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분들의 존칭은 생략합니다.
<위나라>


조조 맹덕 -> 전광렬
사극에서 보여준 전광렬은 카리스마와 비열함, 차가움 모두 지니고 있다.


조비 자환 -> 이종수
약간의 느낌과 카리스마를 갖고있어야 하는 배우라서 근초고왕의 부여찬을 연기하신 이종수를 꼽았습니다


하후돈 원양 -> 이덕화
위나라의 대표 장군 하후돈은 아무리봐도 대조영의 설인귀역을 맡은 이덕화가 제격


하후연 묘재 -> 감우성
기습의 귀재이자 활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는 하후연은 근초고왕의 감우성씨가 완벽하게 소화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조인 자효 - 임동진
천인이라 불리는 위나라 최고의 장군. 대조영에서 양만춘 역을 맡은 분을보면 싱크로율이 완벽함


조홍 자렴 -> 남성진
조홍 뭔가 대단한것같으면서 어설픈 느낌의 배우. 대조영의 이문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한 남성진이 제격


서황 공명 -> 임혁
강직함과 문무를 겸비한 서황은 대조영의 대중상 역할을 맡으신분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장합 준예 - 길용우
무예 보다는 군통솔과 지략이 뛰어난 장합은 태조왕건에서 침착함과 지략까지 갖춘 복지겸이 잘 어울림.


전위 - 배역 이름 모름
그냥 이미지가 너무나 싱크로율100%


허저 중강 - 조진웅
뿌나에서 이도의 호위무사. 허저는 조조의 호위무사 풍기는 이미지도 마찬가지.


장료 문원 - 김명민
합비대전의 장문원. 사극에서 카리스마와 무예 지략 뛰어난 인물인 이순신을 연기한 김명민이 잘어울리네요.


우금 문칙 - 박상욱
위의 오대장 필두로 봉해진 우금. 수많은 공적을 세우지만 마지막에 항복함으로써 굴욕의 대상이 됨


이전 만성 - 조인표
뭐하나 굉장히 뛰어난 점은 없지만 준수한 문무를 갖춘 이전은 이진충을 잘보좌한 손만영역을 소화한 조인표가 잘어울림


방덕 영명 - 김명수
와키자카와 검모잠역을 하신 김명수라면 강직함과 무예가 뛰어난 방덕을 잘 소화할것같습니다.


악진 문겸 - 박지일
위의 오대장중 한명민 선봉의 서는 악진은 대조영에서 연기하신 무예 준수한 박지일이 잘 소화하겠네요


순욱 문약 - 임호
왕죄재재의 순욱. 정몽주를 완벽히 재현한 임호라면...


순유 공달 - 김하균
조조의 대표 모사 순유는 왕건에서 태평역, 대조영에서 부기원역할을 하신 김하균이 잘 어울리네요.


곽가 봉효 - 안재모
삼국지의 대표적으로 요절한 천재. 확실히 곽가는 안재모가 가장 잘 어울릴것같네요


가후 문화 - 김갑수
계책 성공률100%의 신화 가후는 김갑수씨의 종간..그냥 딱봐도 가후 느낌이 나지 않습니까?


정욱 중덕 - 정동환
십면 매복의 계로 유명한 늙은 모사 정욱은 그동안 사극에서 보여준 정동환이라면 잘 소화할것같습니다.


사마의 중달 - 이재용
제갈량의 대표적인 라이벌. 부득불 역할을 수행하신 이재용이 너무나 잘어울리네요.
<촉나라>


유비 현덕 - 최수종
삼국지의 또다른 주인공 조조의 라이벌은 아무리봐도 우리 뇌에 깊숙히 쇄뇌된 최수종.


관우 운장 - 김형일
태조왕권의 3형제는 대놓고 유비 관우 장비를 표절했다라고 할정도로 닮았죠.


