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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5l 3
 
닝겐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글쓴닝겐
"오사무 쟤 눈 나빠졌냐 왜 안경을 쓰고 다녀?"
"....점마 쓴 거 그냥 알 없는 안경이다"
쉬는 시간에 시끄럽게 자신들의 반을 찾아오던 츠무가 조용하자 츠무네 교실을 염탐(?) 하러 온 스나와 사무가 어이없다는 듯 안경 낀 츠무 쳐다봄.

•••답글
닝겐2
아 너무 귀엽다구요ㅠㅜㅠㅠㅠㅜ
•••답글
닝겐3
ㅋㅋㅋㅋㅋㅋㅋㅋ 츠무 ㄱㅇㅇ
•••답글
글쓴닝겐
그래도 기본적인 머리는 있어서 어렵지 않게 진도는 다 따라감. 근데 응용이 취약한 츠무.
"와 내 이거 아는디 아는디...!!!"
방금 걷는 법 알려줘놓고 바로 뛰라고 하는 거 같은 수학문제에 억울해서 머리를 쥐어 뜯는 츠무 보고 싶다.

•••답글
닝겐4
핫쉬 너무 귀엽고 설렌다ㅠㅜㅠ 센세 더요
•••답글
글쓴닝겐
닝 근처 기웃거리다가 자기는 아는 문제를 닝이 못 풀고 있는 거 같아 보이면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닝한테 다가가는 츠무.
갑자기 드리워지는 그림자에 닝이 올려다보면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한 츠무가 보여.
"내 알려줄까~"
"....응?"
딱히 공부에 관심이 없어 보였던 츠무라 닝은 의심스럽게 쳐다봐.
"와 표정이 그런디....내 진짜 안다!"
닝의 꺼림직한 표정에 억울하다는 듯 입이 튀어나오는 츠무. 닝은 밑져야 본전이지 싶어.
"그럼 풀어줘봐."
"ㅋㅋㅋ진즉에 그럴 것이제~"
닝 대답에 츠무가 신이 나서 샤프 뺏어서 못난이 글씨체로 풀이 설명해줌. 닝은 글씨 보고 환장하겠지.
"야 근데 하나도 못 알아보겠는데...?"
"아..그럼 다시 써줄까? 내 니 옆에 앉아서 풀면 또박또박 쓸 수 있을거 같은디^^"
하면서 여우 같은 눈빛으로 은근슬쩍 닝 옆자리에 앉는 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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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아흨 진짜 귀엽다ㅜㅜ
•••답글
글쓴닝겐
다시 써도 알아볼 수 없는 츠무의 풀이에 닝은 답답해지고

"그냥 말로 해봐 내가 쓸게!"
"와...내 글씨 몬생겼나..."
"응. 얼굴은 잘생긴 애가 글씨는 영..."
"진짜가! 내 잘생긴 거 아나!"
닝 눈치 보다가 분명히 칭찬이 아닌데 잘생겼다고 인정해주는 말에 활짝 웃으면서 뻔뻔한 얘기하는 츠무.

닝이 샤프들고 츠무가 말로 풀이 해주길 기다리고 있는데
일부러 천천히 풀이 하겠지. 더 같이 있고 싶으니까.
그러다가 닝이 빡쳐가지고 반에 모범생 친구 불러.

"야 너 됐어 고마웠다! 00아!!!!"
"아이다 아이다 내 진짜 빨리해줄게."
놀란 츠무가 얼른 닝 팔 잡고 친구 부르는 거 말림.

•••답글
글쓴닝겐
부 활동 시간에도 틈틈이 단어장 보는 츠무에 키타가 칭찬함.
"요즘 공부 열심히 하네"
"내 원래 한다면 합니다!"
키타의 칭찬에 호탕하게 웃으면서 자신있게 말하는 츠무를 사무와 스나가 참 별난 일이다 하고 바라보겠지.

•••답글
글쓴닝겐
공부에 자신감이 오른 (우쭐해진)츠무. 대뜸 닝한테 가서 고백하는데.

"내 니 좋다!"
"...."
너무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스러운 닝이 눈만 커져서 꿈뻑거리고 있으니까 부끄러워진 츠무가 다시 한번 눈을 감고
"내 니 좋아한다! 이번에 등수 게시판에 내 이름 올리면 내랑 사귀는기다!!"

닝의 대답은 듣지도 않고 호다닥 도망감.

