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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442


[찬열] 불판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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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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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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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치카치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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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레오

에이
아저씨 생각하는거 알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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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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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저씨 생각만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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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뻥도
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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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싫음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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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에게
보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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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야_에게
눈 아파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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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에게
그래서
짜증나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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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야_에게
태용이때문이겠지
추석동안 푹 쉬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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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에게
너희집에
인사드리러
갈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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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야_에게
누구마음대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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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2에게
옆집이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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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야_에게
눈 시릴텐데
그 눈으로 오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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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5에게
하루지나면
괜찮아진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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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야_에게
하루지났는데
지금은 왜아파
사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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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9에게

못봐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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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야_에게
페북사진으로
많이 봤을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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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1에게
너가
뽀뽀
안해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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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야_에게
아까 해줬는데
얼마나 더해야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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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4에게
부족해
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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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야_에게
안해줄꺼야
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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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5에게
치사빤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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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야_에게
나 이러는거
이제알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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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7에게
서운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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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_에게

집에오면 하루종일
뽀뽀해줄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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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9에게
뽀뽀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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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야_에게
뽀뽀말고
뭐가 있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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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1에게

진한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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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_에게
응큼한 아저씨
아프다는건 핑계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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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3에게
진짜
아픈데에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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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야_에게
알았어요
우리아저씨 내가 호해줄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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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5에게
호 말고
진한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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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_에게
알겠어요
완전 진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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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7에게
진짜
완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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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야_에게
완전
엄청 진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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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8에게
어떻게
해줄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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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야_에게
꼭 말로해야
아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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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1에게
말로
해야 알겠는데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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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_에게
척하면 척이지;
몰라 말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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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2에게
아 왜요
말해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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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_에게
싫어요
확 태용이한테 해버릴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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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3에게
그럼
안볼거야 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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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_에게
보지마시던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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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5에게

너무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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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야_에게

아저씨가 먼저 시작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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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6에게
내가
뭐 했다고오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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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야_에게
몰라아
태용이랑 집에 갈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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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8에게

데려다주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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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_에게
안그래도
지금 걸어서 같이가고있거든요
태용이가 아저씨때문에
피곤해죽겠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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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0에게
남자가
그런것도
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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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_에게
무슨
남자친구냐
혼자갈수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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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1에게
남자친구
대신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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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_에게
남자친구가 아픈덕분에
일일남자친구도 생기고
고맙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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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예헷

아저씨가
오라면
얼른 갈거였는데
오지말라니까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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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오지마
어차피
눈도 안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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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럴 줄 알았어ㅋㅋ
간다면 괜찮다 그러잖아
원래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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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오던가
그럼 ;
말만 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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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오지 말라며;
가면 아저씨 불편하잖아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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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에게
아 몰라
보고싶은데
못보니까
짜증나서 그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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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야_에게
아 귀여워
내가 더 보고 싶어 ㅋㅋ
태용이 보니까
아저씨 더 생각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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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에게
태용이한테
빠져가지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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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야_에게
잘생겼잖아
근데 생긴거랑 다르게
말하는 건 순딩순딩
애기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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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에게
잘생긴사람
여기에도
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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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야_에게
그렇지
아저씨가 더 잘생김
성숙미랄까
(부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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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1에게
방금전에
애기애기
라며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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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야_에게
태용이가
애기라고;
그에 비하면
아저씨한테
애기라 하기엔 오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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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3에게
이러다
진짜
애기만날기세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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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야_에게

