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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밤하늘에 뜬 달이 평소와는 달리 환하고 크게 떴던 날, 당신이 장난삼아 댓글로 적었던 소원 아닌 소원을 통해 들어오게 된 이 세계는,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당신에게는 조금 위험한 일상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당신의 선택으로 누군가를 살릴지도,
 

당신이 위험에 빠질지도,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누군가와 함께 추억과 우정을 쌓을지도,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혹은 뜻밖의 사람과 사랑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어떤 선택으로 시나리오를 이어갈 건가요?
 


 

. 

. 

. 




당신의 이름은?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이름 시라이시 닝

성별 여성

나이 22

직업 경찰 학교 학생

스탯 지능 5 힘 4 사격 4 운전 3 언변 4 운 4



CH. 경찰 학교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이름 다테 와타루

나이 22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이름 하기와라 켄지

나이 22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이름 마츠다 진페이

나이 22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이름 후루야 레이

나이 22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이름 모로후시 히로미츠

나이 22



 






[코난/시뮬] 사랑의 시나리오 CH.1 04 | 인스티즈

원망하려거든 네 운명을 이곳으로 이끈 신이라는 작자를 원망하렴.









 

* 본 시뮬은 원작인 〈명탐정 코난> 과 스핀오프 작품들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장르는 포카포카달콤살벌로맨틱코미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개그일지도

* 본 시뮬은 원작의 시간선을 바탕으로 하지만 작가의 입맛대로 시간선을 바꾸는 사건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313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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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 [호감도 정리]

후루야 레이 +69
모로후시 히로미츠 +43
다테 와타루 +37
마츠다 진페이 +57
하기와라 켄지 +42

베르무트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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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18
근데 누굴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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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19
벨뭍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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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0
내 생각엔 베르무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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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은,
1. 당신이 흉악범이라면 여기서 죽을 게 아니라 살아서 법의 심판을 받아야죠.
2. 사람 살리는데 이유가 굳이 필요해요? 아까도 말했듯이 그저 내 눈앞에서 사람이 죽어가는 걸 보고 싶지 않아서 그래요.
3. (자유 지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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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1
말투가 약간 벨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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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2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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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3
나도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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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4
나도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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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5
2 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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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6
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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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7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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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8
후후 가보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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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살리는데 이유가 굳이 필요해요? 아까도 말했듯이 그저 내 눈앞에서 사람이 죽어가는 걸 보고 싶지 않아서 그래요."
"... 하, 그렇게 살다간 사건에 휘말리기 십상이야."
"네네, 이미 휘말린 것 같네요."

그리고 이쪽은 사람 살리려고 못 올 곳까지 왔다고. 당신은 블레이저를 단단하게 묶고선 그에게서 벗어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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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9
그러게 우리 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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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0
이게 다 우리 닝이 정의로워서 그래 잘 키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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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1
자랑스럽다 울 딸래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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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한 건 응급처치밖에 안 돼요. 빠른 시간 내에 병원 가는 게 좋을 거예요. 이런 날씨에 그런 몸이면 당신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당신은 그에게서 벗어나 손바닥을 털며 그에게 말합니다. 당신의 말에 배 부근을 부여잡으며 그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뭐 하는 사람이지?"

당신은,
1. 지나가던 경찰 학교 학생이요. 우리 다신 보지 말자고요.
2. 그냥 지나가던... 돌멩이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다, 고양이가 낫겠다.
3. (자유 지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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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2
2 귀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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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3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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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4
3. 지나가던 오지랖 넓은 행인 1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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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5
검조면 나중에 잠입할 수도 있잖아 그때 노크 오해 받을 수도 있으니 2는 어때 그럼 나중에 키티라고 불러주는 거 아녀?(망상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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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7
나도 이거 기대된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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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6
우리 분명 미팅 가는 중이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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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8
2 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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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39
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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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0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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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1
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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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2
두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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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지나가던... 돌멩이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다, 고양이가 낫겠다."

