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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썸원콜더닥터 ll조회 90466l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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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김남준와이프  BTS TXT
애가 저렇게 똑똑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기대를 하게 되고 거기에 부응하려니 아이는 힘들고...근데 여기서 너무 슬픈 게 아이는 부모에게 사랑 받기 위해서는 공부를 잘 해야한다, 공부를 잘 하지 않는 나는 부모에게 사랑을 못 받는다고 이미 생각을 한 거 같아요. 부모님이 내려놓지 않으면 그냥 평행선일 거 같아요ㅠㅠ
•••답글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면 끔찍할 것 같아요
•••답글
10일 전
윤기오빠
쌓이다 쌓이다 터졌나보네..
•••답글
10일 전
똔지
친구한테 문자 보내는건 교우 관계를 다 끊어놓고 학교가라는거지..
•••답글
10일 전
놀쟈  여러분 행복하세요
오은영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공부에 대한 정의를 좀 보셨으면,,,
•••답글
10일 전
지녕지녕
통제가 너무 심하네요
•••답글
10일 전
뀨잉뀨잉
전교5등이나 했는데 보상은 없고 있던친구까지 못만나게하다니....최악이네요
•••답글
10일 전
토 시 로
이건 솔직히 순전히 부모잘못인거같아요.
•••답글
10일 전
헨드리 entp 난 intj  사랑해
저희 아버지랑 비슷했나보네요 ㅠㅠ
•••답글
10일 전
딸기꽃
지금은 괜찮아졌을까 걱정되네요
언제 방송인진 모르겠으나 자녀분께서 너무 고생하신 것 같네요..

•••답글
10일 전
카카오 프렌즈 어피치  💛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답글
그런데 저게… 온전히 부모님 문제인가요? 아이에게 성적에 대한 압박을 가했다면 문제이긴 하지만 그 외 게임에 대한 제재나 학교를 그만두고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행동에 대한 답은 부모님의 잘못이 아닌 것 같은데요 학교를 그만 둔다는데 어떻게 가만히 두나요… 학생으로서 의무를 지고 원하는 것만 지원해주는 게 올바른 교육도 아닌 것 같고요
•••답글
댓글 단 후에 대체 저런 상황엔 어떻게 해야 하지 생각하며 다시 글에 들어왔는데 밑 댓글들을 보니 생각이 바뀌네요… 아이가 왜 저렇게까지 됐는지를 고민해 봐야 하는 부분인데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판단한 것 같아 심란하네요
•••
아이가 프로게이머 하겠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반항이죠. 저 애는 아마 적당히 지켜보며 키웠으면 알아서 욕심내서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살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고 좋은 결과를 내왔음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더 많은 노력과 희생을 원하기만 하고 어떠한 보상도 주지 않고, 공부 외의 다른 활동을 모두 제지하려고 하니 아이는 탈출구를 찾다찾다 못해서 결국 들이받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이야기이기도 하고 제 친척의 이야기이기도 해서 감히 아이의 마음을 추측해봤어요

•••
음 뭐 다른 환경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보통 저지경까지 갔으면 애가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프로게이머 하겠다고는 안 해요...아마 끊임없이 부모를 만족시키려 했지만 칭찬 한번 제대로 받지 못 하고 계속해서 채찍질 당했을 가능성이 커요...성적이 올랐으면 칭찬이 돌아오고 부모로부터 감정적이든 물질적이든 보상이 있어야하는데 학원을 하나 더 늘려보자던가 다음엔 1등 해야 한다던가...그런식으로 보상이 아니라 벌이 돌아왔을 가능성이 커요...그런게 지속되면 어느순간 애들이 그냥 다 놓드라고요 반항심이 드는거죠 솔직히 부모가 잘 대처하고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들어줬다면 게임을 하겠다고 공부를 때려치거나 학교를 때려치는 일은 하지 않았을거라고 봐요...
•••
결말 궁금해요...
•••답글
10일 전
홉온더스트릿  아니 근데 정호석이
그 문자 한통 보냈다고... 그 문자 한통 때문에 그랬을까요 허허
•••답글
pit a pat ᙏ̤̫͚  쬐끔 스마일 ~
33....ㅠ
•••
10일 전
황민현×강다니엘  0809×1210
딥한 사정은 다 알 수 없어도 캡쳐만 보면 이건 온전히 부모의 잘못이에요
학교 학원 뭐 다 다니고 공부도 잘 하고 성적도 잘 나오는데 컴퓨터 한다고 뭐라한 거면 당연히 비뚤어질 수 밖에요
아이의 미래에 있어 결정권은 아이가 하는 거죠 설령 아이가 잘못이 있다 해도 저 태도를 보세요
만약 아이가 본인 선택에 의해 저렇게 된 거면 아빠 잘못이다 니 잘못이다 이럴까요? 부모가 분명 왈가왈부하셨고 그 행동에 대해 부모 탓만 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의 의견에 마냥 반대만 하려고 하시지 마세요 반대를 하시더라도 아이의 의견을 듣고 정당한 이유를 말씀하세요 제발요...