과외나 구해볼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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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4에게
과외말고
뽀뽀나 해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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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야_에게
쪽쪽
아프지마
얼른 나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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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7에게
보고싶다고
아줌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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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야_에게
내가 더 보고 싶다고
아저씨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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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8에게
눈에
뽀뽀해주면
나을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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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야_에게
쪽쪽
안 아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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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0에게
ㅋㅋ
얼른 들어가
데려다달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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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야_에게
알았어
아저씨도 아프지말고
얼른 나아요
거의 다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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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2에게
너무
예쁘게하고
다니지 마
멍충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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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야_에게
ㅡㅡ
아저씨 친척이라
꾸민거야
잘 보이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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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3에게
웃기지마
태용이라서
꾸민거지
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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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_에게
혹시나 하는
일말의 여지?ㅋㅋ
넝담~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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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6에게
나도 태용이
잘생긴거
알거든 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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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야_에게
아저씨도
잘생겼어
알면서 괜히 그래
잘생겼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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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8에게
예뻐해줘
얼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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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야_에게
우리 아저씨가
제일 예뻐
제일 잘생겼어
궁디팡팡
쪽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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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0에게
이러니까
더 보고싶네
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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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야_에게
눈은 왜 째
지금 그 상태구만?ㅋㅋ
눈도 제대로 못 뜨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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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2에게

보고싶다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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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_에게
나도
보고 싶어요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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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4에게
보러와요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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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야_에게
태용이도
같이 가도 돼요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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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6에게
태용이
버려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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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야_에게
그래
연휴 내내 볼 거니까
(부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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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9에게
일로와
얼른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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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야_에게
진짜 가?;
씻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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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0에게

얼른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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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_에게
안 씻었기만 해

