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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36l 1
 
익인1
응 빼지마! 쓰니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자!
2개월 전  11: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
구래구래! 건강만 생각해! 모바일
2개월 전  11: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
술담배하는사람들한텐 별고나리안하면서 살에만고나리하는거웃김 쓰니맘대루해 쓰니생각이옳아
2개월 전  1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
104는 좀 위험하긴한데 건강이
2개월 전  1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
이런 게 오지랖이지 모바일
2개월 전  11:40
글쓴이
아냐괜찮아... 고지혈증 있어서 병원와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필요한 운동은 한다고 본문에 써놨다ㅁ!
2개월 전  11:41
익인7
근까 본인도 알고 운동 한다는데 쌩판 모르는 사람 걱정하는 척 한심하게 보는 말투라 내가 어이없었어..! 저런 말 듣는 기분 뭔지 알 것 같아서ㅠ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1:43
익인8
난 술맨날먹고 담배하루두갑씩 필거야하면 당연히 건강걱정되듯이..
그만큼 성인병 위험이 크고 걸리면 엄청고생하는데 나도 내장지방많아서
실제로 난 당뇨가족력이라 성인병위험잘알고

2개월 전  11:43
익인159
8에게
16..
2개월 전  12:42
익인9
걱정하는척이라니 뭐어쩔수없네
2개월 전  11:43
글쓴이
9에게
걱정해줘서 고마워..! 내주변사람들이 걱정해주는만큼 건강해지면 좋겠지만 막 내가 다이어트하고 이런거 아닌이상 이런건 감수해야될부분같아ㅠㅠ
2개월 전  11:45
익인22
걱정하는척 한심해하는투라니,,, 별로 한심하다는 투는 아닌거같은데,,, 쓰니받는 상처는 생각하면서 왜 익인4 입장은 생각 안해줘,,, 모바일
2개월 전  11:54
익인32
22에게
222
2개월 전  11:53
익인36
22에게
333
2개월 전  11:55
익인38
22에게
444 뭐하자는거야 ㅋㅋ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1:55
익인41
22에게
5555 모바일
2개월 전  11:56
익인51
41에게
666 리얼 걱정해줘도 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1:58
익인60
22에게
777 뭔 걱정하는 척이야.. 모바일
2개월 전  12:01
익인62
22에게
888
2개월 전  12:02
익인66
22에게
9 전혀 한심해하는 말투로 느껴지지 않는데
2개월 전  12:03
익인73
22에게
10 자기도 오지랖.. 모바일
2개월 전  12:05
익인76
73에게
11둥글게 둥글게..
2개월 전  12:07
익인127
22에게
12 그러게 오히려 그쪽이 더 과한거 같은데... 모바일
2개월 전  12:27
익인140
22에게
13
2개월 전  12:33
익인151
22에게
14 모바일
2개월 전  12:39
익인156
22에게
15 모바일
2개월 전  12:41
익인173
156에게
16 모바일
2개월 전  12:46
익인78
호헤? 모바일
2개월 전  12:06
익인83
오! 감탄사 귀엽당
2개월 전  12:07
익인6
그래그래 나 하고픈 대로 사는 거지 뭐 !! 모바일
2개월 전  11: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
맞아 솔직히 건강만 아니면 살 찌든 빼든 상관없다고 생각해 나도!! 나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거지 뭐 ㅎㅎㅎ 모바일
2개월 전  11: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
건강만 잘 관리하면 굳이 할 필요는 없징
2개월 전  1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
마자마자 건강만 챙기면 문제 없지!!! 모바일
2개월 전  11: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
맞어 진짜 각자인생 삽시다! 모바일
2개월 전  11: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
다이어트가 필수적인 요소도 아니고 꼭 해야해? 쓰니 하고 싶은대로 살면 되는거지! 쓰니 완전 멋져👍🏻
2개월 전  11: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
맞아 쓰니 하고싶은거 다해 살 가지고 뭐라하는 남 신경쓰지말고 건강 이런거는 쓰니가 알아서 잘 할테니까 그저 아프지말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모바일
2개월 전  1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
나도 100 넘어가는데 운동이랑 꾸준히 하고 영양제도 다 챙겨먹고 있다.... 그니까 사람들 제발 뭐라뭐라 안 했으면 예쁜 옷 안 입어도 내 인생은 행복하다구여ㅠㅠㅠㅠㅜ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1:47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나도 예쁜옷 못입는줄알았는데 큰옷도 예쁜옷 많아 해외에서 들여오는옷도 많고! 가격이 좀더 나가긴하는데 !ㅋㅋㅋㅋㅋ
2개월 전  11:50
익인17
원래 제일 건강한게 과체중이라고 하고 너무 말라도 쪄도 어짜피 건강 안좋은건 마찬가지인데 그냥 편한대로 살면되는거지 누굴 맞춰야하나 나도 과체중에서 조금 넘어갈때 주위에서 너무 쪘다 하는데 난 어쩌라고 모드였음 ㅋㅋㅋㅋ 원래 무릎 허리가 안좋은편이라서 걷고는 살아야해서 좀 빼긴했지만 살이란건 그냥 본인에게 맞으면 장땡
2개월 전  1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
흑흑 나는 잔병은 진짜 하나두 없는데... 고딩때 쓰니 몸무게 찍고 성인 되고 130찍어서...
관절 나갈까봐 운동하려구 이제ㅜㅜ 근데 신기하게 아픈 곳은 없어... 뜀박질 하면 빠르게 숨차는 것 빼고..

2개월 전  11:49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다행이네! 난 무리하게 움직이면 무릎아프긴안데...
2개월 전  11:52
익인46
수영 추천할게!! ㅍㅇㅌㅍㅇㅌ
2개월 전  11:57
익인163
헝 수영..근데 우리 지역에 수영장이 없어ㅜㅜ
2개월 전  12:42
익인157
맞아맞아 나두 수영 강추!!!!!!
