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980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로맨스 SF/판타지 공지사항 단편/수필 실제연애 애니/2D BL GL 개그/유머 실화 게임 미스테리/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난초 전체글ll조회 660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잃었는지 깨닫게 되리라.


추락하는 자만이, 그 중심에 이를지니.





[HQ/시뮬] VORTEX_CH.1 죽은 자의 테이블 1 | 인스티즈




"Ladies and Gentlemen - !"


들이 떨어지는 밤입니다!


탐욕은 칩으로, 양심은 카드로 바꾸셨습니까?


그렇다면 오늘도 최고의 쇼를 시작하겠습니다. 


자, 여러분의 운명을 테이블 위에 올려주시죠.






[HQ/시뮬] VORTEX_CH.1 죽은 자의 테이블 1 | 인스티즈




"돈, 명예, 인생...


다들 거창한 걸 판돈으로 걸지.


그렇다면 가진 게 없는 인간은 뭘 걸어야 할까?"




[HQ/시뮬] VORTEX_CH.1 죽은 자의 테이블 1 | 인스티즈



#캐붕 주의

#유혈 주의

#첫 시뮬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HQ/시뮬] VORTEX_CH.1 죽은 자의 테이블 1  2069
13일 전

공지사항
없음
1112131415161718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Savage

7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눈 떴더니 여기던데요."

나는 묶인 손목을 한 번 내려다봤다.

"당신은 뭔가요."

나는 작게 중얼거렸다.

"사람한테 칼부터 들이미는 싸가지가...."

어제
대표 사진
독자1309
원래 기선제압부터 해야함)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그의 눈썹이 살짝 올라갔다.

"아니아니."

그는 손가락을 까딱이며 고개를 저었다.

"내가 궁금한 건 그게 아인데."

"..."

"니. 지하 5층에는 뭐 하러 갔노?"

어제
대표 사진
독자1311
아하 걍 버튼 눌렀는대요)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순간, 나는 입을 다물었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기 위해서. 근데 이걸 그대로 말하면 믿어줄까? 애초에 지금 눈앞의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른다. 나를 기절시키고, 묶어 둔 사람. 어쩌면 그 아이를 데려간 장본인일 수도 있다. 그런 사람에게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전부 넘기는 건 멍'청한 짓이다. 머릿속에서 몇 가지 가능성을 빠르게 굴렸다. 거짓말을 할까? 아니면 일부만 말할까.

"..."

침묵이 길어졌다. 그가 요사스럽게 웃었다.

"대답 안 하네. 그럼 내가 맞혀볼까?"

그는 장난스럽게 고개를 기울였다.

"니. 거기 아이 찾으러 간 거 아이가?"

어제
대표 사진
독자1312
오 어케아심)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걸 저 새'끼가 왜. 아, 표정이 드러났다. 씨'발...

"맞나."

그가 키득거렸다. 마치 재밌는 연극을 보는 사람처럼.

"하이고마. 오르페우스도 인자 사람 보는 눈이 많이 죽었나 보네."

그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이런 얼라를 보내다니."

어제
대표 사진
독자1313
그게뭐임)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눈을 가늘게 떴다. 얼라? 누가? 나? 진짜 줘 패버리고 싶다. 그는 내 반응이 재밌다는 듯 더 크게 키득거렸다.

"아니가? 지하 5층까지 내려오는 놈 치고는 너무 순진하잖아."

"..."

"거기가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어제
대표 사진
독자1314
ㅇㄴ 지하 5층이고 무ㅏ고 딴애들 어디갔는데)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오르페우스. 들어본 적이 있는 이름인가. 아마도 어떤 단체의 이름일 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코노하가 떠드는 걸 좀 들어둘 걸. 걔는 이런 거 잘 알고 있었는데.

"난 오르페우스 소속이 아니야."

"오, 인자 말하는기가?

나는 그의 말을 넘겼다.

"아이는 어디 있어?"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의 표정이 변했다. 웃고는 있었지만, 눈빛은 달라졌다.

"역시 그거부터 묻네."

그가 내 옆에 꽂혀져 있던 칼을 뽑았다.

"근데 말이지, 그건 안 된데이. 니 옆에 떡하니 있던 누군데, 오르페우스 장남 아니었나?"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 닝들 졸도?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 저 갈게용. 안녕히 주무세요
어제
대표 사진
독자1316
넹 졸도.. 죄송해요 ㅠㅠㅠ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표 사진
독자1317
센세!!!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오시죠
9시간 전
대표 사진
독자1318

9시간 전
대표 사진
독자1319

8시간 전
111213141516171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HQ/시뮬] 틱틱톡톡 189
07.17 23:19 l 조회 134 l 추천 2
[HQ/시뮬] 마법사 닝 메이커(Wizard's Child) 2534
07.17 22:12 l 조회 197 l 추천 10 l 이왜진
[HQ/시뮬] VORTEX_CH.1 죽은 자의 테이블 2279
07.17 21:41 l 조회 117 l 추천 1 l 난초
[HQ/시뮬] 하루살이 삼년57
07.17 19:38 l 조회 74 l 추천 2 l 이삼사
[HQ/시뮬] 모공럽시♡ : 모솔 공주의 러브 시그널1201
07.15 22:26 l 조회 307 l 추천 2 l 암호명꿀
[HQ/시뮬] 종말에도 출근은 해야 합니다90
07.12 22:43 l 조회 124 l 뿅뿅이
[HQ/시뮬] 깡패 새끼들 길들이기501
07.11 21:59 l 조회 284 l 추천 3 l 누나
[HQ/시뮬] 곰팡이 꽃400
07.10 23:20 l 조회 234 l 추천 2 l 결벽이
[HQ/시뮬] 미연시 게임 속에서 살아남는 법 524
07.10 22:00 l 조회 261 l 추천 3 l 김기계
[HQ시뮬] 나는솔로 in japan102
07.09 21:39 l 조회 112 l 추천 2 l PD
[HQ/시뮬] Yes or Yes +37
07.09 00:37 l 조회 184 l 추천 6 l 미자
[HQ/시뮬] 궁녀에서 여제로 2594
07.09 00:11 l 조회 320 l 추천 6 l 옥토끼
[HQ/시뮬] VORTEX_CH.1 죽은 자의 테이블 12069
07.04 23:03 l 조회 660 l 추천 4 l 난초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14
07.03 23:47 l 조회 369 l 추천 2 l 킹제비
[HQ/시뮬] 엔딩 후 서브 남주들을 주웠다!825
06.29 19:18 l 조회 694 l 추천 9 l 공주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6
06.23 00:45 l 조회 244 l 추천 3
[HQ/시뮬] 𝐖𝐞𝐥𝐜𝐨𝐦𝐞 𝐭𝐨 𝐖𝐨𝐧𝐝𝐞𝐫𝐋𝐚𝐧𝐝198
06.21 16:33 l 조회 265 l 추천 4
[HQ/시뮬] 마녀 닝, 하트를 모아라! 127986
06.20 21:55 l 조회 2947 l 추천 13 l 마녀
[HQ/드림] EDELWEISS5
06.20 19:49 l 조회 95 l 추천 3
[HQ/시뮬] 마법사 닝 메이커(Wizard's Child) 13049
06.17 21:57 l 조회 1571 l 추천 17 l 이왜진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