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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633l 1
그래도 어느정도 사는데 옷하나 안사즈고 맨날 학원비아깝다고 독서실비아깝다고 책아깝다고 소리듣고

아빠는 뭐라안하는데 엄마가 젤뭐라함

그래서 나 옷도 지금 고2인데 중1때산거입고 맨날 학교체육복입고다니고 애들이 시내 놀러가자해도 입을게

츄리닝 밖에 없어서 입을옷이없어서 못돌아다니겠어

내가 독서실 끊어달라해도 1달5만원이 아깝다고 엄청 잔소리 들으면서 독서실가고

학원도 돈아깝단소리 맨날듣고 옷사달라하면 옷이많은데 왜 또사냐 그러는데 진짜 또사는게 아니라 이번해에 옷도 여름옷 위에 2벌

가을 기본티1벌 밖에 안샀는데 옷 사는것도 돈아깝다그래서

학원맨날 똑같은 옷입고가고 뒤에서 애들이 뭐라하겠어ㅜㅜ

우리집보다 못사는애들도 옷맨날 많고 잘입고다니고 화장품이고뭐고 다 자기 소비할거소비하고 사는데

나는 콘서트비 하나 아깝다고 못보내주고 남들은 우리집 5분의1되는 집살아도 올콘 잘뛰고하는데

맨날 돈아깝다고 엄청 빈티나게하고 다니는거겉어서 짜증나

 
익인1
헐 진짜 서럽겠다 쓸 땐 쓰고 살아야하는데 진심..ㅜㅜ 모바일
10개월 전  21: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
혹시 아버지한테만 몰래 허락받으면 안돼? 모바일
10개월 전  21:35
글쓴이
엄마가 내방항상뒤져서 틴트하나새로 산것도 발견하시는분.....
10개월 전  21:36
익인2
빚이 많아서 그러시는 건 아니야 ㅠㅠ?
10개월 전  21: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
그래도 서운하겠다..
10개월 전  21:34
글쓴이
아니야 사업시작할때 진 빛은 다값았고 집도 우리집꺼고 집살대 진 대출도 이미 다값았다고 들얶엉ㅜㅜ
10개월 전  21:36
다른익인71
아 진짜 서운하겠다... 근데 값아니구 갚이야 ㅠㅠㅜ...!!
10개월 전  22:59
익인4
자수성가 하신 분들이면 좀 그럴 수 있긴 해..
10개월 전  21:3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래도 속상해ㅠㅠ 소비하려고 돈버는건데 뭐 엄마아빠 미래도 생각하는것도 있지만 어빠가 돈못벌때
회사팔면 평생먹고 살수있는데 왜그러는지모르겠ㄷ따.......

10개월 전  21:38
익인6
근데 너무 부모님 돈을 익인이 돈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오.. 돈 버는것도 결국 부모님이고 소비하는것도 부모님 마음이라고 생각하긴 하거든
너무 지원 안 해주는건 좀 그렇지만 밥 세끼 잘 먹고 사는게 소원인 사람들도 있으니까

