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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107 ll조회 127041l 7


흠...

여초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박서준 인터뷰... | 인스티즈

 
아니 뭐...그러고싶지않은사람한테 집에만있어!하면 문제지만 마음맞는분이랑 그러시면 뭔문제겠어요...그냥 말그대로 이상형인디.. 모바일
5일 전  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
5일 전  7:52
도토리는 동구리  동구리는 도토리
33
5일 전  11:30
44
5일 전  16:44
55
5일 전  20:41
여자는 집에서 남자 내조나 해야지, 여자는 무조건 키 작고 말라야지, 이런 의미 아니고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이상형인데 그럴 수도 있져..
5일 전  3:13 l 스크랩  신고   답글
빽녀 "걔네들이 날 보러오지"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자기 가치관이고 자기 이상형이니까요ㅋㅋㅋ
5일 전  3:16 l 스크랩  신고   답글
헐랭 172인데 ㄹㅇ로 키큰여자 저렇게 생각하나ㅠㅠ 모바일
5일 전  3:16 l 스크랩  신고   답글
Nickelback  전정국 박지훈
다 그러진 않아요! 박서준님의 개인적인 취향이십니다...! 모바일
5일 전  3:53
비누비누  여름의시작과겨울의끝
취향이 아니고 편견같아요~
5일 전  4:50
편견 아니고 취향같아요~ 모바일
5일 전  12:18
해봄  성규백현진영순영정한
취향 아니고 편견 같아요 ㅎ ㅎ 모바일
5일 전  16:14
해봄  성규백현진영순영정한
해봄에게
예쁜/잘생긴 애들은 새침할 것 같아
뚱뚱한 애들은 게으를 것 같아
이거 취향으로 보이세요?
모바일
5일 전  16:15
해봄에게
저는 박서준님께서 키큰여자를 안좋아 아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거에요! 모바일
5일 전  16:34
해봄  성규백현진영순영정한
허팝에게
아 그렇군요 본댓은 박서준이 키큰 여자를 저렇게 생각한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저는 그게 편견이라 생각한다 말씀드린 건데 요점이 달랐네요 모바일
5일 전  16:40
이상형이잖아요...모든 여자가 다 그래야한다는 말도 아니고요. 여자연예인이 문짝을 다 때려부시고 저를 지켜줄 덩치큰 남자가 좋아요라고 한다해서 모든 남자가 그래야한다는 뜻이 아니듯이요.
5일 전  3: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왜 논란이야...
5일 전  3: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여자는 이래야지가 아니라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는 거 아닌가요 저도 키크고 눈썹뼈 진한 남자분 좋아합니다... 모바일
5일 전  3: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기 이상형인데요 뭐 모바일
5일 전  3:21 l 스크랩  신고   답글
특히 아이옆에는 엄마가 있어야해요 이부분은 문제아닌가요? 이상형 얘기 하는게 아니고 육아를 여성이 해야한다는 가치관이 드러나는것 같은데. 모바일
5일 전  3:23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일 전  3:23
수정했어요! 모바일
5일 전  3:24
2222 모바일
5일 전  4:10
저도 아이 옆엔 엄마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걸로 문제삼는건 너무 가신듯.. 모바일
5일 전  5:17
22222무조건 엄마가 있어야 한다란 의미보단 자기가 그런 환경에서 사랑받고 행복하게 컸다고 생각하니까 자기 아이도 자기가 받았던 사랑을 알게 해 주고 싶다는 의미 아닌가요? 그리고 사족으로 덧붙이자면 전 어릴때 엄마가 일땜에 항상 바쁘셔서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방황했었는데요 아무리 아빠가 잘하고 사랑해줘도 엄마가 옆에 있고 없고는 확실히 차이 나더라구요 모바일
5일 전  6:26
발이시려워 꽁!  김재중 너무좋아
33333 저는 그렇게 자랐고 제 아이도 그렇게 키울거에요.. 엄마가 항상 제 곁에 있어서 행복했고 제 자식도 이런 행복을 느끼면 좋겠어요 모바일
5일 전  10:09
444 저도 그렇게 자랐고 엄마가 항상 같이해서 좋앗기때문에 제 이상형도 맞벌이 안해도되는 남자에요 자기 가치관에 맞는 이성을 찾는건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내용에서도 본인이 자라온 환경으로 인한 이상형이라고 설명이 잇는데도 가치관을 문제삼는건 확대해석 같아요
5일 전  11:10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던 자유인데 '아이옆엔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건 단순히 본인 의견이지만 '있어야 한다'는 정설인듯이 말하는거고 세상엔 저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가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서준씨 인터뷰는 엄마가 붙어서 케어하지 못한 아이는 커서 문제가 생긴다고 일반화 하는 뉘앙스인데요. 한부모 가정이나 남성 동성가정 아이들도 문제 없이 잘커요. 설령 일부가 문제가 됐다한들 엄마에게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이런말은 속으로나 생각해야지 입밖으로 꺼내는건 결례죠.
모바일
4일 전  21:38
태형이 쬐는 날  김태형Vv
333 육아의 몫은 여성의것이라고 해석되는데...
5일 전  9:03
444 고정관념이 뿌리박힌게 보여요,, 아빠가 육아할 수도 있지 요즘 세상에 그게 무슨 발언인가요ㅠㅠ
5일 전  12:48
 
이 밤이 너에게 솔직할 수 있게  달을 만나려 별이 되었나
'이상형'이요... 이상형은 여자든 남자든 어떤 형태로든 존재합니다... 모바일
5일 전  3: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왜 논란이죠 모든 여자가 그래야 한단 것도 아니고 본인이 저런 사람이 이상형이란 건데용 ㅠㅠ
5일 전  3: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도 문제가 되는 사람도 있죠.. 엇나간다던가 오냐오냐 해서 뭐 그런..? 모바일
5일 전  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적인 이상형인데 문제가 될게 있나여 모바일
5일 전  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Kermit  개굴 ?
솔직히 한부모가정이 보면 기분 나쁠 것 같아요 모바일
5일 전  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Kermit  개굴 ?
개인의 생각이라도 좀 신중하게 말했으면 하네요 엄마의 손, 사랑 받지 못한 아이... 모바일
5일 전  3:28
2 엄마의 손에 자라지 않은 사람은 사랑받지 못한 사람인가.. 거기에 대인관계 범죄자 언급까지ㅋㅋ 경솔한 부분이 있는 듯 해요 모바일
5일 전  3:32
비욕  BJORK
33 어.. 저도 이 부분에서 좀 놀랐어요... 개인의 생각 존중하지만 발언 자체는 조금 경솔한 것 같아요.. 모바일
5일 전  3:42
44444
아이 옆에 엄마가 있어야 해요란 말은 싱글대디를 좀 신경 안쓰신 것 같네요
모바일
5일 전  3:43
5555 원글 댓글 다 동의해요 ㅠㅠ 단어 선택 조금 배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네요 ㅠㅠ 한부모 가정 관련 분들 보시면 불편하실 수 있는듯해요
5일 전  4:44
Levi Akerman  진격의 거인
66 뭐 집에서 직업없이 아이를 사랑해주는 엄마같은여성을 원한다 까지는 그렇다쳐도 범죄자 가능성이라니..?
5일 전  6:11
77 모바일
5일 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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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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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6:52
101010 맞아요 모바일
5일 전  6:57
11 공감합니다 모바일
5일 전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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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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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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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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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11:53
방!탄!소!년!단!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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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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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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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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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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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14:59
22한부모 가정인데 마상
5일 전  15:06
 
외모적인 이상형은 문제 없어보이는데 아이 옆엔 엄마가 있어야 한다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성인이 돼서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 .. 이 부분이 문제 같아요 속뜻은 본인만 알겠지만 저부분만 봐선 한부모 가정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거 같아요 모바일
5일 전  3:30 l 스크랩  신고   답글
대체 이상형 얘기하는데 아이 옆에는 엄마가 있어야 돼요 라는 말을 육아는 여자가 해야한다고 받아들일 수가 있지
애기일 때 엄마 손길이 더 필요한 건 애기의 본능이고 생물학적으로 당연한 건데

