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학교 데뷔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무려 정식으로 데뷔도 하기 전에 MAMA에서 단독 무대를 가짐.
그것도 타이틀도 아닌 선공개 수록곡.
('분량만' 따지자면 대상받은 트와이스의 3분의 1, 4분의 1 정도 되는데, 이정도도 받지 못한 걸그룹이 대부분임.)
거기다 곡 퀄리티도 생각보다 너무너무 좋아서(여자친구느낌?)
여러 커뮤니티에서 반응이 오는 중이고 대중성도 충분히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 중.
프로미스나인의 MAMA 프리데뷔무대 '유리구두'
거기서 그치지 않고, 12시가 되자 마자 유튜브, 네이버 TV 캐스트, 브이앱등에 뮤비를 풀어버림.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아직 정식 데뷔 전이고,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임. 근데 기대이상으로 반응이 좋아서 이게 타이틀이 되야하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는 중.)
아직까지도 소속사를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CJ 계열사로 추측중이며(플레디스라는 썰이 있는데 플디는 프리스틴에 집중하기도 바쁠 뿐더러 음원배급사가 원더케이인데 이번 유리구두 MV는 배급사가 CJ), 전례없는 역대급 푸쉬를 보여준 엠넷때문에 여러가지 의미로 화제가 되고 있음.
유리구두의 음원은 오늘 오후 6시에 뜰 예정이며 정식 데뷔는 내년 1월로 예상되고 엠넷과 씨제이의 어마어마한 푸쉬를 받는 이 걸그룹이 과연 어떠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많은 아이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음.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