•••답글
닝겐6
츠무 이러다 도쿄대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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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앜ㅋㅋㅋㅋㅋㄲㅋㅋㅋㄲㅋㅋㅋㅋㄲㅋㅋㅋ
•••
글쓴닝겐
멍하게 츠무의 뒷모습만 지켜보던 닝이 츠무의 고백이 기분 나쁘지 않은 듯 살짝 웃고 있어.

등수 게시판에 오르려면 50등 이내에 들어야 함. 말은 자신 있게 했는데 츠무의 최고 등수는 250/300 .
무리인 게 당연하지.
그래도 머스마가 맘 먹었으면 해내야제. 하고 눈에 불을 켜고 공부해.

밤에도 켜져있는 스탠드에 사무가 잠 못들어 싸우기도 함.
"...마"
"....." (츠무 고막막아놔서 못 들음)
"마."
"......"
"마!!!!" (사무 베개 던짐)
"아 도란나 내 공부하는 거 안 보이나?"
"지'랄 한다 니가 언제부터 공부했다고"
"죽고싶나..."
빡친 츠무가 사무하고 한판 하려고 다가가다가
"내 이럴 때가 아니제.."
교과서를 챙겨 스탠드를 끄고 거실로 나가버려 사무 벙찜
"점마 머리 다친거 아니가..?"

•••답글
닝겐7
사무도 공부하자 나랑
•••답글
글쓴닝겐
닝이 수업시간에 슬쩍 츠무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데 피곤해 보이는 츠무가 보여.
'쟤 나 진짜 좋아하나.' 생각하며 다시 수업에 집중하는데

"미야 너 코피나!"
".....하? 내 와 피나노..???"
선생님이 츠무를 놀란 얼굴로 츠무를 쳐다보며 얘기해. 자기 책상 위로 뚝뚝 떨어지는 피에 놀란 츠무가 후다닥 화장실로 뛰어가.

"미'친...진짜 나랑 사귀려고 공부하는거야?"
츠무의 코피에 너무 놀란 나머지 입 밖으로 욕을 내뱉는 닝이야.

•••답글
닝겐8
열심히 노력하는 츠무 너무 귀엽다ㅠㅠㅠ
•••답글
글쓴닝겐
닝은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츠무에게 뛰어가.

"미야"
"어..? 와? 내 지금 복습 중이다 미안타."
자기 이름을 부르는 닝을 살짝 쳐다보곤 지금은 바쁘다는 듯 시선을 교과서에 두며 사과하는 츠무에 웃음이 나오는 닝은 주머니에서 초콜렛을 꺼내서 책상 위에 놔줘.

"열심히 해라"
바로 쿨하게 돌아서는 닝에 초콜릿을 본 츠무가 감동받은 목소리로 소리쳐.
"내 이거 아까워서 못 먹는다!!!"
그리고 엄청난 보물 얻은 거 마냥 초콜릿을 두 손으로 들어올려.

•••답글
닝겐9
츠무 ㅠㅠㅠㅠ ㄱㅇㅇ
•••답글
글쓴닝겐
노력하는 츠무를 바라보는 닝은 내심 츠무가 진짜 50등 안에 들기를 바래.

시험을 치는 내내 자기 앞의 시험 문제보다도 츠무쪽으로 눈길이 가. 굉장히 심각한 얼굴로 알도 없는 안경을 끼고 문제를 푸는 츠무에 또 웃음이 나. '귀엽네 진짜.'

•••답글
닝겐10
나도 공부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인데ㅋㅋㅋㅋㅋ저런 츠무라면 내가 먼저 플러팅했닼ㅋㅋㅋㅋㅋㅋ
•••답글
닝겐11
사실 공부고 뭐고 츠무 얼굴이라서 읍읍
•••
닝겐12
츠무 ㄱㅇㅇ .... 몸 조심해 츠무야 ....
•••답글
글쓴닝겐
시험이 끝나고 닝이 바로 츠무자리로 가.
지친 건지 책상 위에 고개를 돌려 엎어져 있는 츠무에 닝이 살짝 등을 찔러.

"저기...어땠어?"
"...."
대답이 없는 츠무.
"너 자...?"
".....흑"

'흑...?' 뭐야 얘 우는 건가 싶어 닝이 츠무의 얼굴이 보이는 쪽으로 움직여. 그러자 츠무가 얼굴을 가려.

"흐...보지 마라..."

츠무의 행동에 당황하던 닝이 츠무 어깨에 살짝 손을 올렸는데 조금 들썩이고 있어.