5일 전  3:30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냥 이상형이밚아여 개인적인
모두한테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자기 기준이라고 말했으니 별 문제 없어보이는뎁...
모바일
5일 전  3:34 l 스크랩  신고   답글
맞는말인데 왜..... 모바일
5일 전  3:37 l 스크랩  신고   답글
모든 여자들이 저래야 된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배우자가 저랬음 하는 거 아닌가요? 배우 특성상 영화나 드라마 한 편 찍으면 한동안은 많이 바쁘니까 엄마라도 아이 옆에 계속 있어줘야된다는 거 같은데 모바일
5일 전  3:38 l 스크랩  신고   답글
'특히 아이옆에는 엄마가 있어야 해요' 이건 뭐지.. 아빠=엄마 아닌가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저도 좋은 아빠가 되겠지만 '특히' 아이에게는 엄마가 있어야한다... 좀 이상한데요 전 엄마 손에 안자랐고 사랑 많이 못받으면서 자랐는데 범죄자도 아니고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성인인데 문제가 없답니다^^ 모바일
5일 전  3: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까지 비판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존중해주는게 좋을듯 싶어요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관점이니까요
5일 전  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게 별로네요! 모바일
5일 전  3: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정답이 아닐수도 있다고 했네요 뭐... 모바일
5일 전  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니가 원하면 난 뒤집어 Y-T  마크가 사춘기라서...
박서준 정도 능력이면 아내분은 직업 그만두고도 육아에 찌들어 사는게 아니라 오히려 정서적으로 애들하고 보내는 시간이 많을 것 같은데...유모랑 가정부 고용해서 정서적 육아에 전념하게 할듯 모바일
5일 전  3:52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도 안될거 알고 관심도 없는데 굳이 넌 절대 안돼!!! 라는 것 같아 기분이 좀 그렇네요ㅠ 왜냐면 제 키가 큰편이거든요.
5일 전  3:56 l 스크랩  신고   답글
별 게 논란 모바일
5일 전  4:03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 가치관이니까 상관음슴
5일 전  4:04 l 스크랩  신고   답글
yes sir!  HANDS UP?
본인 취향이 문제가 아니고 본인 취향을 말하면서 반대되는 다른 부분들을 다 깎아내리고 있는게 문제지요 모바일
5일 전  4:08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 가치관이고 이상형이라지만 ....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성인이 돼서 문제가 생긴다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범죄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말은 조금 조심스러워야 한다고 보는... 편견이기도 하고 ㅠㅠ 더욱이나 공인이니까요 모바일
5일 전  4:09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도 키크고 잘생기고 덩치있는 사람 젛아하는데.. 모바일
5일 전  4:16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을 읽어보면 자기 가치관이라고 지칭하는 부분들이 많은데....ㅠㅠ '제가 그런환경에서 자랐기때문에', '정답이 아닐 수 도 있지만 지금 제겐 이게 정답이에요' 만봐도 자기취향 그냥 나열해놓은거같은데요.. 모바일
5일 전  4:19 l 스크랩  신고   답글
GOT7_김유겸  있을 유_겸둥 겸
이상형이 어떠신지는 관심 없고요, 아니 애초에 이상형이란 게 진짜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제가 뭐라고 감히ㅋㅋ 건드릴 생각도 없는데요.
저 인터뷰는 이상형이 문제가 아니라 '사랑 못 받은 아이는 성인이 돼서 문제가 생긴다, 대인관계 원만하지 못하고 극단적으로는 범죄자가 된다'라는 말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누가 보면 사랑 못 받은 게 큰 잘못이고 그 사람 인생의 거대한 흠인 줄 알겠네요. 범죄자ㅋㅋ 저 지금 잠재적 범죄자 취급당한 것 같아요.
그냥 자식을 큰 애정과 관심으로 키우고 싶다고만 하시지. 자식한테 사랑 넘치게 주고싶은 이유, 굳이 말 안 해도 사람들 다 알아요. 대인관계니 뭐니 범죄자니 뭐니 그런 말은 안 해도 됐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거임.
모바일
5일 전  4:26 l 스크랩  신고   답글
GOT7_김유겸  있을 유_겸둥 겸
솔직히 공감 능력 되게 없어 보여요.
박서준 씨는 사랑 많이 받고 자라셨나 봐요. 사랑 못 받고 자란 사람들의 입장 생각은 1도 안 하시는 걸 보면.
모바일
5일 전  4:22
22... 이게 문제인데 다들 초점 잘못 잡으신듯 모바일
5일 전  8:48
33 예전에도 이 인터뷰 봤는데 딱 이 부분에서 기분 상했어요... 모바일
5일 전  8:50
44 공감능력 무엇
5일 전  8:53
55.....
5일 전  10:45
6666 모바일
5일 전  11:57
777 모바일
5일 전  12:14
888
5일 전  14:55
999999🚫🚫이분댓글보고 핀트좀 맞추세연🚫🚫🚫
5일 전  17:31
101010 그럼 한 부모 가정은 뭐가 되나요?.... 조금만 돌려 생각하면 이런 말 못 할 텐데 안타깝네요....
5일 전  20:57
거의 다 익은 거 같아.  ╰(*´︶`*)╯♡
11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4일 전  23:21
 
