게
계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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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야백현에게
맛있다 배부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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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4에게
으.. 이모 언제 오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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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야백현에게
배고프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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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5에게
엉, 조금.. 곧 오시겠지.. 백현아 기다려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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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야백현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주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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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6에게
당연. 그리고 그 주문은 효과가 있었다. 엄마가 전화하면 내려오래. 존나 신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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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야백현에게
ㅋㅋㅋㅋㅋㅋ맛있게 먹고와라. 난 알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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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7에게
아아, 그래. 알바 열심히 하고 와라. 아, 기분 좋다. 보쌈 보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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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야백현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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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8에게
아.. 이제 출발이래. 다 와가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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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야백현에게
아.. 나도 씻어야지..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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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89에게
ㅋㅋㅋㅋ 아, 귀찮겠다.. 얼른 씻어라 그래도. 나도 오늘은 모자만 눌러 쓰고 나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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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야백현에게
밥해서 더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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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0에게
난.. 한게 없지만 더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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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야백현에게
나갔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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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야백현에게
맛있게 먹고 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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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2에게
존나 배부르다 진짜. 근데 아직 집이 아니야. 외갓댁 들렀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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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야백현에게
배불리 먹었다니 다행이고. 외갓댁이 가까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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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3에게
엉, 같은 지역이라서 걸어서 갈 수도 있어. 지금은 집 왔다. 아까는 폰 배터리가 없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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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야백현에게
오냐 나도 이제 끝나고 영화보러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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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4에게
오야, 영화 잘 보고 와라. 밥도 챙겨 먹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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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야백현에게
짜장면 먹었고 영화는 곧 시작. 밤에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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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5에게
오야, 맛있는 거 먹었네. 이따 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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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야백현에게
현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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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6에게
오야, 집에 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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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야백현에게
아직. 지하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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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7에게
아직? 아이고 피곤하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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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첨부 사진야백현에게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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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8에게
헐 미친, 존나 귀엽다.. 야 근데 앞치마는 뭐야 시발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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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야백현에게
집안 일 잘하는 현이. 를 표현해주셨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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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99에게
윽.. 집안일.. 요새 청소기 고장 나서 쉬고 있는데 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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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야백현에게
작가 이미지야. 잘 하고 다니도록. 헐 고쳐 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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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00에게
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개강하면 이제 청소 안 하는데.. 귀엽긴 존나 귀여운데.. 앞치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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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야백현에게
그래 귀여우니까 지금 당장 장착하도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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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01에게
아오 ㅋㅋㅋㅋㅋㅋ 기다려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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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01에게
어떠냐. 장착했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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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야백현에게
굳. 그리고 판을 갈자. 하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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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102에게
ㅋㅋㅋㅋ 오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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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똑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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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누구세요 이 야심한 시간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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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시발 있었어... 왜 안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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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잠이 안 오니까 안 잤지. 너는 왜 안 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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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잠이 왔는데, 또 폰 붙잡고 있으니까 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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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49에게
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폰이 문제죠 항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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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백현에게
배고파서 잠도 안 온다. 존나 참아야지. 안 돼... 원래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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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0에게
원래는 네시 정도면 자는데 오늘은 잠이 더 안 오네. 나도 존나 배고프다 지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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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백현에게
나 만나려고 안 잤나봄 ㅎㅅㅎ 사실 전나 짝톡처럼 댓글 달려있길래 달아도 되나 고민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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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 한 명이랑 대화중이었어서.. 다들 안 오길래 그런갑다 하고 말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처럼 고민했을 수도 있겠네. 아.. 미안해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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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백현에게
아아... 미앙하라고 그런 말 한거 아니라고... (당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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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2에게
아니야 네가 뭘 당황하냐 맞는 말인데 ㅋㅋㅋㅋ 아무튼 고맙다, 다음엔 좀 주의를 해야겠어. 그래서 경수는 이제 깨서 언제 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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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백현에게
깼다고 하기도 뭐하지만 ㅋㅋㅋㅋ 모르겠다. 내일 등산 안 가서 다행이지, 갔으면 아홉시에 일어나야 할뻔... 요 근래에 이렇게 늦게까지 깨어있는거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ㅋ 오히려 고등학교 방학때는 진짜 늦게 잤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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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3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졸렸는데 잠이 깨버렸다고 했지. 등산? 등산도 다니냐.. 그러고 보니까 나도 그렇네 ㅋㅋㅋㅋ 고등학교 땐 존나 밤도 새도 그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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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백현에게
그래봤자 1일 1등산 오늘이 첫날이었다 ㅋㅋㅋㅋㅋ 길을 몰라서 엄마랑 가야하는데 내일은 엄마가 일 있대. (아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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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두 단어에서 존나 엄청난 기쁨이 느껴진다. 오늘 등산도 했으면 피곤했을텐데 어떻게 아직까지 안 자냐. 존나 신기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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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야백현에게
ㅋㅋㅋ 집 뒷산인데, 뭐. 그리고 오늘 등산로는 하나도 안 힌들었음 ㅋㅋㅋ 완전 팔팔함요.. 이제 자면 죽은듯이 자고 알바가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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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도 가야되면 얼른 자야지요 멍청아. 알바할 때 피곤해 죽으려고 그러냐. 나 곧 잘건데 같이 자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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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야백현에게
같이 잘까? ㅋㅋㅋ 그래도 알바 다섯시니까 좀 나아 ㅠㅠ 너한테 오랜만에 오는건데도 존나 편하다... 헤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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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섯시? 그러게 그러면 좀 낫네. 막 한 시거나 열두시 그러면 백퍼 너 못 일어났을텐데. 편하냐 ㅋㅋㅋ 다행이네 그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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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백현에게
어. 존나 고향 돌아온거같음 귀향경수 ^0^/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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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7에게
귀향경수 존나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고향에 오신 걸 존나 환영함요! ★웰컴 투 야백현 홈타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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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백현에게
ㅋㅋㅋㅋ 드립 받아줘서 고맙다. 야, 지금 밖에 동 트는거 같음여... 망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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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8에게
아 시발.. 야 일단 폰 내려놔. 그리고 얼른 눈 감아. 지금부터라도 자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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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백현에게
ㅋㅋ 알겠어. 백현이 너도 자야하지않나요. 같이 자요. 얼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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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59에게
그렇지요. 저도 자야죠. 나도 진짜 노트북 꺼야겠다. 경수 잘 자고,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ㅋㅋㅋㅋ 푹 자. 알바 잘 다녀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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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야백현에게
네. 백현이도 안녕히 주무세요. 굳 밤! 야끼소바 꿈 꾸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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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백현
60에게
ㅋㅋㅋㅋ 까르보나라 꿈 꾸려고 했는데. 야끼소바 꿈도 같이 꿔야겠다. 경수도 안녕히 주무세요.

1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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