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지나친반문행동들.
2.정무적 능력의 부족.
3.정지협작과 정치공학에만 매몰된 행태.
때문에 이인간들이 가장 걱정하는것이 정발위의 혁신으로 당원들의 권한이 강화되는 것임. 혁신이 성공하면 앞으로 국회의원 공천도 장담못하고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잡는건 절대 불가능함. 마찬가지로 국개의원들이 국민들의 기본권은 무시한채 혼합정부=이원집정부제 같은 한심한 권려구조를 개헌에 밀어부치는 이유도 같은 맥락임.
이 인간들의 마지막 발악이 동교동계와의 합당임. 박지원, 권노갑 같은 인간들이 들어와서 문재인 지지층들 중심의 당내 세력을 견제하고 정발위혁신안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하는것임. 어떻게? 100프로 합당조건으로 걸것임. 온갖 언론플레이와 꼬장을 부리면서...
결론적으로 국민의당과의 합당은 절대안됨. 망하는 지름길임.

인스티즈앱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못하는 속사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