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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370l 0
 
익인1
수급자신청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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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급안돼 우리 집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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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집을 정리해야 할 듯 하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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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은 쿠팡같은데 일당받는곳에서 일하면서 급한 생활비마련하면서 일자리구하고 밀린카드값 이런건 어쩔수없지만 신용워크아웃? 이런거 신청해서 내면되지않을까?ㅠ
•••답글
익인4
집 보증 잡아서 담보 대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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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은행권이면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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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몸을 파는 건 어떤 핑계도 댈 수가 없어 돌이킬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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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익인5
급한대로 집을 팔고 원룸 이런데로 가거나 대출 어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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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막막하겠다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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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빠 너무한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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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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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긴급생계지원 신청 해보면 어때??
재산 얼마나 잡히는지 알아?집이 얼마인지
아님 주택담보대출 ㅜㅜ간병인 쓰고
둥이 일해야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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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답답하겠다ㅠㅠㅠ근데 지금 당장 제일 빠른 방법은 주택담보대출 알아보는게 빠른거 같다ㅠㅠ알바나 일당직해도 최소 일주일은 일해야 급여 나오고 카드값 메꾸기에는 너무 작다ㅠㅠㅠ일단 급한거부터 메꾸고 쓰니가 일자리 구하는게 방법일듯ㅠㅠㅠ개읺생 워크아웃도 2금융권에서 돈빌려서 못갚으면 신청대상자로 알고있다...카드값 통신비는 해당사항 아닐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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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쿠팡이라도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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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윗대말대로 집을 담보로 대출 받는건 어때?ㅠㅠ 아버지도 너무하시다 도움 좀 주시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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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간호때문에 일을 못하는 형편일텐데 딱하다 집 담보대출이 내가봐도 최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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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익인83
44 ㅠㅠ 간호를 해야하니 돈벌로도 못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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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55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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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집팔고 서울이야?지방이면 임대 ㄹ아파트 신청하고 수급자 되면 병원비도 지원받을 수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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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학생이면 장학재단이나 그런 곳에서 대출 받아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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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집을 급매로 팔던가 대출 가능하면 대출....소비 줄이고 최소한의 지출로 살아야지 뭐...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다 살 방법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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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머리 아프고 힘들겠다... 쓰니 일도 못하고 청춘 버리면서까지 그러는데 진짜 부모님들 반응 너무 화난다 정말
그래도 몸은 팔지마ㅠㅠㅠㅠㅠㅠ 진짜 고작 저런 반응 하는 부모님들 때문에 몸은 팔지 말아줘... 다른 익인들이 말하는 것처럼 대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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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 힘들겠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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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런데 몸을 판다는 게 극한의 상황에서도 절대악일까? 당장 엄마가 치료받지 못할 상황이라도? 윤리의 기준이라는게 참 모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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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개인적으로 남이 피해만 안 주면 뭘 하든 상관 안 해서 매춘이 "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유부남이랑 알면서 하는 게 아니면..?물론 유부남을 걸러낼 수 있는 방법도 없지만) 그냥 한 번 물들면 벗어나기 힘들고 상황때문에 억지로 하는 거라 쓰니 속이 문들어질 것 같아서 난 좀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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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뭔가 이 글이랑 좀 안맞는 댓글 같아... 쓰니는 힘들어서 위로나 해결책을 바라고 쓴 글일텐데.. 이런건 따로 글파서 의견 듣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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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웅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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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엥 아는데도 굳이 단거면 할말 없네ㅋㅋ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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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2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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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33 ㅋㅋ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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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익인79
익인128
66 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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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익인86
왜 안맞는지 모르겠네.. 답글 내용만 봐도 이 주제에 대한 얘기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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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익인102
3 그럼 무조건 이런 글에는 어떡해 ㅠ 힘들겠다...이렇게만 달아야하는건가...? 나도 이글보고 그런생각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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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익인108
익인109
익인114
익인135
익인137
익인165
익인178
1111 왜 안 맞는 지 몰라서 잉 하면서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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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근데 솔직히 힘내라고 해봤자 위로가 될까?
그건 답이 아니잖아 그걸 모를리가 없을텐데...

집으로 담보대출? 그것도 결국 빚이야... 그걸 어느세월에 갚아
병원비는 밑빠진독에 물붓기 느낌으로 빠져나갈거고
대출원금에 이자금에 원래 빚까지있고
그걸 어디 월급쟁이 일이백 벌어가지고는 이자내고 생활비 내는데도 빠듯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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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 혼자서 너무 힘들겠다... 그래도 솟아날 구멍은 있어 진짜 ㅜㅜ 청년 대출 요즘 괜찮은 거 많으니까 하루 딱 푹 쉬고 고민해 보자 이것저것 알아보고 지금은 대출이 최선이고 쿠팡 계약직 3개월 요즘 뽑는다던데 알아봐야 될 것 같아... 아빠나 조부모님께 간호 맡기고...
•••답글
익인21
아.. 생계때문에 그런친구있는데 인생길어 .. 힘내.. 쉽게 그바닥에가지마..
•••답글
익인22
집정리하거나 담보대출해 몸을 왜팔아..
•••답글
익인43
극한 상황이라서 걍 말한거 아닐까 .. 아예 판다고 확정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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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ㅠㅠ 하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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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몸은 정말 아니야... 많이 힘들겠지만 너 자신을 잃어버리지는 마... 도움 청할 다른 가족들은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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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이고...진짜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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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ㅠㅠ...막막하겠다 힘내 방법이 있을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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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대학생이면 생활비대출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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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진짜너무힘들면 저생각들긴함 쏠쏠하니까 ㅎㅎ
근데 생각만하고 실천은안하지ㅠ 쓰니맘이해하는데 쿠팡이나 알바 뛰자

