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한 청와대 관계자에게 자신의 사진이 담긴 명함 4장을 건넸다. 이 할머니는 “2장은 문재인 대통령 내외, 나머지 2장은 트럼프 대통령 내외에게 전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200살까지 살았으면 좋겠다”말하셨다고
2.트럼프 대통령의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사물놀이 공연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될 때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수행원들이 몸을 좌우로 흔들며 리듬을 탔고 트럼프는 사물놀이가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박수를 침
3.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과 관련해 “한국의 통상 실무자들이 훨씬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4.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단독 정상회담에서 “내일 국회 연설 잘 하겠다”며 문 대통령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32&aid=0002830695
할머님도 오래오래 사셨으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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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못하는 속사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