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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23) ll조회 79707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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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흘러가듯 했던 미술에 감각 없다는 말 모바일
2개월 전  22: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구역답은민윤기  영원히워너원#박우진
넌 절대 쟤 못 따라가 모바일
2개월 전  2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 진짜 이기적이다
2개월 전  23: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잡것아 모바일
2개월 전  2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없음... 듣고 며칠동안만 상처고 이후론 잘 생각을 안해서...
2개월 전  2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RobbieWadge  워더
밥만 축내는 식충이
2개월 전  23: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연세가 69신 할머님께서 하셨던 말씀이랑 같네요... 너 불쌍해서 데리고 사는거라고
2개월 전  23: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 그냥 짜증나
2개월 전  23:16 l 스크랩  신고   답글
돼지야 살 좀 빼라
2개월 전  23: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재미없다 모바일
2개월 전  23:28 l 스크랩  신고   답글
황설탕  힘듦..ㅠㅠ
뭐였더라... 너무 상처였어서 잊은 거 같기도 하고... 모바일
2개월 전  23:31 l 스크랩  신고   답글
밤이 되어 눈을 감으면  너에게 취한 채 잠들게 해
니가 수시 넣은 학교들 니 성적보고 비웃겠다
학종 여섯개 넣은 돈이 얼만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높게 쓴거야
눈치도 없고 융통성도 없고
모바일
2개월 전  23: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여기 댓글 쓰신 분들 정말 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2개월 전  23:36 l 스크랩  신고   답글
넌 니생각만하냐
2개월 전  23: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런거 그냥 낳지 말걸
2개월 전  2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72,74 어르신들께 한 말 진심.. 모바일
2개월 전  2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갓세븐진영  노갓세븐, 노라이프
난 너 초대 안했는데?
2개월 전  2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넌 ~해서 안 돼. 안된다는 말만 듣고 살아서 참 싫었는데 지금은 내가 나한테 그러고 있네
2개월 전  2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가을 지나고 겨울  물,꽃,빛 그리고너
첫째가 잘풀려야 집안이 잘풀리는데 너는 어쩜 첫째가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 모바일
2개월 전  23: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얘랑 놀지마 모바일
2개월 전  23:53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가 원래 그런 애면 남한테 상처줘도 되는 거야? 이거랑 미술하는 저에게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들..?
2개월 전  23:54 l 스크랩  신고   답글
항상 느끼지만... 시끄럽다는 말이 가장 상처가 됩니다
2개월 전  0:00 l 스크랩  신고   답글
frοmis_9  💛프로미스나인🤙
의미없는 비속어? 아니면... 신체적 타격? 언어는 잘 잊는 타입인가보다 모바일
2개월 전  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 하는거보면 한심하다
2개월 전  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김망균  망망망 망 망망 망
얜 아무것도 모르니까 알아서 해주세요 모바일
2개월 전  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고등학교 자퇴하고 주변에서 했던말이 모두 상처예요.. 고등학교 하나 못버티면서 다른일은 할수 있겠냐 /너같은애를 사회부적응자라고 한다/ 정신과 상담 받아봐라 등등 ..
고등학교 하나 자퇴했다고 ㅜ참눼
모바일
2개월 전  0:04 l 스크랩  신고   답글
Park Jihoon  Wanna One
딱 생각나는게 없다...너무 많아서? 너무 없어서? 모바일
2개월 전  0: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는 왜 그러니?
2개월 전  0:28 l 스크랩  신고   답글
누굴 닮아서 저러나몰라 모바일
2개월 전  0: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왜살아? 죽었으면 좋겠다
2개월 전  0:58 l 스크랩  신고   답글
맥앤치즈  맛있게도 냠냠
우울증 때문에 울었던 걸 고된 일을 안해봐서, 의지박약해서 자주 우는거라고..ㅋㅋㅋ 덕분에 신뢰를 잃었습니다
2개월 전  1:00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되게 착하게 살았다 생각했는데 어릴때 sns에 어떤 애가 나 친구 삭제였나 차단이었나 먹여놓고 자기 계정에 나 친구삭제해서 속시원하다고 글올린거?
지금 생각해보면 뒤에서 그랬던 게 한심하기 짝이 없는데........ 그당시에는 엄청 충격이었음

2개월 전  1:17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딸들은 자랑할것도 없고
2개월 전  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무런 이유 없이 하교길에 갑작스레 전화화서는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저지른 것 마냥 심각하게 몰아가놓고 장난이었다며 웃던 너네를 난 잊을수가 없어
2개월 전  1:53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리고 엄마 내가 살 쪘다고 하는 말들을 자극이라는 포장안에 담아 계속 상처를 주는데. 나한테는 그게 상처고, 내 자존감을 갉아먹는 벌레가 됐어요. 집에서라도 숨 쉬고 살고싶어요.
2개월 전  1:56
어렸을때 들은말을 상처로 갖고 계시는분들도 많네요. 이래서 자라나는 아이한테 해주는말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ㅠ 모바일
2개월 전  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한개 틀렸네. 잘했어. (저는 중학교내내 수학만큼은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었어요. 고 1때 한 개 틀린날 아빠한테 말하기가 무서워 망설이다 결국 말했을때 뒤를 돌아보신 채로 잘했어. 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정말 차가워서 방에가서 울었어요.)
2개월 전  2: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만 중간에 나니까 너데리고산다 하신 어르신분 말씀 너무 화나고 가슴아파요..? 내가 다 속상해
2개월 전  2:48 l 스크랩  신고   답글
Dreaming in the Rain  탱구탱코모
살쪘네 살좀빼 모바일
2개월 전  7:49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쪽 몸이면 한달 굶어도 안죽어요....또륵
2개월 전  16: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릴 때부터 불우한 가정에 학대 경험으로
사람 대하는게 어려웠던 저는 열심히 상대방 눈치보고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르게 한 말

'관심 받고 싶나'

웃어 넘겼지만 맞는 것 같아
근데 그 말만 떠올리면 아프다

2개월 전  18:54 l 스크랩  신고   답글
니가 그러니까 왕따당한거야
라고 아빠라는 사람한테 옛날에..

2개월 전  20: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부 싸움을 말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엄마한테 들었던 욕
2개월 전  12:54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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