•••답글
익인31
집피는것도 당장은 빨리해결안돨거같고 담보대출 알아봐ㅠㅠㅠ 안돼ㅠㅠ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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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힘내 쓰나 ... 힘내라는 말밖에 해 줄 말이 없다 .. 비록 얼굴도 모르고 모르는 사이지만 진심으로 응원할게 정말로 !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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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몸 파는 것도 쉬운 거 아니고 진짜 위험해 그런 거 하다가 생명의 위협 받는 사람들두 많고 일단 다른 방법 찾아보자 대출이라던지 이런 거 ㅜㅜㅜㅠㅠ .. 힘내라는 말이 도움이 됳진 뮤르깄지만 힘내.ㅡㅠㅠ
•••답글
익인34
쓰니 얼마나 막막하면 그런 생각이 들까... ㅜㅜ 아빠도 진짜 무책임하다. 윗댓 말처럼 은행에서 주담대 알아보고.. !!! 주변에 토닥여줄 어른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답글
익인35
은행 대출이나 대학생이면 학자금 대출 알아보는건 어때?그리고 혹시 주변에 친척이나 도움줄수있는 사람들한테 돈 조금씩만 빌려줄수있나 물어보고..쓰니 너무 힘들겠지만 몸파는건 너가 너 자신한테 너무 큰 상처를 줄 것같아 내 상황 아니라고 말로만 이렇게 쉽게 하는건지 몰라도 어떻게든 도움주고싶어서 그래ㅠㅠㅠ
•••답글
익인35
상황괜찮으면 쿠팡알바 꾸준히 하면 돈 꽤나 모을수 있으니까 알아보는거 좋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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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 많이 힘들겠구나...그래두 그러지는 말자 돈이 먼저라 생각하고 해버리면 분명 후회 할거야 나중에 쓰니 몸과 마음이 괴로우면 그땐 정말 돌이킬수 없을거구 위에 익들이 말한 방법두 생각해보구 좀만 더 참고 찾아보자.. 할수있어 진짜 꼭 빛을 볼 날이 올거야 힘내자 이런말 밖에 못해줘서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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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러지마 ㅠㅠ 당장 돈을 구할 수는 있겠지만 너를 망치는 일이야... 적더라도 꾸준히 하고 안전한 일 구해보고 정보 최대한으로 찾아서 안전한 길로 돈 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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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쓴아 숙식제공 공장은 힘들까? 우리학교 에타에사 많이 받을땐 800까지 받은 사람 있더라 그만큼 체력 갈아넣은 거겠지만... 그래도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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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리고 쿠팡도 1주일에 15시간 일하면 무조건 주휴까지 챙겨줘 쿠팡도 금방 돈 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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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일주일에 2번만 나가도 20만원 가까이라도 받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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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요즘 간병인있는 병원많지않아?거기로 옮기고 공장이나 쿠팡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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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쿠팡알바 그래도 돈 많이 버니까 그거 뛰는게 어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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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 진짜 쓰니랑 상황 비슷한데 ㅜㅜ 나랑 생각 비슷하다... 몸 팔기엔 무서운데 진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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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연체는 신용회복위원회에 프리나 개인워크아웃 이런 거 알아봐 휴대폰 요금도 직권 해지되면 기계값도 같이 묶을 수 있어
•••답글
익인45
쓰니가 너무힘들어서 그렇게까지 생각한것 같아
많이 쓰니힘든거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다...