10개월 전  21:40
글쓴이
그런능력이되는데 항상 내가 뭘하던 아깝대 아빠가 엄마한테 생활비같은거 주는데 내가뭘하랴먄 엄마 생활비에서 엄마한테 투자못하고 나한테 돈을써야하는거니까...ㅠㅠ
10개월 전  21:43
익인7
근데 많이 서운한거 진짜 이해해 ㅠㅠ 부모자식이 아니라 연인끼리도 사랑하는 사이에서 쓰는 돈은 안 아까운데.. 어머니만 그러시는거면(아버지가 돈 아까워하시는거 아니면) 나같아두 아빠한테 용돈 따로 주시면 안되냐고 말씀드려보고 엄마랑은 진솔하게 대화해볼 것 같아!
10개월 전  21:44
글쓴이
7에게
ㅜㅜ그래서 가끔 용돈아빠한테 받는데 아빠는 진짜로 기분좋게 주시거든??근데 옆에서 보는 엄마는 왜나는안주냐 그러고 아빠돈없다 왜뺏어가냐하고 진짜 못됐다고 그러는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개월 전  21:52
익인8
좀 그렇긴 하다....
10개월 전  2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
헐 진짜루 뭔가 조금 서운하겠다 ..
10개월 전  2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
진심 공감이다 우리 엄마 아빠는 저 정도는 아니지만 두분다 스카이에 대기업 다니시는데 진심 우리집 해외 여행 한번 못가봄 나 이제 스물인데 여행도 한번도 안가고 그냥 찌질대고 있음 돈이 없거나 휴가 못내면 이해하는데 휴가 연말에 너무 남아서 아무렇게나 쓰고 진짜 짜증난다... 나도 일본같은데 한번 쯤은 가고 싶은데 보수적이어서 친구랑 여행도 못가고 모바일
10개월 전  21: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
우리집인줄 ㅋㅋㅋ우리집은 쓰니집만큼 잘사는건절대아니고 아빠연봉이 1억오천정도되니까 적은돈은 아닌것같은데 내가 미술해서 돈많이들어서 그런가 쓰니랑 똑같음 ㅋㅋ 콘서트같은거 눈치보여서 보내달라고 절대못해 모바일
10개월 전  21:5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나도 현대무용하려다 돈많이들고 작품비 많이드니까 엄마가 엄청 반대햇다ㅋㅋㅋㅋ너한테 우리가 그렇게 돈쓰면 나는 뭐하고 사냐하면서ㅜㅜㅜㅜ
10개월 전  21:55
익인22
헐 근데 나는 솔직히 나랑동생한테 학원비나 학교에내는돈?같은(예고라..)부가적으로 쓰는 돈이많아서 용돈적은거랑 옷같은거 비싼거못가는거 이런거 이해할려고 요즘 엄청 노력중인데도 사고 싶은거 못살때많아서 속상한데 쓰니는 더 속상하겠다... 힘내 ㅠㅠ진짜 진심으로 ㅜㅜ 쓰니많이 서운하겠다.. 모바일
10개월 전  21:59
익인12
엥 어머니가 어머니 자신에게 투자할 돈이 사라지는게 아까워서 너익한테 돈 못쓰게 하는 건 진짜 너무하다 다른건 아니더라도 독서실비나 계절마다 옷 한두벌정도는 괜찮은 거 같은데.. 모바일
10개월 전  21: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
순수익이 100억이 아니니까..? 우리아빠도 연 몇백억 버는데 순수익은 그게 아니기도 하고 사업이라는 게 언제 어떻게 돈 나갈지 모르니까 그럴수도 ㅜㅜ 그래도 서운하겠다.. 우리아빠는 나 빼고 언니 동생한텐 다 해줌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모바일
10개월 전  21: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
이 정도면 엄마가 쓰니를 질투하시는 것 같아.. 모바일
10개월 전  21: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