(집에 가려다 다시 택시를 타고 너의 집으로 가 조용히 제 집 앞을 지나쳐 벨을 누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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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4에게
(대충 머리를 정리하고 뻐근한 눈을 꿈뻑거리며 문을 열어주는) 여보, 안겨 빨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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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_에게
(딱 봐도 아픈 모습에 잠시나마 걱정하다 이내 웃음 꾹 참으며 손으로 네가 다가오지 못하게 막으며)..씻었어, 안씻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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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7에게
(덩치 큰 몸으로 널 안으려 허우적거리다가 제 몸을 막자 인상쓰고는 머리를 정리하는) 씻었다니까. 얼른 빨리 안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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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_에게
아닌 거 같은데. 머리도 그렇고 (고개를 저으며 의심스러운 눈으로 올려다보다 네 표정이 변하는 걸 보고는 피식 웃으며 두 팔을 벌려 끌어안는)많이 아파요? 고생했어, 우리 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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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9에게
(널 끌어안자마자 이리저리 흔들다가 볼에 쪽쪽거리고는 살짝 실눈떠서 널 쳐다보고 피식 웃는) 태용이가 그렇게 멋있었냐 ? 어르신 기죽어서 살겠나. 보고싶었다고 엄청. 눈도 못뜨고 이러고 있는데 페북이나 올리고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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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_에게
태용이 장난 아니야, 어우. 진짜 여자들 다 쳐다보고 질투 나더라. 왜죠 (그렇다는 표정 지으며 고개 끄덕이다 낮의 일이 생각나는지 입 벌리며)진짜 다시 없을 잘생김이야. 아, 좀만 일찍 만났어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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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2에게
뭐, 태용이가 만나준대 ? (널 째려보다가 안아올려 침대에 던지듯이 눕히고는 끌어안고 쪽쪽거리는) 어쩌나, 늙은 아저씨를 먼저 만나서 말이야. 그치. 멍충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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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_에게
응, 아까 데려다줄 때 아저씨말고 자기는 어떻냐던데 (가만히 누워 네가 이리저리 뽀뽀하는데도 반응 없이 어깨 으쓱이며 웃는)진지했어, 소년의 눈빛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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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3에게
그래서 대답은 (별 반응없자 하던 짓을 멈추고 너와 눈을 마주치는데 자연스레 또 입술을 삐죽거리는) 진지하긴 뭐가 진지해. 또 놀리려고 그러는거 봐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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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야_에게
아니야, 진짜 진지했어. 갑자기 내 팔을 딱 잡더니 그 눈빛, 태용이 그 눈빛 알죠.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웃음 참으며 진지한 표정으로 너와 시선을 마주하고는)결혼할거 아니지? 그럼 나는 어때? 이러길래 연휴동안 생각해보겠다 했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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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5에게
.. 참나, 소설을 써라. (헛웃음 치고는 널 빤히 쳐다보다가 고개를 저으며 옆에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 눈을 꾹 감는) 아 눈아파, .. 이태용 추석때 오기만해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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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야_에게
안 믿는다면서 왜 태용이한테 그러냐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웃으며 쳐다보다 네 볼을 살살 만져주다 이내 쭈욱 잡아당기며)이제 안 믿네. 날 너무 믿는거지. 그러니까 아프면 잠이나 자지, 핸드폰을 왜 만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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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6에게
너무 많이 써먹었어. (너 손길에 살짝 찌푸리다가 이내 씩 웃으며 눈감은 채로 옆으로 돌아누워 너와 마주보게 눕고는 살짝 눈 뜨는) 너 보고싶으니까 그렇지. 아파죽겠는데 뭐하나 궁금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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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_에게
내가 온다니까 오지말고 태용이 보낸다며. 둘이 재밌게 놀으라 그래놓고? (네 눈을 보다 평소보다 눈도 못 뜨고 중얼거리는 네가 귀여워 자꾸만 볼을 주무르는)진짜 둘이 바뀌었어. 태용이가 더 어른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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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7에게
근데 너네가 너무 재밌게 놀잖아, 짜증나게. 늙은이 왕따시키냐. (볼 만지는 너 손 겹쳐잡다가 또 입술 삐죽이고는 더 가까이 다가가는) 뽀뽀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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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_에게
