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한 식구'라던 박근혜



- 그러나 이내 언론에 대해 적개심 드러냄



- 직무정지 상태에서의 이러한 '기자간담회'는 내일(1/3)부터 시작되는 헌재 심리에 대비한 '여론전'이라는 분석.



- 국민연금의 삼성물산 합병건 찬성 결정을 비롯한 사안들에 대해 결백을 주장했지만, 문형표 안종범 등의 수사 결과에 따라 곧 몸통 여부가 밝혀질 것.

- 주변에선 이런 대언론 접촉을 '자충수'로 봄.

- KD코퍼레이션이나 김영재의 병원에 대해 지원한 사실을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 본인이 '실토'하는 등의 행동 때문ㅎㅎ

- 게다가 불리한 질문엔 얼버무림






- 불리한 질문에 답을 제대로 못하고 급기야 궤변..

- 어제 박근혜는 많은 시간을 '세월호 7시간' 해명에 할애함.



- 그러나 여러 의혹에 대해 '팩트'와 '근거'를 명확히하지 못하고 '감정적 표현'과 '동정론'으로 뭉게려 함

- 위법이 분명한 청와대 '비선진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태도..


- 대체 기자회견 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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