•••답글
익인46
공장 뛰어
•••답글
익인46
야간까지하면 월300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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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시간 몸 팔아서 10~20 받는게 편할지는 몰라도 나중에는 못 벗어나... 쉽게 돈 버는 것에 익숙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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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병원비는 원무과 가서 할부 납부 가능한가 물어보고, 혹시 실비 보험 있으면 걱정 안 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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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22 그리고 쓰니 어머니도.....병원비 그렇게 번거 아시면 마음 찢어지실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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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참 그냥 안타깝다...인터넷 너머 모르는 사람인데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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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집 매매해서 빚갚고 작은데로 옮기고 쿠팡이나 공장뛰면 될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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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엄마랑 둘이 살면 집큰데 필요없자늠 원룸이나 오피스텔같은데 전세로 들어가 아파트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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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일단 카드리볼빙 신청해서 최저금액만내구 알바뚜ㅣ어 ㅜㅠ
•••답글
익인50
대학생이면 생활비대출이라도 생각해보는 거 어때....? 한국장학재단이 그나마 이율 낮을텐데... 몸 파는 건 아닌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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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몸파는 거보다 집파는게 낫긴한데 집을 팔면 어디서 살아?ㅜㅜ
•••답글
익인83
병원에서 간이침대에서 자야하지 않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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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집팔고 원룸이나 투룸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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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공장알바를 하자 소중한 너몸을 왜팔아 ㅠㅠ 어떤 말로 위로를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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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은행에서 대출 상담 해봤어? 친척들한테도 도움 요청하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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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간호 진짜 힘든데.... 알바까지 뛰면 몸 안 남아나겠다 ㅠ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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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공장이제일나아보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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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은행에서 대출받는 그런 선택지는없을까?
어머니 병간호때문에 일을 못하는 상황이면 대출하자.. 몸파는건 진짜 아니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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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급한대로 알바 하자ㅠㅜ 몸파는건 아닌거 같아ㅜㅠㅠㅠㅠ
•••답글
익인59
무슨 생각인지 알겠다 ㅠㅠ 얼마나 힘들면 이런 생각을 했을까 ㅠㅠㅠ 도움받을 곳 있을 것 같아 댓글만 봐도 안 좋은 생각은 하지 말자 ㅠㅠㅠㅠㅠ
•••답글
익인60
다들 익인이 말이 쉽지 ㅠ..진짜 막막하겠다 ㅠ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 해서 공감 가 ㅠ엄마 놔두고 일 할수도 없으니까 할수있는 시간대도 야간 밖에 없고 잘 구해지지도 않고 이러나저러나 상황이 최악 이니까 돈이라도 많이 주는 그런 쪽으로 생각하게 되고..ㅠ 그래도 최대한 그런 쪽 말고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익인아 ㅠㅠㅠㅠㅠ
•••답글
익인60
그리고 기초수급자 아니면 지원 받기도 힘든게 현실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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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쓰니야 그 신용회복위원회 긴급채무조정 먼저 알아봐봐!!!?!
•••답글
익인62
몸 파는건 ㄹㅇ핑계임..방법 많다
•••답글
익인63
휴대폰 잠깐 정지 푸는거 신청할 수 있을거야 돈 안내고!
•••답글
글쓴이
얘들아 이야기 고마워ㅠㅠㅠ 내가 반년은 넘게 엄마때문에 일을 못 해서 대출이 가능할지 모르겠어ㅠㅠ집도 월세 살다가 월세가 엄마 아프고는 너무 부담이라서 겨우겨우 넓은 아파트로 옮겼어ㅠㅠ엄마가 거동이 거의 불가라서 넓은 곳이 좋다고 해서ㅠㅠ그리고 엄마가 혼자 못 있어서 근무가 안돼ㅠㅠ진짜 항상 내 용돈 내가 벌어서 쓰고 신용카드도 내가 못 갚을 비용은 절대 안 썼던 나라서 지금 상황이 너무 무서워ㅠㅠㅠㅠ
•••답글
익인76
돈이 없는데 넓은 아파트로 어떻게 옮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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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익인71
궁금한게 있는데...오히려 거동이 불편하면 집이 좁아야 편한거 아냐? 넓으면 이동 경로가 길어져서 더 불편하지 않아? 그리고 월세가 부담인데 어떻게 넓은 아파트로 옮겼어?
•••
익인119
월세같은거면 일단 다달이 돈이 나가니 부담스러운 거 같고, 월세로 작은집이면 대부분 원룸이나 주택같은거 아니엏을까? 그러면 엘베가 안되니 집에서 움직이는 것도 힘들잖아 ㅠ
그리고 월세면... 함부로 인테리어도 못해서 문턱없애는 공사나 그런겋도 힘들거고..!
내 추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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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거동이 불편하면 좁은게 더 낫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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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거동이 불가하신데 왜 넓은 곳이 좋아..?? 오히려 생활반경이 좁아야 편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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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좁으면 짐때문에 더 다치기 쉽지 않나..?? 집에서 아예 안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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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거동이 불편하다고 집안이 좁으면 오히러 더 위험 할수 있더라,,, 이곳 저곳 너무 위험요소가 집에 많고 다치게 되더라,.,우리 아빠가 뇌졸증에 시각장애1급이신데.. 우리도 넗은곳으로 이사를 햇어,, 조금 무리했지만.. 넘어지거나 해도 바로 벽이나 모서리는 아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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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맞아 거동이불편하시면 밖에 홀로 못나가시잖아 활동반경이 갑자기 제한되는거야 그리고 점점 줗어들지 집앞공원-집복도-집안거실 이런식으로
거동이 불편하셔서 앞으로 가장 많이 계셔야하는곳이 집이니까 그 집만이라도 숨통트이도록 어느정도 넓은 곳을 원하셨던거 아닐까?
아프고 기운없다고 해서 축소된 생활환경에 대해서 당연하고 무덤덤하게 받아들일수있는거는 아니니까-이상 뇌졸증합병증으로 n년째 고생중이신 할머니를 둔 손녀의 댓글

그리고쓰니야 윤리적인문제를 떠나서 그런일로는 돈 못 모아 벌수는있는데 모이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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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솔직히 급돈 필요한거면 일은 많지....내기준 몸파는건 그냥 쉽게 돈벌라고 하는거같음
•••답글
익인65
동사무소 복지과 같은곳가서 사정설명하고 상담받아봐~집있다고 무조건 수급자 안되는거 아니래~ 그리고 수급자 아니더라도 도움받는방법 여러가지있어~ 그리고 카드값은 신용회복위원회 상담받고~~ 핸드폰비용은 신용회복위원회 포함안되니까 도움줄수있는 방법이 없다~
•••답글
익인66
그만큼 막막하다는거지 뭐라고는 못하겠다
쓰니 맘 너무 알겠고 최대한 다른 일 찾아서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ㅠㅠ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된다