오랜만에 젊은 또래 남자랑 노니까 시간 잘 가대 (네 말에 더 큭큭대며 같이 얼굴 가까이 가져다대고는 살살 입 맞추는)나 진짜 또래나 연하 만나야 하나. 오늘 보니까 취향 변했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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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8에게
오늘 변한 척 하기는 .. 너 취향 매일 바뀌는거 다 알거든. 이것도 다 한 때야.(네 말에 큭큭거리며 눈을 감고는 너 손을 제 머리 위에 올려놓는) 태용이가 그렇게 좋아 ? 늙어서 끼지도 못하겠네 이젠. 머리 만져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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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야_에게
와, 내 말 무시하는 거 봐. 이제는 자신 있다 이거야? (얄밉다는 표정으로 흘겨보면서 손으로는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주 만나다가 진짜 갈아탈지도 몰라. 내가 또 한 번 빠지면 난리 나거든. 아저씨도 당해봐서 알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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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_에게
자자, 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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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9에게
뭐, 내가 보기엔 이미 빠졌구만. 그럼 이제 태용이 못만나게 해야겠네 태용이한테 넘어가면 어쩌나. (푸스스 웃으며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고는 손가락으로 제 눈을 톡톡치고는 눈감는) 여기도 뽀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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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야_에게
지금 나 놀리는 거지. 완전 웃고 있는데? (짜증 난다는 표정으로 째려보다 네 눈가를 살살 만지고는 입 맞추는) 무슨 자신감이야 나 진짜 언제든 갈아탈 준비되어 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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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1에게
그래서 갈아탈거야 ? (눈을 확 뜨고 제 눈가를 만지던 너 손목 잡아 올리다가 큭큭거리며 입술에 쪽쪽거리는) 너 지금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줬잖아 뽀뽀도 해주고. ..얼굴에 다 써있는데 아저씨가 제일 좋아 결혼하고싶어. 이렇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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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야_에게
사실 오늘 같이 있다보니까 쪼오금 마음이 그렇대? 아까 데려다주는데 가로등 밑에서 볼 때, 그 때 쫌 위험했어 (손목 이리저리 흔들며 빼려다 포기하고는)그리고 말했잖아, 헤어지기 전에 잘해주는거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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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2에게
그래서 뭐뭐, 태용이한테 갈거라고 ? 내가 놔줘 ? (너를 살짝 째려보다가 너와 눈 딱 맞추고 잡고있던 손목 놔버리는) 이렇게 놔주냐고. 하루종일 너만 기다렸는데 그렇게 말할래 자꾸 ? 서운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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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야_에게
놔주면 가고. 내가 태용이한테 가면 그래도 친척이니까 가끔은 보는건가? 그러면 인사는 해요, 알았지? 또 내 인사 막 씹지말고 (장난스레 말하다 네 표정을 살피고는 웃음이 나오려는 걸 꾹 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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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3에게
퍽이나 인사하고싶겠다. (눈썹 찌푸린 상태로 입술 삐죽거리면서 너 말 듣고 있다가 아무말도 안하고 천장보고 누워 팔로 눈 덮어버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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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야_에게
어른 맞아? 오늘 하루 놀았다고 이런 반응이라니. 내일도 만나면 완전 내 연락 다 씹을 기세네 (입가에 작게 미소 짓고 쳐다보다 네 손잡아 살살 흔드는)박찬열씨는 날이 갈수록 어려지시네요. 우는 거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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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4에게
내가 뭐 둘이 놀았다고 이러냐. ..맨날 갈아탈거라니까 그러지. 그러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너가 흔드는대로 흔들리다가 손 툭툭 쳐내는) 안울거든. 어린거 좋아한다며 연하남이 더 좋다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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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야_에게
만나보니까 나름 괜찮더라고. 태용이가 어린애 같은 성격도 아니고. 그러는 자기는 예전에 툭하면, 지은씨한테 가? 지은씨가 데려가면 어떡해, 이래놓고? 나도 해볼까? (한쪽 손으로 머리 받치고 아예 네쪽으로 돌아서 씩 웃으며 여전히 손 건드리는)태용이한테 가? 태용이가 데려가면 어떡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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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5에게
자기는 꿈쩍도 안했으면서. .. 이태용도 완전 애기거든. (손 쳐내다가 옆으로 누워서 등돌려버리고는 자기 혼자 팔짱끼고 눈감아버리는) 몰라. 알아서해 이미 마음은 이태용한테 가있구만. 완전 금사빠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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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야_에게
아저씨보다 어른스럽던데? 엄청 챙겨줘, 다정하고. 진짜 매너가 몸에 배어있다니까 (한참을 신이나서 칭찬을 하다 널 보고 웃으며 손가락으로 등에 낙서하듯 장난치는)진짜 태용이한테 갈까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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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6에게
