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릴때 회사일땜에 늘 밤늦은 시간에만 잠깐 얼굴 보다가 말고..
주말에도 가족들이랑 마트조차 안가고 맨날 방안에 누워만있고
가족여행..? 그런 추억하나고없고
강압적이고 폭력 휘두르고 욕 입에 달고살던 사람이
은퇴해서 이제와서 가족들한테 잘못된 방식으로 말 걸어보려고 하는데
험한 말씨, 뭐만하면 주먹부터 나가는 성향은 죽어도 안고쳐져서
말섞기싫고 그냥 차라리 어디 나가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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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릴때 회사일땜에 늘 밤늦은 시간에만 잠깐 얼굴 보다가 말고.. 주말에도 가족들이랑 마트조차 안가고 맨날 방안에 누워만있고 가족여행..? 그런 추억하나고없고 강압적이고 폭력 휘두르고 욕 입에 달고살던 사람이 은퇴해서 이제와서 가족들한테 잘못된 방식으로 말 걸어보려고 하는데 험한 말씨, 뭐만하면 주먹부터 나가는 성향은 죽어도 안고쳐져서 말섞기싫고 그냥 차라리 어디 나가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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