•••답글
익인67
내 상황이 아니라서 쉽게 얘기할 수 없어서 조심스럽지만 그쪽보다는 다른일 하는게 나을거 같아 얼마나 막막하고 힘들지 상상도 못할거 같아 쉽게 버는 돈이 탈이 나기 쉬워 진심으로 쓰니 상황이 좋아졌음 좋겠다 응원할게
•••답글
익인68
근데 카드값연체 있는데도 담보대출이 돼??
•••답글
글쓴이
진짜 내가 연습생 하던 사람이라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지금은 공부도 전공도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지금까지의 인생도 후회스러워
•••답글
익인61
쓰니야ㅠㅠㅠ 연체된거면 프리워크아웃 생각해보고!!!!!! 아니면 긴급채무조정도 알아보구해!!! 요즘은 연체된다고 다 망했다 인생 조지고 그런게 아니니까 너무 겁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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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상황이 안 좋은거지 익인이 잘못이 아니야 ㅠ
어머니 거동 때문에 집 파는것도 보통 일이 아닐테고..여기적힌 방법들도 막상 실제상황 되면 안 되는 게 더 많더라 ..그래도 여기적힌 방법들 시도는 해봐
어떤선택을 했던 익인이의 선택이지만 그나마 제일 나은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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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집 팔아...지금 쓰니 사정에 엄마랑 둘이 먹고 잘수만 있는 집이면 충분할테니까 집 팔고 원룸이나 투룸 전세로 일단 들어가고 차액으로 빚 갚자...몸 조금 힘들어도 빡센 막노동 하는게 더 많이 벌수있어 당장은 내가 볼땐 집 파는게 제일 최선인거같아
•••답글
익인72
나도 지금 너무 막막해서 쓰니 심정이 이해가 가... 혹시 쓰니 손재주 없어? 집에서 커미션 받거나 물품 제작해서 팔 수는 없을까?
•••답글
익인74
이거 되게 욕먹을 수도 있는데... 불법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물론 좋지는 않은 선택이겠지만 쓰니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친구가 있다면 내가 말리지도 못할 것 같아
•••답글
익인74
그냥 너무 안타깝다 힘내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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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도움 요청할 친척 없어? ㅠㅠ 진짜 막막하겠다...
•••답글
익인78
난 꼭 말려야 한다고 생각해 쓰니너가 미래에 다 해결 되고 돌아 봤을때 뭐가 더 맘이 편할까 ? 스스로한테 질문하면 알거라 생각해
•••답글
익인78
많이 힘들겠지만 이럴땔 수록 독하게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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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잠 버리고 투잡 풀로 뛰면서 대출 받는 수 밖에 없다
몸 파는 건 잘못 걸리면 더 빚쟁이 될 수도 있고 해서..

•••답글
익인81
무슨 심정인지 알겠어서 너무 슬프다 ㅜㅜㅜㅜㅜㅠㅠㅜ 댓들이 말한 거 잘 고려해봤으면 좋겠어
•••답글
익인82
쿠팡알바 돈 많이 줘
•••답글
익인84
몸팔아서 많이 벌거같지? 다 빚임 술집이든 창녀촌이든 가게에 내야함. 성병걸려서 평생 지니고 살아야하고 어째저째 돈모았다쳐도 그이후에 인생이 꿈꿔질거같나 계속 그러고 사는거야 그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거기사람들이 괜히 시작하지말라는거아님 자기들도 거길 못벗어나니까 그렇게 말하는거.
•••답글
익인79
이렇게 보니까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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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마음 독하게 먹자 지금 판단은 쓰니몫이지만 다 지나간다.. 정말 믿기힘들만큼 다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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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너무 이해된다 솔직히 공장 알바니 뭐니 그런 것도 어느정도 몇푼이라도 있어야 하지 진짜 당장 수중에 아무것도 없고 빚만 가득하면 아무런 생각도 안 들더라... 진짜 힘들지 쓰니야 근데 인생 길게 보자 우리, 일단 뭐라도 해보고 대출도 알아보고 집 매매도 알아보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본 다음 다시 생각하자... 몸 파는 거 진짜 아니야 그거 잠깐 하다 그만 둘 수 있는 게 아니더라 주변에 실제로 그 일 하는 애 있는데 생각처럼 돈 몇백 쥐고 살지 않아 버는 만큼 빚 쌓이고 결국 그 빚에 묶여서 못벗어나더라
•••답글
익인87
한명은 일하다 그만둔다고 했다가 실장한테 두들겨 맞고, 단순히 몸 팔고 끝 잠자리 하고 끝 이런 게 아니야 진짜로ㅠㅠ 나쁜생각 하지 말고 일단 여기 댓글에 알려준 거 하나하나 다 해보자 힘내 진짜로 상황이 말이 아니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너무 힘들겠다
•••
익인88
담보대출이 만약 안되면 공장알바가 최선인 것 같아.. 어머니 곁에서 간호할수없는게 걸리는 일이지만 일단 돈을 벌어야하니까.. 몸 파는건 진짜 절대 생각도 하지 마 제발
그걸로 돈을 벌어도 평생 잊지 못하는 트라우마가 생겨서 삶을 괴롭힐거야