당신은 그를 바라보며 담담하게 말합니다. 자, 이제 핸드폰 주세요. 저 미팅 가야 해요. 당신이 손을 내밀며 말하자 그런 당신을 바라보던 그가 이내 웃음을 터트립니다. 실성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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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3
닝이 쫌 귀엽지?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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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4
시로 엄마니까 고양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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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5
시로 엄마에 고양이? 하 스카치 불방썰이 마구 생각나는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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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6
시로 동생 만들어 주려는 스카치인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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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7
^^쉿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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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기요, 웃으면 더 아파요."
"... 아 그래, 줘야지. 줄게."

그가 자신의 재킷 안주머니를 뒤적거리며 말합니다. 주머니는 왜 뒤져? 핸드폰은 바닥에 있는데. 그의 행동에 손을 내민 채 고개를 갸웃하고 있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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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8
뭐지? 두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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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49
뭘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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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0
총 들이미는거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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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1
우리 오늘은 뒷풀이 못하는 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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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2
사실 못해도 여한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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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4
나둥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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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3
오늘은 못해도 인정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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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가 싱긋 웃으며 당신의 팔을 당겨 자신과 가까이합니다. X친, 뭐하는 거야! 갑작스러운 그의 행동에 당황해하고 있었을까 재킷 안주머니에서 꺼낸 무언가를 당신의 입안에 넣고 틀어막는 그입니다.

당신은,
1. 삼킨다
2. 뱉으려고 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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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5
엑! 먹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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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6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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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7
아포톡신이멶어캐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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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8
일단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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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59
일단 2...하자 뱉으면 키갈해서 삼키게 하든가 하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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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1
그치? 키갈이라도 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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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3
맞지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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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0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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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2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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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4
근데........ 왜 '그'지...? 인칭대명사 '그'로 통일해서 '그'인 거야... 아니면 '그녀'가 아니라 찐으로 '그'인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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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6
사실 그든 그녀든 맛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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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7
그건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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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5
키갈원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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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8
지금 닝 시점에서 남자로 보여서 '그' 일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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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인가? 당신은 그의 손을 두 손으로 붙잡고 얼굴을 틀어 알 수 없는 약을 뱉어내려고 합니다. 그러자 당신의 볼을 틀어잡는 그입니다.

"X친, 말이랑 다르잖아요!"
"아니지, 치료는 하게 해줬으니. 말은 지킨 거지."

아니, 이게 뭔 헛,소리야. 붙잡힌 얼굴을 이리저리 흔들며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반항을 하고 있었을까 새로 꺼낸 약을 입에 물고 당신에게 다가오는 그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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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69
누군지 모르는 사람과 kiss하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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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0
헐? 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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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2
나 왕설렌다. 근데 약... 먹어도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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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1
그래서 뭔 약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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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여기서 죽는 거야? 아니,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랑 키스하다가 죽는 거냐고. 당신의 눈에는 두려움에 눈물이 차오르고, 그런 당신을 바라보던 그는 이내 오직 약을 넘겨주기 위한 입 맞춤을 해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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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3
그래도 잘생겼을 텐데... 미남이랑 키스하다가 죽으면 호사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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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4
설마 못생긴 면상을 키스하자고 들이밀지는 않았을 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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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5
호달달. 뭔 약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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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가 입을 맞추자 당신의 머리카락을 아프지 않게 잡아당깁니다. 입으로 넘겨준 약은 당신의 목으로 넘어가고 입안에 약이 없는걸 확인한 그는 당신과 떨어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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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6
닝아 미안하다 난 지금 이 상황이 좋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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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7
야나두... 닝아 미안하다 나도 즐기는 중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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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8
나도 미안해 닝아, 이 상황이 너무 즐겁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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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 사기꾼 새끼."

약이 목으로 넘어가자 몸에 힘이 점점 빠져나가는 당신입니다. 그가 그런 당신을 자신이 앉아있던 자리에 앉혀두고는 일어서 내려다보며 말합니다.

