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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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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Prologue : https://instiz.net/writing2/97962



[HQ/시뮬] 마법사에게는 정령이 필요합니다! 01 | 인스티즈

현실과 거리가 있는 이곳은, 마법 세계입니다!

하늘을 날거나 붐을 내뿜는 것은 물론.

꿈꾸던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곳이에요.





. ݁₊ ⊹ . ݁˖ . ݁ 𝜗𝜚 ˖⁺‧₊ 𓇗 ₊‧⁺˖





[HQ/시뮬] 마법사에게는 정령이 필요합니다! 01 | 인스티즈

마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마법사와,

마법사

추후 수정 예정


대자연의 숨결을 빌리는 정령.

정령

추후 수정 예정





. ݁₊ ⊹ . ݁˖ . ݁ 𝜗𝜚 ˖⁺‧₊ 𓇗 ₊‧⁺˖





[HQ/시뮬] 마법사에게는 정령이 필요합니다! 01 | 인스티즈

마법사에게는 정령이,

정령에게는 마법사가 필요합니다.

모든 이들이 그렇지는 않지만요.





. ݁₊ ⊹ . ݁˖ . ݁ 𝜗𝜚 ˖⁺‧₊ 𓇗 ₊‧⁺˖





지금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모두 여러분들이 써 내려갑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누군가와 깊은 인연을 맺을 수도,

누군가와 을 쌓게 될 수도 있죠.





. ݁₊ ⊹ . ݁˖ . ݁ 𝜗𝜚 ˖⁺‧₊ 𓇗 ₊‧⁺˖





당신에 대한 프로필

이름 : 아마하라 닝

종족 : 인간(마법사이자 정령사)

나이 : 17세

키 : 167cm

식사량 : 3인분

마력 : 우주최강짱짱걸

스탯 : 외모5 / 지력3 / 운5 / 체력3

특이점 : 오래된 소꿉친구가 있음.





[HQ/시뮬] 마법사에게는 정령이 필요합니다! 01 | 인스티즈

여정을 함께 할 준비가 되셨나요?

#로맨스코미디 지향 #여닝고정 #마법세계

#인생 첫 시뮬이자 즉흥 시뮬





⇨ 오후 10시에 본편 시작 ♡(˃͈ ˂͈ )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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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오늘 볼까요? ㅎ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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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1
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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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시…? 즈음에 올 것 같아요 부디 요정닝들이 저를 잊지 않았길 ᕦ(ò_óˇ)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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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2
앗 애매하긴 한데 시간되면 꼭 올게요 호출해주세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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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3
대박 센세 오늘 오시나 하고 와봤더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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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저를 잊지 않으셨다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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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다닥 씻고 10시 30분에 오다. 올 때 호출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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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닝들 있나...? (덜덜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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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5
쭈뼛쭈뼛 등장)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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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줘서 고마워요!! 35분에 본편 시작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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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잘 지내셨나요 ㅠㅁ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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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6
센하!! 보고싶었어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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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닝하!! 저도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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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7
히히 가보자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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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가 내일 저녁 약속이 잡혀서 못 올 것 같아가지구... 오늘 최대한 와보긴 했는데 1교시에 시험 치고옴 이슈로 심신미약 상태라 길게는 못 할 것 같아요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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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8
넹 사실 저도 오래는 못달려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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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아카데미 관련 설정을 거의 다 뒤집어 엎어버리다. 지난 본문은 잊어버리고 오늘 다시 함께 세계관 공부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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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9
원래 할 수 있는 만큼만 조금씩 하는 게 좋댔어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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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0
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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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1
오우? 좋아요 어디서부터 시작이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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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2
도입부는 그대로 가고 아카데미 설정만 바뀌어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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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카데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바뀐거고 전체적인 흐름은 동일해요!! 그대로 닝 입학 초대장 받았고 쿠니미도 같이 갑니당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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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시작할게요! ㅎ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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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 . ݁˖ . ݁ 𝜗𝜚 ˖⁺‧₊ 𓇗 ₊‧⁺˖

쿠니미네 집의 문이 열리기까지 제법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그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우선 쿠니미와 밥을 먼저 먹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자연스럽게 들어온 쿠니미의 집에는 아니나 다를까 부모님은 계시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주말에도 휴식이 보장되지 않을 만큼 쿠니미네 부모님은 바쁘시니까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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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3
맞다 우리 쿠니미가 해주는 음식 먹어야되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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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 안으로 들어온 둘. 쿠니미는 정말로 이제 막 일어난 것이었는지 자신의 방에 잠시 들어가 머리와 옷매무새를 정돈하고 나옵니다. 방에서 나온 후, 당연하다는 듯이 부엌에 들어가 불을 키며 그가 나지막히 말합니다.

