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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36l 0
 
익인1
나도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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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대학도 지원 다 받고 살았는데두 똑같은 생각.. 우리 아빠가 능력있어도 나는 무능력해서 혼자 먹고 살기도 빠듯할 것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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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 난 우리 부모님만큼 내 자식한테 헌신하고 싶지 않아서ㅌㅋㅋ 우리 엄마아빠 두분다 즐길거 못즐시고 본인 삶을 자식에게서 찾으려고 하시는거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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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나도 헌신하고 싶지 않아ㅜ 내삶을 살고 싶엌ㅋㅋ
•••
글쓴이
우린 어느정도 컸을때는 본인삶살고계셔소ㅎㅎ난 그걸로 만족할거같아
•••
익인4
나는 어릴때부터 가난했는데다가 부모님한테도 사랑도 못받고 위에 언니 편애하는거만 겪어와서 글 내용에 있는 이유 포함해서 사랑을 줄 수 없을듯해서 혹여나 가치관이 바껴서 결혼한대도 절대 애는 안낳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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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두 그래 막 형편이 어렵다 이정도는 아니지만 내가 하고싶은걸 돈때문에 못하는 상황이긴 해서. 주변에 보면 잘사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 꽤 된다 내 자식도 이런걸 느끼게하곤 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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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익인8
난 지금 내 인생도 책임 못지는 중인데 다른 사람의 인생을 책임 질 자신이 없어.. 최소 20년은 책임을 져야 한단 얘기잖아..?
강아지 키우면서도 와 얘를 20년간 잘 키워야 한다니.. 하는 생각에 부담 느끼는데 사람을?
오우 절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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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가 아무리 재능을 타고난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그 재능 개발하고 키워주려면 무조건 돈이 답인데
난 아무리 발버둥쳐도 중산층도 못기어올라가는 상황에서 태어난 애가 예체능 같은데에 재능있으면 진짜 절망적일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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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마즘.. 내 애가 나처럼 안 살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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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래 내가 낳을 아이에게 완벽하게 서운하지않게 다 지원해줄 능력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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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익인13
맞아 난 내가 구질구질 하게 살아서 제대로 지원 못해주면 애 낳는것도 죄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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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인정... 나처럼 세상 사는 존재를 또 만들고 싶지 않고 이렇게 안 살게 해줄 자신도 없고. 책임 못 질 거 안 만드는 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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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는 내 자식들에게 내가 받은 지원만큼은 해주고 싶은데 못해줄거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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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내 자식한테 죽어도 가난 물려주기 싫고 우리집 사람들 마인드로는 애한테 불행일 것 같아서 내가 잘 해준다고 해도 한계가 있으니까 절대 안 낳을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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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내 인생에는 나름 만족하고 있지만 나만큼 어쩌면 나보다 더 힘들게 애 살도록 하고 싶지 않아... 내가 정말 애한테 아쉽지 않을 만큼 지원해 줄 재력이랑 능력이 있어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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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익인19
나는 돈은 괜찮은데 내 2세가 이런 위험한 세상에서 살기엔 너무 걱정됨 특히 딸 낳으면 진짜 매일이 불안할듯
군대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아들도 불안하고 각종 폭력도
내 아들딸이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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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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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결혼조차 꿈도 못꾸겠어 혼자서 나를 먹고 살게하기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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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내 아이가 태어난다면, 지금의 부모님처럼 지원.헌신해줄 자신 없음. 똑같이 쪼들리고 부족하게 사는 삶을 대물림시켜줄텐데. 내가 그러고 싶지도 않고, 아이한테도 족쇄채우는거같음. 글고 나는 내가 제일 소중해서..지금 나 하나 입에 풀칠하는것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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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아
나는 그리고 중산층에서 자라지도 않았어서 그냥 나에서 끊고 싶다 내 자식에게까지 이런 힘든 경험 굳이 하게 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난 내가 더 중요하고 싶은 이기주의적 성향을 키우는 중이라 애 키울 자신도 0에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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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부모님이 준비가 안될때 나를 가져서 어찌저치 살아와서...나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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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가난을 물려주기 싫어서가 이유인 사람 많더라ㅜㅠ 근데 난 유복하게 자랐는데도 부모 될 자신은 없음.. 