나 엄청 뚱뚱해서 수영장 어떻게 가지ㅠㅠㅠ 이랬는데 주변 아줌마분들도 엄청 재밌었고 무릎이랑 허리 무리 안가서 나 다니던 재활병원에서도 건강하게 잘 뺐다고 해주셨어ㅠㅠㅠㅠ
진짜 살 쭉쭉빠져ㅠㅠㅠㅠ 대신 진짜 배고파.....

2개월 전  12:41
익인162
헝 다른 익인인데 나도 수영 다니고 싶은데 수영복 ? 그런 거 때문에 못 다닌다 ..
120 키로 넘구 하 ! ..

2개월 전  12:42
익인177
나도 110키로대일때는 식이만하고 두자리로 바뀌자마자 수영복 사서 갔어!!! 은근 반바지 수영복 많더라고ㅎㅎㅎ 반바지 수영복입고 레쉬가드 입으니까 괜찮던데!!!
2개월 전  12:48
익인165
흑흑 우리 지역에 수영장이 없어ㅜㅜ
2개월 전  12:42
익인178
나도 셔틀타고 다니긴했는데ㅠㅠㅠㅠ
없으면 어쩔 슈 없디ㅠㅠㅠㅠ
근데 확실한건 무조건 운동하면 안되고 어느정도 빼고 운동하는게 좋아 나 무작정 런닝머신 했다가 도가니 나가는줄 알았ㅅ러...

2개월 전  12:49
익인184
흐규...일단 식단 권장 수준으로 먹구 운동 걷기 조금 하구.. 면허를 따야겠닼ㅋㅋㅋ
2개월 전  12:54
익인19
헐 나도... 주변사람들 짜증나 다 입좀 닫았으면ㅋ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
너 마음이지 뭐... 나도 키랑 30키로 차이나더 안뺐었어 근데 골반이 너무 아파서 건강때믄에 뺐지만.. 모바일
2개월 전  1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1
제일 중요한 건 쓰니 생각이지! 건강만 챙긴다면 쓰니가 어떻게 살든 거기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왈가왈부할 자격 없다ㅠㅠㅠ 행복하게 살고싶은 대로 살자 우리! 모바일
2개월 전  1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3
나도 인터넷 기준으로 보면 통통한 편에 당뇨 가족력 때문에 이래저래 조심하라곤 하는데 걍...병 걸리면 팔자려니...그러려니..운명이려니... 하고 사는 중..ㅋㅋㅋㅋ 언젠가 내 스스로 위기감 느끼고 빼고 싶어지면 그때 빼지 머...
2개월 전  11:5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맞아 전에 감기때매 병원와서 피검사하고가라해서 하고갓는데 이런저런병나오니깐 그냥 그러려니하고 받아드렸다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11:51
익인35
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더 담담해지지 않아..? 뭐가 안 좋고 뭐가 위험하다 그래도 ㅇㅎ..대충 예상했어여.. ㅇㅋ...하고 잠들기 전에만 흠...관리해야하나..하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랑 똑같음ㅋㅋㅋ
2개월 전  11:55
익인24
화이팅!! 쓰니가 행복하다면 주변 사람들 말에 휘둘릴 필요 없어!! 모바일
2개월 전  11: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5
맞아 건강만 챙기면 나머지는 쓰니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거지ㅎㅅㅎ 힘내!!!
2개월 전  11: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6
본인이 괜찮다면 뭐 할필요 없지
2개월 전  11: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7
행복하면 된거야! 나는 110찍고 지금 한 30키로 뺐는데 예전이 더 행복해 지금은 다이어트강박증도 생기고 내가 의식을 하다보니깐 아예 꾸미지 않으면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진짜 스트레스 가득이야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1: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3
와 익인아 어케뺐어 ㅜㅜㅜ나두 빼야되는데 너무 몸이 불어서 요새 운동하는것두 버거워 흑흑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개월 전  11:59
익인141
너무 힘들지ㅠㅠㅠ 한번뺄때 10키로씩 확 빼고 또 잠깐 유지하고 이렇게해야 괜찮더라구 나는 3끼 다 도시락 들고 다녔어ㅠㅠ! 아님 점심만 일반식! 현미밥으로 모바일
2개월 전  12:33
익인147
아 진짜 다이어트시작해야겠다 흑흑 ㅜㅜ고마워ㅜㅜㅜㅜ
2개월 전  12:36
익인28
웅웅 하지마 살빼지마 뭔상관이야주변이 ~~ 모바일
2개월 전  11: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
괜찮아!! 쓰니가 존재하는 그 모습 그대로가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지금이 행복하면 그거로 좋은거임! 모바일
2개월 전  11: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
나도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다가도 참 이게 누굴 위해서 하는거지 싶다...쓰니 멋져!
2개월 전  11: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1
나 92키로인데 나도 건강에 적신호더라 ...... 특히 자궁 쪽ㅜㅜ 살 빼야되는데 ... 빼기 싫다 아니 사실 빼기 싫은 게 아니라 식단 관리 하기가 시러ㅜㅜ 먹는 게 너무 행복해...
2개월 전  11: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4
헐 나랑 똑같아... ㅠ ㅠ 나도 자궁 쪽 안 좋ㅇ ㅏ... ㅜㅜ 모바일
2개월 전  11:53
글쓴이
자궁쪽 !맞아... 나도 생리도 띄엄띄엄 하긴하는데 연애도 결혼도 생각이 없는지라 상관은없다.......