"원망하려거든 네 운명을 이곳으로 이끈 신이라는 작자를 원망하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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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79
어 헐 본문 대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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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0
신은 없고 노아는 있는데... 노아를 원망할 수는 없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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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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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X랄 하네."
"good night. kitty."

점점 눈이 감기는 와중에도 힘겹게 말을 내뱉는 당신을 바라보며 그가 당신의 눈높이에 맞춰 앉아 말합니다. kitty? 설마. 당신은 그의 말을 마지막으로 몸에 힘이 완전히 빠지고 깊은 수렁에 빠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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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2
갸아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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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3
헐 갸아아아악 벨뭍 땅땅인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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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4
할 말이 있는 것 같은 데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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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5
와 근데 진짜 키티 됐네 행복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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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6
그닊가~!!! 왕대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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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의 몸에 힘이 완전히 빠진 것까지 본 그는 자리에서 일어서 자신의 얼굴이 더듬다 이내 얼굴 가죽을 뜯어냅니다. 얼굴 가죽을 뜯어낸 자리에는 푸른 눈과 긴 금발, 당신이 보았다면 입을 다물지 못했을 익숙한 얼굴, 샤론 빈야드의 얼굴.

아니, 베르무트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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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7
꺄아아아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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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8
갸아아아아아ㅏ아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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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89
끼야아아아아ㅏㅇ아아아앙아아아ㅏ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악!!!!!!!!!!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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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0
하진짜센세대박천재...wow...)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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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1
베르무트 진짜... 센세 왜 일케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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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원망은 하지 말라고, kitty."

그녀는 당신을 바라보다 자신의 재킷을 벗어 당신에게 덮어줍니다. 그러고는 이내 자신의 핸드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 그녀입니다.

"... 아, 진? 나야. 지금 좀 데리러 와줬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됐냐고? 글쎄... 고양이를 만나서 그런가. 베이커 가 말고 하이도 가에 있으니까 이쪽으로 와 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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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2
재킷을... 덮어줘? 사랑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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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3
고양이... 고양이... 하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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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4
아니 이 인간들 베르무트가 닝 죽인 것 같은 건 무시하고 벨뭍의 다정함에 취해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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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6
쿠후후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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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5
당연함. 상대가 베르무트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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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7
아니 그럼 뭐야 납치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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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8
그냥 닝 재워놓고 조직 돌아가려는거 아닌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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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화를 하며 당신을 내려다보던 그녀는 멀리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어두운 곳으로 몸을 숨깁니다. 지나가던 행인이 당신과 점점 가까워지고 전봇대에 쓰러져있는 당신을 발견하자 뛰어옵니다.

"저기요, 아가씨. 아가씨!"

누가 119 좀 불러봐요! 자는 거야? 다친 거야? 뭐야? 행인의 큰소리에 서서히 사람들이 모이고 사람들 사이로 몸을 숨겨 골목을 빠져나가는 그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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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베르무트의 호감도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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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99
오 진짜 두고가네 근데 왜 먹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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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0
뭘 먹인 거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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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1
벨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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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오늘은 여기까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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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2
헉 센세 넘넘 수고하셨어요ㅜ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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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3
센세 넘 고생하셨어요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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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4
센세 오늘 너무 알찼어요... 알라부 수고 많으셨써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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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어쩌다 보니 7시가 넘었네요! ٩(๑ơలơ)۶♡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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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5
센세 수고 많으셨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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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6
흐흐 그러게요~! 센세와 닝들과 함께하는 아침... 행버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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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뒤풀이가 필요하시다면 이쪽으로~
https://instiz.net/writing2/9439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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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7
센세와 밤새 시뮬을 달리고 등교하는 이 기분... 상쾌한 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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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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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8
왁 피곤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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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헐 피곤할 것 같은데 (´༎ຶོ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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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10
괜찮습니다!^^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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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09
뒤풀이까지 🥹 센세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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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9시 20분에 새 글로!
https://instiz.net/writing2/9463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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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12
갸악!!!!!! 센세 최고 🥹 후후떨려
3년 전
313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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