저희 엄마는 맞벌이셨는데 전 오히려 가정주부인 어머니 손에 자라면 의존적이고 할 줄 아는게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럼 나중에는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애가 될 수도 있고요. 모바일
5일 전  4:22 l 스크랩  신고   답글
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어보이네요 모바일
5일 전  4:23
22222222 모바일
5일 전  12:52
진심 공감해요 모바일
4일 전  21:25
그래 내가 걔다 임마 월  그래 걔 세다 임마
헐 머리가 띵했어요... 모바일
4일 전  21:40
아이 옆에는 엄마가 있어야한다라..아이 옆에는 부모가 있어야죠... 그런 환경에서 자랐다 라는게 좋은거 같진 않네요. 모바일
5일 전  4:24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리고 사랑 받지 못한 아이가 어른이 되면 어떻게 될지 무조건 저렇게 부정적으로 일반화 시키는 것도 어이없네요 여초 반응이라고 안좋게만 보지말았으면 해요. 외모 얘기 때문에 반응이 안좋은게 아니라 저런 말들 때문에 문제되는거 같은데.. 모바일
5일 전  4:26
이상형은 상관 없지만 아빠 손에서 자란 사람들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조금만 신경써서 말해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논란이네 까진 아니더라도... 모바일
5일 전  4:47 l 스크랩  신고   답글
동방싱기  신고할게혼인신고
저한텐 너무 당연히 논란될 발언으로 느껴지네요 이상형이 문제가 아니죠 저기선 모바일
5일 전  4: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 옆에 엄마만 있어요? 아빠도 있어야죠 ... 육아는 여성만의 일이 아닙니다 ...
5일 전  5:27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가 이 구역의 꾹모다!  이구역의 방탄윤아맘
박서준 저 마인드 우리아빠랑 비슷하다.. 그치만 우리엄마는 힘들어했어요..
5일 전  5:33 l 스크랩  신고   답글
SO BEAST  하이라이트 워너원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커서 문제가 생긴다니... 뭐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일반화하면 누군가는 상처를 받겠죠 모바일
5일 전  5:43 l 스크랩  신고   답글
항상빨간불  🏠HOME🏠
개인의 이상형이니까 이런것도 간섭받아야하나 싶어요
5일 전  5:49 l 스크랩  신고   답글
학요니  💙남금짝💛
아이 옆에 엄마만 있어야 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있어야 하는거죠... 모바일
5일 전  5: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미 당사자가 해명한 인터뷰인데 또 인포에 올라왔네요 여러 번 흘러들어오는 거 보니 박서준 씨 안티가 있나 봐요 모바일
5일 전  6: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요즘 시대에 뭔가 위험한 발언.. 모바일
5일 전  6:02 l 스크랩  신고   답글
박서준 배우분 개인 이상형이라 그것에 대해 판단하는게 의미가 없다면, 제가 그 이상형에 대해 읽고 불편해하는 것 또한 제 개인 생각이니 그 생각에 대한 판단도 의미가 없겠네요. 아이 옆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거 맞죠. 그런데 왜 거기서 엄마 사랑을 못받으면 대인관계가 안좋다, 범죄자가 된다는 말까지 하는거죠?
5일 전  6: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상형은 별 상관없는데 사랑 못 받고 큰 아이는 그 부분은 좀 띠용스럽네요
5일 전  6: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양세종(921223)  Day6 / 김동한 / IOI
허구한날 올라오는 옛날옛적 인터뷰... 모바일
5일 전  6:17 l 스크랩  신고   답글
2 저때는 저인터뷰가 아무렇지도 않았던 시기였음 지금 몇년사이에 엄청 사회적인식이 바뀐거라 생각함
그리고 저때의 가치관이 평생 바뀌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고
모바일
5일 전  7:00
지미ㄴ조ㅎ아  애플민트애정해
333
5일 전  11:08
세젤잘동호  꽁다슬기
기자분이 연결을 잘 못 한건지 정말 저대로 인터뷰를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은 맞네요 엄마랑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자라지 못 한 아이는 마치 어딘가에서 결함이 나타날 수 있는 것처럼 말한 것 같이 들릴 수가 있거든요 의사소통 과정에서 좀 오류가 있었던걸로 믿고싶네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개개인 생각은 다르니까요 근데 그게 정답만은 아니고 이렇게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뷰에서는 자제해야한다고 봅니다 모바일
5일 전  6: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엥 별게 다 논란이 되네 여자는 무조건 집에서만 일해야 된다! 이게 아니라 그냥 이상형을 말하는 거같은데
5일 전  6: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사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랑을 주고 받는 세상이니까. 태어나서부터 환호 속에서 자란 아이도 있고, 또 커가면서 사랑이 뭔지 배우는 아이도 있겠지만요. 지금 당신 주변엔 분명 당신은 상상하지 못하는 형태의 사랑을 가득 받고 훌륭한 어른이 된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 부디 세상을 어머니의 사랑을 받은 아이 그렇지 않은 아이로 나누지 말아주세요. 어머니가 주신 사랑은 진짜 사랑이고, 그 외의 사랑은 아닌 것처럼 말하지 말아주세요. 세상엔 다양한 형태의 가정이 있고, 제 손으로 가정을 선택할 수 있는 아이는 없어요. 박서준씨가 그런 가정에서 태어난 건 운이 좋았을 뿐이죠.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의 미래를 제 손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답니다. 모바일
5일 전  6:52 l 스크랩  신고   답글
멋져요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모바일
5일 전  6:58
우연한  🌙
정말 공감해요.... 모바일
5일 전  7:11
별걸 다 논란시키네 모바일
5일 전  7: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 옆에 왜 엄마가 있어야 하죠? 아이 옆에는 양육자나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 거죠.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상형을 말하면서 왜 보편적인 얘기를 하는 것처럼 하는지도 모르겠고,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하는 까닭으로 사랑받지 못한 아이가 범죄자가 될 수도 있으니까 라고 답한 부분이 정말 엄청나게 잘못된 건데 핀트 못 잡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엄마'라는 이름을 갖고 있지 않을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또 찝찝한 부분이 왜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방식은 저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면서 좋은 아빠에 대한 설명은 없죠? 엄마 아빠가 있는 아이의 옆에는 부모님 두 분이 다 있어야 하는데 말을 되게 이상하게 표현해서 한 거 같네염.
5일 전  7:01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리구,,,자기 생각이니까 괜찮다는 건,,,원래 셍각을 혼자 머릿속에만 두는 건 눠 어쩔 수 없지만 그걸 언어로 빼내어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 후에는,,,도덕이나 윤리나 사회의 규범에 따라 평가될 수밖에 없잖아여,,,제가 여기서 저는 노예 제도가 되살아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하면 엄청 욕먹을 텐데염,,,이걸 또 그럼 저 말이 노예제도랑 같냐!로 해석하진 않으셨으년 합니당. 모바일
5일 전  14:39
음성사서함  사랑하자
개인적으로 경솔해 보여요 옛날 인터뷰니까 지금은 다르겠지만 가치관에 편견이 있어 보여서 모바일
5일 전  7: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데드  랄라
아이 옆에 아빠가 붙어있으면 안되나
아빠는 사랑을 못주는 존재인가
모바일
5일 전  7:25 l 스크랩  신고   답글
누군지 모르겠지만.. 너무 편협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긴 하네요 . 모바일
5일 전  7:42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그게 왜 논란이되죠? 그냥 취향인데 박서준님은 알아서 본인과 맞는사람 만나겠죠. 거의 자기들이 듣고싶은 말만 하라는 심보네요
5일 전  7: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생각이 다를순 있는데 너무 하나만 보고 말을 한 경향이 없잖아 있네요
5일 전  8:04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저 본인이 살아온 환경을 말했고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한 것 뿐인데,, 이걸 논란거리로 만들고 편협하고 잘못된 생각으로 몰아가는 건 한 사람의 하나의 의견조차 수용하지 못하는 진정한 편협 아닌가 싶네요
심지어 본인이 그렇게 자랐다는데 그 가정까지,,
모바일
5일 전  8: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모티콘  ((((;゚Д゚))
말그대로 자신 이상형인데 그거 가지고 뭐라 따질게있나?? 혼자 좋아하시다가 신부감 탈락되신분들은 부글부글하긴하겠네옄ㅋㅋㅋㅋㅋㅋ
5일 전  8: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업주부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여자가 좋다 키 작은 여자가 좋다 이 부분까지는 다 개인의 취향이고 이상형이지만 중간에 언급되는 엄마 사랑 못 받고 자란 아이가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거나 범죄자가 된다는 것은 충분히 논란이 될 발언이죠 한부모 가정에 대한 편견이고 사회에서도 꾸준히 그런 편견들을 없애려고 하니까 논란이라고 꾸준히 언급되는 거죠 저런 발언이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서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을 힘들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일단 저는 그렇거든요 전 어머니 없이 자랐는데 대인관계 원만하고 범죄 저지를 생각은 없어요
5일 전  8:19
이모티콘  ((((;゚Д゚))
글에는 사랑못받고 자란아이라고 되있지 엄마 사랑 못받고라고는 써있지는 않네요. 한부모가정이든 아니든 ''사랑''을 받지못한아이가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수있다는거 아닐까요? 부모가 두명이어도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있고 한분만계셔도 두사람못지 않는 사랑을 듬뿍받는 아이가 있듯이요.
5일 전  8:32
글에서는 계속 엄마의 존재를 강조하고 있고 사랑받지 못한 아이의 뜻은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극단적으로 범죄자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어도 문제가 될 게 없는 그냥 사람인데 인터뷰에서 서준 씨는 사랑을 받지 못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고 있잖아요 포인트는 누구에게서 사랑을 받지 못했는가가 아니고 사랑을 받지 못하면 문제 있는 아이로 자란다고 하는 부분이죠
5일 전  8:39
이상형'만' 말했으면 문제가 안됐을 텐데 그 뒤에 덧붙인 워딩에 편견이 다 보이니까요ㅠㅠ
5일 전  12:51
이상형이야기는 문제없는데 극단적인 이야기한건 조금 위험하긴 하다ㅠㅠ
5일 전  8:47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 이상형이라는데 뭐라 할 수 없는거 아닌가용... 모바일
5일 전  8:5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상형 얘기해 달래서 본인만의 이상형을 말했더니 문제가 되네여 ..그냥 자기 생각 얘기한 거 아닌가? 그리고 딱히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어보이는데요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짘ㅋㅋㅋㅋ저도 일정부분 동의하구요 모바일
5일 전  9:07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냥 개인적인 신념이나 이상형이라서 아~그렇구나 싶어요 저도 애들 곁엔 엄마가 잇어야한다는 입장이라 ㅠㅠ
근데 듣는 이에 따라 기분이 나쁘게 들릴 수도 잇을거 같아요..! 문제될 건 없지만 ㅠㅠ

5일 전  9: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유인  창살없는 감옥
키가크면 혼자알아서ㅋㅋㅋ
키가작든 크든 혼자알아서 살줄알아야되는데...
크...ㅠㅠ 여자를 그냥 보호의 대상 연약한 존재로만 보는군요..
모바일
5일 전  9:10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22 모바일
5일 전  12:58
저도 엄마가옆에있어야한다고생각해요
사랑받지못한아이는 부모님두분다에게 사랑을못받았을경우아닐까요?

5일 전  9: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엄마가 있어야 하는게 아니라 양육자가 있어야 하는건데 ㅇㅅㅇ 엄마아빠가 살아 있다면 엄마아빠 둘 다 옆에 있어야 하는건데 몬 소리죠 ㅇㅅㅇ 디게 웃긴 말이네 모바일
5일 전  9: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범죄자??..아빠가 엄마보다 더 옆에 있어주는 아이는 그렇단 말인가요??저 얘기를 한 게 문제인듯하네요
5일 전  9: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우리도 당신이 좋지만은 않으니깐요 모바일
5일 전  9:35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 삶은 방귀같구나!  사는게 다 이런걸까
이 인터뷰에 대해서 해명하는 내용도 있지 않았나요?
5일 전  9:37 l 스크랩  신고   답글
벨져  노티극공
엄마 손에 안자라면 사랑받지못한 아이인가요? 아빠 손에서 자라면요?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자라면요? 보육원에서 자라면요? 말 한두마디로 굉장히 많은 사람을 지워버리셨네요 모바일
5일 전  9: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벨져  노티극공
아이에겐 엄마가 있어야한다....곱씹을수록 이상한 말이에요. 현대사회에선 수많은 형태의 가족이 있는데.. 모바일
5일 전  9:41
엄마아빠 이혼하셔서 거의 할머니손에서 자랐는데 엄청 잘살고있는데...성인돼서 문제안생겼고요 대인관계 원만하고요 범죄자아닙니다
5일 전  9:45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 가치관이라도 그게 잘못된 거면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무조건 존중해줘야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옳고 그른 거 따지면 박서준 씨 말이 잘못됐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저 인터뷰 진짜 비호감이네요. 모바일
5일 전  9: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지만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만...
5일 전  9:45 l 스크랩  신고   답글
ㅎㅎㅎ 육아는 남자 여자 모두의 몫이죠 ^~^ 모바일
5일 전  9:47 l 스크랩  신고   답글
가부장적 가치관은 맞죠
5일 전  9: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죽은시인의사회  카르페디엠
경솔하고 편협한 발언이네요 모바일
5일 전  10: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기 가치관인데 진짜 왜 욕먹죠...? 참
전 여잔데도 무척 공감해요