내가 그만큼 해줄 자신도 없고 사람 욕심은 끝도 없어서 하고싶은것도 먹고싶은 것도 많은데 재력이 받쳐주지 않아서 아이가 만족하지 못하면 너무 슬플거같거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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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ㅠㅠ 아이가 왜 낳았냐고 할거같아 ㅠ 지금 내 능력으로는 나 하나 벌어먹기도 힘들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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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내가 이루려고 노력한 시간 힘듬을 다 포기할만큼 아이를 사랑할 자신이 없어 그리고 난 내 이름으로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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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지금 임신중인데.. 마음같아서는 딱 둘낳고 내가 지냈던 가족처럼 넷이서 사이좋게 살고싶지만.. 현실은 ㅠㅠ 둘 다한테 풍족히 해줄 자신이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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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가난하게 자라서 이런 고통을 물려주고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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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가난을 물려주기 싫어 지나가다가 애기들 보면 아주 귀여워서 죽어 내 애 낳고 키우고 부모님한테 받은 사랑 그대로 주고 싶어 하지만 그 사랑과는 별개로 나의 능력 때문에 내 자식들이 힘들어하는 거 보기 정말 힘들 것 같아 시작해보지도 않고 이렇게 겁내는 거 비겁할 수도 있는데 지금 당장도 돈 쓰는 거에 대해 벌벌 떠는데 자식 키우기 전에 결혼비용 애낳고 키우는 비용 이렇게 돈을 생각하면 해줄 수 있는 것보다 없는게 더 많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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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그래 물론 아이가 싫고, 내 몸이 망가질 수 있고, 내 삶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 수 있고, 등등의 이유도 있지만 아이에게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부모가 되어주지 못할 것 같아서... 만약에라도 아이를 낳게 된다면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거, 잘하는 거를 최대한 서포트 해주고 싶은데 지금같은 상황이 내가 직장인이 되서도 계속 된다면 불가능한 일이고..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을 요구하는게 아니라면 아이에게 경제적인 부분으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일을 경험하게 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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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인생목표 1순위가 부자되고 싶은건데 큰 이유가 자식 금수저 만들어 주고 싶어서.. 나는 너무 힘들었어서ㅠㅠ 그래서 무조건 부자가 될거야 내 자식은 하고싶은거 부족한거 없이 다하고 살게 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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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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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한국 경쟁사회에서 살게하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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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어찌저찌 살아남아서 자리잡아가는 중이라 해외로 이민갈 생각도 없고 그냥 고양이나 키울래
•••
익인36
이거 현실이다 ㅠㅠ 나 학교다닐때랑 너무 다른 지금의 현실...다섯살 때 영어유치원에서부터 갈리는데 뭐ㅠㅠ 다들 나 빼고 부잔지 애들 서포트 해주는 거 보면 현타 안올래야 안올수가 없네. 둘째는 포기한지 오래야 ...하나라도 서포트 해주려니 전부 돈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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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수입이 얼마정도야 여유로워?난 미혼이지만 결혼하면 둘낳고싶어서..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외동인게 너무 싫고 우리부모님도 하나더 낳을걸 후회하셔ㅎㅎ나도 우리집이 애둘낳아도 하고싶은거 다했을형편이라 아쉽기도하고ㅎㅎ
•••
글쓴이
난 개인적으로 둘키우면월800정도면 여유로울거같은데 아닌가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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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월수입이 얼마여야 애한테 그정도 투자할수있는지궁금해서 물어봤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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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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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댓글은 삭제할께~ 너무 많은걸 답해주는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 충분히 생각해보고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래
•••
글쓴이
50에게
웅웅 나도 삭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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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이생각이야 내 애 하고싶은 거 다 해줄 수 있는 여유 없으면 애 안 낳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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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그럼 애 안낳는게 나을거같아
•••답글
익인39
난 내 애한테 내 삶을 거의 내놓을만큼 사랑해주질 못할거같아서 ... 나 하나 챙기기도 벅차 아이가 낳아놓는다고 저절로 자라는것도 아니고 ㅜㅜ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고 애기가 있으면 포기해야되는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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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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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임신 준비중이지만 진짜 막막해....내가 얼마를 벌고 남편이 얼마를 벌어야 아이를 양육할텐데 과연 가능할까 고민만 늘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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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지금 수입어느정도야?얼마정도 벌어야 애키우는데 여유로울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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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저게 보통 사람들의 생각일걸 나포함 내친구들도 다..
•••답글
익인43
나도 ㅠㅠㅠㅠㅠ 아무리 노력해도 좋은 걸 물려줄 수 있는 환경도 아니여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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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 많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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