“간단하게 뭐라도 만들어 줄테니까 기다리고 있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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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쿠니미는 당신의 요리 실력을 전혀 신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억울합니다. 막상 자신이 한 음식을 먹어 본 횟수는 몇 번 되지 않을텐데, 어쩌다가 이런 이미지가 각인되어 버린 걸까요? 사건의 발달을 고민하던 당신은 마침내 한 결심을 하게 됩니다. 당신은,

1. 쿠니미 대신 직접 요리한다.
2. 쿠니미에게 요리를 맡기고 숟가락이나 놓는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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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4
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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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7
나도 둘다 좋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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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5
1 ㅎ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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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6
2도 좋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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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8
고럼 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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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주 잠깐 자신의 요리 실력을 증명해보일까 생각한 당신은, 이내 고개를 저으며 가볍게 포기한 후 부엌으로 걸음을 옮겨 수저와 젓가락을 세팅합니다. 자신의 집인 것마냥 자연스럽게 부엌을 돌아다니는 그녀에 쿠니미가 헛웃음을 칩니다.
몇 분 지나지 않아, 깔끔하게 정돈된 테이블에 파스타가 놓여집니다.

“간단하게 한다고 하지 않았어?”
“별로 오래 안 걸리면 간단한 거지. 싫어?”
“그럴리가. 잘 먹겠습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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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9
굿)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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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0
쾁쾁 먹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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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 번 먹어 본 그의 요리이지만, 한 입 넣자마자 맛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친구 하길 잘했습니다! 비록 쿠니미는 먹는 행위에 별로 관심도 없고 평균 나이대의 남자애들보다 많이 먹진 않지만 요리 실력은 뛰어난 것 같습니다.

자신의 친구 복에 만족하고 있는 그녀를 본 쿠니미가 속으로 생각합니다. 보통 먹을 걸 이렇게 좋아하면 요리도 잘 하던데. 왜 제 앞에 앉아있는 아이는 요리에 재주가 없는 걸까. 당신이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버럭 소리 지르겠죠.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당신을 배려하여 충분한 양의 파스타를 만들어준 건 쿠니미의 사소한 챙김이었습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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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문 좀 빨리 쓰고 싶다. 템포가 느려 미안하다. 날렵해지겠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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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1
잉 안 느려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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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2
괜찮다. 지금도 충분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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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포만감을 느낀 당신이 잘 먹었다는 인사를 남기며 식기를 치웁니다. 정리정돈을 마친 후, 쿠니미가 거실에 앉아있는 당신에게 시원한 음료를 건넵니다. 막상 본인은 고상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자신에게는 오렌지 주스를 주는 게 조금 열 받습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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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3
근데 닝 커피 안 마실 거지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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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4
닝 초딩입맛?)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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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초대장 받은 것만 알려주려고 온 건 아닐테고.”
“…”
“뭐 궁금한 거라도 있어?”
“내가 아는 거 빼고 다.”
“…부모님께서 자주 알려주시지 않았나.”

당신의 기억력이 좋지 않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있는 쿠니미입니다. 심장에 비수가 꽂힙니다. 실제로 부모님께서 아카데미와 관련한 걸 어릴 때부터 많이 알려주셨지만, 아카데미를 꿈꿔 오면서도 막상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린 당신입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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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5
불어 인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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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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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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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궁금한지 조금이라도 구체적으로 말해봐. 그래야 대답을 해주지.”
“일단…”