5일 전  10:05 l 스크랩  신고   답글
김영광 인터뷰 보는거같아요 자기 이상형이고 취향인데 문제될건 없어보임 모바일
5일 전  10:08 l 스크랩  신고   답글
BTS_정국(15)  꿈은 사막의 푸른 신기루
개인 이상형인데 뭐가 문제지? 반대로 전문직 여성이 이상형이에요 라고 했어도 트집 잡아서 깔 거 같은데
5일 전  10:13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모님없이 자라도 대인관계 원만하고 좋은데요...
의도가 어떻든 저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니 별로입니다
모바일
5일 전  10:15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 생각인데 뭐 알아서 만나시고 결혼하시겠죵
5일 전  10: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제 아이는 엄마 손에 자랐으면 좋겠다까지는 취향이지만 그에 대한 설명으로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문제가 생긴다, 아이 옆에 엄마가 있어야한다는 건... 모바일
5일 전  10:31 l 스크랩  신고   답글
민연키  연키민~
제가 잠재적 범죄자 취급 받으니 기분 나빠요 모바일
5일 전  10:33 l 스크랩  신고   답글
뭔가 선입견으로 이루어진 이상형인듯 모바일
5일 전  10:37 l 스크랩  신고   답글
다른사람한테 강요를 한 것도 아니고 본인취향인거라 문제될 건 없는듯 모바일
5일 전  10: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렸을때부터 사랑 많이 못받고자랐는데 내 지인이 저런 마인드 가지고 있으면 좀 꽁기할 수 있겠네요,, 모바일
5일 전  10: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휴 별게 다 모바일
5일 전  11: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랑받지 못한 아이를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거나 잠재적 범죄자라고 생각하는건 굉장히 위험한거같네요...언제적 인터뷰던 저는 기분 나빠요
5일 전  11: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도 가정적이고 애랑 시간 많이 보내는 남자랑 저 보호해줄 수 있을것같은 키 크고 등치 좀 있는 남자가 좋아요~~ 이상형입니다
5일 전  11:12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적인 이상형이니까 뭐라 왈가왈부 하기엨 좀 그렇지만 요즘 사회인식이에 역행하는 가치관이긴 하네요. 공인이면 그 파급력을 생각해서라도 조심해주시지.
5일 전  11: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거 엄청 예전부터 본거같은데 모바일
5일 전  11: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육아는 엄마 아빠 모두의 몫인데 특히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키 큰 여성 = 다 알아서 하는 여성, 키 작은 여성 = 보호해줘야할 대상? 이건 또 뭔.. 총체적난국의 인터뷰네요 모바일
5일 전  11: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기 취향이야 상관없지만 사랑 못 받으면 문제가 있다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 키 큰 여성은 알아서 잘 살아갈 것 같다 이거는 진짜 편협한 사고인데요ㅋㅋㅋㅋ 으 별로 모바일
5일 전  11:34 l 스크랩  신고   답글
딱히 좋은 발언은 아니네용 이상형이라고 하더라도..ㅎ 모바일
5일 전  11:36 l 스크랩  신고   답글
플레디스발닦개  세븐틴뉴이스트
개인의 이상형인데 한부모 가정까지 생각하면서 얘기해야 되나요? 말 그대로 개인의 이상형인데,, 굳이 불편해할 필요 없을거같은데요,,
5일 전  11: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디까지나 개인의 생각, 개인의 이상형을 얘기한건데 이거로 기분나빠할게 있나 잘 모르겠네요. 아이의 옆에는 엄마가 있어야한다라 말하고 자기에겐 이게 정답이라 했으니 자기 자신의 주관일 뿐이죠. 남들한테 "이게 정답이다. 아내는 집에서 내조를 해라"라고 주장하는게 아닌 이상 문제될 게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이 사랑가득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보다 대체적으로 더 정서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건 사실 아닌가요? 사랑을 주고받는 걸 잘 못하거나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있거나 감정이 어딘가 다소 결여되어있거나 하는 경우요. 물론 범죄자가 되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인터뷰에서도 극단적인경우라고 언급했네요. 인티도 여초라 어쩔 수 없는건지 날카로운 반응은 뭐 비슷하네요
5일 전  11:43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 이상형인데요 뭐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좋겠다는 거니까요
5일 전  11: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다른 건 개인의 경험에서 나온 생각이고 뭐 잘 못 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 근데 사랑받지 못 한 아이가 범죄자가 된다는 둥 이런건 굉장히 .. ㅋㅋㅋㅋ 뭐랄까
5일 전  11:49 l 스크랩  신고   답글
데이식스 성진  얌마 느낌좋다 임마
ㅇㅇ 그렇군요 맞는 사람이랑 살면 되죠 모바일
5일 전  11:50 l 스크랩  신고   답글
뭐 가치관은 자기 자유지만 인터뷰 내용보고 별로라고 생각하는것도 자유니까요.. 개인적으로 좀 편협해 보이네요
5일 전  11: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신이 배우생활로 바쁘기 때문에 가정에 충실한 여자분을 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욤 본인 취향이니까..! 뭐.. 모바일
5일 전  11: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오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꽤 있을거같은데 저걸 겉으로 대놓고 드러내진않을텐데... 모바일
5일 전  11:54 l 스크랩  신고   답글
뭐 배우자에 대한 건 개인의 취향이니까 그럴 수도 있는데 좀 편견이 있네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서 오해하게 만드는 건지 모르지만요 저희 부모님 맞벌이 하시면서도 저희에게 사랑 충분히 듬뿍 주셨는데요 맞벌이든 외벌이든 그게 문제가 아니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준비가 이루어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부부로서의 자세, 부모로서의 자세 이런 거요 한쪽이 붙어 있어서 더 케어할 수 있는 건 맞지만 저런 내용은 좀 이상하게 들리네요 모바일
5일 전  1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댓글 보니까 한부모 가정이신 분들에게도 상처겠네요 모바일
5일 전  12:00
Bruno Mars  넌나의다섯번째계절
222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바르고 건실한 사람이 되진 않잖아요
5일 전  15:37
ㅋㅋ 모바일
5일 전  11:58 l 스크랩  신고   답글
방!탄!소!년!단!  착하게 살자
아이 옆에 엄마가 있어야한다... 없으면 어쩌죠 모바일
5일 전  1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방!탄!소!년!단!  착하게 살자
제 개인적인 가치관으론 저 인터뷰 별로네요 모바일
5일 전  12:05
반짝반짝빛나던  너의눈동자처럼
엄마는 아이옆에 있어줘야한다 에서 바로 사랑받지 못한아이는 문제가 생긴다라고 말해서 이어붙이면 맥락상 엄마가(옆에) 없는 아이는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 받아드리게 되는데... 기분나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상형과는 별개로 여러사정이 있는 아이들을 상처주는 말이라고 생각드네요 모바일
5일 전  12:06 l 스크랩  신고   답글
문맥이 참 중요하죠.. 모바일
5일 전  14:42
박찬열(朴찬열)  위아원 사랑하자♡
'여성이 혼자 육아를 책임져야 한다'는 게 아니라 '엄마가 주는 감정적 교류나 케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육아에 전념하는 아내를 원한다'라고 받아들였어요... 개인의 생각이라 문제없어 보이는데.. 모바일
5일 전  12:08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 모바일
5일 전  12:14
TAEHYUNG  방탄몬엑덥즈🤘
33 전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해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엄마'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모바일
5일 전  12:18
44... 저희집은 아빠가 살림을 하셨었는데 엄마가 필요한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5일 전  13:08
BTS (2013)  06. 13
5
5일 전  13:54
66
5일 전  14:03
777 모바일
5일 전  14:20
88 저도 이렇게 생각했어요 모바일
5일 전  14:38
L’odeur  사랑설렘첫느낌
99
5일 전  15:20
아내가 직업없이 아이를 돌봐야된다는거에도 동의하시나요? 모바일
5일 전  16:42
 
엄마가 직장을 다니는 아이는 사랑을 못 받는다고 받아들여지네요... 좀 조심하셨음 좋았을텐데
5일 전  1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도 사실 아이에게 부모님 한명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그래서 결혼해도 아이 안 낳을 생각이에요 아이를 위해 제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아이에게는 엄마나 아빠가 필요할 것이고....현실적으로 부모 중 한 사람이 직장을 그만둔다면 엄마가 될 것 이니까요 모바일
5일 전  1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한부모 가정에서도 맞벌이 가정에서도 사랑 받으며 잘 자랄수있는데요.... 모바일
5일 전  12: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엥씨리 인 더 하우스  결심했어 윤오야 결혼하자
엄마와 아빠가 주는 역할, 남여의 역할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베이스가 많이 깔려있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론 많이 실망스러운 발언인 것 같아요 모바일
5일 전  12: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윈드  김재환 공식 팬클럽
본인 취향과 본인의 생각을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아요
저는 제 일이 가장 우선이고 딩크족으로 살고 싶기에 같은 가치관을 가진, 또는 적어도 이런 가치관을 존중하고 인정할 수 있는 사람 만날건데 저 같은 사람이 있으면 서준씨같은 사람도 있겠죠

