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고양이의 보은(2002)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게드 전기 : 어스시의 전설 (2006)


-벼랑 위의 포뇨(2008)


-마루 밑 아리에티(2010)


-코쿠리코 언덕에서(2011)


-바람이 분다(2013)


-가구야 공주 이야기(2013)


-추억의 마니(2014)


-끝
난 개인적으로 코쿠리코 언덕에서를 좋아해!!되게 풋풋한데...잔잔하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였어.들의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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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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