•••답글
익인89
쓰니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생계때문에 하는거라 다들 더 말리는듯.. 나도 쓰니맘 잘 알고 지금 너무 깜깜할거 알아서 여기 익인이들의 위로에 조금이나마 마음에 불빛이 켜졌으면 좋겠어 익인아
•••답글
익인90
근데 쓰니네 집이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아는것도 아닌데 집 팔으라는게 무슨말이야..? 이미 어머니랑 둘이사는것같은데 전세나 월세일수도 있잖아
일단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주변에 차근차근 도움받을곳부터 알아봐 쓰나

•••답글
익인95
집이 있어서 수급자가 안 된다고 댓글 달아서
•••
익인90
아아 댓글 못봤다 그렇구나
•••
익인71
집이 있어서 수급자가 안돼고 월세가 부담이어서 넓은 아파트로 옮겼대...카드값도 못값아서 쩔쩔매는데 둘이 살면서 넓은 아파트는 솔직히 진짜 진짜 냉정하게 사치야...집 팔고 작은곳으로 옮기고 남은걸로 빚갚는게 낫지
•••
익인91
정말 너무 힘들겠다.... 당장 앞이 보이지도 않고 막막하겠네.. 근데 그 길은 윤리나 법 이런걸 떠나서 당장 눈 앞의 일은 해결해줄지 몰라도 조금만 지나면 더 큰 어려움으로 되돌아올거야 한번 선택하면 벗어나기도 훨씬 어려울거고 이해는 되지만 쓰니가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하니까 그 길은 선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당장은 죽을 것 같아도 살아가다 보면 어떻게든 살길이 생겨나더라
•••답글
익인92
쓰나 힘내자ㅠㅠㅠㅠㅠㅠ너무 슬퍼하지마.....
•••답글
익인94
익인134
핑계?
•••
익인138
말 그렇게 하지마, 사람이 극한 상황까지 내몰리면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괜히 우울증 심한 사람들이 죽음까지 생각하겠어? 이후 문제는 실제로 행하냐 행하지 않느냐에서 오는 거지.
•••
익인98
헐 우리집인가? 개똑같
•••답글
익인99
쓰니 마음이해간다....힘내..
•••답글
익인100
진짜 힘들겠다 .... 힘내 쓰나 ㅠㅠ
•••답글
익인101
쓰니는 그럴생각 없는데 힘들어서 그냥 한 말인거 같은데 ㅠ 힘내 쓰나,, 많이 지치고 답답해 보인다 ㅠ 토닥토닥
•••답글
익인103
어머니 병원비는 긴급생계자금 지원이 있어, 지자체에서 300, 사랑의 열매에서도 300까지는 받을수 있어, 전기나 도시가스가 중단되었다면 긴금 생계비를 우선 신청하고, 자가라고 무조건 안되는 건 아니야, 이혼한 아버지와는 더 이상 교류 관게 없는 걸로 너랑 엄마만 등본 정리하고 엄마 3개월인가 6개월 진료기록에 의사가 진단서에 앞으로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면 당장에 엄마가 노동을 할수 없다는걸 증명해, 그리고 너는 조건부 수급을 받을 수 있어, 대학을 다닌다면 재학증, 혹은 고용센터에서 하는 취업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조건부 수급자로 너가 취직해서 소득이 발생 할때 까지는 국가에서 계속 봐줄꺼야, 그리고 하나 더 알려주자면 만약 주택이라면 엄마랑 너 등본에서 나눠서 엄마의 의료급여라도 받을 수 잇어, 기초생활수급은 생계 의료 주거 모두 기준이 달라서 집이 잇다고 무조건 안되는것도 아니야, 결정적으로 가장 큰건 차, 통장의 500이상 현금, 그리고 각종 보험회사 보험금들인데 그건 다 일단 조회가 필요한 부분이니까, 우선 신분증들고 가서 상담부터해, 정부는 최선을 다해 너를 도울꺼고, 너가 도움을 청한다면 분명 그 복지 공무원은 최선을 다해서 널 도울 방법을 찼을꺼야, 걱정하지마.
•••답글
익인126
쓰니 이거....!!
•••
익인131
❗쓰나 이거 봐주라 ❗
•••
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꼭 해볼게ㅜㅜㅜㅜ진짜 고마워ㅜㅜㅜ
•••
익인131
헛 위에 댓글 내가 적은 건 아니고 봐줬으면 해서 답 단 건데... 여하튼 힘내 진짜로
•••
익인103
하나더 알려주자면 지자체 마다 지원 금액이 조금 다른걸로는 알고 잇는데 월세같은 경우도 주거지원으로 지원 받을 수 잇어, 1. 긴급생계지원 + 긴급의료비 * 기초생활 수급자신청 2. 어머니는 거동이 힘들고 요양등급이 나올수 있는지 병원에 물어봐, 그리고 요양등급을 신청하면 거동도우미, 혹은 요양사? 분들을 집에 불러서 어머니 케어를 도움 줄수 있는 제도가 잇어, 그럼 넌 그 시간동안 너룰 위한 삶을 준비할 수 있어,3. 절대 안되는건 없어, 물론 모든게 말처럼 쉽지 않아 하지만, 굳이 음지에서 음지가 아니라 양지로 나올수 잇는 길이 너의 뒤에 잇다는 걸 절대 잊지마, 집이 문제라면 당장에 정리하고 원룸이라도 좋아 긴급은 1주일에서 2주 길어봐야 3주 안에 답이나오고 지원이 결정 된다면 그달 우선 당장에 필요한 금액 우선 지급 될꺼야. 만약 이렇게 해서, 지금의 보다 조금 숨이 쉬어진다면 , 꼭 전세임대, 임대아파트 신청하는 것도 잊지마! 이곳에 간다면 집세를 내지 않고 20년 (2년계약기준 10회)은 주거는 걱정마, 월세를 내야한다해도 5만원 정도야 (15평). 꼭 나의 이 글들이 너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겟다,
•••
익인144
지나가다가 댓글다는데 익인이 마지막 말이 진짜 멋있고 이렇게 정보 주는 거 진짜 멋지다. 이런 부분 진짜 모르고 살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봐도 이해 가게 써두고 말투도 따뜻해서 댓글남겼어. 편안한 밤 보내길 바라.
•••
익인106
죽으면 너 이상한사람이라 욕하던 사람들도 다 입뻥긋못하고 죽을 운명... 욕 몇번 듣는거 무서워하지말고 나같으면 화류계 가본다
솔직헌 내 생각.. 화류계사람들 이상하게 안보여 너무너무 힘들다 지치면 ㅠㅠ돈만 벌고 빠져나와

