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증이 있는거 같다. 옛날부터 어렴풋이 느꼈지만 이렇게 확신이 든거는 처음이다. 그냥 엄마 보러 가고 싶고 익숙한 사람과 익숙한 장소가 보이는 곳으로 가고싶다. 근데 참아야겠지 이제 성인이고 직장인이고 책임을 져야되는 사람이 되었으니깐 처음으로 인간관계가 좁다는 것에 슬픔을 느꼈다. 오늘도 참고 내일도 참고 일주일을 참고 한달을 참으며 살아야겠지 이렇게 나는 살아가겠지 충전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울다가 지쳐 잠들었다6년 전위/아래글울다가 지쳐 잠들었다6년 전현재글 오늘도 이렇게 참아본다6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