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976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로맨스 SF/판타지 공지사항 단편/수필 실제연애 애니/2D BL GL 개그/유머 실화 게임 미스테리/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순필 전체글ll조회 1030


BGM

>





[HQ/시뮬] 오늘도 I'm star! 하게 해주세요! <ch1_1> | 인스티즈





스타가 되길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학교





스타라이트




[HQ/시뮬] 오늘도 I'm star! 하게 해주세요! <ch1_1> | 인스티즈


오늘부터 이곳에서 나의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닝 프로필

[HQ/시뮬] 오늘도 I'm star! 하게 해주세요! <ch1_1> | 인스티즈


닝(18세)

-드림 아카데미에서 스타라이트 학교로 전학 옴

-드림 아카데미 시절 프로듀서과였음

-히루가미 사치로와 라이벌 경쟁 관계

-냉미녀의 외모로 흑발에 자안을 가지고 있다. 눈물점을 매력 포인트!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를 기반으로 한 시뮬입니다

-본편과는 다른 설정들이 많아요!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HQ/시뮬] 오늘도 I'm star! 하게 해주세요! <ch1_1>  2733
10개월 전

공지사항
없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212223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스타라이트 프로필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카구야 닝
2학년 A반 / 아이돌 및 탑스타프로듀서 지망 中

수강 강의(선택 과목)
작사작곡, 코레오, 보컬, 악기 합주, 뮤지컬 연기, 화보촬영 / 제2외국어(한국어)

특이사항
드림아카 편입생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0
코노하 니시 즈나 순서대로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2
아 디엠이랑 라인이랑 달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장 먼저 손길이 닿은 것은 코노하의 DM 창이었다. 멘토·멘티 관련으로 중요한 일인가? 저번에 봤던 코노하의 모습에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렇게 헤어진 이후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물어본 적이 없었으니까.

[코노하 : 주말에 쉬고 있을 텐데 연락해서 미안.]
[코노하 : 멘토·멘티끼리 다음 달에 무대를 서야 하는데 회의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코노하 : 혹시 언제가 괜찮은지 말해줄 수 있어?]

시작부터 내가 후배임에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코노하였다. 마치 조금이라도 두들기면 도망칠 것처럼 말이다.

그나저나 멘토·멘티로도 무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입학 무대에 월말 평가도 있고 이제는 멘토·멘티로도 무대를 해야 한다니 스타라이트의 목적은 어쩌면 인간병기를 만들어내는 게 아닐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라고 대답할까요?✨️
1. 전 당장 내일도 좋아요!
2. 선배 시간에 맞추겠습니다
3. 자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닝들 졸도...?))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3
아니에요 지문 쓰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호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겠습니당~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4
3 코노하 선배님 시간 언제 괜찮나요 제가 맞춰드릴게요! 그 저번에 헤어지고 나서 몸상태는 괜찮으신가요? 걱정되서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5
다른닝 졸도한거같아서 빨리 벗었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조아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6
살댓..이슈)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학년인 나도 이 정도인데 3학년은 아무래도 더 바쁘겠지. 비교적 내가 일정이 널널할 거로 생각했기에 코노하의 일정에 맞추려고 했다. 그리고 기분이 괜찮지 않더라도 괜찮다고 말할 것 같은 코노하여서 더욱 그랬다.

[코노하 선배님 시간 언제 괜찮나요 제가 맞춰드릴게요!]

[코노하 : 목요일 야자 시간 괜찮을까? 다른 날에는 연습이 잡혀 있어서]

그리고 역시나 겨우 하루만 시간이 비워져 있었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7
근데 그냥 지문 좋으면 걍 스겜해두 조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수월하게 일정을 맞추자, 실제로 마주 보고 있는 게 아님에도 어색한 기운이 풀풀 풍겼다. 분명 DM을 통해서는 상대방의 얼굴과 눈빛을 볼 수 없음에도 보고 있는 기분이었다. 또 손이 떨리고 있으려나? 갑작스레 걱정되어서, 그리고 이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그 저번에 헤어지고 나서 몸 상태는 괜찮으신가요? 걱정되어서요🥺]

귀염뽀짝한 이모티콘을 보내려다가 혹시나 잘못해서도망갈까 봐봐 자제하고 클래식하면서도 나름 귀여운 이모티콘을 보냈다. 코노하는 그 메세지에도 잠시 답이 없다가 뒤늦게서야 작게 웃는 이모티콘 하나와 괜찮다는 말이 돌아왔다.