•••답글
익인107
생계형으로 몸파는사람들 이해가
참..돈이 뭐라고 그 생각까지 했다는게 마음이아프다

•••답글
익인110
22 돈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 하냐...
•••
익인115
333용돈벌이면 몰라도 진짜 방법이 없었다면...
•••
익인133
33 진짜 답이 당장 안 나오면 너무 너무 이해 가...
•••
익인112
이런 상황에는 몸파는 것도 이해가 되는건가
•••답글
익인113
솔직히 옳은 방법은 아니지만 핑계라고도 생각안해 안겪어 본 사람은 절대 모르지 공감도 못하고,, 그래도 댓글처럼 쿠팡이나 다른 방법을 먼저 찾아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 마음에 짐이 덜어지면 좋겠다
•••답글
익인116
인생길어 남은시간 떳떳하게 살고싶으면 몸 절대 팔지말고 자존심 다 버리고 대출이나 돈빌리자..잘 해결되길 응원할게
•••답글
익인117
몸파는데 초기에는 돈 많이 못벌어 단골모으고 에이스 되어야 돈버는 구조임
초반엔 치장값이 더 들어 운안좋아서 성병 걸리면 인생 종치는거고
생각잘하렴

•••답글
익인118
근데 나도 힘들때마다 그런 생각해서 안타깝다 다만 나는 자존감 진짜 밑바닥이여서 내몸뚱아리는 돈도 안되겠지 하면서 자기비하 하면서 생각 접는 것 같아..... 엄마 대출해줄때 진짜 죽고 싶었어 능력도 없고 갚을지도 모르고 근데 또 대출해주라고 하니까 죽고싶더라 진짜 돈이 뭔지
•••답글
익인109
나도 20살되던 해에 집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그 놈의 돈돈돈이 숨을 못쉬게 조아대서 알바구하다가 시급4만원 힐링카페(로 위장한 성매매)면접보러 갔었다? 평범한 오피스텔이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담배냄새랑 홀복입는 내 나이 또래 여자애, 어떤 방안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그 관계하는 소리에 도망치듯 나왔어.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 쓰나.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것 같겠지만. 정말 솟아날 구멍이 엄청 작게라도 생기더라. 제발 그 생각은 하지말어..다른 위로는 의미없는 거 알아서 못해주겠다
•••답글
익인120
대출을 받는걸 추천함
•••답글
익인121
몸파는거에 대해 말해보면 나중에 괜찮아 지더라도 자괴감 쩔거같애 위에 익들이 말한 방법 먼저 알아보는게 좋을거같아
•••답글
익인122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시간 내서 동사무소나 시청 복지팀 가서 도움 받을 수 있는 지원 있는지 상담 받아봐... 하다 못해 엄마 간병인 지원이라도 있는지 꼭 알아봐,, 지원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러 오는 사람 많으니깐 어려워하지 말고 가서 꼭 물어봐
•••답글
익인123
뭔 몸 파는 게 치트키도 아니고 돈 벌 수 있는 방법은 많아 다시 생각해 봐
•••답글
익인124
니가 몸 단한번이라도 팔면 너 몸판거 평생 기록 남아서 죽을때까지 안지워짐
•••답글
익인125
사회복지 익인데 일단 이혼한 상태시면 동주민센터에 긴급생계비 지원이 있어 그거 한 번 알아보고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부분적으로 되는게 있거든 ? 예를 들면 주거급여만 받는 분도 계셔 ! 이런거 관련해서 동주민센터 복지과 한번 가서 상담받아봐 그리고 혹시 어머니 입원해계신거면 병원에 사회복지사 근무하니까 가서 상담받아보구 ㅠㅠ (대학병원이 아니면 없을 수도 있어서 관할 구청이나 동주민센터가면 의료비지원 상담 받을수 있어 경제적 기준 부합하고 의료적 상황도 맞으면 가능해)
•••답글
익인103
나 현 복지공무원인데 위에 내글을 보고 꼭 주민센터에 가면 좋겟어, 우리나라 복지는 많은 많은 복지재단들이 소외 받는 이웃 없도록 너처럼 당장에 어린데 무언가를 해야하는 방법을 모르는 청년들을 위한 재도가 많아, 국가가 못하면 지자체가 지자체가 못하면 공단 재단을 통해서라도 도움을 줄수 있으니까 꼭 와봤으면 좋겠다
•••답글
익인130
몸파는건 나중에 그만두고 싶어도 못그만두는경우도 많고 빠져나오지못하는것도 많대.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하다고 말할수가없어 범죄에 제일 흔하게 노출되는게 유흥업소 여성들인건 알지? 힘들더라도 한번더생각해보자
•••답글
익인132
보험 들어놓은거 없어?
•••답글
익인136
대학생이야?생활비대출 150가능해
음 아니면 부모님한테 혹시 돈 모아 놓은거나
그그그 주택청약같은거 있냐고 물어바
그거라도 해지해서 급한 불 부터 끄자!