•••답글
10일 전
챈챈눈누
전 이걸 부모님이 모르는게 너무 답답한데요 애가 학교 그만두고 프로게이머 할거라고 하는게 진짜 프로게이머가 너무 하고 싶어서 그런걸로 보이시는지.. 자꾸 자기 일 하나하나에 간섭하는걸 그만하라고 부모님이 원하시는 완전 반대 방향으로 계속 행동하고 이야기하는건데.. 심지어 친구한테 직접 연락해서 우리 애랑 연락하지 말아라 하는 부모가 어딨나요ㅠㅠ 저는 저 친구 마음이 너무 이해되네요
•••답글
그쵸 이거죠 프로게이머가 되고싶어서 설득하는게 아니고 반항을 하는거잖아요 왜반항을 하는지 왜 부모 뜻대로하지않는지 생각만 하지 왜그러는지를 생각 안하시는거같아요 애는 지금 나름대로 내일에 간섭좀 그만해달라 표현을 엄청하고있는데 ㅠ 너무안타깝네요
•••
그러게요.. 자녀가 뭘 원하는지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부모의 전형적인 모습인것 같아요 학교 다니면서 아마추어 대회나가보라는 것과 앞에서 우린 가족아니냐는 말을 하면서 계속 개입하려는 모습이 제3자가 봐도 진절머리 날 정도에요
•••
10일 전
예삐예삐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부모님 잘못이라서
•••답글
10일 전
밀키줭  밀키꺼
방송에 나온게 전부는 아닌것같네요... 아이 마음이 상당히 상한걸로보여요
•••답글
진짜 학생으로서 화가 난다 ㅋㅋㅋㅋㅋ
•••답글
10일 전
TheBookofUs  Negentropy
친구 연락처 알아내고 친구한테까지 연락해서 관계에 개입을 하는거... 얼마나 숨막히게 통제해오신건지 가늠이 가네요 아이가 숨 쉴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답글
친구관계까지 훼방 놓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ㅜㅜ질이 나쁜 친구라면 모르겠지만...
•••답글
10일 전
김삡뺩  *⸌☻ັ⸍*
아 진짜 짜증나네요 뭘 잘했다고 방송 나와서 아이 잘못이라는 마냥 저렇게 말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저런 인간들 방송에서 안보게 해주세요~🙏🏻
•••답글
10일 전
JEONGHAN  밥풀이🐶
난 너무 이해가 된다 ㅠㅠ..
•••답글
10일 전
혀끝
이건 100% 부모 문제가 맞는데... 아들 심리적 고통이 심해 보이는데 상담 치료 받아 봤으면 좋겠네요 ㅜㅜ
•••답글
10일 전
White SUGA
하 진짜 숨 막힌다
•••답글
10일 전
일산  Come to ma city
방송에 단편적으로 나간것만 봐도 애가 얼마나 부모간섭 심하게 받으면서 스트레스 받았을지 눈에 뻔하구만.... 부모 잘못 맞죠 자식은 심즈가 아니에요 저 상황에서 돌아버리는거 ㄹㅇ 합법임
•••답글
전적으로 부모 잘못이네요
아들한테만 공부강요하지말고 본인들부터 공부하세요