쿠니미에게 아카데미와 관련된 것들을 물어볼 기회입니다. 당신이 궁금한 것은,

1. 아카데미 체계에 대하여
2. 수업에 대하여
3. 졸업 수료 시험에 대하여
4. 정령사가 아닌 마법사들에 대하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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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어볼 기회 2번 더 드릴테니까 1번 먼저 골라주면 감사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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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7
앗 나 청개구리인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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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8
그래도 오케이 센세 믿고 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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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카데미에서 구체적으로 뭘 하는데?”
“우리 같은 정령사들은 마력 조절 능력을 키우거나 정령과 상호 작용하는 방법을 배우겠지.”
“…”
“정령사가 아닌 마법사들도 꽤 있을거야. 정령사가 설립한 아카데미는 맞지만 다른 마법사들도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몇없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사실과는 조금 다른 것 같지만 기분 탓이겠죠? 정령사 뿐만 아니라 정령사가 아닌 마법사들도 함께 다닌다니! 친해질 수 있는 마법사들이 더 늘 것 같습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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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일 바뀐 설정이 이거다. 이거 말고는 거의 다 비슷하게 흘러간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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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9
아항 오케 알앗다 이해햇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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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0
음 오키 이해됐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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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구분을 위해서 앞으로 '마법사'=정령사가 아닌 마법사로 칭할게요! 정령사는 그냥 정령사라고 부르시면 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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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1
넹 알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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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2
오키 이해 완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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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마법사들이랑도 자주 만날 수 있어?”
“아마 공식적인 반 안에 마법사와 정령사가 섞여 있을 걸. 아카데미에서는 최대한 그 둘이 서로 함께 동기부여를 얻기를 원하니까.”
“진짜?”
“다만 정말로 다 같이 사이 좋게 지내는지는 나도 잘 모르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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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3
닝이 짱 먹어서 평화로운 학교 만들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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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4
호오 나 혐관 사랑하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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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5
오라 시기질투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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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 배정은 아마 입학식 당일날 나올거야.”
“아키라랑 같은 반 돼야 공부가 수월할텐데.”
“나는 별로.”

그의 동글동글한 머리를 한 대 때리고 싶은 욕구를 간신히 참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쿠니미에게 물어볼 것은,

1. 수업에 대하여
2. 졸업 수료 시험에 대하여
3. 정령사가 아닌 마법사들에 대하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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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6
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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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7
2나 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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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8
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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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 정령사랑 마법사랑 사이가 안 좋을 수도 있다고 했잖아.”
“응.”
“왜 그런거야? 다 같이 잘 지내면 되는 거 아닌가.”
“물론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자들도 많겠지. 수로 따지면 아마 그런 사람들이 대다수일테니까.”
“…”
“근데 정령사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 마법사들이 몇몇 있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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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는 어쨌든 정령의 힘을 빌리니까, 그게 온전히 우리의 힘이라고 보지 않는거지. 자신들은 스스로 마법의 힘을 쓰는 자들이니 정령사가 마법사에 비해 뒤떨어진다고 보는 거야. ”
“그게 무슨…”
“네 입장이라면 더더욱 이해가 안 될테니까, 그냥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그런 자들이랑 친해지려고도 하지마. 네가 다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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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들에 점차 당신의 인상이 찌푸려집니다. 주위에 정령사들이 대부분이고, 혹은 좋은 마법사들과만 지내왔던 당신에게 충격적인 사실이겠죠. 아카데미 생활이 마냥 즐겁기만 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직감합니다. 그걸 눈치 챈 쿠니미가 잔뜩 찌푸려진 당신의 미간을 손가락으로 풀어주고, 다시 커피를 한 모금 마십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물어봐.”
“왜 마지막인데?”
“설명하기 귀찮아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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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지막으로 쿠니미에게 물어볼 것은,

1. 수업에 대하여
2. 졸업 수료 시험에 대하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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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닝들이 탈주하다. 닝들 바쁘면 마지막 질문까지 하고 끝내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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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여기까지 하구 다음에 또 올게요! 주말에 올 수도 있고 다음주 중으로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다들 닝바~ㅎ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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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9
센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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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0
아니 호출이 무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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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호출이 안 왔어요??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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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1
네... ㅠㅠㅠ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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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2
센세 죄송해요 너무 졸려서 졸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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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에요 죄송해 하실 필요 없어요!!! 저도 시뮬 달리다가 의도치 않게 탈주한 경험이 많아서…🙂‍↕️🙂‍↕️ 담에 또 같이 달려요 ㅎㅎ
4일 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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