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친정엄마에게 2~4일에 한번
일주일에 보통 2~3번?정도 전화하는 편이에요.
전화해서 드라마 주인공 언니 너무 나쁘더라.
요즘에 ㅇㅇ나물 나오나 등등 아무얘기나 짧게 하고 끊어요.
길게 통화하는것도 아니고 1분~5분 정도 통화해요. 평소처럼 통화다하고
남편이 저한테 이랬어요
"우리 엄마한테도 전화 좀 해"
뭔 도깨비같은 소린지.
"당신이 해. 왜 나한테 시켜?"
하니
"친정엄마만 챙기고 시댁엄마는 나몰라라
왜 그래? "
아니 내가 우리엄마라 통화하는게
친정만 챙기고 시댁은 나몰라라래요.
그래서 당신 엄마면서 왜 당신이 안하고
나한테 하래?하니
혀차는 소리 이 소리 내면서
지금 말돌리는거냐며 논점 벗어났잖아라네요
그래서 저도 그럼 당신이 우리엄마(장모님)한테
전화한적있어?안부전화 해?하니
왜 계속 논점 벗어나냐며 계속 거리고.
말이 안통해요.
어떻게해야 남편한테 이해하기좋게 얘기할수있을까요?안부전화는 각자 본인 부모님에게 하는거라고 어떻게 말해야 이해시킬수있을까요?
남편은 친정에만 전화하고 시댁엔 안한다고
제가 이기적이래요.
황당해서 기가 차요.
어떻게 해야 남편 마인드 바꿀 수 있을까요?


인스티즈앱
제니퍼 로렌스, 개물림 사고 후 "세상 모든 강아지 없애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