•••답글
10일 전
다람쥬이
아니 보통 90점이상 성적맞으면 과목당 만원을 준다든가해서 보상이 있기 마련인데 이거안된다 저거안된다하니 문제가 생긴것같아요
•••답글
10일 전
김남준 첫 번째 영부인  공식입니다.
https://www.instiz.net/pt/7036412?cb=1&cp=2&scrap=152875830

부모 자격이 없네요 게임 관해선 저 부모가 이 글을 한 번쯤 읽어봤으면 해요 아이에게 온전한 자유를 주지 않고 무작정 억압하려 들었고 이에 아이가 유일하게 숨을 틀 탈출구마저 틀어막았잖아요 단순히 학교 가기 싫다고 프로게이머 한다고 해서요 눈 가리고 아웅이죠 부모가 아이를 통제하려 들지 않았더라면, 과도한 기대를 걸지 않았더라면, 유연하게 아이와 소통을 해왔다면 아이는 현실적인 꿈을 쫓았을 것이며 폭력적인 성향도 드러내지 않았을 겁니다 아이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그저 부모의 조종을 피해 자신이 공부 말고 잘하는 부분을 찾고 싶었고 모두가 꾸라는 꿈 한 번 꿔봤을 뿐이잖아요 우리는 누구나 어릴 적 터무니없는 꿈을 꿉니다 저 아이도 그 나이대의 아이로서 아이다운 꿈 한 번 꿨을 뿐인데, 부모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발악이었을 뿐인데 정녕 이 상황에서 아이의 잘못이 존재할까요

•••답글
10일 전
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전교 5등이나 했는데도
게임대회 입상할 거 아니면 게임도 하지 말라 하고, 친구관계 다 끊어놓고

왜들 저러고 살지?
저는 제 아들이 전교 5등 하면 업고 다닐듯

•••답글
10일 전
혠쨩  짱짱
숨막히네요
•••답글
10일 전
백호는어흥
개입하지 말라는데 또 해서 애를... 왜 만나지 말라고 해요... 애 숨막히겠다 ㅜㅜ
•••답글
10일 전
싸브레
자식 키우는 건 정말 힘든 것 같네요
•••답글
10일 전
인피니트∞  사랑해요♡
와...잠깐 봤는데도 숨막혀요.....
•••답글
인피니트∞  사랑해요♡
프로게이머가 하고싶다는 아들한테 우승할 자신있으면 해보라는 말이 시작도 전에 꿈을 짓밟는 느낌이라 참...애가 압박을 얼마나 받았을지...
•••
부모님이 자기자식을 본인들 뜻대로 할 수 없다는걸 받아들이고 내려놓아야될듯요
•••답글
10일 전
1월 26일
항상 부모님들의 기대치는 높은 거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는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했고 부모님에게 칭찬도 듣고 싶지만 정작 부모님은 조금만 더 잘하지,,,더 잘하지,, 애가 상처받고 허탈할 마음은 생각 안 하시나요? 어른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배우며 익힌 지식있어 쉬워 보일지 몰라도 아이는 지금 막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워요. 애가 칭찬받을 생각으로 성적표를 보여줬을 때 아무 말 안 하고 그저 잘했다 한 마디만 해줘도 애가 저리 삐딱하게 굴지 않았겠네요.
•••답글
10일 전
虎杖悠仁
보기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힌다... 저 상황에 놓여있는데 어떻게 애가 멀쩡하겠어요
•••답글
10일 전
그래서의도가뭐냐고  취업하게해주세요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서 느낀건 세상에 나쁜 아니들은 없고 나쁜 부모만 있다는거임 부모가 잘못했음
•••답글
10일 전
뵤세진  배햄찌 🐹
친구한테 문자 보내고 이런 거 보니깐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의 생활 전반에 간섭을 어지간히 하신 모양이네요...
•••답글
10일 전
울랄라라아
저런 부모 지옥이다
이미 본인들이 100퍼 옳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바꿀생각 죽어도 안함