우리아빠 사업해서 연매출 100억 정도 나오는데 몇백만원 짜리는 못사주더라도 그래도 몇십만원짜리는 쉽게 쉽게 사주는데... 나도 아직 성인은 안됐지만 그래도 용돈도 카드에 항상 백마넌씩은 있구... 이쯤되면 걍 엄마가 쓰니를 좀 음... 그런거 같은데
10개월 전  21:5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헐 카드에 백만원.....?? 난 ㄹㅇ 상상도 못해ㅠㅠㅠㅠ 인쇼에서 5만원넘어가는 순간 잔소리 겁나들음 부럽다ㅜㅜㅜ
10개월 전  22:03
익인52
아마 분명히 익이니네 집도 이정도 형편은 될꺼야 왜냐면 우리아빠도 완전 자수성가해서 빚도 있고 그런데도 이렇게 살거든... 근데 좀 집안이 빡센거 같기도 하고...
10개월 전  22:17
익인16
순수익이 100억이 아니라그래 그렇게 했으니 이정도 버시고 모으신거겠지?? 서운하겠다 떨입장에서는 모바일
10개월 전  21: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
모바일
10개월 전  21:55
익인18
아니면 돈 귀하게 키울랴고 그러나 보다 ㅠㅠㅠ 돈 많은 애들 중에 돈 귀한거 모르고 쓰는 애들 많아서 ㅠㅠ오히려 스무살 되면 자유로워 질 수도 있어!! 위로는 안되겠지만 ㅠ 모바일
10개월 전  21:5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음 그것도 있긴한거같은데 너무ㅜㅠㅠㅠㅠㅠㅠ 돈아깝다고 맨날할때마다 짜증나ㅜㅜ그냥 그럭저럭 다른애들만큼 어느정도는 해줄수없나 생각들고
10개월 전  22:02
익인31
나름대로 고민이겠다 ㅠㅜ 차라리 돈 많은걸 모르면 더 나을텐데 ㅠㅠ 모바일
10개월 전  22:04
익인19
나는 우리 부모님은 아니고 아는 분께서 되게 돈을 많이 버시는데 그 집도 되게 아끼면서 살아. 대학도 무난하게 나오셨는데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잘 벌게 되신 케이스인데 같은 대학 동기로 만난 부부거든. 쓰니집 만큼 인색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낀다고 할 정도로 아끼시는데 돈이 많은 집에서 태어나신 것도 아니고 아직 살 날이 많기에 함부로 돈을 쓰실 수 없다고 하더라구. 아끼지 않는 순간부터는 얼마나 그동안의 노력이 무너질지 모르는거니까. 그리고 다른 집에서도 고등학생 기간에는 대학 입시를 위해 공부한다는 인식이 커서 옷을 잘 안 사주긴 하는데 쓰니가 그럼 성인이 되면서부터는 풀어달라고 강력하게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ㅠㅠ힘내 쓰니
10개월 전  21: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
우리집 아빠 엄마 나 오빠 이렇게 넷이 사는데
넷 다 돈버는데도 아빠가 나 용돈주고 마니 사주고 그러시는데 좀 서운할거같아 나같아도 나도 집에 돈 잘 쓰는편이고 해서 그런가 쓰니 입장 대입해보면 난 사는 맛이 안날듯
모바일
10개월 전  21: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
우리 아빠 연봉 세후 1억 안되시고
우리 엄마 연봉 세후 5천정도 되시고
나 연봉은 내가 자영업이라 평균 월 600정도 버는데 더벌면 더 벌고 못벌면 못벌지만 이정도면 쓰니네보다도 못사는걸텐데 나는 진짜 소비왕이거든 기쌩민이 보면 등짝스매싱 때릴정돈데.. 쓰니 속상한 마음 이햇해
모바일
10개월 전  22:01
글쓴이
ㅠㅠ고마워ㅠㅠㅠㅠㅠㅠ 모바일
10개월 전  22:42
글쓴이
이게 왜 인기글이야...ㅠㅠㅠㅠ 갑자기 속상해서 한탄하면서 글쓴건데