"미야 울어? 그렇게 어려웠어?"
닝이 츠무 등으로 손을 옮겨서 살짝 토닥거리니까 츠무가 얼굴을 들어. 퉁퉁 부어오른 얼굴로 분하다는 듯 눈물을 뚝뚝 흘려.

•••답글
닝겐13
하 츠무야 울지 마..... 아니 울어.... 아니 울지 마....
•••답글
닝겐14
츠무야 ... 울지마로라 ㅜ
•••답글
글쓴닝겐
"많이 어려웠구나"
우는 츠무에 닝이 어색하게 웃어 보이며 시선을 피해.
그러자 츠무가 닝 얼굴에 시선을 딱 고정시키더니

".......내 진짜 자존심 상하는디 내 얼굴이랑 큰 키로 만족하면 안되긋나?"
"...어?"

이건 무슨 소리람...요즘 갑자기 공부에 열 올리는 것도 그렇고..얘 왜 이러지 싶었던 닝(눈치 0). 마치 내 이상형에 딱 맞추려는 거 같잖아...!

"야..."
"와...흐..."
"너 혹시..혹시나 해서 말인데 저번에 내가 친구한테 얘기한 거 들었냐?"
".....와 안되나?"

눈물을 손으로 훔치면서 뻔뻔스럽게 대답하는 츠무에 닝이 어처구니없다는 듯 웃으면서

"됐어."
"와...뭐가?.."
설마 내 이대로 끝인 건가 하는 생각에 불안한 츠무의 눈에서 눈물이 찔끔 나와.

•••답글
닝겐15
으아 귀여워-!!!!!!!
•••답글
글쓴닝겐
"됐다구"
"뭔데- 뭐가 됐다카는데"
자기도 모르게 닝이 그대로 가버릴까 봐 팔을 꼬옥 붙잡아.

자기 팔을 살포시 잡아오는 츠무가 웃겨서, 애처로운 눈이 너무 귀여워서, 자기 잘났다고 그렇게 떵떵거리던 애가 시험 하나에 넉다운 되서 우는 게 신기해서 그런 다양한 감정에 닝이 웃음을 터뜨려. 그리고 츠무 머리 위에 손을 얹고

"나 이상형 바뀌었어"

라고 얘기해.

•••답글
닝겐16
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답글
글쓴닝겐
"....바뀌었다고?"

닝의 말에 퉁퉁 부은 츠무의 눈이 서서히 커져.
츠무의 반응이 웃겨서 닝은 아무 말 없이 싱긋 웃기만 하다다가 대답해.

"응 얼마 전에 바뀌었어"
"......."

고개를 푹 숙인 츠무가 코를 살짝 쿨쩍거리며 머리를 감싸더니 볼멘소리로 얘기해.

"내 또 뭐 해야 하는 긴데..."

•••답글
닝겐17
하앙
미쳤다
너무 귀엽다
더 울리고 싶다

•••답글
글쓴닝겐
'아니 얘 이렇게 귀여운 애였냐고' 닝은 웃음을 꾹 참아. 괜히 더 놀리고 싶어.

"뭐 해줄 수 있는데?"
"......"

뭔가 생각하는 건지 츠무가 대답없이 시선을 아래로 떨긴 채 가만히 있다가 또 허세를 부려.

"내....공부 빼곤 다 잘할 수 있다."
"정말?"
".....응"
"진짜?"
"..............으응..."

얼굴을 가까히 하며 물어오는 닝에 점점 작아지는 목소리로 대답하는 츠무가 닝의 시선을 피해.

•••답글
닝겐18
후욱후욱....너무 귀엽다....내 안의 변태본능이 깨어난다....
•••답글
글쓴닝겐
아..귀여워 좀 더 골려볼까 싶은 닝. 막 던지기로 하는데

"그럼 알려줘."
".....뭐를..공부는 안된다.."
"공부 말고"
"그럼 뭐"
"아이가 어떻게 생겨?"
".......하아?/////"
닝의 난데없는 질문에 츠무의 얼굴이 달아올라.

•••답글
닝겐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닝겐20
뭐냐 그렇게 안생겨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ㄱㅇㅇ
•••답글
글쓴닝겐
츠무가 얼굴이 빨갛게 익어서 눈만 도르르 굴리며 닝을 쳐다보지도 못한 채 중얼거려.

"가스나가 몬하는 말이 없다..."

울다가 당황하다가 뻔뻔스럽다가 츠무의 표정 변화가 너무재밌어. 그만 놀리자 싶다가도 계속 장난치고 싶은 닝이 아쉬운 척하며 돌아서.

