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맞는다고 하면 그러라고 하겠는데 엄마가 맞고싶다고 하니까 뭔가 좀 그래... 그것때문에 찾아봤는데 부작용 얘기도 엄청 많고 근데 엄마가 무턱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하지 말라고 말을 못하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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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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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맞는다고 하면 그러라고 하겠는데 엄마가 맞고싶다고 하니까 뭔가 좀 그래... 그것때문에 찾아봤는데 부작용 얘기도 엄청 많고 근데 엄마가 무턱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하지 말라고 말을 못하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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