장비 익덕 - 김학철
내래 흑수돌이여. 한국에서 장비 전문배우인 김학철. 너무 잘 어울리네요


조운 자룡 - 정우성
조운 하면 꽃미남이죠. 그런 기록은 없는데 코에이의 영향으로.. 어쨋든 조운에는 정우성이 가장 잘 어울리네요


마초 맹기 - 주진모
서량의 금마초입니다. 용모도 수려했다고 기록되어있으니 뭔가 주진모라면 잘 소화하겠네요


황충 한승 - 서인석
정도전에서 보여준 최영의 모습은 그냥 황충이였습니다.


제갈량 공명 - 정태우
최응과 여러 사극에서 지모있는 인물을 많이한 정태우라면 잘 소화 할수 있지 않을까..


방통 사원 - 조상구
와룡 봉추 중 하나인 방통은 조상구라면 먼가 맛깔나게 소화할것같습니다.


서서 원직 - 이재룡
딱봐도 그냥 서서 느낌이 나지 않나요...ㅋ


법정 효직 - 한상진
이산에서 홍국영역할을 맡은 한상진이라면 날카로운 책사 법정 느낌이 물신 나는군요.


간옹 헌화 - 윤기원
간손미 브라더스의 간옹은 우리 윤기원이 잘어울리네요


손건 공우 - 이희도
가벼우면서도 무거울땐 무거운 손건은 먼가 느낌이 이희도랑 잘 어울리네요


미축 자중 - 임현식
어떤가요 잘 어울리나요?


위연 문장 - 김승수
위연하면 반골의 상으로 유명하죠. 뭔가 반기를 들고 야심이 있는 인물을 많이한 김승수가 잘 어울리겠네요


강유 백약 - 유승호
제갈량의 후계자. 촉의 대장군으로 9번의 북벌을 감행하는 인물로 유승호가 잘 어울리겠네요


장완 공염 - 이민우
제갈량 사후 대사마로 지낸 촉의 최후의 보루였던 인물. 순욱의 역할을 수행한 인물로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이민우가 적절하다
<오나라>


손견 문대 - 최재성
강동의 호랑이 손견은 최재성 만큼 잘 소화할 분도 없을것같네요


손책 백부 - 송일국
여러 사극에서 보여준 모습은 젊은나이에 요절한 소패왕과 너무나 느낌이 흡사합니다.


손권 중모 - 지진희
동이에서 보여준 숙종역할은 수성의 대가(말년에 안습이지만) 손권과 너무 느낌이 흡사하지 않습니까.


주유 공근 - 배용준
많은 분들이 배용준은 제갈량으로 꼽으셨는데 저는 미주랑의 젊은 대도독 주유의 느낌이 너무나 강하게 나네요.


노숙 자명 - 차광수
제5공화국에서도 참모같은 역할을 수행하신 모습을 보면 노숙을 연기한다면 매우 잘어울릴것같네요


여몽 자명 - 김유석
동이에서 장희재역할을 보면 비열하면서 상황판단이 완벽한 모습이 여몽과 흡사하다고 느꼇습니다.


육손 백언 - 이준기
이준기의 느낌이라면 뭔가 애송이 느낌도 나고 카리스마도 있고 잘 어울리네요.


감녕 흥패 - 장혁
대길이는 금범적의 감흥패와 너무나 흡사합니다.


태사자 자의 - 최철호
젊은 나이에 요절한 동오의 명장. 걸사비우의 최철호라면 잘 어울립니다.


황개 공복 - 김진태
고육지계로 유명한 노장 황개는 대조영에서 연개소문을 연기하신 김진태랑 너무 잘어울립니다.


정보 덕모 - 송용태
황개와 더불어 손가 3대를 섬긴 명장으로 대조영의 이세민 역을 연기하신 송용태와 어울린다.


주태 유평 - 오지호
무예가 뛰어나 선봉에 서는 주태는 그동안 사극에서 보여준 오지호의 역할가 굉장히 잘 어울린다.