•••답글
익인139
내친구,,, 노래방 다녔는데 많이 벌긴 벌더라..... 하루에 30벌고..... ㅠ 쩝..,, 후...
•••답글
익인140
카드 연체 된 시점에서는 대출도 거의 안 돼 쓰니야 내 상황이랑 비슷해 보여서 하는 말인데 죽도록 일해서 최대한 버티고 이겨내자 나도 500가까이 연체 중인데 죽을맛이고 쓰니 같은 생각하고 있었거든 근데 가족들 얼굴 보면 그 용기는 안 나더라 힘내자 진짜
•••답글
익인138
어떤 착잡한 마음으로 썼을지 너무 이해가 간다... 그래도 익들이 도움주려고 쓴 댓글 보면서 방법을 찾았으면 해.... 아무리 힘들어도 쓰니 네 자신보다 소중한 건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41
일단 부업이라도 해보면 안되려나 ㅠㅠㅠㅠ 막 큰 도움은 안되더라도 자잘자잘하게 될텐데 ㅜㅜ
•••답글
익인142
어머니가 쓰니 몸판돈으로 살고싶지는 않을 거 같아 숙식 제공해주는 공장에서 3개월 정도라도 일해보자
•••답글
익인143
공장이나 쿠팡 알바는 어때..?
•••답글
익인146
맞아 공장은 모르는데 쿠팡은 야간하면 진짜 많이 벌어
•••
익인147
그래도 그 쪽에 발 들이지마 ㅜㅜ 공장 알바 아니면 쿠팡알바를 뛰어보자 ..
•••답글
익인148
쿠팡 알바 하자 내 친구도 진짜 힘들 때 그 길로 갈까 고민하다가 쿠팡 하고 그 생각 접었대
•••답글
익인149
어떤 선택이든 존중해줄게.힘들겠다
•••답글
익인150
집 파는게 그렇게 쉽나 내놓는다고 바로 나가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요즘 부동산 정체기인데
그리고 카드 막히고 했다고 쓰니가 적었는데 저 상황이면 당연히 주택담보대출도 승인 안나지...

•••답글
익인151
햇살론 유스인가 그거 무직자도 대출 된다는데 혹시 가능한지 알아보고 일단 대출받아서 카드값 일부만 당장 매꾸고 쿠팡알바같은 알바하는건 어때?? 그냥 상황 탓에 쓰니가 나쁜길로 가는게 안타까워
•••답글
익인151
나는 몸파는 일은 자존감이고 뭐고 그냥 사람 멘탈이 아작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내 입장에서는 차라리 여성이 하기에는 가사도우미나 베이비시터가 시간당 페이가 높은 일이니까 그런 쪽도 알아봤음 좋겠어 어떻게든 쓰니가 포기하지 않고 찾으면 방법은 있을거야
•••
익인152
https://www.ccrs.or.kr/debt/program/university/info.do

신용회복위원회 접수하면 채무랑 이자 70%까지 감면, 상환유예, 분할상환 할 수 있음

•••답글
익인153
쓰니야 일단 진정하고 ㅠㅠㅠ 아ㅠ 내가 아무지식이 없어서 뭘 도와줄수있는 방법을 모르겠다ㅠ
방법 있는 익들 좀 도와주라 ㅠㅠ

