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ㄹㅇ] 국내최초 vs 국내최신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9/23/c/d/4/cd42f466275ceda55f505bea8268c3c9.jpg)
원래는 포테토칩(당시 500원) 이었던걸로 기억
역대 감자칩 과자중에 소금맛 밸런스 甲
구입 → 흔들어 보고 → 봉지 뜯고 → 냄새 한 번 크게 맡아주고 → 먹고(혓바닥에 면적을 넓게 대서 소금맛을 느껴야함)
→ 손가락으로 가루 찍어먹고 → 탈탈 털어 입에 넣어주고 → 손가락 빨고 마무리해주는 정석스텝
VS
![[ㅇㄱㄹㅇ] 국내최초 vs 국내최신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11/05/a/6/5/a6569430a551c4068c4a8dcad51870bd.jpg)
최신의 단맛 포테토칩
출시일 기준(2014년 8월) 역대 최악으로 구매하기 힘들었던 감자칩
수많은 허니버터 자매품 생산의 주범
대학원 생활 당시 교수님이 편의점에서 어렵사리 한 봉지 구해오신걸
박사과정 3명, 석사과정 4명이서 좋다고 봉지까지 빨아먹음
약 2년 동안 편의점가면 본능적으로
존재유무부터 살펴보게 만든 기적의 감자칩
너무 밀당해서일까 최근엔 찬밥신세
개인적으론 칩포테토
취향 접전 예상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