2개월 전  11:54
익인33
나도 살 갑자기 많이 찌고 허리 아프고 무릎아프규 숨차고 기타 등등 건강상으로 뭔가 적신호 뜨는 것 같아서 신경쓰려고 식이조절이나 가볍게 운동만 하는 정도지 다이어트! 라고 하는 거 아닌데 주변에서 뭐만 하면 그래 이제 다이어트 할때됐지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때매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더 빼기 시렄ㅋㅋㅋㅋㅋ
2개월 전  11:5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 다이어트하라는 소리도 많이 오래듣다보면 나중에는 의문이 들엌ㅋㅋㅋ 왜빼야되지...이렇게 그리고 그냥 이렇게사는중!!!ㅌ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11:55
익인37
각자 행복의 기준은 다른거니까 간섭이나 강요 하지 않는게 당연하지! 쓰니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자!! 모바일
2개월 전  11: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9
나도ㅋㅋㅋㅋ 예전엔 다이어트 못하면 죽을 것 같고 그랬는데 나 몸매로 욕하는 애들 주변에서 없어지니까 그런 생각 전혀 안들더라ㅋㅋㅋ
2개월 전  11: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0
쓰니가 진짜 행복하면 된거아닐까..!!! 되게 행복해보여!! 부럽쓰 모바일
2개월 전  11:56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익들이 하고싶은대로 살라고 해주니깐 행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개월 전  11: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2
이렇게 살다 걍 갈건데 다 부질없다~ 하면서 사는중ㅇ이야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걍 우리 편한대로 살장 모바일
2개월 전  11: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0
나도 거의 백키론데 근육 진쩌 많고 체력도 좋음,, 내 건강도 걱정하지마 알아서 살아욘 모바일
2개월 전  11:58
익인43
그러게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하면됐지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1: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4
내 지인이면 건강때문에 걱정돼서 운동얘긴 할텐데 연애니 외모니 하는건 정말 오지랖인거 같음.. 모바일
2개월 전  11: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5
쓰니하고싶은거 다해~~~~~❤❤ 행복만큼 중요한게 어디있다고!! 대신 건강 꼭 챙기기❣
2개월 전  11: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7
자기가 만족하고 스트레스 안받으면 나는 괜찮은 것 같아 모바일
2개월 전  11: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8
남들 때문에 다이어트하기 싫더라... 살 찐 것도 내모습인데 부정당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건강건강때문에 빼라하는데 결국 마지막은 예쁜 옷 예쁘게 입어야지 이럼 결국 건강도 건강이지만 자기들 눈에 별로라는걸 결국 티를 내더라ㅋㅋㅋ큐ㅠㅠ 지금도 예쁜옷 입는데 ㅋㅎ 쓰니야 너대로 살면 돼!! 행복하면 된거야!!
2개월 전  11: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9
본인이 괜찮고 건강만 하다면 뭐 제3자가 이래라저래라 할 일은 아니지 모바일
2개월 전  11: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2
본인이 행복한데 뭐가 문제지 모바일
2개월 전  1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4
맞아 나도 외적인거 때문 아니고 건강 생각해서 운동하는데ㅋㅋ 다들 외모때문에 살뺀다고 생각하는것도 싫어 ㅎ 모바일
2개월 전  1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5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사는 게 맞긴 한데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문제 없을 정도까지만 다이어트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 ㅜㅜ 내 친구도 살 훅쪘다가 당뇨에 무릎에 장난 아니어서 우울증 왔었거든 쓰니가 괜찮다면 다행이긴 한데 울 쓰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으자...
2개월 전  1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7
근데 이게 절대로 ~~남을 위해서~~ 다이어트가 아니라 딱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다이어트해야지 남 시선 의식은 안 하는 게 원래 마즘!! 나도 남들 기준으론 통뚱인데 건강엔 문제 없어서 안 뺀당 ㅎㅅㅎ
2개월 전  12:00
익인56
익들 나 91키로인데 혹시 사람들이 뚱뚱하면 막 안좋게 생각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해해? 너무궁금해서!
2개월 전  12: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9
그런 사람두 있어. 근데 어짜피 익인이가 신경안쓰고 살아가면되. 익인이 자신이 안좋게 생각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하는거 아니라면 남 시선 신경안써두됭
2개월 전  12:01
익인63
고마워 익인아!! 새해복많이받아❤️
2개월 전  12:02
글쓴이
내 경험상 나이가 어릴때에는 한심하다고 생각하던데 나를. 내가 내 일 잘하고있고 즐기면서 사니깐 자유로워보여서 부럽대 물론 아닌말들도 있겠지만 자기가 먼저 자길 이해하고 받아드리면 뭐라하든 다 무덤덤하게 넘길수있다!!!!!
2개월 전  12:01
익인68
그렇구나 쓰니말들으니까 맞는말인것같아! 조언 고마워ㅠㅠ!!❤️
2개월 전  12:03
익인61
쓰나 옷 어디서사~ ㅎㅎㅎㅎ 나 미국갈떄 토리드에서 가끔 사오는데 넘 이쁜거많음 ㅜㅜ한국꺼랑은 다르게
2개월 전  12:01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빅앤빅이나 스타일빅걸 아니면 그 공구우먼 공구우먼이 빨리오고 요즘은 텐엑스사이즈 수입해오는거! 예쁘더라고!
2개월 전  12:03
익인71
맞아 다 알아!! ㅋㅋㅋㅋ 레이디플러스 라고 도 있는데!! 요새 거기 세일하더라 나 마감세일해서 겁나 많이 샀엌ㅋㅋㅋㅋㅋ쓰니두들어가봐 세일 곧 마감이더라 방금옷와서 입어보구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입해오는거는 혹시 뭐라구 찾아서 사? 난 직구말고는 안해봤어!
2개월 전  12:05
글쓴이
타오바오인가 맞나 모르겟다 거기 번역되있는사이트 가서사도되고 난 거래대행해주는곳으로 간다 !텐엑스사이즈가 그런곳!