10개월 전  21: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1
용돈은안받앙?? 모바일
10개월 전  21:58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용돈은 원래 받았는데 엄마가 나 돈쓰는거 감시할라고 체크카드로 바꿔서 돈다쓰면 만원에서 이만원정도 넣는데 엄막 진짜 뭐라하면서 돈넣어가꺼 요즘에 편의점에서 뭐먹는거빼고 한번도 뭐사본적없엉
10개월 전  22:00
익인23
연매출백억이먼 순수이익이 십억정도는 나올텐데.. 속상하겠다.. 모바일
10개월 전  22: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5
아 어머니가 좀... 나 같아도 너무 서운하고 속상할 거 같아.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데 쓰니한테 돈 주기 싫고 자기가 쓰고 싶은 거...?인가 모바일
10개월 전  22: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6
매출이 100억이면 기업치고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매출이 많은게 아냐 쓰나!! 요즘 기업이 10프로 순수익 남기면 되게 많이 남기는 편이라 10억이라 잡아도 그게 다 오롯히 아버지 몫이 아니라 회사를 위해서 회사 자본유보로 들어가!! 요즘은 ceo도 자기 정해진 연봉만큼만 수령해! 연차가 얼마 안됐으면 안정적인 회사 운영을 위해서 다 자본축적이 될거구!! 그리구 회사도 판다고 맘처럼 그렇게 막 팔수있고 이런건 아니야! 근데 이런 객관적인거 다 빼도 집안이 모자르진 않을텐데 쓰니가 스트레스 받는건 충분히!! 매우매우!! 인정해 ㅜㅜ 사치부리는 것도 아니고 독서실인데도 잔소리듣고 방 뒤지시고 하면 나같아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아!! 근데 나두 엄청 검소하게 컸다? 한달 용돈 5000원이었고 맨날 입는옷만 입고 이렇게 컸는데 성인 된 지금 절약하는게 몸에 배었어!! 부모님은 이런걸 바라신게 아닐까 하고 살짝 추측해볼게 ㅎㅎ 그래두 쓴아 쓰니두 이제 고2면 많이 컸으니까 부모님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보는 거 어때?? 좋은 의도셔도 너가 스트레스 받는건 바뀌지 않고 거기에 대해선 정중하게 너의 의견을 얘기해 보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나는 사치를 부리고 싶은 건 절대 아니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출도 필요하다고 생각 하다고. 엄마 아빠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내나이 또래엔 옷 사입는거 조차도 친구 사이 관계로 연결 될 수 있는게 내 나이대고, 공부 하는 것에 있어선 적어도 돈 아끼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그럼 더 공부 열심히하겠다고!! 모바일
10개월 전  2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
좋다 이거 쓰니 이거야 ㅠㅠ
10개월 전  22:03
익인36
ㅅ쓰니네 어머니도 이렇게 생각하심 좋을 텐데 쓰니가 하는 말 보면 이런 말도 안 통하실 것 같아 ㅜㅜㅜ
10개월 전  22:07
글쓴이
웅웅 회삿돈으로 가서 다못가져오는건 알어ㅜㅜ 근데 못사는게 아닌데 너무 아끼려고 하니까 스트레슨거....
고마워ㅠㅠ 맞는말인거같애 시간날때 한번얘기 해보도록 하겠써!!