아 왜 자꾸 물어봐. 이미 마음은 이태용이랑 결혼까지 했잖아. (간지러운지 꿈틀거리다가 앞으로 더 움직여 너와 떨어지고는 입 삐죽 내밀고 눈 깜박거리는) .. 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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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야_에게
그렇지. 이미 애기도 둘이나 있어 (혼자 신나서 장난치듯 웃음 가득한 말투로 말하고는 저도 앞으로 몸을 움직여 네 등에 이마를 대고 팔로 허리 안는)우리 여보 또 삐쳤네. 한참 어린애한테도 질투하고. 나 가면 지은씨 부르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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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7에게
맨날 삐지게 부추기고.. 그러면서 나보고 애같다고 놀려대고. (중얼거리면서 신경질부리다가 너가 안아줘도 밀어내지않고 가만히 있는) 지은씨를 왜 불러. 혼자 있을거야. 독거노인 할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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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야_에게
독거노인 얘기하지 말랬지, 혼난다 진짜. 안그래도 태용이가 그러더라. 아저씨 결혼 못해서 걱정이라고. 나보고 무슨 생각으로 만나냐던데 (가만히 있는데 네 등에 이마를 부비적거리다 잘게 입 맞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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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8에게
난 진짜 진심이거든. 너랑 결혼 안하면 혼자 살거야.. 아, 하지마 간지러워. (등에서 꼼지락거리는 너가 느껴지자 움찔거리다가 또 가만히 있는) 이태용이 뭐가 좋냐. 얼굴만 예쁘장하게 생겨서 별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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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야_에게
그럼 태용이가 내 남편되고 아저씨는 노총각으로 명절에 모이면 재밌겠다, 그치 (앞을 보고 있는 너 표정을 상상하다 혼자 큭큭거리는)아저씨 표정 볼 만 할거야. 그리고 자꾸 태용이 까지마. 엄청 없어보이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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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9에게
..짜증나 너. (허리에 감고있던 너 팔을 밀쳐내고 저 혼자 짜증부리다가 인상 잔뜩 쓰고 눈 감아버리는) 안해. 몰라. 이제 말 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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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야_에게
삐졌어, 심술 났어. 아, 애기야 진짜. 아저씨 잘 삐지는 거 태용이도 알더라. 얼마나 애를 괴롭혔으면 (네 어깨를 손으로 콕콕 누르다 반응이 없자 아예 네쪽으로 옮겨 누워 눈가를 매만지는)아픈데 자꾸 놀려서 심술났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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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0에게
재밌냐 맨날 놀리니까 (인상 쓴 채로 눈감고 너 손만 계속 쳐내다가 살짝 눈 떠서 너와 눈 마주치는) 뭐, 어쩌라고. .. 보고싶어서 불렀더니. 맨날 나만 좋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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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야_에게
당연히 재밌지, 애기 같고 얼마나 귀엽냐. 아, 난 진짜 연하 취향인가보다. 아저씨랑 만나면서 더 깨닫는데? (네가 손을 쳐내도 계속해도 장난치는)눈 아프니까 쉬라고 안오려 했었지. 지금도 눈도 못 뜨잖아. 부어가지고 못생겨서 태용이한테 가라면 얼른 가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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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1에게
연하랑 만나던가 어쩌라고.. (장난치는 널 계속 쳐내다가 입이 댓발 나온채로 아픈 눈만 꿈벅거리는) 자기는 예쁜 줄 아나. 잘생긴 태용이한테 가라. 난 못생겨서 혼자 살거니까. 만지지마 못생긴거 아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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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야_에게
진짜로 간다 그러면 완전 돌이킬 수 없는 삐짐의 상태로 들어설 거 다 알아. 자꾸 왜 고집 부려. 미운 일곱 살도 아니고 뭐야 (네 표정을 따라하다 이내 웃으며 손 뻗어 엉덩이 두드리는)밥 먹었어요? 어차피 생각없다 그럴거지? 그냥 인사치레로 물어봤어. 잘생긴 태용이한테 가기전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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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2에게
.. 끝까지 안간다는 말은 안하네. (뚱하게 너만 빤히 째려보다가 한숨쉬고는 엉덩이에 있는 너 손 떨쳐내고 널 끌어안는) 안먹었으니까 가지마. 진짜 너한테 뭘 바래 내가 어 ? 진짜 나만 좋아죽어 속만 끙끙 앓다가 일찍 죽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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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야_에게
그러게. 다른 남자한테는 안 간다는 말이 잘 나왔는데 왜 태용이한테는 안 간다는 말이 쉬이 안 나오지, 진짜 신기하다 (가만히 안겨서 꼼지락대다가 부스스 웃는)그러니까 말이라도 좀 받아주라니까? 주거니 받거니 재밌잖아. 아파서 입맛 없지. 이러다 또 살 빠지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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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3에게
아까 받아줬잖아. 완전 진지하게 몰고간게 누군데. 그건 장난도 아니였어 너 완전 진심이였잖아. (쏘아붙이고는 고개 파묻고 가만히 있다가 너 어깨 살짝 깨무는) 입맛 없으니까 너 먹을거야. .. 진짜 이태용이 더 좋아 ? 진심으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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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야_에게