[코노하 : 안 좋은 일에 엮이게 해서 미안.]
[코노하 : 난 괜찮아.]

물론 맘에 딱히 들지 않은 대답이었지만. 왜 괜찮냐고 물었는데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오는지.. 아마 전부 그 리코라는 여자의 영향이겠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8
리코틴 가만안도)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코노하 : 그럼 목요일에 보컬 연습실에서 보자.]

뭐라 더 답하기도 전에 코노하는 또다시 도망치듯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길래 저러는지 괜히 마음이 아파왔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코노하 호감도 +3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89
코노하 안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카와니시 : 닝]

코노하와의 대화를 마치고 찝찝함을 그대로 가진 채 카와니시의 DM 창으로 넘어왔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예측이 가지 않는 단 하나의 짧고 간결한 글자. 내가 DM을 읽었다고 표시가 뜨고 잠시 후 카와니시에게서 DM 하나가 더 왔다.

[카와니시 : 선택 과목 수가 엄청나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라고 대답할까요?✨️
1. 팔방미인이 목표라서
2. 그거 물어보려고 연락한 거야?
3. 자유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0
3 기왕 비싼학비 낸거 뽕 뽑아야지 안 그래? 근데 과목수는 왜 물어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1
니시 임마 쫄았잖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2
3. 닝르미온르라고 불러줘)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카와니시 : 선택 과목 수가 엄청나네]

내 프로필을 읽은 듯 감탄한 카와니시에 그게 이렇게 연락할 정도로 엄청난 일인가 싶었다. 많이 빡센가? 막 나 과로사로 쓰러지는 건 아니겠지? 노래 부르다 이제 죽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일찍은 아니었단 말이야!

[기왕 비싼 학비 낸 거 뽕 뽑아야지 안 그래?]
[근데 과목 수는 왜 물어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카와니시 : 나도 올해부터는 과목 수를 좀 늘려볼까 해서]
[카와니시 : 다른 선택 과목에도 좀 탐나는 게 있더라고]

탐나는 거? 다른 사람이 말했더라면 아마 커리큘럼처럼 수업안에 무언가를 말하는 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전에도 여러 플러팅을 던진 전적을 보면 역시나 겠지. 정말 얘는 못하는 말이 없었다. 아니, 드럼 치는 사람들은 다 이런 건가? 이렇게 자기 악기랑 똑같이 막 이러는 거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3
닝이랑 수업 같이 듣고싶어서 저런말하는거ㅋㅋㅋㅋㅋ 와여우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라고 대답할까요?✨️
1. 탐나는 거?
2. 어떤 과목할 건데?
3. 자유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4
3 어떤거 할려고? 너도 나처럼 탐구하는거 좋아하네 흐음 지적포인트+5 줄게 크크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5
와.. 아니 근데 좋아하는 여자애랑 잘되어보려고 수업 늘리는거.. 찐사 아니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떤 거 하려고?]

[카와니시 : 화보촬영이랑 한국어 정도 추가해 보려고]
[카와니시 : 아 보컬도]

아주 내가 신청한 과목들만 쏙쏙 골라서 말하는 카와니시였다. 내가 어떤 말을 할지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 질문에 답이 술술 쏟아졌다. 아니, 얘는 뭐 답변하는 학원이라도 다니나?

[너도 나처럼 탐구하는 거 좋아하네]

[카와니시 : 그러게 나도 몰랐네]
[카와니시 : 내가 탐구하는 걸 좋아할 줄은]

[흐음 지적 포인트 +5 줄게 크크]

[카와니시 : 앞으로 더 깊게 탐구하면]
[카와니시 : 상 받을 수 있나?]