서성 문향 - 배수빈
오의 명장으로 위성벽을 비롯한 수차례 오를 지켜낸 인물로 여러 사극에서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수빈 어울린다.


장소 자포 - 이순재
너무나 잘 어울릴것같은 배역중 한명입니다.


장굉 자강 - 전무송
장소와 함께 강동의 이장으로 불리는 인물. 정치가이므로 인자한 모습의 전무송이 잘 어울린다.

제갈근 자유 - 조재현
정도전에서 조선을 계획한 정도전을 연기한 조재현이라면 잘 어울릴듯.
<원소군>


원소 본초 - 유동근
사대삼공을 지낸 명문가 출신. 조조에게 패하기전 최대판도를 자랑한 인물로 카리스마와 지혜를 겸비한 유동근이 원소와 어울린다


전풍 원호 - 강신일
원소의 대표 모사로 강직함과 뛰어난 두뇌는 그동안 사극에서 보여준 강신일이 잘 소화할수 있을것같다.


저수 공명 - 이기영
조조도 탐했던 인물로 뛰어난 지략과 냉철한 판단은 샐초의 박범증의 이기영과 흡사하게 어울린다.


안량 - 방형주
원소 휘하의 대표적인 맹장으로 대조영에 출연한 퉁소와 느낌이 매우 흡사하다.


문추 - 유태술
안량과 더불어 대표적인 원소의 맹장으로 대조영에 출연해 홍패역을 한 유태술과 흡사하다.


곽도 공칙 - 박상조
원소의 모사로 왕건의 은부역을 연기하신 박상조가 연기한다면 잘 할것같다
<동탁군>


동탁 중영 - 장항선
삼국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인물. 여러 사극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장항선이라면 잘 소화하겠다

여포 봉선 - ???


이유 숙치 - 김규철
대조영에서 야비하고 두뇌가 뛰어난 책사 신홍 인물을 연기한 김규철이라면 이유와 잘 맞아 떨어진다


화웅 - 김동현
대조영에서 무예가 뛰어난 이진충 역할을 한 김동현이라면 잘 맞아떨어진다
<맹획군>


맹획 - 이원종
이원종이라면 맹획의 감칠맛나는 연기를 잘 소화하겠다


올돌골 - 최홍만
키가 20척이나 되는 장신이라고 기록되어잇다. 최홍만이라면 잘 하지 않을까


아하소과 - 홍석천
..........


목록대왕 - 정준하
코끼리 사자같은 동물을 데리고 싸웠던 목록대왕은 정준하와 어울린다


금환삼결 - 지상렬
지상렬을 위한 배역이 아닐까


축융 - 채시라
천추태후에서 보여준 모습은 축융도 잘 소화하겠다
<여성무장>


초선 - 한가인
해품달에서 모여준 모습은 이쁘면서도 단아한 초선과 잘 어울린다.


손상향 - 채정안
손책, 손권의 동생으로 무예도 뛰어나고 후에 유비와 혼인하는 인물.


대교 - 송지효
손책의 부인. 소교의 언니.


소교 - 신세경
주유의 부인으로 대교와 자매지간.


황월영 - 최정원
제갈량 부인 용모가 추하다고 알려져있지만 그딴건 개나...예쁜애들로 캐스팅해야 제맛 최정원의 차분하고 단아함은 잘 어울립니다.


채염 문희 - 한효주
숙빈최씨를 연기한 한효주라면 문학에도 뛰어났던 채염과 느낌이 통하네요


견희 - 김태희
원래는 원상의 부인이지만 외모에 반해 조비가 빼앗은 여자. 조조도 탐했던 인물. 조예의 어머니


변씨 - 고현정
조조의 정실부인으로서 굉장히 머리가 좋았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오국태 - 박정수
손견의 부인. 손책, 손권, 손산향의 어머니.


추씨 - 이소연
조조가 반해 전위와 아들까지 죽음에 이르러게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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