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목줄-> 법적으로 필수
입마개-> 위험견종만 필수



왜 입마개를 해도 난리 안해도 난리인 거임,,









위험 견종이 아닌 이상 목줄을 한 견주에게 시비를 거는 건 전적으로 거는 사람의 잘못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목줄을 한 개라도 무서운 여시들도 있을 거임
그럴 땐 개가 지나갈 때 차분하게 벽에 붙어(다른 어떤 표현보다 쉽고 기분나쁘지 않고 강한 거부표현임)
그럼 정상적인 견주라면 헉 저사람 강아지를 무서워하나보다! 하고 알아서 피해갈거임
만약 여시가 그렇게 표현을 했음에도 도로가 지 산책로인양 당당히 걸어간다면 그 견주는 사람이 아니고 개가 개를 키우는거다
혹시 벽에 붙는것도 무섭다면 옆으로 한걸음 피한채로 지나갈 때까지 가만히 있는게 좋음
무섭다고 1. 비명을 지르거나 2. 뒤로 돌아 도망을 가거나 3. 호들갑을 떨면서 발을 구를 경우 강아지가 더 흥분 혹은 두려움을 느껴 경계태세를 취할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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