[카와니시 : 너한테]

아 진짜 왜 이러는 거야! 다른 사람이 했다면 오글거려서 던져버렸을 텐데 카와니시의 얼굴로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행복했다. 이상하게 입꼬리를 붙잡을 수 없어서 미소 짓고 말았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6
니시 진짜 사랑에 노빠꾸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7
악기 연주, 작사작곡, 이건 겹쳐서 안하는거 ㄱㅇㅇ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8
인정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무렇지 않게 이런 말을 줄줄이 내뱉는 카와니시에 그대로 답장을 보내지 못하고 멈춰있었다. DM창에서 커서만 소리 없이 깜빡이며 움직일 때 카와니시에게서 다시 한번 메시지가 날아왔다.

[카와니시 : 어떤 상 줄지 생각 안 나서 그래?]
[카와니시 : 가만히 있으면 내가 신중히 골라서 받아 갈게]

[카와니시 : 늦었네.]
[카와니시 : 잘자, 닝]

딱 거대한 폭풍우만 남기고 떠난 카와니시는 그 폭풍우가 꽃잎이 되었다가 말기를 반복하게 만들었다. 겨우 이 텍스트만으로 말이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카와니시 호감도 +6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399
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0
와 애봐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얘 뭐야? 진짜 뭐야?

물음표로 시작해 물음표로 끝난 카와니시의 DM은 같은 글자에 색깔만 바꾼 채 사라졌다. 호기심의 노란색이었던 물음표가 몰래 익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나에게도 비밀이었지만.

"아 음, 작업. 작업해야지."

아직은 이 물음표의 색이 변해가고 있다는 걸 알고 싶지 않았기에 나는 황급히 이이즈나의 DM으로 넘어갔다. 역시나 예상한 대로 이이즈나는 작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이이즈나 : 닝 이제 작사만 하면 끝나는데]
[이이즈나 : 이건 같이 하고 싶어서]
[이이즈나 : 다음 주말에 내 작업실 어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지만 답을 보내려는 순간 화면이 바뀌더니 전화 한 통이 걸려 오기 시작했다. 바로 스나였다.

조금 늦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뒷북은 아닌 시간대. 들어가자마자 씻고 나온 건가? 아니면 무슨 일이 좀 있었나?지금 스나의 전화를 못 받으면 아마 오늘은 다시 이야기를 못할 것 같았다. 하지만 스나의 전화받으면 이이즈나와 마저 이야기를 못 할 수도 있겠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떻게 할까요?✨️
1. 스나의 전화를 받는다
2. 이이즈나에게 답장을 한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1
문자는 나중에 답할게 즈나야....
1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문자는 나중에도 다시 할 수 있으니까. 사실 오늘 하루 종일 스나에게 홀린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스나가 머릿속을 온통 채우고 있었다. 아직은 하루가 지나지 않았기에 스나에게 조금 더 마음이 쏠리는 기분이 들었다.

"여보세요?"

"어? 어 ㄴ,닝 잤어? 역시 문자가 나았으려나? 하지만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고민하다 보니 아니 그러니까..."

자신이 전화를 걸었음에도 이상하게 허둥지둥거리는 스나에 이상하게 웃음이 터졌다. 스나는 자신의 지금 모습이 조금은 맘에 들지 않는 듯 한숨을 내쉬었지만.

"...오늘 예뻤다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2
ㄱㅇㅇ 하루가 가기전에 연락해서 점수 안깎는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짧은 정적 후 곧바로 나오는 스나의 칭찬에 나오던 웃음도 멈칫하며 그대로 심장이 웃음소리를 대신했다. 겨우 진정했던 심장은 결국 스나의 별거 아닌 칭찬 한 마디로 다시 돌아왔다. 그 한마디가 말하는 사람에게도 듣는 사람에게도 쉽지 않은 말이었지만.

