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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l
이 글은 4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나 한달에 한 130정도 쓰거든 근데 엄마가 나 자취하면 경제적 지원 다 끊고 보증금만 내준대 그리고 나보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나 알아서 살라고 막 비꼬듯이? 말하는데 남자친구가 나랑 외박이나 통금이 빡세서 그런 걸 2년 정도 사겼는데도 못하니까 지쳐서 좀.. 나도 눈치보이고 그러거든... 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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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글쓴이
그치..? 근데 나 알바경험은 있는데 엄마가 경제적 능력은 주면서 나를 억압하려는 게 너무 심해서ㅜㅜ
4년 전
익인2
어짜피 나중에는 나와 살거 아냐?

4년 전
글쓴이
ㅇㄷ... 난 지금 당장 나오고싶다.. 낼모레 23살인데 통금 11시야 ㅠㅠㅋㅋㅋㅋ
4년 전
익인3
쓰는 걸 좀 줄이고 잘 한번 생각해봐!
어차피 부모랑 계속 살기는 힘들듯

4년 전
글쓴이
응응 그럴 생각이야 나간다면 알바 경험도 좀 많은 편이라 나름..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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