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사친이랑 놀다가 선수한테 소흘해져있을때1. 남사친이랑 카톡하는데 핸드폰 뺏어가서 "지금은 나랑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해줘"라는 손흥민2. 오랜만에 만나기로했는데 남사친이랑 놀다가 까먹음.밤이되서야 기억이나서 뒤늦게라도 약속장소에 가보니까 약속장소에서 멍하니 땅만바라보다가 내가 다가가니까 힘없이 웃으면서 "왔네.. 오늘은 못놀겠다,그치?"라면서 자기가 하고있던 목도리둘러주면서 추우니까 빨리들어가라는 윤석영3. 자기랑 만나는것보다 남사친이랑 만나는게 더 많다는거 알면서도 가만히 혼자만 끙끙앓음.그러다가 내가 정신차리고 가서 미안했다고 울먹거리면서 사과하니까 살짝웃고 "이제야 돌아왔네."라면서 한동안 안아주고있는 지동원암호닉지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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