서로 가치관을 인정하고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 뿐이지 박서준씨의 의견에 왈가왈부하거나 욕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저 인터뷰에서 엄마가 옆에 없는 아이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뉘앙스나 한부모 가정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읽힐 수가 있어서.. 그런 부분은 좀 조심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모바일
5일 전  1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다른건 개인의 취향이라 별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범죄자가 될 수 있죠.' 이 대목이 정말 개인의 가치관으로 치부할 수 있는 발언인가요? 백 번 양보해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해도 사회구성원 중 불특정다수에게 노출될 수 있는 인터뷰에서 준공인이 언급하기에 적절한 내용은 절대 아닌 것 같은데요. 모바일
5일 전  1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설령 유아기/아동기에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이 적었던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성인이 된 후 정서적인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았다는 연구결과가 이미 나왔다고 한들 주변의 그런 가정환경에서 자란 친구에게 가서 '넌 사랑받지 못했으니 성인이 돼서 높은 확률로 정서적으로 문제가 생길 거야. 이건 연구로 입증된 사실이야!' 하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유명인의 인터뷰는 그런 겁니다, 본인이 직접 콕 집어서 말하지 않아도 수백수천의 사람이 본인 말의 청자가 되는 것. 그러니 앞으로는 발언에 좀 더 신중을 기울이셨으면 좋겠네요. 모바일
5일 전  12:32
인정이요..이 발언이 논란이 되는 이유는 단순히 ‘육아는 엄마가 했으면 좋겠다.’에서 끝난게 아니라 그런 것 같아요 모바일
5일 전  14:38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주셨네요.. 모바일
5일 전  15:35
눈내리는밤  워너원 ab6ix
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자란 친구들이 많이 부럽기도 했지만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 없이 살았어도 멋진 어른이 되었답니당 모바일
5일 전  12: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엄마 없는 집안에서도 주변 어른들이 신경을 잘싸준다면 문제없는 정상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옛날 인터뷰라도 문제가 될 점이 있다면 그냥 넘어가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자기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상각해 보셨으면 합니당
5일 전  12:19 l 스크랩  신고   답글
맞벌이가정 한부보가정 사랑 없이 큰 사람들로 만들어 버리네 모바일
5일 전  1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세상엔 원치 않게 어머니를 가슴에 묻어야만 한 사람들도 많고 자식들을 케어해주고 싶어도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 일을 나가야 하는 어머니들도 많답니다 모바일
5일 전  12:21
줴이케이  너무잘생겨쒀여옵하
흠 조아하는 배우였는데....저랑은 가치관이 다르시네요
5일 전  12:21 l 스크랩  신고   답글
국민호9이창섭  48 비투비 김아중
범죄자 어쩌고하는 부분에서 좀 띠용하긴하네요... 키크면 혼자 알아서 잘 살 것 같다는 부분은 기분나쁘고 모바일
5일 전  1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하늘우러러러노부끄럼  즉당히해라^^
정말 정답이 아니네요..
5일 전  1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22222 모바일
5일 전  13:45
33
5일 전  16:19
어렸을때 평생의 가치관이 정립된다는데 본인이 어렸을때 그렇게 잘 못배우신듯..
5일 전  1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범죄자? ㅋㅋㅋ 모바일
5일 전  1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지금도 저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음
5일 전  1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가치관이 저랑은 다르네요..음.. 갠적으로 인터뷰 별로네요 모바일
5일 전  1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ㅋㅋㅋㅋ아니걍 편견덩어리인데요? 아이는 부모손도 아니고 굳이 엄마손!강조는 편견인것같아요
키큰사람은혼자살것같아요도 치는거고..
그냥 작은사람이좋아요!^^이거면 상관없는데
갑자기 키큰사람별로인이유설명 와이..?
모바일
5일 전  12: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엄마없거나 외국게이부부들은 애키면 안된다고느끼겠네요~~범죄저가 될가능성이 높으니ㅠㅠ
본인취향이면 다용서되는게 아닙니다..
그거에 상처받는사람이있으면 자기마음속에만 간직해야합니다 만약 어떤사람아 전 날싼한사람좋어요
뚱뚱한사람은 같이 앉을때 좁더라구요ㅎㅎ
그럼다들 개취니까 그럴수있지~이럴건가요?
모바일
5일 전  13:12
이상형이라 개취로 쳐도 갠적으로 무식해 보이는 발언이 많은듯
5일 전  12:41 l 스크랩  신고   답글
김상균(1995년 5월 23일)  겸둥방댕이 상균이
네? 표현이 좀? 아이 옆에는 아빠도 정말 중요해요.. 모바일
5일 전  1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런걸 보고 아직도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구나 생각되요... 사랑받는 아이는 엄마 손에 길러진 아이러니... 아이는 부모님의 손에 사랑에 키워진 아이가 좋겠죠.. 남녀 구분 짓지말고 모바일
5일 전  1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Mura Masa  12/6 soap
전 가정주부가 꿈이에요 저랑 결혼해여 모바일
5일 전  12: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건 취향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 완전 편견이 박려있는데.. 모바일
5일 전  12: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랑 몇 년간 떨어져 지냈지만, 떨어져 지내면서도 엄마랑 가족들한테 사랑받고 문제없이 잘 자란 사람으로서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 대인관계, 범죄자 부분 별로다 못해 진짜 기분 나빠요. 모바일
5일 전  12:47 l 스크랩  신고   답글
굳이 저걸 조각조각 쪼개고 해석해서 문제 없다고 할 것도 없이 딱 봐도 편견과 차별에 찌들어있는데용 모바일
5일 전  12: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엄마가 옆에 없으면 사랑 못받는 애처럼 표현.. 물론 정답이 아니긴 한데 자기한텐 정답이라 했으니 뭐라 하진 못하겠네요 모바일
5일 전  12: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오우 애기 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셨던 저는 광장히 기분이 나쁘네요..ㅋㅋ 모바일
5일 전  12:49 l 스크랩  신고   답글
ぼくとこうたろう  보쿠토 코타로
배우로서 좋아했는데... 가치관이 많이 다르네요 잘 가요... 모바일
5일 전  12:51 l 스크랩  신고   답글
현망진창  嵐 GOT7 DAY6
본인취향인데요 뭐. 저도 이상형은 원대합니다. 모바일
5일 전  1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오해될 수 있는 발언이지만 문제는 없는 거 같아요.

맞벌이, 한부모 가정이 사랑받지 못한다는게 아니라
엄마가 아이에게 붙어서 케어해주는게 사랑을 줄 확률이 높다는걸 말하는 거 같네요. 그래서 그런 아내를 원한다는 의미이고요.
모바일
5일 전  12:56 l 스크랩  신고   답글
편견으로 가득찬 인터뷰네요...
5일 전  12: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도 한 부모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그렇게 기분 안 나빴어요. 뭐 자기 가치관이고 자기의 이상형인데요 뭐.. 저도 엄마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제가 자라면서 항상 그런것에 힘들어했거든요 엄마가 없다는게