"큼... 뭐 그 자려던 중이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라고 답할까요?✨️
1. 기다리고 있었어
2. 아니 넌?
3. 자유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3
3 아니 멘토-멘티선배랑 같이 무대하는거랑 아는 선배랑 같이 작업건때문에 문자하느라고 아직 안자고 있어 근데 스나린 너는 안자고 뭐했어? 내 목소리 듣고싶은거여서 전화 한거야? 귀엽네 (손으로 웃음소리 나는거 막으면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4
센세 졸도하다? 희희 힌트 1개 추가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5
아하 이래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6
전화로 오는거였구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7
센세는 다 계획이 있ㅇㅆ구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8
근데 셍세 졸도?)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09
저두 졸다가 깼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10
수고하셨습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제 졸도하고 지각할 뻔까지 했다는...😱 힌트 적립도 하고 내일 저녁에 와서 이야기도 마저 나가볼게요 요즘 날도 춥던데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셔서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 보내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늘 못 오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번주는 못 올 거 같아요 설 전에 미리 가족 일정을 잡은게 내일인 줄 지금 알아서.. 내려가야하더라고요 다들 잘 지내시고 아마 전 설날에나 올 것 같아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11
알겠어요! 대신 오실때 힌트적립 1개 해요! 2주정도 못오니까🤭 가족분들이랑 재밌게 시간보내고 오세요!센세🩷
1개월 전
대표 사진
독자1412
기웃
26일 전
대표 사진
독자1413
오늘 설날인데 오다?
22일 전
대표 사진
독자1414
🥺 ㄱㅇㄱㅇ 센보싶
8일 전
2122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HQ/시뮬] 보스의 총알은 붉은 장미를 밷어낸다263
02.28 00:07 l 조회 631 l 추천 3 l 혜쵸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2.26 18:40 l 조회 170 l 추천 1 l 왜성
[블루록/시뮬] 그 호그와트에서 살아남는 방법 Ch.1 - 11143
02.26 14:51 l 조회 2061 l 추천 15 l 빨간머리닝
[HQ/아포칼립스시뮬] Repetition : 첫 번째 장13
02.24 22:52 l 조회 770 l 추천 2 l 눈밤
[HQ/시뮬] 인류애 상실308
02.23 21:09 l 조회 653 l 추천 6 l 뚜왈기
[HQ/시뮬] 히어로와 빌런이 싸우는 세계7
02.21 01:46 l 조회 443 l 추천 4
[HQ/시뮬] 연애 리얼리티 Friend zone 1184
02.20 21:54 l 조회 1177 l 추천 11 l 프PD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63
02.19 21:44 l 조회 785 l 추천 4 l 왜성
[HQ/시뮬] 마녀 닝, 하트를 모아라! 38329
02.17 21:46 l 조회 5105 l 추천 23 l 마녀
[HQ/시뮬(공포)] 신체찾기 <1>44
02.16 04:55 l 조회 570 l 추천 3 l 시생
[HQ/시뮬] 한국인 메기 完 <코노하 아키노리 Ending>4489
02.16 00:29 l 조회 3660 l 추천 18 l 김닝
[HQ/시뮬] 너의 호감도가 보여!155
02.13 21:24 l 조회 707 l 추천 6 l 후헤
[HQ/시뮬] 고백 리셋1323
02.13 21:05 l 조회 1761 l 추천 19 l 백고
[HQ/시뮬] Welcome to WonderLand <1>9
02.13 19:58 l 조회 696 l 추천 5 l 시생
[HQ/시뮬] 머글이 아니야203
02.11 21:03 l 조회 799 l 추천 4 l 서방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950
02.11 14:06 l 조회 3022 l 추천 13 l 마녀
닝과 기묘한 빤쓰 CH.2 <1> 뒤풀이6597
02.10 01:39 l 조회 1150 l 추천 12 l
[HQ/시뮬] 수인 출입 금지 구역4945
02.08 22:35 l 조회 4353 l 추천 23 l 후비적
[HQ/시뮬] 닝과 기묘한 마법 세계 CH.2 <1>4362
02.08 08:28 l 조회 2809 l 추천 23 l
[HQ/시뮬] 그렇게 밤이 오면_1막 환각의 알 I346
02.05 19:27 l 조회 515 l 추천 2 l 유자차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