진지했는데 나는? (고개 끄덕이며 쳐다보다가 어깨 깨물자 한쪽 눈 찡그리며 자국난 곳 살살 매만지는)아파, 자기 몸도 못 챙기면서 뭘하겠다는거야 멍충이가. 아프지마요. 내가 잘 못챙겨주는데 아프면 어떡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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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4에게
자랑이야. 그래 알겠어 좋다는데 어쩌겠어.. 그게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너만 쳐다보다가 마음에 안드는지 한숨쉬고는 너 손만 만지작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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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야_에게
원래 다 그런거야. 어제 좋다가도 오늘은 별로고 그런거잖아? 우리 아저씨가 아파서 예민해졌네 (네 손을 가만히 내려다보다 들어올려 손등에 쪽쪽거리는)아저씨가 최고지 당연히. 그러니까 기분 풀자,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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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5에게
반응하는것도 힘들어 진짜. .. 맨날 이게 뭐야. 웃으면서 넘어가고싶어도 나는 그게 안되는데 어떡하라는거야. (손등에 입맞추는거만 빤히 쳐다보다가 제 손등만 바라보는) 와서 태용이 얘기밖에 안하고.. 갈아탈거라그러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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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야_에게
나처럼 반응을 하지 말던가, 더 맞장구를 쳐주던가. 그럼 내가 재미없어서 금방 시들해질걸 (네 눈치를 살피며 다시 잘게 입 맞추고 일부러 쪽쪽거리는 소리내는)아저씨는 이럴때가 제일 귀엽다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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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6에게
내가 이렇게 티내는거보다 속으로는 엄청 백배 천배 더 끙끙거리고 있거든. (가만히 너 입맞춤 받아주다가 너만 뚱하게 바라보는) 이렇게 말해도 넌 모를거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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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야_에게
끙끙거릴 게 뭐 있어, 아저씨한테 마음 없으면 상대도 안해. 아직도 내 성격 모르냐. 이렇게 마주보고 있지도 않는다니까 (웃음 참으며 네 입 살짝 잡아 흔들며)왜 끙끙대, 우리 강아지. 알아 아저씨 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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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7에게
알아, 아니까 나만 쳐다보라고 (뚱하게 말하고는 눈만 깜박거리다가 너 흘끗 쳐다보는) 웃음 참는거 다 알거든. 그냥 웃어 입꼬리 씰룩거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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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야_에게
아는 사람이 툭하면 자기만 보라 그러냐. 근데 나 진짜 궁금했는데 그 맨날 말하는, 나만 보라는 뜻이 뭔데. 누가 보면 내가 되게 바람 피고 다니는 줄 알겠어 (네 말에 웃다가 다시 진지한 표정으로 시선 맞추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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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8에게
임시완은 뭐.. 말 할 것도 없고, 오세훈한테 빠졌다가 김종인한테 빠졌다가.. 오늘은 또 태용이 좋다하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좋으면 나는 언제 좋아하려고. 맨날 나 질리면 갈아탈거라그러고 그러면서 그렇게 자신없냐 그러고 ...(중얼거리며 얘기하다가 또 흘끗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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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야_에게
그래도 어차피 아저씨 제일 좋아한다는 거, 그거 아저씨가 제일 잘 알잖아. 알면서 괜히 확인 받고 싶어서 이렇게 툴툴대는 거 아니야? 맞지? 그런 거 같은데 (네 말을 듣다 고개 끄덕이며 씩 웃고는 손 잡아 깍지 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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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9에게
..어, 듣고싶어서 툴툴거리면 신나서 더 놀려대고. 그냥 내가 더 좋다고 한마디 해주면 금방 풀리는데 일부러 더 그러고. (깍지낀 손 바라보다가 손등에 뽀뽀해주는) 진짜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같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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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야_에게
아저씨만 좋아하는 거 맞는데? 어? 아직도 몰랐어? (놀리듯 이야기하다 손등 살짝 깨물며)난 아저씨가 이럴 때가 제일 애정이 막 샘솟아. 씹어먹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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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0에게
잔인한 여자야. 하여튼 이상해.(너 말에 살짝 째려보다가 피식 웃어버리고는 잡은 손 놓고 너 양볼 부여잡고 입술에 연신 입맞춰대며 쪽쪽거리면서 얘기하는) 내꺼야 진짜 나만 가지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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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야_에게
나 되게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약한 여자거든. 엄청 매달려 (네가 먼저 입 맞춰오자 그제서야 작게 웃으며 같이 입 맞추며 손가락으로 제 입술 가리키는)다 아저씨꺼야. 여기도 아저씨꺼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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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1에게