5일 전  12: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이혼 가정인데 어릴 때 들었던 편견 가득한 말들이 반복되고있네요.. 많이 실망했습니다 모바일
5일 전  13: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니 본인 취향인데 왜 왈가왈부 하죠?
5일 전  1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애초에 직장 가질 생각도 없었고 예전부터 꿈이 현모양처 주부라고요 이거 나잖아....? 저는 어떠신지 ^ ^ 싫다고요? Okay 모바일
5일 전  13: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윈윈아사랑해영원해  윈윈이안지키는에스엠을혐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5일 전  13: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신의 취향이고 같은 가치관을 갖은 여성분을 만나면 될 거 같은데,,,별로 논란될만한 일은 아닌 거 같아요! 모바일
5일 전  13:17 l 스크랩  신고   답글
편견에 기초한 생각인 것은 맞는데 이걸 도덕성 논란으로 끌고가긴 어려워보여요 편견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5일 전  13: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웬디 (Red Velvet)  웬디단발했다와악!
키작고 마른 여성이 좋아요도 아니고 키큰 여자는 어쩌구,, 본인 이상형을 얘기하실람 하시는거지 다른 사람들 치기는 왜 하시나용... 모바일
5일 전  13:21 l 스크랩  신고   답글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취향이니까..ㅋㅋ남 취향가지고 문제삼는게 이상한듯
5일 전  13:21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런가보다하고 지나갑니다. 배우분의 개인적인취향과 생각에 대해 별로다 무식해보인다 판단하는것도 선 넘는것같음 모바일
5일 전  1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 취향인데 그게 편견으로부터 만들어진 취향인 것 같아서 별로네여 모바일
5일 전  1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 그렇구나. 모바일
5일 전  13: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상형이면 이상형만 딱 말하지 그 이상형과 다른 사람들을 왜 치기하는 거죠... 모바일
5일 전  14: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상형만 문제인 인터뷰가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왜 그거에 초점 두지 모바일
5일 전  13:32 l 스크랩  신고   답글
키 큰 여자가 모요? ㅎ 모바일
5일 전  13:32
오버워치 아나  넌 강해졌다 돌격해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성인이돼서 문제가 생긴다고요..?ㅋㅋㅋㅋㅋㅋ참.. 모바일
5일 전  13:33 l 스크랩  신고   답글
별로 문제 없어보이는데요? 싫다는 사람 잡아서 집에만 있게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가치관 맞는 사람 만나서 자기 방식대로 살겠다는건데...
5일 전  13:33 l 스크랩  신고   답글
근데 저는 저 말에 동감해요ㅠ 부모님의 케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러니 전 이제 살만빼면 박서준과 결혼할 수 있겠네요.
5일 전  13: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엄마가 집에서 아이를 케어하는 것과 맞벌이를 하는게 아이의 정서에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맥락이신 것 같아요., 이상형은 참 솔직하셨네요! 전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5일 전  13: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내가 전업주부 였으면 좋겠다는 말은 취향이지만 그 뒤에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는 말은 경솔한 거죠 맞벌이 부모와 자식들은 기분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부모님이 맞벌이지만 너무 좋아요 일을 통해서 얻는 에너지와 보람은 분명히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를 사랑하시니까 일을 하는 부분도 없지 않으시고요. 일도 하시면서 자식까지 케어하신 부모님이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해요
5일 전  1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결혼할 여자한테 너 일 그만두고 집에 있어 이런것도 아니고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해요..
5일 전  13: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정서는 영향을 끼치는게 맞지만 한부모 가정으로 자란 저한테는 사랑 못받고 자란 아이로 낙인찍는거 같아서 끔찍한데요 모바일
5일 전  13:49 l 스크랩  신고   답글
타카다_켄타  지지않을 별 JBJ
개인적인 가치관이신거 아닌가요? 모바일
5일 전  13:50 l 스크랩  신고   답글
뭐 개인의 취향이나 생각은 존중하지만 그걸 표현하는 과정에서 한부모가정이나 나와 다른 가정의 형식을 띈 타인들을 치는 느낌은 어쩔수 없네요 모바일
5일 전  13:51 l 스크랩  신고   답글
박새로이.  블락비원에이포워더
취향이져뭐
5일 전  13:55 l 스크랩  신고   답글
いくた とうま  내 남자♡
본인이 그렇게 자라서 형성된 생각을 굳이 뭐라하고 싶진 않음 모바일
5일 전  13: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저는진짜 별로.ㅇㅇ 모바일
5일 전  14:00 l 스크랩  신고   답글
별론데 ^^..
5일 전  14: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우ㅋㅋ 모바일
5일 전  14:05 l 스크랩  신고   답글
네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오... 가정적인 여성분도 있겠지만 맞벌이하고 한부모 가정이여도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게 사는 가정도 있을텐데... 그리고 저는 키 작아도 자립심 있고 혼자 당차게 잘 살아갑니다 ㅋㅋ... 그리고 범죄자 발언은 너무 갔네요.
5일 전  14:12 l 스크랩  신고   답글
z1zon  ⌚️
맨처음은 그냥 개인 견해차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읽다보니 엄마가 어릴 때부터 육아에 전념하지 않으면 아이가 사랑을 덜 받고 그렇기에 문제가 생긴다고 들려서 맞벌이 가정에서 나고 자란 저에게는 별로네요 모바일
5일 전  14:16 l 스크랩  신고   답글
모바일
5일 전  14:18 l 스크랩  신고   답글
반응 유하네요 ㅋㅋ 모바일
5일 전  14:21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22 왜 그럴까요 ㅋㅋㅋ ㅠ 모바일
5일 전  14:46
본인의견인데 범죄자는 많이갔네요
5일 전  14: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니 이상형이 가정적인 여자다, 라고 하면 되지. 사랑 못 받은 아이는 대인관계가 어쩌구 범죄자가 어쩌구 라는 말이 꼭 필요한가요? 그리고 키큰 여성은 알아서 잘살거 같단 말도 좀 차별적으로 들립니다. 모바일
5일 전  14: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정승제♡  사랑해여?
자기가 그런 취향인걸로 뭐라하는건 오지랖인것 같구요
"모든 배우자는 이래야해" 이런 식으로 말하는게 아닌이상
비꼬든 뭐든 하면 안될거같네요
모바일
5일 전  14:29 l 스크랩  신고   답글
편견이지만 본인생각이니까 무ㅓ.. 모바일
5일 전  14:31 l 스크랩  신고   답글
본인은 그렇게 생각할순 있지만 편견들이 보이네요 모바일
5일 전  14:35 l 스크랩  신고   답글
feellikefeel1  여러메라갖다가모애오
가정적인 여자를 좋아하는 건 취향이지만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 문제가 생기고 키가 큰 여성은 혼자 알아서 잘 살것 같아요는 굳이 필요한 발언이였나 싶네요 편견, 일반화인 것도 아주 잘 보이고요 모바일
5일 전  14: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손현woo  손현우 유기현 처돌이녀
음... 제 가치관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군요
5일 전  14:41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의 취향인 것 같은데.. 한편으로 보면 한국 사회가 만든 사회화의 일종으로 보여서 안타깝네요.. 모바일
5일 전  14: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여자들 중에도 남편이 집에서만 일했으면 좋겠다는 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냥 가치관이라고 생각해요
5일 전  14:46 l 스크랩  신고   답글
단순히 취향이 아니라 이런 발언이 잡지나 인터뷰로 대중에게 공개가 되는데 조심해서 말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논란이 되면 자신이 어떤 말실수를 했는지 알게되겠죠..어쨌든 영향력이 큰 사람이니까요 모바일
5일 전  14:50 l 스크랩  신고   답글
문제가 많다거나 범죄자는 너무 가셨네...... 제 주변만 해도 엄마나 아빠랑 둘이 살아도 인성 좋은 친구들 많아요..... 제 입장에선 편견이 좀 쎈 것 같아요 세상에 가족의 형태가 얼마나 많은데...ㅠ 모바일
5일 전  14:50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
5일 전  15:05
333편견 너무해요... 모바일
5일 전  16:22
ㅋㅋㅋㅋㅋ한부모가정치기임?? 범죄자라니 ㄷㄷㄷ
5일 전  14:58 l 스크랩  신고   답글
바지락이어폰  바지락이 아니라 칼국수라고?
좀 그렇네요... 모바일
5일 전  15: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 인터뷰에서 문제되는건 자신은 아내가 육아에 전념하길 바란다. 가 아니라
사랑받지 못한 아이=문제,범죄자
키가 큰 여성=혼자 알아서 잘 살거같은 이미지
보호해주고 싶은 여성(키가작고,마른)=혼자 알아서 못 살거같은 이미지
라는 프레임을 씌운게 문제인거같은데..
개인적인 취향은 존중하지만 공인인만큼 언행에 신경써야하는건 맞죠.
모바일
5일 전  15: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우...... 모바일
5일 전  15:07 l 스크랩  신고   답글
몬스타엑스 이민뭉  이민혁 ❤
반응이 유해서 신기하네요... 한부모 가정인 저는 치기 당하는 느낌이라서 너무너무 별로... 모바일
5일 전  15: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몬스타엑스 이민뭉  이민혁 ❤
범죄자 발언도 너무 갔다고 생각해요 모바일
5일 전  15:13
Maple Story  🍁
전 한부모 가정이지만 멀쩡합니다아~! 범..범죄자라녀ㅜㅜ 모바일
5일 전  15: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엥 뭐라는 겨 모바일
5일 전  15:21 l 스크랩  신고   답글
답 없네 모바일
5일 전  15:21
맞는말이지만 누군가에겐 상처가될수있는말인듯 모바일
5일 전  15:23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적으로 이분 너무 별로예요... 너무 생각 짧아 보임... 가까이 안 지냈으면... ㅠ 모바일
5일 전  15:35 l 스크랩  신고   답글
흠 개인적으로 문제되는거 모르겠네요 그냥 저건 자기 가치관 같음 이건 100프로다!! 이게 아니라 그냥 자기 생각을 말하는걸로만 보여요 일반화가 아니라 모바일
5일 전  15:38 l 스크랩  신고   답글
프루  savemyself
그냥 여초나 트위터 출처면 무조건 부정적 반응인 경향이 있는듯 인터뷰 내용 띠용하는거 맞는것 같은데
5일 전  15:41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의 취향이라기엔 너무 다른 형태의 가족을 까는데.. 범죄자까지 꺼내는건ㅋㅋㅋ...
5일 전  15:49 l 스크랩  신고   답글
근데 아래 인터뷰까지 합해서 보니까 고정관념이 있는것 같긴 한데요? 아빠 사랑은 다른가..ㅋㅋ 모바일
5일 전  16:09 l 스크랩  신고   답글
SeouI Dynasty  떡상 가즈아아아
이정도면 취향이 아니라 편견인데..
5일 전  16:09 l 스크랩  신고   답글
해봄  성규백현진영순영정한
취향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가치관에 문제가 많으신 듯 모바일
5일 전  16: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오~ 저 키 172니까 혼자서 잘 살것같나유?? ㅋ⫬ ㅋ⫬ 잘 살겠소~
5일 전  16:13 l 스크랩  신고   답글
단순히 저는 제 아내가 바깥일 말고 집안일만 하면 좋겠고, 보호해주고 싶은 느낌이 드는 작고 귀여운 사람이었음 좋겠어요. 라고 했으면 문제가 안 됐을텐데
부가적인 설명이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5일 전  16:14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다지 좋게 보이는 인터뷰는 아닌 듯 싶네요 극단적으로 범죄자 이 부분도 그렇고 키가 큰 여성은 알아서 잘할 거다 이것도 그렇고 음...
5일 전  16:16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무 일반화... 사랑받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니... 키가 크면 알아서 잘 살 거 같다는 품평 무엇... 키 작으면 알아서 못 사나요. 모바일
5일 전  16: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니근데 왤케 웃곀요쿄용ㅋ쿄용 키작으면 알아서 못산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키작은데 진짜 ㅠㅠㅠ 아놬ㅋㅋㅋ 알아서 못산다라... ㅠ ㅋㅋ
5일 전  16:53
ㅎㅎ.  영원히 함께 내사람들과 고마워
문제 생기고 범죄자는 너무 간거 같긴한데 저도 아이 옆에 엄마가 있어야한다는 거엔 공감해요 저도 한부모 가정인데 초등학생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가 일을 나가시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외로울 때가 많았어요 중학교때 이후론 아빠랑 살았는데 아빠랑도 잘 살고있기는 하지만 아빠보다는 엄마의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모바일
5일 전  16:36 l 스크랩  신고   답글
뚱단지  ฅ՞•ﻌ•՞ฅ
키 큰 사람은 혼자 잘 살것 같은건 무엇.... 작든 크든 혼자서 알아서 잘 삶... 모바일
5일 전  16: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여전히 향기나는 꽃 같아  이제 나를 믿어줘
ㅇㅈ...... 모바일
5일 전  20:46
한부모가정, 맞벌이 가정 자녀를 사랑받지 못한것으로 보고, 극단적으로 범죄자가 될수도 있다는데 이게 어떻게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하고 넘길일이지..

