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까칠한 츤데레 컨셉으로 바꾸겠다.다음 글아껴 먹으려고 했던 과자가...11년 전이전 글한글날 기념으로 훈민정음을 하자11년 전 슬기로운 생활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이제 여긴 내 MP3 폴더 710년 전위/아래글우리 큰엄마 돈까스 가게 하신다 2711년 전그래요! 나 과자 까먹었어요 1411년 전내일 외출을 해야 할 의무가 생겼다 2411년 전우와, 글꼴...! 811년 전아껴 먹으려고 했던 과자가... 611년 전현재글 푸근한 돼지 컨셉을 너무 오래 밀고 나갔다 3811년 전한글날 기념으로 훈민정음을 하자 2511년 전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보다 3511년 전천고슬비의 계절 2811년 전밥 + 감자 볶음 + 콩나물 + 고추장 + 계란후라이 + 참기름 6211년 전날씨 좋~다 2611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