2개월 전  12:09
익인64
난 비만은 아닌데 요새 자주 아프고 관절도 안 좋아지고 그래서 음식 좀 가려먹고 운동하니까 다이어트 왜 하냐고 빼빼말라서 넌 좀 쪄야된다고 할 때 마다 짜증나ㅋㅋㅋㅋㅋ진짜 말랐다는 말도 듣기싫어 내 건강 내가 챙기겠다는데ㅋㅋㅋ
2개월 전  12: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5
무엇보다 중요한 건 행복이니까 또 쓰니가 살 찐 거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거면 굳이 살 안 빼도 돼!ㅎㅎ 행복하게 살즈아
2개월 전  12: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7
그냥 솔직히 남들이 계속 뭐라고 하니까 오히려 반대로 나가려고 하는거 같은데? 나도 외모지상주의 반대인데 104kg가 그냥 단순히 예쁘고 못나고때문에 말하는 몸무게가 아니잖아 그건 솔직히 너를 학대하고 있는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지금이야 어리니까 괜찮지 뚱뚱하면 나중에 합병증 걸릴 확률이 얼마나 많은데 상관없는 사람들이야 괜찮다고 하겠지 어차피 자기일 아니고 주변사람일 아니니까 근데 주변사람들은 당연히 신경쓸 수 밖에 없지 않나? 뭐 그래도 싫다면 할말은 없어 모바일
2개월 전  1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괜찮아 반대로 나가려는것도 아니고! 이런나도 좋아 합병증 뭐 이런것도 이미 지금 약많이먹고있어서 필요한 땀빼는 운동정도는 하고있고 담배많이피면 가래끼는거랑 비슷한ㅋㅋㅋㅋㅋㅋ이상하게 생각해도 상관없고!!
2개월 전  12:05
익인79
자기가 만족해서 살아간다는데 왜 그래 ㅋㅋㅋㅋ남들이 뭐라고 해서 반대로 나간다고 하는건 비약아니야?ㅋㅋ 학대라고까지 말할필요있나 ㅋㅋㅋㅋ 자기가 건강알아서 챙긴다는데 운동한다잖아. 그리구 같은말도 좀 둥글게 하면안되나 쓰니 아닌데도 댓글 읽는데 기분 나쁘네 ㅋㅋㅋ
2개월 전  12:08
익인90
니가 왜 기분이 나빠 난 뭐든 인티의 괜찮아~ 니 인생이지 이런문화가 어이없을 뿐이야 초고도비만이면 식단만 조절해도 쑥쑥빠질 뿐인데 병도 확률이라지만 그 확률을 굳이 높게 유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쓴글임 뭐 이제 더이상 글은 안쓸게 상처가 됐다면 미안하지만 뭐가 그렇게 다 괜찮은지는 나는 모르겠다 모바일
2개월 전  12:09
익인96
쓰니가 걱정하고 있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을때 괜찮아~ 니 인생이지 이런문화가 어이없으면 몰라. 자기가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아간다는데 자기 삶인데 익인이가 왜 안 괜찮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ㅎㅎ 쓰니는 지금 우리한테 자기 이렇게 사는거 괜찮을까 하고 물은거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행복하고 자기알아서 살아간다는데 응 그렇게 사는거 위험하지 않을까? 라는게 더 이상해.. 그리고 초고도비만이라고 해서 식단만 조절해도 쑥쑥 빠진다고 하는데 그 식단 조절도 어려운게 초고도비만이야. 그래서 병원가서 위절제 수술이나 여러방법이 있는거고.
2개월 전  12:11
익인87
학대일것까지...?
2개월 전  12:08
익인136
난 공감한다 가족이고 소중한사람이니깐 걱정해주는거지 관심없고 나랑 상관없으면 아무말도안할듯 모바일
2개월 전  12:31
익인181
22222
2개월 전  12:52
익인137
학대라는 말을 왜 써
2개월 전  12:32
 
익인69
나랑 비슷하다 난 슬랙스 같은 거 편하게 입고 싶어서 운동 하려는데 깁스중...흑흑 모바일
2개월 전  12: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0
쓰니 운동하게 되면 갑자기 체중 때문에 관절에 무리 생길수 있으니까 수영이나 물속에서 걷기 같은 운동 추천해..!! 모바일
2개월 전  12: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2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지마러 쓰니 맘이지 그냥 건간하고 행복하게만 살어!! 모바일
2개월 전  12: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4
근데 쓰니 근육이 많은가보다ㅜ 나는 158에 60인데 복부비만에 저혈압심해서 뇌졸중 올수있고 다리 뼈가 약하다고 병원에서도 살빼라고 난리ㅜㅜㅜ나는 맛난거 먹구 만족하는데 건강때문에 빼야함흑흑 10킬로 빼래ㅜㅜ 하체도 약해서 몸이 무거워지면 안된다고ㄸㄹㄹ 모바일
2개월 전  12:0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 인바디같은거 했을때 근육도 높게나와서 엥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체지방량이 높으면 근육도 같이 높게나온대!
2개월 전  12:06
익인84
난 거의다 지방이더라구..헤헿 그냥 내장지방의.총집합이랰ㅋㅋㅋㅋ적정몸무게는 48-50이라고 하더라 모바일
2개월 전  12:07
익인75
다이어트 한다고 스트레스 받ㅈㅣ 말고 규칙적으로만 살면 알아서 빠짐!! 스트레스가 더 찌운다 나는 ㅠㅠㅠ 안빼려고 생각하니까 오히려 빠져 모바일
2개월 전  12: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
나도 돼진데 올해목표는 현상유지임! 더 찌지만않으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2: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
쓰니 나랑 똑같다 진짜루ㅋㅋㅋ 나도 108이고 지방간있고 콜레스테롤수치 높고 아무튼 건강 조금 안좋은데 난 이게 편하고 행복해 나도 건강위해서 운동은 하고있음 쓰니 화이팅! 운동 넘 힘들어 ㄹㅇ.,,
2개월 전  12: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
쓰나 나랑 스펙 비슷한데 옷 어디서 사니,,? ㅠㅠ 옷 맞는게 없어,, 모바일
2개월 전  12:06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위에 써놓긴했는데 빅앤빅 스타일빅걸 공구우먼 요즘 비싸긴한데 수입해오는 텐엑스사이즈꺼 그리고 정 큰옷필요하다 싶을땐 크레빅 오프라인매장가서 사오는데 여긴 아줌마같은 옷들이많고 가격이비싸!