10개월 전  22:08
익인39
이 댓글 쓰고 나서 쓰니 댓 봤는데 현대무용 하는데 반대하면서 너에게 이렇게 돈쓰면 우린 뭐쓰고사냐고 이런..말..ㅜㅜ 내가 다 상처다...ㅜㅜ 어휴 쓴아 토닥토닥!! 난 부모님 이해해보고자 쓴 글인데 사실 너에겐 위로가 더 필요할 것 같아ㅜㅜ 만약 내 말대로 진중하게 말씀 드려봤는데도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 으쌰으쌰해서 얼른 독립하자!!! 하하 파이팅!!! 모바일
10개월 전  22:09
익인27
아 진짜 속상... 나중에 쓰니한테 더 많이 물려주고 싶으셔서 그러시는거 아닐까..? 모바일
10개월 전  22: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8
순수익이 얼만지 몰라서 댓쓰기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중산층 이상은 되는거 같은데 너무 아끼시는거 같다ㅠㅠ

부모님이 버는 돈의 몇퍼센트 이상 자식에게 써야한다는 법은 없지만 난 부모님이 자식에게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은 해줘야 한다는 입장이라..

어머니 하고 잘 이야기해서 잘 풀렸음 좋겠다!! 쓰니 힘내!!!!!
모바일
10개월 전  2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
내 친구랑 비슷한 경우같은데 내 친구 진짜 맨날 얻어먹고 다녔는데 성인되고 대학가니까 엄청 지원해줌 성인되고 바로 아파트 한채 더 사고 이사가고 전세내놓더라 집안 가구며 싹사고 차사주고 지금 생각해보면 평소 옷사주고 그런거보다 필요할때 한꺼번에 지원해주는게 더 좋은듯
10개월 전  22: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2
음...쓰니댓만 봐서는 어머니가 개인주의적 성향이 좀 강하신 거 같아...당신 몫이 줄어들 것 같아 쓰니한테 투자를 안하신다니...좀 충격인데 모바일
10개월 전  22: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3
우리집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남들 다ㅎ하는 학원 과외도 못다녀봄 모바일
10개월 전  22: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4
어머니가 쓰니한테 쓰는 돈을 아까워하시는거잖아 내생각엔 너한테 안사주시는 거보다 어머니가 너한테 느끼는 감정이 좀 그런거같아.. 어머니랑 얘기해서 해결 못할거같으면 아버지한테 말씀드려 어머니가 쓰니한테 이런 감정을 갖고 있는거같다고
10개월 전  22: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5
우리집은 그정도로 버는거는 아니고 그냥 보통 집?보통집보다 좀 사는? 그냥 평균인데도 돈 하나에 벌벌떰...옷도 사달라고 하고싶은데 얼마냐고 물어봐서 말하면 안된다고 비싸다고...다들 그렇게 사는데...나도 작년여름을 쓰니처럼 보냇다...지금 스물살인데 옷 사달라고 하면 또 그렇게 될거같아서 몰래 알바하고 있어..알바도 또 못하게해ㅠㅠㅠㅠㅠ진짜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돈 벌었으면 썻으면 좋겠고 돈 모아서 그렇게 악착같이 모아서 뭐할라규ㅠㅠㅠ 모바일
10개월 전  22: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7
부모님이 자수성가 하신 분들이면... 그러실수도 있어..우리부모님이 그랬거든...나도 그렇게 살았지.. 근데 성인이 되면 아마 달러질수 있어!! 아직 학생이고 하니까 돈을 쓸때가 굳이 있나 ..? 하고 생각 하시는것 같기도해.. 우리엄마가 그랬거든...ㅎ . 그래도 만약 진짜 필요한게 있으면 어머니 한테 정확하게 이게 이러해서 필요하다 사달라고 강하게 말씀드려봐! 그래도 익인이 속상하겠댜.. 그마음 알지.. 모바일
10개월 전  22: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8