"아 그럼 말고...아까 누가 공부빼곤 다 잘한다고 했는데...나 간다...!"
"잠만!!"

츠무가 닝의 가방을 끌어당겨.

"왜..? 알려줄 마음이 생겼어?"

닝이 뒤를 휙 도는데 츠무가 닝을 사물함 쪽으로 밀어붙이여. 가까워진 츠무 얼굴에 이번에 여유롭게 놀리던 닝의 얼굴이 달아올랐어. 츠무가 그런 닝을 귀엽다는 듯 바라보며 말해.

"내 지금 말고 사귀면 자세히 알려줄 수 있는디..."

•••답글
닝겐21
크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으으으으
•••답글
글쓴닝겐
진득하게 자신을 쳐다 보는 츠무에 닝이 시선을 회피해.
좋은 생각이 났다는 듯 방긋 웃으면서 츠무 머리칼을 헤집으며 말해.

"몰라도 돼! 내 이상형은 순수한 남자라서 미야 아츠무 합격!!"

얼른 츠무에게서 벗어나려는데 츠무가 닝 앞을 딱 막아서.

•••답글
닝겐22
!!!!!!!츠무 잘한돠악!!!!
•••답글
글쓴닝겐
"어데가는데 내 말 아직 안 끝났다"
"......하하...뭐가..?"
"아까 니 물어본 거..."

무슨 상상을 한 건지 부끄러워서 갑자기 큼큼 헛기침을 하는 츠무. 무서워진 분위기에 닝이 그런 츠무의 행동을 눈치채지 못하고 울먹거려.

"아냐...몰라도 돼...그냥 ...그냥...너 놀려주려고 그랬어..."
"...? 니 와 우나...!!!!!!!"

•••답글
닝겐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긔여워!!!
•••답글
글쓴닝겐
닝이 눈물을 펑펑 흘리며 손으로 눈을 부비자 츠무가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고 움찔거려.

"아니 지금 알려준다는 게 아이고 사귀면! 아 이기 아닌데"
"흐아아아아앙"

바보같은 소리를 해서 닝을 더 크게 울린 츠무가 난감하다는 듯 우는 닝을 바라보다가 닝을 그대로 끌어안아.
츠무 품 속에서 웅웅거리며 우는 닝에 풉 웃더니 머리를 쓱쓱 쓰다듬어.

"내 미안타 니 좀 얄미워서 그랬다."

•••답글
닝겐24
둘다 바보 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글쓴닝겐
갑자기 닝이 울음을 뚝 그치더니 뭐라고 웅얼거려.
"느 으사흐는 느라그 흐으"
"아? 뭐라고?"
"느라그 으사혀!!!!"
"안 들린다!"

당연히 안 들리지!!!! 닝이 츠무 가슴팍을 팍 쳐서 떼어내더니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내 이상형 너라고!!!!! 놀려서 미안하다! 씨잉.."

아직 멈추지 않는 눈물을 손으로 훔쳐내.

•••답글
글쓴닝겐
츠무가 닝의 말에 놀란 듯 입이 벌어져. 다시 훌쩍거리는 닝 한테 다가가.

"진짜가...? 니 진짜 공부 몬해도 내 좋다고 한기가?"

닝이 고개를 끄덕거려.

"너... 코피도 흘렸잖아."
".....하!!!!!!!! 내 그간 진짜 고생했는데 이제 빛을 발한다 발해"

츠무가 후련하다는 듯 크게 소리지르며 웃어. 그러다가 갑자기 닝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경고해.

"니 이제 이상형 바뀌믄 절대 안된다."

•••답글
글쓴닝겐
"모르지 그건"

다시 장난끼가 스멀스멀 올라온 닝이 질 수 없다는 듯 대답해.
츠무가 약오르다는 듯 입술을 앙 다물다가 이내 씨익 웃더니 닝 입술에 입을 쪽 맞추고는

"오늘 부터 아가 어떻게 생기는지 내랑 찬찬히 배우는 기다~^^"

닝의 얼굴을 또 잘 익은 토마토처럼 만들어.

•••답글
글쓴닝겐
그리고 뭐..잘 배웠겠지요~( ͡° ͜ʖ ͡°)
•••답글
닝겐25
아.. 정말 감사합니다... 가슴찡하다ㅠㅠㅠ 넘 ㄱㅇㅇ...
•••답글
닝겐26
하앙 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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