2개월 전  12:07
익인86
헉 고마워 ㅠㅠ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2:08
익인82
맞아 건강하기만 하면 되니까 건강만 잘 챙기자!! 모바일
2개월 전  12: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5
건강에 문제없으면 상관없지!!
2개월 전  12: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8
나도 쓰니처럼 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지금 다이어트하는것도 집안 내력으로 건강이 안좋아서 한느거지만 멋있어 쓰나
2개월 전  12: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9
마장 진짜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게 아닌 이상 본인이 행복하면 그대로 살면 되는거같아ㅠㅠㅠ 남을위해서 사는 삶이 아니잖아...
2개월 전  12: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1
나두 100몇키로에서 50몇까지 뺐는데 나는 건강이 좋아진거 빼고는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 오히려 우울하고 먹는것도 살찔까봐 걱정되고 쓰니가 지금 행복하고 그러면 굳이 억지로 빼고 안 해도 좋은것같아!
2개월 전  12: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2
댓글 읽었는데..기분나빴다면 미안 ㅠㅠ 내가 지금 거의 100키로인데 다이어트 어떻게했는지 물어봐도될까 ?
2개월 전  12:34
익인146
아냐! 기분 안 나빠 근데 난 좀 무식하게 다이어트해서ㅠㅠ 이렇게는 안 했으면 좋겠어서 굶기도 엄청 굶었고 거의 70대까지는 굶고 안 먹고 이러면서 뺐고 진짜 죽을것같아서 그때부터 식이조절 운동 했는데 그래서 그런거 더 우울하고 걱정되고 그래ㅠㅠ 딱히 뭐라고 도움줄게없어서ㅠㅠ
2개월 전  12:36
익인153
헉 그렇구나 ㅠㅠ 암튼 고마워 고생했어 익이니 ㅠㅠ
2개월 전  12:39
익인155
다이어트도 나처럼 말고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천천히 빼ㅠㅠㅠㅠㅠ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야ㅠㅠ 먹고싶은게 있으면 적은양이라도 먹고ㅠㅠ 못먹어서 생기는 스트레스도 정말 무시 못한다ㅠㅠ
2개월 전  12:40
익인168
155에게
알겠어 !!! 고마워 ㅠㅠㅠㅠ
2개월 전  12:43
글쓴이
다들 답글달아주고싶은데 폰이 조만간 꺼질것같다ㅜㅜㅜㅜ (병원에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을까)))
2개월 전  1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2
그래도 위험하다고 생각해
나는 원래 몸이 좀 약한편이였는데
그러다가 151에 지금 57이거든
내키에 많이나가는거 맞어 ㅠㅠ
근데 나 일하면서 허리에 살짝 무리가 갔는데
무게 때문에 하리가 더 아픈거 같아
지금은 앉아있지를 못해 허리아파서
그냥 잠시 그랬으면 나아야 되는건데 호전되지를 못하는거 보니 내 무게 때문인거 같아서
........
(지금은 쉬는데도 좀 앉아있는걸 지속하기 어려워 ㅠㅠㅠㅠ)

2개월 전  1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3
그 정도면 무게 말고도 자세 자체 에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그 정도면 거의 비만초기?인데!! 나도 허리많이 아파서 익인이처럼 앉아있는게 힘들었는데 그거 허리디스크 증상일거야 ㅜ 무게 영향도 없지 않아 있긴한데 가서 도수치료나 물리치료 이런거 꾸준히 받아 자세교정이 효과 제일 좋더라.
2개월 전  12:16
익인111
엉엉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도수치료 물리치료 자세교정 다 입력해놨어 :)
근데 자세교정은 어디가서 받으먄 될까 내가 시골이라 물리치료말고는 못받아봤는데 자세교정이 진짜 좋을거 같아 왜나면 나도 요즘에 집에서 골반교정 하는거 동영상보고 따라하거든 그게 가장 효과있었어 근데 전문적으로 받아보고 싶은데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어 ㅠㅠ

2개월 전  12:21
익인119
ㅜㅜ 난 통증의학과 가서 했어!! 좀 가격이 비싸긴 한데 하고 나니까 훨씬 괜찮더라!! 꼭 가서 치료받아!! 아님 집에서 병원멀구 그러면 물리치료 저주파치료기인가? 그런거도사서해봐!! 나 그거 꾸준히하니까 괜찮더라조금 ㅜㅜ 그리구 꾸준히 걸어! 걷는게 허리아픈거에 좋대
2개월 전  12:24
익인152
헝헝고마워ㅠㅠㅠㅠ 다 나았니 다신 아프지 말자 ㅠㅠㅠㅠ 나는 이렇게 아파보니까 불편해서 쉽사리 잠도 못자
병원가도 근육 경직되어 있는데 의사도 잘 못잡아내고 그래서 집에서 한다고 해서 알아낸게 골반교정정도랑 걷는거 정도얐거든
근데 익이니가 말한거란 너무 들어 맞어 ㅠㅠㅠㅠㅠ정말 도움될거 같아 고마워
고민 많았었는데 정말 큰 도움 될거 같아 ㅠㅠㅠㅠㅠ
나도 막 저주파치료기도ㅠ사서 해도 막9~8이정돈 해야했고 오래 해야지 약간 효과 보고 그랬거든 ㅠㅠㅠ 글구 짐볼도 사보고 폼롤라도 사보고 근데 그런건 일시적이고 보조적인거지 근본적이지 못했어서 골반교정말고는 정말 희망이 없었어
익이니가 달아준 글 덕분에 너무 감사하게 알아간다 ㅠㅠㅠㅠㅠㅠ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12:39
익인158
152에게
난 유난히 오른쪽다리가 짧더라고 ㅜㅜ 꼭 괜찮아지길 바라 ㅜㅜ 난 수험생인데 스트레스로 살이 더쪄서 허리가 더 아프고 엉덩이까지 아파서 진짜 앉아있지를 못했어 ㅜㅜㅜㅜ 자세교정도 힘들면 저주파치료기가 젤 효과좋더라!! 근데 나두 어떻게 확시히 괜찮아졌는지 모르겠는데 작년엔 진짜 쓰니처럼 앉아있지도 못하고 제대로 누워있지도 못했거든 근데 작년 말부터 좋아지더라.. 허리디스크는 심각한거아니면 자연치유된대. 꼭 혼자서 집에서라도 자가치료 많이해!!!