거기다 키큰여자는 혼자서 잘 살거같다는 말까지 하는데.. 여자연예인이 키작은남자는 혼자서 잘살거같다고 말하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취향이라고 생각하고 다들 넘어가려나요 ㅎㅎ

저건 취향이 아니라 편견에 가까운것 같네요. 인터뷰 내용엔 문제있는거 맞아요

5일 전  16:44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 모바일
4일 전  22:54
진짜 문제있는 발언인데요? 일단 엄마 아빠가 둘다 있는 가정이 아니더라도 한부모가정도 매우 많은데 그럼 그 아이들은 잘못된 인성으로 자랄 가능성이 큰가요? ㅋㅋㅋ 저도 한부모 가정이고 주변친구들 중에도 엄마와 떨어져 사는 친구가 여럿 있는데 다들 문제 전혀 없어요. 박서준씨 말대로라면 세상에 수많은 범죄자는 높은 확률로 엄마가 없이 자랐을 가능성이 큰건데.. 그게 편견이지 하나의 가치관으로 받아들이는건 아닌 것 같은데요? 편견 범벅인 생각이네요 모바일
5일 전  16: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기 낳기 싫은 게 이런 부분.. 맞벌이해야 여유롭게 살 수 있는데 나도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ㅜㅜ혼자 있거나 조부모님이랑 있었는데 진짜 나 빼고 아랫집 윗집 옆집 옆 등에 친한 친구들까지 다 엄마가 집에서 케어해줘서 너무 부러웠어요.. 친구 엄마가 제 발톱도 깎아주신 적 있는데 그때 엄청 서럽게 운 기억이 있네요ㅠㅠ엄마 손길이 너무 따뜻해서.. 그리고 2층 사는데 1층 이모가 빵을 진짜 잘 구우셔서 항상 오후에 빵 굽는 냄새가 고소하게 났는데 학원 갔다가 힘없이 올라갈 때마다 제 발소리 듣고 땡땡아 빵 먹고 올라가~~해서 거기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먹고 가던 기억.. ㅜㅜㅜㅜ그래서 능력만 된다면 저렇게 엄마가 옆에 있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5일 전  16:49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능력이된다면
5일 전  17:50
저는 박서준씨한테 시집가면 딱이겠네요. 일안하고 싶어요.... 애만 돌보고 생활비 줬으면... 근데 은근 생활비달라고할때마다 남편이어도 눈치보일것같고... 은근 속으로 무시할것같음 . 돈도 안벌면서라는 등....
5일 전  16: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안노  살아있음이 아프다.
전 어려서부터 엄마 없이 자랐어요. 물론 곁에 아빠도 없으셨고요. 가족 모두가 부재중인 상태에서 전 친척집에서 자랐고, 결핍된 무언가가 마음 속에 있긴 하지만 그것이 제 인생을 좌우하진 않았습니다. 서준씨가 어떤 가정에서 자랐고 가치관이 어떻든 그런 발언을 공개적으로 거리낌 없이 얘기하시는 것부터가 전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세상에는 좋은 어머니들이 많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어머니들도 많습니다. 모성애는 여성이 본능적으로 가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길 바랍니다.
5일 전  16:55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222
5일 전  20:41
왕머리즈  천러지성마크
ㅠㅠ별루네요 모바일
5일 전  17:24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냥 자라온 환경이 저런듯 받은교육하고 에흉ㅠㅠ
5일 전  17:36 l 스크랩  신고   답글
ODD EYE CIRCLE  오아써 주쇼
저건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의 문젠데... 음 잘 맞는 여성분 만나 알아서 잘 사시겠죠 다만 어휴 네... 다시 보이긴 하네요 모바일
5일 전  17: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진심 끌올될때마다 왜 논란인지 모르겠...
5일 전  17:54 l 스크랩  신고   답글
요즘 한부모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 편협한 생각을 솔직히 많이 깨네요 모바일
5일 전  19: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
아~ 몰라앙 알아서 잘 사실듯
5일 전  19: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상형타입은 그래 그럴수 있지 하는데 첫번째가 좀.. 부모가 맞벌이하면 아이는 사랑받지 못한 아이가 되는건가요.? 문제가 될만한 발언이네요 모바일
5일 전  19:08 l 스크랩  신고   답글
키 작아도 잘 사는데.. 근데 안 말랐는뎁 통통해여 모바일
5일 전  19: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엄마 아빠가 모두 사랑을 주어야 하는 건데요.. 유아교육 전공자로 말씀 드리자면 주양육자와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면 괜찮습니다
5일 전  19: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맞벌이 가정인데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범죄자도 아니네요...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에게 그런 편견을 가지고 계시다니...예 알겠습니다
5일 전  19: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잘가 모바일
5일 전  20: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음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20: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는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모두 먹고 자라야합니다.
아앙 나는 전업주부하고싶은데...
모바일
5일 전  20: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억지  평화
아이고... 모바일
5일 전  20:31 l 스크랩  신고   답글
ㅇㅇㄱ  ㅎㅇㅎㅇㄱ
와 이젠 이상형까지 통제하나요
5일 전  20: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선또길  선바 또 길잃음
논란 될 만 한데요 어디부터 잘못됐다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잘못됐어요
5일 전  20: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생각은 자기 자유니까요..근데 떨떠름할 따름..저는 거르고싶네요
5일 전  20:39 l 스크랩  신고   답글
SEI  SUPREME SKATER
엄마가 옆에 있어도 너무 불행했던 사람 여기있슴다
그냥 옆에 붙어 있으면서 키워야 행복한게 아니구...... 엄마도 자기 일이 있고 정체성이 굳건해야 밑에 자식도 행복합니다... 양육자가 계속 ~엄마(혹은~아빠)로만 있으면 그 아이들도 행복해질 확률이 적어져요......

5일 전  20:42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냥 개인의 이상형이다, 취향이다 라고 넘기시는 분들 많아서 놀랐네요ㅋㅋㅋ 범죄부분이나 키큰여자 언급 부분은 너무나 경솔한 발언같은데요?
그건 그냥 나는 이런사람이 좋다~ 라는것과는
많이 다른거죠.
공인이 자칫하면 오해받을수도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히 발언하셨음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이제 박서준 씨가 좋은 이미지로 기억될일은 없겠네요ㅋㅋ 그동안 너무 좋게봤어..
모바일
5일 전  20:44 l 스크랩  신고   답글
편견...
5일 전  20: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여전히 향기나는 꽃 같아  이제 나를 믿어줘
발언 처음 부터 끝까지 논란이 안될 부분이 없는듯... 공인이란 사람이 말을 저렇게 해도 되나 싶음.. 모바일
5일 전  20: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재주많은 제주소년  제주도에선수박을된장에찍어먹는대
한부모 가정이거나 조부모 가정에서 크는 사람들 또는 친인척 가정에서 크는 사람들에게 엄청 무례한 발언이네요
사랑 받지 못한 아이들이 전부 문제가 생기나요? 키가 크면 혼자 잘 살아요? 진짜 별로네요