쓰니네 많큼 버는건아닌데 나는 한달에 옷이랑 신발 사는데 50만원씩쓰는데 부모님이 터치 안하셔 그냥 소비하는 법을 모르시는 거 아닐까? 원래 쓰던사람이 잘쓴다구 부모님께서 평소에도 소비를 잘 안하시는 편이니? 모바일
10개월 전  22:08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웅 물건사는데는...? 식비같은건 빼거 그러면서 엄마가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에 좀 심하게 쓰는거 같아
10개월 전  22:18
익인54
ㅠㅠ 진지하게 대화를 한번 해보는게 좋을거같다 부모님이랑...... 글만봐서는 그냥 쓰니에게 돈쓰는걸 아까워하는거같이보여서...... 정말 최소한의 필요만 충족할 정도로 지원을 안해주시는 것 같은데 부모님이랑 진지하게 대화를시도해봐ㅠㅠ
10개월 전  22:21
익인40
쓰니가 꾸준히 벌기 시작하면 믿고 지원해주실듯
10개월 전  22: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2
222 모바일
10개월 전  22:10
익인41
솔직히 이거만 봐서는 쓰니 입장에서 쓰인 글이라 그런건진 몰라도 검소하게 하는 습관 이런거 들이려고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고 그냥 쓰니한테 들어가는 돈 자체를 아까워하시는 느낌인데...이건 좀 감정적인 쪽인 거 같고 어머니랑 얘기를 해봐야 할 문제 아닐까 여기서 핀트 조금만 삐끗하면 학대인가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은걸 나는...글이나 쓰니 댓글들만 봐서는 어머니가 쓰니의 상황을 질투하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나는 저런 환경에서 못 컸다 약간 이런...? 근데 우리엄마도 그런 기분 자주든다 했고 울엄마친구분들도 그런 생각은 한번쯤 해보셨다고 해서...한번 그쪽으로 진지하게 모녀끼리 대화를 한번 해봐 모바일
10개월 전  22: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4
남의 집안 일에 왈가왈부하기 좀 그렇긴 한데...ㅠㅠㅠ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닌 거 같아 대화를 한번 가족끼리 해봐 진짜로 모바일
10개월 전  22:11
글쓴이
헐진짜....? 근데 가끔 엄마가 나한테 자기 어릴땐 어땠다하긴해 그리고 나 유치원다닐땐 오뎅 하나도 못사먹을 장도여서 그런거도 있긴하공
10개월 전  22:22
익인63
내가 지금 20대 초반인데 10대후반이나 20대 초반 자녀 둔 엄마분들은 그런 생각 특히 많이 하시나보더라고...아무래도 그땐 어렵게 살 때도 많았고 다는 아니겠지만 여자에 대한 차별도 지금보다는 만연했고 집 뒷바라지한다고 꿈이 있어도 이룰 생각도 못하고 대학 못가고 바로 여상가서 돈벌고 이런 여자들도 많았으니까...약간 난 그렇게 못 자랐는데 왜 내 애한텐 다 해줘야하나 하는 마음이랑 그래도 자식이니까 해줘야지 싶은 마음 충돌해서 힘드신 분들도 많이봤구...ㅠㅠㅠㅠㅠ 음 내가 말을 좀 극단적으로 적은 거 같기도 한데 쓰니 어릴때 집이 어려웠다면 거기서 다시 일어나시느라 유독 돈에 민감해지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엄청 아끼고 아끼고 아끼는 그런...? 아마 어머님 잘못만이라곤 볼수없는게
주변 환경이나 여러 요인 때문에 이미 그렇게 생각이 굳어지신 거거나 그 뜻이 아닌데 말씀하실때 표현이 서투신 걸 수도 있거든 ㅠㅠㅠ 어머님도 그러시면서 덜컥하실 때가 있거나 남몰래 마음고생 엄청 하실 수도 있어 ㅠㅠㅠㅠㅠ 한번 터놓고 대화 한번 해봐!!
모바일
10개월 전  22:32
글쓴이
아 ....뮤ㅓㄴ가 이말들으니까 이해는 되긴한당... 모바일
10개월 전  22:45
익인45
우리집도 많이잘사는편인데 엄마가 돈 귀하게 쓰라고 대익인데 한달에 용돈 30만원이상은 절대안주셔 ...
알바도 해보고하라고 쓰니네도 아마 경제관념길러주려고 그러시는게아닐까
100원짜리1000원짜리 바닥에굴러다니고그러면 어릴때부터 엄청혼나고 그랬다