2개월 전  12:42
익인176
158에게
엉엉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나도 엉덩이 있는데까지 아파서 수험생이라 더 앉아있으랴고 복대도 착용하고 의지 안하려고 하능편이야 ㅠㅠㅠㅠㅠ
익이니 정말 다행이야 ㅠㅠㅠㅠㅠ
나도 수험생활하다가 살쪄서 무리 더 간거라고 생각해서 살도 조금씩 빼고 있어
나도 나아 야지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고맙고
살짝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오 ㅠㅠㅠㅠㅠㅠㅠ
익이니도 많이 연구한 흔적이 보인다 ㅠㅠㅠㅠㅠㅜㅠ
다신 아프지말고 이거 연구하지도 공부하지도 말자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꼭 계속 건강해

2개월 전  12:48
익인186
176에게
ㅜㅜㅜ익인이두 ㅜㅜ 꼭 건강해지자ㅜㅜㅜ!!!
2개월 전  12:57
익인93
맞아 쓰니 마인드 부럽다! 나도 뚱익인데 난 튼살생기는거 보기 싫어서 다이어트 시작했다ㅠ 지금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렇고 가족들이 나한테 살만빼면~ 이말하는게 너무 싫은데 나 자신이 다이어트하겠다고 마음먹기 전까지 그냥 살았어! 그래도 나는 그말들이 상처가 되긴하더라ㅠ 모든 익인들이 본인은 행복한데 주변사람들이 왈가왈부하는거 때문에 상처받는삶 안살았으면 좋겠다.
2개월 전  12: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4
그니까.. 내가 괜찮다는데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게 행복하다는데 오지랖 넓은 사람들땜에 자존감 낮아지는 거임 모바일
2개월 전  1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5
나도 100인데 다이어트생각 없음 이대로 사는거 즐거움 모바일
2개월 전  1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8
마져마져 내가 안뺀다는데 괜히 주변에서 더 난리임ㅋㅋㅋㅋ 그런거 보면 진짜 어이없음... 언제부터 나한테 그렇게 신경써줬다곸ㅋㅋㅋㅋ
2개월 전  12: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9
근데 100키로 진짜 생각보다 그렇게 안 뚱뚱하더라.. 내 친구도 통통한 애가 있는데 걔가 나보고 자기 100키로 넘는다고 그랬을때 진짜 충격먹었었어.. 진짜 전혀 그렇게 안 보여서 아무튼 자기가 괜찮으면 됐지!!!
2개월 전  1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0
맞아 자기가 만족하면 살뺄필요는 없지 하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쓰니몸에 무리가 가지않을 정도까지는 뺐으면 좋겠어 모바일
2개월 전  1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1
나두 모바일
2개월 전  1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2
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살이 빠진 케이스라 살빠진 채로 사는게 오히려 더 힘들어... 내가 빼고 싶어서 운동해서 뺀거면 모를까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빠져버려서 오히려 살이 쪄 있어도 행복하고 내가 내 모습에 만족했던 그 때가 난 더 좋았던 것 같아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2: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4
나도 현재는 스트레스로 살 빠졌지만 꽤 오랫동안 160에 85정도였어. 내가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는 할 생각도 안했거든. 햄버거 치킨 안먹는 날이 없었고 야채는 손도 안댔는데 매일 한시간동안 조깅을 했어서인지 남들보다 건강은 좋았었어. 혈압도 항상 정상이였고 숨차는 일도 없었어. 오히려 운동 그만두고 정상체중인 지금이 더 건강하지 않은거 같아... 체력이 나빠진게 느껴져. 쓰니가 건강을 위한 운동을 할꺼라면 너무 좋고 아무 문제 없는거 같아! 모바일
2개월 전  12: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5
나두 90키로인데 건강검진해보면 비만빼고는 다 괜찮아~.~ 근육이 좀 많아서 성인병 걱정도 없고.. 진짜 남들이 뭐라고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내 몸 건강하고 내가 행복한데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2: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6
난 건강에도 이상없을정도인데 시집 가야한다고 빼라고 엄청 오지랖 당해서.. 어쩔수없이 빼는중..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2: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7
근데 진짜 가족들 친척들 나한테 너 왜이렇게 살쪘니? 하고 물어볼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왜 내가 다른 사람한테 여자가 살찌면 보기싫다는 말을 듣고 있어야하지? 내 인생인데.. 이런 마인드로 다이어트 안 했던 것 같아! 나도 쓰니 마음 너무 이해가서 응원하고 싶다!!!
2개월 전  12: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8
외모때문이 아니라 나는 건강때문에 걱정되더라.
이쁘든 뭘하든 가장 중요한게 건강이라는걸 깨달아서. 건강했으면 좋겠엉

2개월 전  12: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9
아 진짜 나 내가 빼고싶어서 40kg 뺀건데 오히려 살집 있었을 때가 더 좋았어... 지금 먹고싶은거 못 먹고 먹토하고 남들 한 끼 먹을거 하루에 먹었다고 그 다음날 밥 안 먹고 체중 0.5이상 차이나는게 싫어서 빈속으로 있고 차라리 살집 있어도 먹고싶은거 막 먹고 즐겁게 다니던 그 때가 좋아 쓰니 나도 쓰니 응원해!!