5일 전  20:54 l 스크랩  신고   답글
류준열 배우  주지훈 세븐틴
아이고..다소 편협한 발언이네요.. 개인의 취향이지만, 자신의 취향이 아닌 쪽을 치면서 말씀하시니 아쉽네요. 모바일
5일 전  21: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올흐낼힘  Olnl 이제원
생각이 진짜 빠ㅎ았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ㅋㅋ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문제 아닌게 없는걸요? 모바일
5일 전  21:03 l 스크랩  신고   답글
편견 덩어리다
5일 전  21: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두 아이를 낳으면 아이의 애착관계 형성 안정기까지 아이와 함께 있어주는게 목표라 무슨말을 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뭔가.. 표현이 잘 못된듯 하네영..
5일 전  21:07 l 스크랩  신고   답글
tobi  서울존버단모집합니다
며용 ? 모바일
5일 전  21:14 l 스크랩  신고   답글
AB6IX_  ?해피벌스대휘?
이게 왜 논란인지 모른다는게 더 충격... 모바일
5일 전  21: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유기현기현  4월 서울콘 X 단
여러 편견이 드러나는 답변인 것 같은데, 의외로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놀랍네요
4일 전  2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앙투안 그리즈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W.7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이 범죄자가 될 수 있다는건 대체 무슨 논리.... 진짜 논란이 될만한 말만 구구절절 ... 모바일
4일 전  21:29 l 스크랩  신고   답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제가 아이를 낳는다면 누구에게 맡기지 않고 제가 키우고 싶어요.. 확실히 아이에겐 엄마가 필요한게 맞는거 같고, 주 양육자도 바뀌는건 아이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같아요.. 아이의 성격형성에 너무 큰 영향이....ㅠㅠ 모바일
4일 전  21:30 l 스크랩  신고   답글
22... 저도 제가 키우고 싶어요ㅠ 모바일
4일 전  1:34
인터뷰에서 자유롭게 말할수있지만 그걸보고 별로라고 말하는것도 자유죠. 개인적으로 아주 편협하고 경솔해 보이네요. 한부모가정,동성가정,조부모가정등 다양한 형태의 가정을 지우고 상처주는 발언이라고 생각하고 키크면 알아서 잘살거같고 뭐이런 발언은 별로로 들려요. 모바일
4일 전  21: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소신있게 자기 생각 말한것같은데.. 말을 아끼는게 좋았을듯하다 모바일
4일 전  21:37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 심장의 무리수  하성운&방탄소년단❤
부모님 이혼하시고 할머니 집에서 받은 사랑없이 컸지만 문제 없이 무척 잘 컸답니다 남이 자기를 사랑해주지 않아도 제 자신이 절 사랑해주면 되는걸용~ 럽마셀~
4일 전  21:42 l 스크랩  신고   답글
Brian May  Queen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가 될만한 발언을 보는 건 정말 요즘 시대에 드문데 내가 지금 보고있네...🤔 모바일
4일 전  2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오 되게 별로다 모바일
4일 전  21: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온옵이들  온옵오마걸
박서준씨 말대로라면
중산층 이상이어야 가능해요
연예인이라 잘 모르시나.....
요즘 대다수의 가정들은 맞벌이 안하면 힘들어요
그리고 키큰거랑 자립심이랑 무슨관련이 있어요ㅋㅋㅋ
마른사람은 자립심 없나요ㅋㅋ
오히려 작은고추가 맵다고
키작고 마른사람들이 성별과 상관없이 악착같아요

4일 전  21: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유아교육 전공 일인.... 영아기에는 애착형성이 중요한데 대상은 굳이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될 수도 있고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등 다양한 대상을 통해 애착형성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굳이 꼭 엄마 손에서 자랄 필요가 없죠. 그리고 양육은 양보단 질이 중요합니다. 옆에서 얼마나 붙어있느냐 보다 얼마나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을 하는지가 발달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러니 여자가 집에서 아이를 하루 종일 돌보지 않아도 다른 보호자(어린이집 선생님, 할머니 등)가 있다면 아이는 충분히 사랑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답니다.라고 박서준 씨께 전해주고 싶네요.....
4일 전  22: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워.. 모바일
4일 전  22:18 l 스크랩  신고   답글
널안아내품에  그저빛ㅡ샤이니
저 말은 엄마가 집에 상주하면서 돌보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사랑받지 못한 아이라는 거네요. 거기다가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어떻다 라고 정립까지 하셨구요ㅎㅎ 대단하네요
4일 전  2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켈요미  퐁당퐁당박종훈
애는 엄마가 봐야한다 -> 고정관념
사랑을 못받은 아이는 어쩌구 -> 편견
키큰 사람 작은 사람 -> 편견

취향은 전혀 아닌 것 같네요
모바일
4일 전  22:26 l 스크랩  신고   답글

4일 전  22: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분에게 전혀 관심없는 1인인데 동의하진 않아도 지극히 개인취향에서 벗어나지 않은 논란주제가 안 되는 사항인데요. 여배우가 결혼 후 아기낳을 생각없고 남편은 키 얼마이상에 듬직한 체형아니면 힘없어보여 싫어요 하는거나 같은 개취인듯요.
4일 전  22: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연탄아  
어휴.. 뭐래 모바일
4일 전  2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김민규 첫사랑  민규에게 난
허허..
4일 전  22: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성 시경  幸せならそばにある
되게 옛날 인터뷰를 끌고 오시네요.
해당 인터뷰를 했을 때와 달리 지금은 여성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만큼, 그렇게 문제 삼고 싶다면 최근 인터뷰를 가져 오는게 맞다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시간이 지난만큼 당사자의 생각도 충분히 바뀌었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모바일
4일 전  2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무슨소릴 하는건진 대충 알겠는데 단어선택이나 뉘앙스가 상당히 오해를 살만하게 만든듯... 모바일
4일 전  2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범죄자는 진짜 너무 갔음 모바일
4일 전  22:39
여건만 된다면 부모가 곁에 있어주는게 좋은건 팩트죠 근데 그게 사실 쉬운 일이 아니라...... 모바일
4일 전  22: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잘가 바이...
이해가 안가네....

4일 전  22:54 l 스크랩  신고   답글
태어나자마자 맞벌이 부모밑에서 자랐는데 사랑 가득 받으면서 지금은 성인되서 무척 행복하게 잘 살고있는데 저 발언은 진짜 아닌듯...
4일 전  2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채두익  와칸다 포에버
헉쓰...... 모바일
4일 전  23:01 l 스크랩  신고   답글
굉장히 구시대적이고 편협한 생각이 잔뜩 담긴 인터뷰 내용인데 반응이 신기하게도 유하네요... 모바일
4일 전  23:02 l 스크랩  신고   답글
ㅋㅋㅋㅋㅋ 주변에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만약 있다면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용 ㅠ 진짜 별로.. 모바일
4일 전  23:06 l 스크랩  신고   답글
맞는 말 인 것 같네요 모바일
4일 전  23: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상형은 개인적인 거니까 그렇다 쳐도 뒤로 갈수록 내용이 진짜 띠용인데요..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문제가 있고 무조건 엄마가 있어야 한다니.. 편견이죠
4일 전  23:12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게바로인생의진리쥐  그게 바로 펄펙트
부모가 곁에 있어줘야 좋은건 맞는뎁
4일 전  23: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 발언은 한부모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을 잠재적범재자로 만들 수 있는듯함.. 모바일
4일 전  2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쯔루끄  햄튜브 만세
와 이걸 이상형이며 취향 차이라고 쉴드치는 사람이 있다고?
4일 전  23:23 l 스크랩  신고   답글
거의 다 익은 거 같아.  ╰(*´︶`*)╯♡
논란까지 갈 내용은 아니지만 .. 신중하지 못했던 것 맞는 것 같아요.
범죄자라는 워딩은 좀 불편하네요.

4일 전  23:24 l 스크랩  신고   답글
단어고르는 자체가 배려 생각을 안하는것 같은데... 취향이라고 쉴드칠 건 아니라고 봅니다. 반응이 참 유하네요~^^
4일 전  2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랑받지 못했다고 극단적으로 범죄자 워딩은 좀...
그렇긴하네요
모바일
4일 전  23: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 발언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충분히 논란될 수 있다고 보는데요. 너무나 잘못된 생각을 자기 딴엔 정답이라고 하는데 이걸 왜 쉴드치시는지
4일 전  23: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한테 어머니 만큼 중요한 역할이 아버지 역할입니다. 육아는 마치 어머니만 하는 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모바일
4일 전  23:29 l 스크랩  신고   답글
평소 한부모 가정, 특히 엄마 없는 가정에서 자란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드러나는 인터뷰네요 모바일
4일 전  2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세훈 (SEHUN)  위아원엑소사랑하자
저도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아이의 옆에 어머니가 있어야한다는건 어느정도 공감해요 그러나 어머니뿐만 아니라 아버지가 있어도 될텐데요 육아는 같이 하는겁니다 호감형이였는데 생각이 바뀔만한 발언이네요
4일 전  2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무 과해석들 하시네..
4일 전  23: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도 편견이 생긴 건지 옛날옛적 인터뷰라 해도 박서준씨만 보면 저 인터뷰 속 박서준씨의 말들이 계속 떠오를 것 같아요. 한번 본 기억이 쉽게 잊혀지지가 않네요..
4일 전  23:54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취향가지고 뭐가 논란이된다는건지 참~
4일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SHINe  e
박서준이라 반응이 유한건가 싶을정도로 편견으로 가득 찬 내용인데요... 모바일
4일 전  0: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가 뚱뚱한 사람을 좋아하든 날씬한 사람을 좋아하든 답이 있나요?
나의 미래 배우자가 직업이 있어야되든 없어야되든 문제 있나요?

만약 내가 "마른 사람은 싫어요. 힘이 없어보이거든요. 신경쓰이지 않는 뚱뚱한 사람이 좋아요" 라고 했을때,
내가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의도확대의 오류를 범해 마른 사람은 힘이 없지 않는데 의도가 좋지 않는 지극한 '편견'이다라는 결론을 내리는거랑 똑같지 않나요?
개인의 결혼관, 가치관의 다양성은 민주주의 시민으로 마땅히 존중해줘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어떤 여배우가【남편이 직업 없이 가정을 돌봤으면 한다고요】이하 내용 동일
【외모는요? 보호해주고 싶은 남성이 좋아요 등】
이하 내용 동일 하다면 논란자체가 되었을지 의문스럽네요.
모바일
4일 전  5:13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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