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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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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ttps://instiz.net/writing2/95531 





호그와트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당신은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도, 사랑에 빠질 수도, 거대한 고난에 부딪힐 수도, 누군가와 적대적인 관계가 될 수도 있어요.


[연재종료] chéris le moment Ch.1_4 | 인스티즈

앞으로 여러 이야기가 펼쳐지고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연하게도 당신”일거예요.


-

Hogwarts's Dormitory Introduction



[연재종료] chéris le moment Ch.1_4 | 인스티즈

Gryffindor

“너를 위해 죽을게.”



[연재종료] chéris le moment Ch.1_4 | 인스티즈

Ravenclaw

“누구도 죽지 않는 방법을 찾아볼게.”




[연재종료] chéris le moment Ch.1_4 | 인스티즈

Slytherin

“너를 위해 죽일게.”



[연재종료] chéris le moment Ch.1_4 | 인스티즈

Hufflepuff

“너와 함께 죽을게.”




[연재종료] chéris le moment Ch.1_4 | 인스티즈

당신의 프로필

이름》샤르디아 닝

성별》 남자

특이사항》순혈 28가문 샤르디아가의 차남




.

.


앞으로는 당신의 손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겠죠.

당신이 이끄는 이야기에 행운이 있기를.


“chérissant un moment donné”







Je n'ai pas pu m'en empê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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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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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연재 종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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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에 또 봅시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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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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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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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닝도 굿밤 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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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아이고 졸도 해버렸었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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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의 사랑스러운 닝들 계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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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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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닝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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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분에 시작할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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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잠시만요 40분에 시작할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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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앗 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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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야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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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작해볼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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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ㄱㅂㅈ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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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감도 정리

시라부 켄지로 +20
미야 아츠무 +16
카와니시 타이치 +8
미야 오사무 +44
스가와라 코우시 +2
텐도 사토리 +2
세미 에이타 +10
우시지마 와카토시 +5
스나 린타로 +11
키타 신스케 +5
후타쿠치 켄지 +5
사쿠사 키요오미 +1
코모리 모토야 +2
코즈메 켄마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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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유 - 비밀의 화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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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봐,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날고 있어.

어제의 일들은 잊고, 누구나 조금씩은 틀리니까.

그냥, 당신 또한 지금 이 순간을 즐기기로 한다.

과거 따위는, 미래 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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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나저나 오사무, 점심은 먹었어?”

“당연하제. 그걸 질문이라고 하나.”

“하긴. 그런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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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아무래도 사무가 안먹으면 무슨 일이 있는지 의심해야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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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도 점심 먹고 왔나.”

“엉, 맛있더라.”

“맞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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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두 달 정도만 있으면 할로윈이네. 이번엔 호그와트에서 뭐 하려나.”

“사탕 먹을 수 있겠제.”

“돼지야 진짜 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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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돼지사무 귀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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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탕 먹는 거 말고 다른 거 하고 싶은 건 없어?”

“뭐, 할로윈 분장하고 돌아다니기는 호그와트 맨날 하던거고. 할로윈 컨셉 초콜릿이나 만들어서 먹으면 안 되나.”

“돼지.”

당신은 먹을 것만 얘기하는 오사무에게서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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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돼지가.”

“그것도 모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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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아무래도 그런 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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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 후 당신이 고개를 다시 돌리자, 가까워진 오사무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내 봐라.”

“... 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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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왐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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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사무의 콧잔등과, 당신의 콧잔등이 닿일 때 쯤일까.

분명 주변 학생들의 소리가 시끄러웠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심장이 뛰는 소리만 들려옵니다.

... 이건 무슨 소리일까.

... 엄청 시끄럽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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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1.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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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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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학생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2. 시선이 느껴지지 않는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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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키갈?키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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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순간, 오사무가 당신의 입술에 입맞춤을 해버립니다.

“... 너,”

당신은 그에게 무슨 말을 건네볼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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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손으로 입을 가리며) 방금, 너 무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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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룰렛?)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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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돌릴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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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룰렛 돌리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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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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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손으로 입을 가리며) 방금, 너 무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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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금, 너 무슨...”

나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는, 얼굴에 홍조를 띄운 채 오사무에게 말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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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싫나.”

“아니, 그. 주변에 사람도 많은데..”

그리고 그는, 그들 사이의 선을 허락도 없이 넘어버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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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좋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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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는 입술을 맞댄 채로 사랑의 밀어를 나눈다.

남들은 절대 알지 못하고 우리만 아는, 그 정도의 달콤한 언어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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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은 속삭이듯이 나누다가도. 갑자기 안아버리는 행위처럼 더 뜨거워지기도 하는.

그러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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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의 사랑의 밀어는,

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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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아하는 걸까.” 정도려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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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미쳣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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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맞는 거 같아.”

라고 대답하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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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월요일도, 여름에도, 지금도, 먼 훗날에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은 사소한 이 밀어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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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야 오사무의 호감도 +1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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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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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뜨거워...”

분위기가 간지러운 것을 참지 못한 당신은 시선을 돌리며 혼잣말을 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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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덥나.”

“어, 더워. 엄청.”

“별로 안 더운 거 같구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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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난 더 더워도 좋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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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 빨갛나. 함 봐주께.”

“됐어, 저리 가라.”

“고집 피우지 말고 일로 와봐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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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됐다고!...”

당신이 오사무와 잠깐의 실랑이를 하던 중,

“!!....”

오사무의 힘이 너무 센 탓이었까. 그대로 분수대 쪽으로 몸이 기울어버립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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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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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당신은,

1.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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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빠진다.
2. 빠지지 않는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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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사무의 손을,

1.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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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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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잡지 않은 채로.
2. 잡은 채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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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잡은 채로 갔으면 하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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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블라인드에서 선택지로 변경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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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사무의 손을,

1. 잡은 채로.
2. 잡지 않은 채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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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신은 순간적으로 오사무의 손을 덥썩 잡아버렸고.

오사무의 흔들리는 동공과 함께.

첨벙,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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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벙,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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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로의 손을 잡은 채로 빠져서인지, 당신과 그는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자세로 분수대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오사무는 물기가 거슬렸는지 비에 젖은 강아지처럼 머리에 있는 물기를 털기 시작합니다.

“물 튀겨!”

“아, 미안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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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대로 오후 수업은 어떻게 들어가지...

일단, 기숙사부터 가야겠네.

당신은 옆에 있는 오사무를 살짝 노려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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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수대에 빠지는 것을 확인한 학생들의 웅성거리는 소리가 더 커지는 것을 느낍니다.

부끄러움을 느낀 당신은 곧바로 일어서서 분수대에서 나와버립니다.

아 축축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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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사무.”

“와.”

나는,

1. 같이 가자고 말한다.
2. 혼자 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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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그런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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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그럼 다음에 다시 올까요🥹 요새 닝들이 얼마 없으시네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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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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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달려주셔서 항상 감사하다 생각하고 있어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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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오늘 전개는 여기서 마무리 하고 다음에 봅시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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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밤 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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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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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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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ㄱ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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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귯귯 센보싶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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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연재 종료!
9시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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