2개월 전  12: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0
난 본인이 생각없다면 남한테 등 떠밀려서 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1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3
그리고 필요한 운동은 한다고 했으니까
2개월 전  12:20
익인112
오 대박 난 거의 80 앞두고 있는데 쓰니랑 생각 똑같음 물론 살 빠지면 좋긴 하겠지만 딱히 빼고 싶지도 않고 이대로 괜찮음 쓰니 주변은 다 이해해줘서 부럽다 난 가족들이 너무 구박해...ㅠㅠ
2개월 전  1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4
명절 때마다 부모님이랑 이모들이 예전엔 예뻤는데 어쩌구 저쩌구하면 진짜 스트레스받음
2개월 전  12:21
익인115
나도 익인이랑 몸무게 비슷한데 구박해서 빼는중이야ㅠㅠ..... 빼는중에 되게 잔소리 심하고..
2개월 전  12:21
익인117
진짜 서럽지 않아? ㅠㅠㅠ 아니 난 진짜 상관없고 연애도 생각 없고 괜찮은데 계속 살 좀 빼라고 하고 동생들이랑 먹을거 차별하고 너무 사러움 ㅠㅠ 나 50키로대였을때도 나보고 통통하다고 별명도 그렇게 지어서 불렀으면서 이제와서 그때로 돌아가래
2개월 전  12:22
익인124
다이어트 하는 중에도 엄청 간섭해 ㅋㅋ 밥 양 줄여가면서 먹고싶은거 제한해서 먹는데 이런것도 먹고 해라~ 저런것도 먹고 해라~ ㅋㅋㅋㅋ 난 오빠가 있는데 내 몸 두배나 되는 것 같은데~ 하면서 응원말고 이런 소리나 듣고있고 (2배는 절대 아님 지도 좀 몸무게 적어도 74키로정도...)
2개월 전  12:26
익인134
ㅠㅠㅠ 힘내자 익인아 나도 아직 제대로 다이어트는 안 했지만 한다고 해도 살로 엄청 뭐라고 할 것 같아 예전에도 그랬는데 뭐... 먹을 거 차별은 어렸을때부터 마른 동생들만 더 주고 그랬으니까 새삼스럽다
2개월 전  12:31
익인143
134에게
나도 독자이신 오라버니께만 치킨 사주고 난 없던 적 많아 ㅠㅠ.. 서러운 마음 다 받규.... 익인이두 힘내자!!!!!! 약간 나도 그래.. 더러워서 뺀다 이 마인드...ㅋㅋㅋㅋ
2개월 전  12:34
익인145
143에게
더러워서 뺀다 공감ㅋㅋㅋㅋㅋ 난 실제로 빼진 않았지만 진짜 들을때마다 더러워서 빼고 말까 생각 진짜 자주 들어 ㅋㅋㅋㅋㅋ ㅠㅠ 힘내자 우리 ㅎㅎ
2개월 전  12:35
익인116
괜창ㅎ아 쓰니야 나도 여잔데 105야
2개월 전  1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8
저번에 무슨 영상 보니까 살 엄청 쪄서 밖에도 못 나가고 일도 안 하고 집에서 부모님 돈으로 사는 사람 보니까 저건 아닌데 싶던데 이렇지만 않으면 뭐 상관없다 생각해 근데 살로 인해서 건강이 나빠지거나 해서 가족한테도 피해주면 이건 민폐고 한심하다 생각함 모바일
2개월 전  1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0
나는 꾸준히 살찌는 뚠띤이라 취업하고 130kg이었던 시절 있는데 허리나 무릎 망가지고 목살 때문에 숨쉬기 힘들었음 ㅠㅠ 그리고 워낙 뚱뚱해서 운동도 못했어 ㅠㅠ식이로 빼다가 운동감 쓰니는 그렇게 안 뚱뚱하니까 지금이라도 조금씩 빼야지 나중에 고생 안 해 우리엄마는 140kg인데 나이 오십에 걸어다니지도 못함 흑흑 할머니는 뚱뚱해서 배에 복수도 못빼고 계심 모바일
2개월 전  1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1
익인아 식단 어떻게 했어?!
2개월 전  12:24
익인126
낮 고구마 3, 양배추 반 먹고 점심에 밥, 저녁에 굶고 죽을것 같으면 요거트 먹었음...ㅠㅠ 워낙 뚱띤이라 살이 빠질수밖에 없더라 모바일
2개월 전  12:27
익인135
ㅜㅜㅜㅜㅜㅜ저거 몇달정도 했어? ㅜㅜ 나도 요새 살 진자 많이쪄서 몸이 힘들어 흑 양배추반이면 어느정도지 양배추 큰거의 4분의 1말하는거야?!
2개월 전  12:31
익인122
난 전에 뚱띠였다가 다이어트해서 살 쫙 빼고 지금 다시 다이어트 중인데ㅜㅜㅜ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고 조금 힘들어ㅜㅠ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싶은데 먹지도 못하고 근데 예쁜 옷 입은 나 상상하면 행복한데 세상에 있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없으니.. 우울증 올 것 같기도함ㅋㅋ 무기력해지고 신경 날카로워지고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2: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3
그럼 그냥 근육량만 높혀! 모바일
2개월 전  12: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5
난 100키로 찍었다가 재작년부터 살 빼기 시작해서 지금은 60키로 후반이야 내가 정말 현실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필요한 운동하고 약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어 ㅠㅠ 나도 진짜 살 많이 쪘을때 안 되겠다 싶어서 병원 가고 이리저리 다 했는데 먼저 식이조절하고 운동 하라더라 이렇게 살다간 병이란 병은 다 얻고 심하면 50대 못 넘긴다고... 나도 건강이 안 좋아져서 심각한 거 느끼고 살 빼고 있는 거거든 진짜 지금은 좀 여기 아프네 저기 아프네 할지 몰라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질 거야 ㅠㅠ 건강만 생각하자 초고도비만은 너무 위험해...