10개월 전  22: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6
그래도 어느정도 살곤 해야되는데ㅜㅜㅜ 모바일
10개월 전  2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7
부모님 건물주에 또 세후 1억 넘고 투자랑 부동산 겁나 많으셨는데도 나 취직 전까진 최소한 말고 지원 안 해 주셨었어 인쇼에서 옷 못 사는 건 당연한데 또 싼 거 사면 싼 티가 난다고 뭐라 하신 분임 근데 그거 나 앞으로 예금 꼬박꼬박 들어서 취직했을 때 차랑 집 마련해주시더라 물론 부모님들마다 다르시겠지만 너무 원망은 마 난 부모님 돈 내 돈이라고 단 한순간도 생각해본 적 없어서 대학생 때 용돈 15만원 받아도 내가 과외랑 식당 알바까지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았어 부모가 해 주는 건 맞지만 그게 한편으론 또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거 학교 돈 그리고 생활비도 장난 아니게 드니까 모바일
10개월 전  22: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8
공감 못하는 댓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난 우리 부모님이 돈을 정말 힘들게 모으신 걸 아니까 더 그랬던 것 같은데 나 말고 두 혈육은 전혀 이렇게 안 살았거든 그래서 부모님이 괘씸하다고 전혀 지원 안 해 주셨음 성인 되면 알바 해 봐! 네가 번 돈을 자유롭게 쓰는 게 진짜 ㅠㅜㅜㅠㅜ 진짜 그냥 행복 그 자체 모바일
10개월 전  22:14
익인51
참고로 나 모델하고 싶다고 할 때 네까짓 게 될 것 같냐고 하신 분.... ㅎ 모델 아카데미 다녀보라는 권유도 많이 받았고 애들한테 제발 하라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집에선 늘 실패작 취급이었어 그래서 나 진짜 많이 괴로웠는데 크고 보니까 뭐랄까 원망스럽진 않더라 상처는 많지만 모바일
10개월 전  22:16
익인49
어머니가 돈 아끼는 건 이해하긴 하는데 쓰니한테 좀 심하다 ㅠㅠ 돈 소중하게 생각하도록 그러는 게 아니라 아예 쓰니한테 쓰는 돈을 아까워 하시는 것 같아...
10개월 전  22: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0
아마 경제관념같은거 키워주시려고 그런거같긴해... 나두 그로타 우리집은 그럴수밖ㅇ ㅔ업긴하다만은 그래두 경제관념 알려주시는거 치고는 너모 심한느낌...?
10개월 전  22: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3
뜬금없긴 한데 여기 댓글들 따수워,,,,,괜히 내가 위로 받는 기분
10개월 전  2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5
근데 나도 쓰니 입장이면 서운하고 서러울 것 같아서 이해는 된다ㅠㅠㅠ 한참 여행도 가보고 놀기도 해보고 꾸며보고도 싶은 나이인데... 모바일
10개월 전  2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7
내가 이 나이대라 더 공감가는 것 같다. 우리집은 그렇게 잘사는 편은 아니라 내가 눈치보고 아끼려고 하지만..또 사람마음이 간사한게 잘 누리고 사는 애들보면 부럽다는 생각부터 드니까.. 모바일
10개월 전  22:22
익인60
그리고 몇주전에 나도 아빠랑 싸울때 돈 아깝다고 나가라는 말듣고 진짜 서러웠거든 내가 그렇게 식충이인가 싶고ㅋㅋㅋㅋ... 모바일
10개월 전  22:23
익인56
아니 앵간해야지 너무 심한데.... 난 절대 부모님입장 이해안간다. 아무리그래도 옷정도나 독서실비 5만원까지 아깝다고하는건.... 내가 쓰니라면 진짜 서러웠을거같음. 집이 못살아서 그런거면 이해라도 해보겠지만 모바일
10개월 전  2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1
아니 그리고 부모님돈이 내돈이 아니더라도 자식한테 최소한의 투자는 다들 해주는데....ㅋㅋㅋㅋㅋㅋ 모바일
10개월 전  22:23
익인58
다른이유도 아니고 아깝다는 이유로 그러시면 쓰니도 속상할 수 있을듯 돈 어느정도는 써봐야 나중에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어느정도는 어머니가 조금더 생각해줬으면 싶긴하다. 독서실비도 아깝다고 하시면 진짜 속상할듯 모바일
10개월 전  22: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9
근데 너무... 무용하고 싶고 이런거 까지 안된다하시니까....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ㅠㅠㅠㅠ 경제적 여유가 안더ㅣㅐ서 못ㅅ하는 애들도 많은데ㅜㅜ
뭔가 여유가 되는데 안시켜주시는건 너무하시다ㅠㅠㅠㅠ 이런거는 지원해주셨으면