진짜 .. 미워 할 수가 없어. (너 양 볼을 잡고 주물거리다가 끌어안고 침대 이리저리 뒹굴거리고는 얼굴 여기저기에 뽀뽀하고 목덜미까지 쪽쪽거리다가 입술로 살짝 물어버리는) 씹어먹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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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야_에게
아저씨는 나 못 미워한다니까. 다 알아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어깨 으쓱이며 쳐다보다 여기저기 침범벅이 되자 간지럽다는듯 이리저리 고개 흔들며)지금까지도 씹어먹었으면서. 더했다가는 나 없어지겠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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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2에게
하루하루가 좋아서 미칠거같은데 어떡함. (위에 올라타서 얼굴 빤히 쳐다보다가 양 볼에 뽀뽀해주고 또 빤히 쳐다보다가 입술에 뽀뽀해주는) 예뻐 죽겠다.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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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야_에게
예뻐죽겠으면 많이 예뻐해주세요, 여보야 (널 올려다보다 부스스 웃으며)맨날 다른 남자들 데려와서 질투하지 말고. 진짜 모든 남자한테 질투해. 이러다 진짜 우리 아들한테도 질투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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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3에게
남자는 다 위험해. 나만 가지고 싶다니까. ..우리아들은 글쎄, ..아들 뽀뽀 한 번 할 때마다 나도 뽀뽀 한 번.(장난스레 웃어보이고는 입술 맞대고 있다가 가볍게 입맞추고 쪽 하고 떨어져서 옆에 누워 빤히 쳐다보는) 눈도 잘 안떠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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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야_에게
다 너꺼라니까.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제 입술, 허리, 다리를 순서대로 가리키는)그러니까 괜한 남자들 데려와서 질투하지말고 (네 눈가를 살살 쓰다듬으며)이런 눈으로 페북으로 감시를 하겠다느니 뭐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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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4에게
(긴다리로 널 감싸서 더 끌어당겨 얼굴 가까이 맞대고는 너 손길 느끼며 실실거리는) 뭐하나 궁금하니까.. 이태용은 계속 올려대고. 잘 생기긴했어 우리집에서 제일 잘생겼으니깐. 진짜 잘보인다 이제. 신기해 엄청 잘보여 근데 눈물나 지금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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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야_에게
태용이 여자친구는 좋겠다, 이태용이 옆에서 웃고 있어 (상상하는지 실실대다 이내 널 보고 웃음 멈추는)물론 나는 박찬열이 옆에서 찡찡대서 더 좋지. 아프면 쉬어야 하는 거 아니야? 계속 눈 뜨고 있어도 되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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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5에게
치, 딴 여자들은 박찬열 여자친구 부러워할지도 몰라. (째려보다가 이가 드러나게 씩 웃고는 얼굴 들이대는) 나도 잘생겼어. 맨날 이러고 있을게 이제. 눈감으면 너랑 못놀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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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야_에게
그렇지, 잘생겼어. 근데 많이 아프면 좀 쉬어야지. 눈 괜찮아지면 놀면 되잖아. 낫는 게 먼저지. 걱정하는 거 뻔히 알면서 걱정시키려고 (네 눈가를 살살 매만지다 살짝 뽀뽀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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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6에게
뽀뽀해줘서 다 낫겠네. 오늘만 지나면 이제 괜찮을거야. (너 볼을 살살 쓸어주다가 가볍게 입맞추고 떨어지는) 미안해 맨날 투정부려서 근데 진짜 나만 봐. 씹어먹을거야. 어흥. 사랑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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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야_에게
얼른 괜찮아져서 우리 아저씨 안 아팠으면 좋겠다 (고개 끄덕이며 엉덩이 살살 토닥이는)그놈의 나만 봐, 진짜. 엄청 들었어. 아저씨 좋으니까 다 예뻐, 내 눈엔. 씹어 먹어도 좋아, 아저씨니까. 이제 됐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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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7에게
(네 말을 듣고 푸스스 웃고는 또 입술에 뽀뽀하는) 입술 없어지겠다. 나 다룰 수 있는 사람은 너 밖에 없을껄. 날 너무 잘 알아 ..예뻐 죽겠네 진짜. 엄청 많이 좋아해 진짜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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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야_에게
오늘 완전 애기애기한데. 간다하면 울겠어 (한참을 빤히 쳐다보다 등 토닥이는)우리 강아지, 오늘 왜 이래. 얼른 결혼해서 계속 같이 자야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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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8에게
원래 뒤바껴야 되는거 아냐 ? ( 너 품에 가만히 안겨있다가 큭큭거리고는 팔베개 해주고 품에 가두는) 얼른 데려갈게 결혼해서 맨날 같이 있자. 뽀뽀해주고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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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야_에게
우리 원래 역할 반대잖아. 내가 남자, 아저씨가 여자 (큭큭대며 웃다 네 말에 의아하다는 말투로)아저씨 재우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또 여기서 자고 가? (고개 들어 턱에 잘게 입 맞추는)아프지 말고 잘 자요, 여보