2개월 전  1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9
22 안 아플때야 난 지금 행복해 하는 거지 나중에 허리무릎 아작나고 서지도 못 하고 앉지도 못 하고 은둔생활 해보면 생각 달라진다 모바일
2개월 전  12:33
익인144
33
2개월 전  12:35
익인128
자기 소신 있고 자존감 높고 그런 거 다 좋은데 가족한테 피해만 주지 말길 우리 친척 중에 고도비만으로 건강도 나빠지고 사회생활도 못 하는 사람 있는데 온 가족한테 민폐임 모바일
2개월 전  1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9
유아교육과 학생인데 유치원 실습가서 취직 전에 꼭 살 빼라는 소리 들었다... 학부모들이 안 좋아한다고..ㅜ 그 말 듣고 내 자아를 잃어버린 기분 들었어
2개월 전  1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0
건강하기만 하면 돼지 뭐...!
2개월 전  1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1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산다면 아무도 뭐라할 수 없는거지 건강하게 행복하자
2개월 전  1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2
나도 그정도 인데 쓰나 나랑 비슷해서ㅠㅠㅠ병원에서 기본검사받고 충격먹어서 난 다이어트 중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3
건강문제아니고 시선문제나이런걸로빼는건아뇨ㅐ두대
2개월 전  1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8
건강문제 아닌이상 본인이 만족하면 솔직히 상관없다고 생각함... 자기들 기준에서 남들 평가할 시간에 자기를 더 가꿨으면해.. 진짜 오지랖 부리는 사람들보면 본인이나 잘했으면 싶더라
2개월 전  1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8
건강 위해서 식단 좀 규칙적으로 괜찮게 바꾸고 스트레칭만 좀 해 줘도 살은 일단 빠지긴 할 거야 건강한 몸 되자 파이팅 쓰니 모바일
2개월 전  12: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0
그런 의미에서 이미 백 키로가 넘어가는 체중이면 쓰니도 알고 있을 것 같긴 한데 유산소 운동도 관절 등에 무리 갈 수 있어서 식단조절을 먼저 하는 게 더 좋을 거야 살 빼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한 몸이 되려면 모바일
2개월 전  12:39
익인149
쓰니 멋지다 나는 자존감 바닥인데 살빼기는 싫음
2개월 전  1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4
건강만 적당히 챙겨가면서 먹고싶은거 먹어 이미 병원이라니까 걱정된긴하넹..
2개월 전  12: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0
맞아! 그냥 건강에 문제만 안 생기면 본인이 안 빼고 싶으면 안 빼도 돼!
2개월 전  12: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1
ㅑ건강만 챙겨 남 눈신경쓰먄서 빼지말구
2개월 전  12: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4
내가 괜찮음 다 괜찮은거다!!!
2개월 전  12: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6
가족 친구면 진짜 생각해서 말해주는거 같은데 이미 병원도 다닌다 하고..자존감 높은건 좋은데 그거랑은 별개 문제 같아..ㅠㅠ 모바일
2개월 전  12: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7
맞아 나두 살이고 뭐고 그냥 내가 먹는게 좋고 내가 지금 내가 좋아서 굳이 살같은거 안뺀다!!!! 모바일
2개월 전  12: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9
하지만 건강은 진짜 중요하니까 건강은 챙기기! 모바일
2개월 전  12:44
익인170
본인 몸이니까 뭐라 할 순 없지만 다들 속마음으론 다른 생각을 갖고 있을 거야
2개월 전  12: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2
혹시 무슨 다른 생각인지 알 수 있을까..? 난 진짜 자기 의지로 자기 삶 산다는 사람들한테 아무생각도 없어서..
2개월 전  12:46
익인171
나도 70키로인데 다리가 너무 아파 원래도 약했지만ㅜㅠㅠㅠㅠ
2개월 전  12: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4
나도 주변에서 뭐라하고 뭐라말하든 신경안써서 106키로정도까지 관리 안하고 다니다가 최근에 건강관리 때문에 90키로까지 감량했어 ㅋㅋㅋ
근데 좀 빼니까 주변에서 더 빼라고 난리다 지금 난 충분히 만족하는데...
진짜 주변 사람들 기준에 날 맞추지 말고 쓰니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 어차피 주변에서는 내가 어떤 모습이든 똑같이 말이 나올거니까
모바일
2개월 전  12: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5
대단행 응원할게 모바일
2개월 전  12: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0
나도 뚱뚱한데 152-64키로 나가거든ㅠㅠ 근데 지금도 숨차고 체력이 약해서 걱정이야 하루에 한끼는 일반식 한끼는 샐러드 먹으면서 천천히 살빼려구.. 고시생이라 운동은 걷기 한시간내외밖에 못하지만 살이 찌니까 너무 불편하고 힘들더라 바지 안감이 자꾸 터지고 예쁜 치마는 입기 부담스럽고ㅠㅠ 자존감 높은 것도 존중해주는것도 다 좋지만 진짜 건강을 위해서 노후를 위해서 적정 무게까지는 감량하는게 나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해!!
2개월 전  12: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2
외모를 위해 빼라고 하는건 안받아들여도 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 모바일
2개월 전  1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3
제목보면서 건강생각했다.. 글 보니까 쓰니도 필요한 운동은 한다하니까 건강만 지키자! 모바일
2개월 전  1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5
우리 사촌언니들도 둘다 100키로넘는 비만인데 안비만인 나보다 더 열정적으로살고 둘다 소속한분야에서 인정받고 잘살고있음 건강이고 연애고 솔직히 무슨이유건 오지랖이고 걱정으로포장한 상처내기밖에 아니라고생각함 뚱뚱하다는이유로 그사람의 인생전체를 평가하는거같아서 모바일
2개월 전  12: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7
쓰니 마인드가 너무 부럽다..나도 내 자신에 만족하면서 살면 되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늘 자존감 올리려고 노력하는 중..
2개월 전  1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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