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문제 제기 묵살"..조희진 조사단장 사퇴 촉구
http://v.media.daum.net/v/20180203073108136
'법무부 성희롱, 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위원장 권인숙 내정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seq_800=10263190
서지현 검사의 법률 대리인인 조순열 변호사는 "조사를 하기 전부터 조사단장을 불신한다고 하기엔 섣부르다는 생각"이라며 "조사단이 꾸려졌으니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겠느냐는 기대를 하고 있다"며 말했습니다.
조희진 검사장의 자격 논란을 촉발한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임은정 검사의 사퇴 요구에 대해서도 "물론 우려하는 바는 있겠지만, 진실 규명을 하겠다고 하니 우리는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지현검사측은 임은정검사와 거리를 두는 모양새
임은정검사는 검찰조직 내부에서 완전 찍혀버린 아웃사이더...
조희진은 검찰조직내에서 차기 검찰총장으로 거론되는 사람
http://v.media.daum.net/v/20180203073108136
임 검사는 조희진 검사장이 과거 검찰 내부의 성폭력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무마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검사가 지적한 사례는 조 검사장이 의정부 지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6년 당시의 문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임 검사는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이 과거 모 검찰 간부의 성폭력 문제를 제기하자 오히려 '꽃뱀 같은 여검사'라는 욕을 들었다는 내용을 밝혔습니다.
그러자 이 글을 본 조 검사장이 임 검사를 불러 "이것은 명예훼손"이라며 "글을 당장 내리라"고 강압했던 사실이 있다는 겁니다.
조 검사장은 또 임 검사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 "조직과 안 어울리니 나가라"는 식의 폭언도 퍼부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 성희롱, 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위원장 권인숙 내정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45814&sec_no=7
‘법무부 성희롱, 성범죄 대책위원회’는 법무부와 산하기관에서 발생한 성희롱, 성범죄의 실태를 점검하고, 법무부 및 산하기관 전체에서 유사사례의 재발방지를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다만 검찰 관련 성희롱, 성범죄 사안은 지난 달 31일부터 진상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활동 중에 있어 점검대상에서 제외된다.
- 서지현 검사 "조희진 조사단장 불신은 섣불러"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seq_800=10263190
서지현 검사의 법률 대리인인 조순열 변호사는 "조사를 하기 전부터 조사단장을 불신한다고 하기엔 섣부르다는 생각"이라며 "조사단이 꾸려졌으니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겠느냐는 기대를 하고 있다"며 말했습니다.
조희진 검사장의 자격 논란을 촉발한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임은정 검사의 사퇴 요구에 대해서도 "물론 우려하는 바는 있겠지만, 진실 규명을 하겠다고 하니 우리는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지현검사측은 임은정검사와 거리를 두는 모양새
임은정검사는 검찰조직 내부에서 완전 찍혀버린 아웃사이더...
조희진은 검찰조직내에서 차기 검찰총장으로 거론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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