/끝! 오늘 급 사랑고백에 괜히 설렘. 좋은 저녁 보내슈_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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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9에게
영원한 고딩빠돌이 아저씨 v
보고싶을거야_야 추석 잘보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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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야_에게
내가 더 보고 싶을거야 벌써 보고 싶은걸 아저씨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즐겁게 보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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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0에게
야 못난아 보고싶네. 뭐해 멍충아 또 태용이랑 뒹굴거리냐 그럼 넌 진짜 멍충이야. 보고싶어 나 잊을까봐 집착할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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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야_에게
어떻게 알았음? 역시 아저씨라 그런가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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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1에게
난 이제 보고싶지도 않지? 됐어 멍충아 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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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야_에게
보고 싶어 죽겠거든ㅡㅡ 이 멍충이가 누구더러 멍충이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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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2에게
오늘밤에 올까 생각 중. 뽀뽀해줘 멍충아. 뽀뽀가 그립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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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야_에게
맨날 생각만 해라 멍충아. 뭐 이쁘다고 뽀뽀해주냐ㅡㅡ 내가 뽀뽀 자판기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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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3에게
그래 올거다 ㅡㅡ 얼른 뽀뽀해줘 너 말고 나한테 뽀뽀해주는 사람이 어딨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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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야_에게
지은씨한테 받아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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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4에게
왜 ㅡㅡ 태용이한테만 뽀뽀해주기로 약속이라도 했나봐 ? 얼른 뽀뽀 자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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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야_에게
어? 어떻게 알았어? ; 역시 아저씨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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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5에게
아 빨리 뽀뽀해주라고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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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야_에게
태용이가 해주지 말랬다고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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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6에게
ㅗ 해주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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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야_에게
네 아저씨(방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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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7에게
오늘 내 생일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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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야_에게
어? 진짜? 생일 축하해ㅋㅋ 선물 줄 게 없네.. 쪽쪽 이거라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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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8에게
구라 (방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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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야_에게
..미리 땡겨서 준거라 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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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9에게
사랑이 식었냐 뽀뽀도 안해주네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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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야_에게
원래 안보이면 멀어지는거야(방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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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0에게
오늘 예뻐해주겠음 사랑을 줘야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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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야_에게
지금도 충분해 굳이 주지 않아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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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1에게
그래서 주지말라고 ? (방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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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야_에게
태용이한테 많이 받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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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2에게
와 진짜.. 너무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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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야_에게
그래도 너가 제일 짱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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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03에게
됐어... 태용이가 짱인거 다 알아. 이따 밤에 올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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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야_에게
아 진짜 장난이야. 맨날 이러는 거 알면서 맨날 반응하냐(방긋) 밤에 봐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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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이
야_
독자108에게
됐어요
눈아파서
어차피
못 봐 모바일
답답글 스크랩 l 21분 전 0:25

독자113 l 나
야_에게
왜요
눈 많이 아파요?
답답글 스크랩 수정 삭제 l 22분 전 0:26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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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눈물나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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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진짜
갈까..
내가 병수발 들어야겠어요

1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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