•••답글
익인155
쓰니 안타깝다ㅠㅜ 진짜 돈때문에 너무 힘들지?ㅠㅠ 나도 그 상황 알아ㅠㅠ 나는 시골이라 공장같은데나 쿠팡도 알바가없고 타지나가자니 연고도 없고ㅠㅠ 그냥 막막한상황ㅠㅠ 빨리 해결됐으면좋겠다
•••답글
익인156
그 택배 물류 같은건 어때....
•••답글
익인157
거동이 불편하신거면 요양병원 같은 곳도 한번 알아봐..! 나는 우리할머니가 치매 때문에 (장애등급이 있긴해ㅜㅜ) 거동 불편하실 정도인데 요양병원 여러군데 알아보고 제일 괜찮은데에 다니시게 했거든 우리집에 다들 일하느라 바빠서 아무도 없어가지구... 근데 요양병원 선생님들 말씀이 거동 불편하시고, 집에서 24시간 보살펴줄 사람 없는 이상 요양병원에 있는게 훨 낫다고 하셨어 아예 전문적으로 관리해주시는 분들이니까..! 그리고 장애등급있거나 암튼 이것저것 찾아보면 요양병원 할인도 되거든,, ㅠㅜ 아무튼 몸파는건 너무 말리고 싶은 이유가 내 주변에 쓰니랑 이유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친구가 있는데 쉽게 돈 벌면 그걸 알아서 사람이 다른 일을 못하게 되더라고.. 대학도 안다니고 부모님이랑 다른애들이 말려도 그냥 사람 마인드 자체가 바뀌게 되더라...
•••답글
익인158
3금융은 안돼 햇살론이나 이런데 손대는순간 나락이야 절대안돼 일을해서 메꾸거나 차라리 집이 있으면 집 담보대출을 알아봐 이래도 저래도 정 힘들면 파산신청 알아보고 🔥🔥🔥>>응급 의료비 대불제도<< 알아봐
•••답글
익인159
이거 응급실 비용만 대납 가능하다고 들었는데ㅜ아니야?
•••
익인151
나는 햇살론이 정부지원대출로 알고있는게 안좋은가야??
•••
익인158
정부지원 2금융이긴 한데 1금융권보다 두배나 이자율이 높아
•••
익인151
근데 나 진짜 이런 거 잘 몰라서 그런데 카드값500인 상황에서 파산신청하는게 2금융 대출보다 나은거야?? 연이율 4퍼센트대로 알고있거든...쓰니가 무직에 카드값이 많으면 1금융에서는 택도 없을거같아서..
•••
익인158
헉 그랬구나 응급만이구나ㅠㅠ
•••
익인160
성급하게 생각하지말아
•••답글
익인161
아이고...
•••답글
익인161
그 유흥계에 계신분들 대부분이 빚으로 시작하신거 알지?...못빠져나와
•••
익인162
몸팔기 시작하면 번호랑 개인정보 다 남아 쓰니야...지금 힘든거 이해하지만 길게 보자 진짜
•••답글
익인163
몸 파는 일 해도 절대 가게 들어가서 하는건 하지마...............
•••답글
익인164
병원비는 재난적의료비지원도 알아봐
•••답글
익인20
연습생 하던 사람이면 그 쇼핑몰 모델? 구하는 것도 알아봐
•••답글
익인166
쓰나 몸 파는거 한번 시작하면 쉽게 돈버는 맛 보고 못 빠져나온대...그래서 주위에 자기가 싫어하는 애 있으면 일부러 추천한다더라...
•••답글
익인167
그건진짜에바야...
•••답글
익인169
아고..난솔직히 내친구가이상황에 그일한다하면. .다른상황은 몰라도 쓰니상황에는욕못하겟어
쓰니야그냥 항상최선의선택과 행복하길빌게

•••답글
익인170
쿠팡하자 야간 많이 줘
•••답글
익인171
어쩌냐 정말 어쩌면 좋을까...
내가 도와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면서 이것마저 막아서 미안한데 이건 아닌거같애ㅠㅠ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면 저런말이 나올까싶다만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내가 건넬수있는게 이런 심심한 위로뿐이라서 너무 미안해

•••답글
익인172
쿠팡이라도 뛰는 게 어떨까.. ㅠㅠ 그거라도 안된다면..
주위 친지들에게.. ㅠㅠㅠ하 부디 힘내길 바라

•••답글
익인173
쿠팡이랑 공장 가 밤일 현실적으로 다 돈 잘 버는 것도 아니고 술 먹은 사람 대하는 일 한다는 거 시간지나면 정상적인 사람들도 성격에 하자 생기는 경우 허다해 한번 시작하면 그만두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술 먹으면서 취하면 안되고 비위도 맞춰줘야 하는 거니까.. 절대 하지마! 인생에 주홍글씨 새기는 일이야
•••답글
익인174
도덕적으로 안좋은일인거 알지만 쓰니가 힘들다는데 무작정 말리지는 못하겠다,,
•••답글
익인175
몸파는 일하면 빠져나가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들었어
돈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힘든 거 알겠지만 몸파는 일만큼은 생각하지 말자 공장알바 주야간 교대로 하면 한달에 300 가까이도 벌 수 있어

•••답글
익인176
큰 병원이면 사회사업실 있는지 확인하고 병원비 지원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도 추천해 최대한 빨리 해야지 거기 복지사 분들도 연계하고 계획 세워주실 수 있어. 정말 극단적인 경우 아니더라도 상황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재량껏 계획서 작성하고 여러 재단에서 지원금 따낼 수 있거든? 그러니까 꼭 찾아가서 얘기해 봐.(의료사업쪽에서 일해)
•••답글
익인177
나도 지금 고민 많이돼... 가족 다 죽기 직전이라... 그래도 난 일단 닥치는데로 다른 알바 알아보려고. 정말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기도 싫지만.. 당장 내일이 안보이는 수준이라 힘들어..
•••답글
익인179
쿠팡 돈 진ㅁ자 많이 벌어 그거 해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80
야간에일하고 쿠팡하면 아프신 어머니 간호는 어쩌냐.. 진짜 도와주고싶은데 후원계좌만들면 작게라도 도와주고싶다
•••답글
익인181
이런글 보면 진짜 슬퍼ㅠㅠ
나도 불행한 삶이지만 나보다 더 힘들것같네..
공장이나 야간뛴데도 간호해야되서 불가능일것같고ㅜ

•••답글
글쓴이
얘들아..오늘 못 내면 진짜 몸이라도 팔아야 한다고 아빠한테 이야기하고 끊었는데 연락 한통 다시 안 와...
•••답글

한국이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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