10개월 전  22: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2
아니 진짜 심하다 쓰니가 낭비하는것도 아니고 엄마 진짜 너무하신다ㅠㅠ 모바일
10개월 전  2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4
돈은 많이 버시지만 소비 습관은 돈을 많이 못 버셨을때랑 똑같은거 아니야? 근데 그것도 어느 정도인데 정도를 지나치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모바일
10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댓글 달아준익들다고마워ㅠㅠㅠㅠㅠ 공감해줘서ㅜㅠㅜㅜㅠ
10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5
우리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나 부잣집은 무슨 거지같이 학창시절 보냄..우리 매해 300억은 버는데
10개월 전  22: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6
호엥 그래도 부모님 돈이니까 쓰니 여가 생활에 돈 많이 쓰는 건 또 몰라도 학원 독서실 이런 것까지 아깝다고 하는 건 너무,,,,, ㅠㅠㅠ 모바일
10개월 전  22: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7
너무 박하신 것 같다ㅜㅠㅠㅠㅠㅠㅠ쓰니 너무 속상할 것 같아 모바일
10개월 전  22: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8
무슨 마음인지 알 거 같아 지금은 아니지만 나도 예전에 아빠 사업이 좀 잘 돼서 아주 잘 사는 건 아니어도 나름 넉넉했는데 치킨 한 마리만 사달라고 해도 막 뭐라 하고 그래서 좀 서운했는데 ... 나는 그렇다 쳐도 익인이는 공부한다고 그런 건데 왜 그러시지 ㅠㅠ
10개월 전  22: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9
사업은 언제 망할지모르는거라서 순이익이랑 매출이랑 차이도 크고 매출크다고 순이익이 많이남는건 아니니까 엄마 왜그러시는지 이해는 간다... 모바일
10개월 전  22: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0
옷같은건 학생이라 좀 그러실순 있어도 쓰니 미래에 지장갈 무용배우기, 독서실 같은 경우는 정말 이해안된다.. 내가 그정도 돈이 있다면 내 자식 미래에 달린 것에서는 최대한 지원을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이건 아니다.. 아니야..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씀드려봐 용돈같은건 이해하는데 옷같은경우에도 친구들은 이런 옷을 입고 그러는데에도 나는 창피해서 밖에 나가질 못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미래에서만큼은 지원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그리고 이런경우는 정말 극단적으로 강조해야 알아들으실거야 나같았으면 애들이 오죽하면 우리집 못사는 집처럼본다고 바락바락 화내면서 말할듯 모바일
10개월 전  22:4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진짜로 익잉이가 말한거처럼 애들이 못사는거처럼보고 듀ㅣ에가서 속닥거리겠다하고 화나ㅠㅠㅠㅠㅠ 모바일
10개월 전  22:48
익인76
그거 다 말씀드려봤어??ㅜㅜㅜ 그거 말할때 부모님 두 분 모두 계실때 말해봐 어머님한테만 말하면 내가 볼땐 그냥 넘어갈 확률이 크다.. 모바일
10개월 전  23:13
글쓴이
지금 방학이라 옷에 더그러는거같아 내가
학교에 사복입고 가는데 옷 많게 예쁘게 보이고싶은 마음다 똑같으니까 매일 다른옷 꾸며서 오는데 나는 사실 일주일동안 똑같은 아디다스바지입고 갓따.... 좀 더럽긴하지만...ㅋㅋㅠㅠ 그러면 뒤에서 또 쟤네 집못사냐 옷이없냐 말나올거고ㅠㅠㅠ ㅜㅜㅜㅜ ㅜ
모바일
10개월 전  22: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3
아니야 쓰니 ㅠㅠ 똑같은 옷 계속 입고 온다고 뒤에서 뭐라고 하는 애들이 너무한 거고... 그냥 부모님께 진지하게 쓰니 생각을 말씀 드려 봐 ㅠㅠ! 모바일
10개월 전  23:05
익인72
남의 집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나라면 너무 서운하다 쓰니 입장 이해 가. 엄마가 나한테 돈 쓰는걸 너무 아까워 하는 느낌? 우리 집은 쓰니 가족보다 많이 못살아 비교하면 그런데 엄마가 나한테 다 쓰거든 엄마 안먹고 안입고 다 나한테ㅠㅠㅠ죄송스러우면서 고맙고 그런뎅 내가 쓰니라면 너무 서운하다 그래도 자식인데 ,, 그래도 사업이기도 하고 어머니가 어렸을때 사정 보니깐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하기 위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해는 가는데 진지하게 말해보는건 어때...? 모바일
10개월 전  23: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4
남의집일이라 왈가왈부하긴 그런데 나같아도 진짜 서운했을 듯 돈 귀하게 키워야하는 건 맞지만 그거야 어디까지 개인으로 쓸때고 공부랑 관련된거나 진로 관련은 보통 많이 투자해주시지않아?? 순이익으로 따져도 쓰니네보다 못 사는 우리집도 학원이나 독서실은 부담없이 보내게 해주시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어머니가 너한테 쓰시는게 아까워하시는게 느껴져ㅠㅠㅠ 진짜 서운하겟다 쓰니...
10개월 전  2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5
무슨 사업이길래 연매출100억 모바일
10개월 전  23: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
와 콘서트 우리 집인줄^^ㅋㅋㅋㅋㅋ 우리 집도 아빠가 사업 여러 개 해서 다 성공하신 분인데 쓰니집처럼 많이 심한 거는 아니지만 진짜 연예인 굿즈 결국 본인들 돈이라고 다 뺐고 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콘서트 돈 아깝다고 뭐라하고ㅋㅋㅋㅋ 아니 뭔ㅋㅋㅋㅋㅋ 모바일
10개월 전  23: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
쓰니야 우리 빨리 커서 독립하자... 그게 답인 것 같아... 모바일
10개월 전  23:15
익인79
이거는 돈을 쓰기를 정말 아까워 하시는 것 같아 자식보다 돈이 우선이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모바일
10개월 전  23:16
익인80
돈은 흐르는 물과 같다고 써야해..☆ 모바일
10개월 전  23: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
쓰니 무용 얘기 보니까 어머님께서 쓰니한테 왜이리 질투하시는것같지...... 되게 어린애같은 느낌이야 왜 어린 애들이 첫째 둘째 있으면 애기들이 서로한테 부모님 사랑을 뺏긴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어머님께서 아버님의 사랑을 쓰니한테 뺏긴다고 생각하고 경계하는 느낌... 모바일
10개월 전  23:2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근데 생각해보니까 엄마옛날에 발레하고싶얶는데 언니들도많고 그럴 여유가안되서 자기혼자삭혔다?그런얘기들엇던거같앙
10개월 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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