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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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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없어 근데 마음이 아픈거니까 고쳐야지
4년 전
글쓴이
내 상황이야 폭력적인 성향 고칠려고 상담도 다녀보고했는데 효과가없네..아 맞아 아빠한테 칼로 찌르고 싶다고 협박 문자가 오거나 엄마가 같이 죽자고 베란다로 끌고 가려고한적이 있어 근데 그게 다 내가 못되게 말해서그래 근데 난 내가 못되게 말한게 부모님 탓이라 생각하거든?? 근데 엄마랑 아빠는 다 니가 못되게 말하는게 니탓이고 맞을짓하게 말했다해 음...진짜로 엄마말대로 내 탓일까?ㅠㅠ내가 진짜 못되게 말하긴해 욕도하고....
4년 전
익인2
학생이야? 독립하는게 좋겠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은 못 줄 것 같아
4년 전
글쓴이
대학생 됐고 아빠는 고2때 내가 너무 싫다고 하면서 집나갔고 엄마가 한 3년전까지도 좀 폭력적으로 굴었어 자주 그런건 아니지만 몇달에 한번씩 크게 다툴때도 있었고...근데 난 내 말버릇이 정말 엄마랑 아빠한테 배운것같거든...근데 진짜 못됐게 말하긴해 돈벌기시작하면 나가고싶어 나도 엄마한테 못됐게 말하기싫어 근데 지난 3년간 잘해줬다고 17년간 상처받은게 없어질까?ㅋㅋㅋ ㅠㅠ 싸울때마다 옛날얘기 꺼내게되는데 평생 과거에 갇혀 살으래 엄마는 돈벌어준게 누구냐 그러면서...ㅋㅋㅋ돈벌어주는건 부모로서 당연히 해야할일 아닐까?
4년 전
글쓴이
음 미안 내가 너무 쓰레기인가 엄마랑 아빠도 내가 말하는게 너무 못됐다하긴해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나도 과거에 상처 받은 기억들 다 못 잊어 쓰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치료도 꾸준히 다녀 누굴 위해서가 아니라 쓰니 자신을 위해서

4년 전
글쓴이
3에게
난 다른건 모르겠고 다 내잘못이라는 생각에 죄책감이 너무 드니까 근데 나도 사람인지라 변명처럼 내 입장에서만 얘기하게 되네..ㅠㅠ익인 3진짜 고마워 내 얘기들어줘서

4년 전
익인4
글쓴이에게
과거에서 벗어나라는거 말로는 쉽지 직접 겪어보면 다르잖아 너무 괴로워하지마 토닥토닥

4년 전
익인5
쓰니야..이세상 어떤 누구든 맞을만한사람 악한소릴들을 이유가 있는사람은 없어 지금은 몆살인지 잘 모르겠지만 눈딱감고 그냥 부모님 없다 생각하고 독립하는게 나을것같아. 지금 딱 제3자가 ㅒ기해주길 바라는거지?? 너도 알잖아 지금 이건 너한테 좋은영향을 주는 환경이 아니라는걸.. 그냥 눈딱감고 너무 속상하고 힘들겠지만 태어났을때부터 부모님 안계셨다고 생각하고 이제부터 너만 생각하고 너만돌봐.. 지금 너의 부모님의 폭력적인 행동, 언행 감히 내가 말하긴 뭐하지만 정말 비정상적인거 맞아 무뎌지지마 정말 나쁜거야 많이 상처받고 힘들었겠다.. 하지만 이거만 잘이겨내고나면 너는 정말 심지가 굳은 사람이 될거야.. 듣기좋은말이아니라 울엄마 동료중에도 정말 밝고 일 정말 잘하시는분 있는데 그분도 쓰니처럼 아버님이 술만드시면 칼휘두르고 그러셨대.. 가까이 있는 사람이면 꼭 안아주고싶다..ㅠㅠ 쓰니야 잘 살수있어!!!! 용기를가지길바라 꼭독립하고 너만생각해 이기적이어도좋아
4년 전
익인6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부모님 절대 안변해 더이상 기대도하지마 기대하면 너만 더 상처받아.. 기억도 못하실수도있어 본인잘못 합리화하시려고 안하는걸수도있고 너무너무화나고 분하겠지만 용서하려구 노력해봐..아이러니하게도 그게 너의마음이 안정되는데 가장 좋을거야ㅠㅠ
4년 전
익인7
긴글 봐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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