•••답글
22,, 진짜 부모자격시험은 왜 없을까요
•••
10일 전
소박
프로게이머는 그냥 도피성으로 한 말일 거예요 내가 공부를 잘하니까 이런 걸 하면 포기하겠지 하고. 애들이 맘대로 크면 그게 애들입니까? 다 큰 어른도 삐끗하면 빗나가는 판에... 진짜 이런 케이스 보면 애들만 불쌍해요. 애들은 그냥 상처 입었을 뿐인데 얼굴 팔려, 이런 일이 있었다 숨기지도 못하고 그대로 방송에 나가, 부모님은 안 바뀌어... 저 친구가 잘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답글
10일 전
카미유
분명 전교 3등했으니 국어학원 더 다니자 이런 소리나 했을걸요...그러지않고서야 애가 저렇게 현실도피안해요
•••답글
10일 전
성태한여민
애들은 어릴때 친구관계 진짜중요해요 뭐 자세히는모르지만 친구한테 보낸건좀 경솔한거같아요…
•••답글
10일 전
축복이
되게 옛날 방송 같은데 그 이후 상황도 궁금하네요 에휴...
•••답글
10일 전
happy life
자신이 하는 행동들이 별것 아닌것 같아보이는건 아니겠지요...
아이라도, 자식이라도 자신의 인생이 있잖아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해야지
공부해서 1등하면서 불행하기를 바라는건 아니겠지요.

•••답글
10일 전
소울
부모가 자기 욕심 채우려다 애 망치네
•••답글
10일 전
비산동 핵주먹  전설의 불주먹입니다
숨 막혀요
나도 내 미래 자식한테 그러진 않을지 걱정도 되고 ㅜㅜ

•••답글
10일 전
아기아잠만
하 진짜 얼마나 참았을지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쓰러워요
•••답글
10일 전
니나니아
숨막히고 답답하겠다 자유롭게 풀어주는것도 부모님들께도 아이에게도 나쁘지않은방법이에요
•••답글
10일 전
FT!sland  프리마돈나
부모님들이 정말 잘못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인 것 같아요...달리는 말에 채찍질.. 좋죠 근데 잘 달리는데 채찍질만 해대면 못달려요... 저도 전교 1등하고 공부 잘하는 편이었는데 시험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거는게 그렇게 무서웠어요 하나 실수했다 그러면 바로 한숨 푹 쉬는게 아직도 생생해요. 아무리 시험을 잘봐도 만족하지 못하고 나중에는 그냥 엄마가 잘하는 자식에게도 엄격한 부모에 취해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그게 부모의 역할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답글
10일 전
닝뇽뇽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앱니다 거기다 언니는 알아주는 천재였구요 저는 성적이 언니보다 높은 수준에서 그 아주 아래까지 쭉 떨어졌어요 그래도 상위권이었지만 저 묘한 이야기들이 저를 몰아세워서 저는 정말 우울증에 힘들어했네요 와중에 생기부에 나쁘게 적힐까봐 안 힘든 척 몰래 우느라 더 힘들었어요 대학 와서 이제 하나씩 놓으면서 내 맘대로 하는 연습 중이에요 제가 생각해도 저 진짜 잘 버틴 것 같아요...
•••답글
친구 만나는 건 저희 집에서 절대 불가였습니다 고등학교 다니며 친구들과 놀러간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
2등급 3등급 맞으면 네 언니는 그게 등수였는데... 이런 말 하시고... 모른 체 좋은 엄마만 유지했었다고 하실 때마다 정말 내가 이상한 사람이고 약해서 못 버티고 힘들어한 건가 생각이 들기도해요 그냥 저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쓰게 됐네요...
•••
핑크공주  이야~ 정말 재밌다아~! 힠힠
이제는 그런 고통에서 벗어나서 행복한 일만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고생 많으셨어요☺️👍
•••
숨막혀서 어케살아 저렇게 키워봤자 ㅋㅋㅋ 저렇게 크면 꿈이 뭔줄 알아요? 20살되자마자 독립하기임
부모님이랑 연끊고 살기임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답글
10일 전
헬로에부리완
이런거 볼 때마 자식 키우는게 참 쉽지 않구나 싶네요.
어디까지 허용해야하고, 규제해야 하는지
부모도 경험으로 체득해야 할텐데
살아온 시절도 다르고, 연습할 기회도 없으니
쉽지 않은 문제 같아요.

•••답글
10일 전
HARU  냥냥
부모가 최악이네요. 저 같아도 저럴 것 같아요
•••답글
10일 전
Fromm 프롬
부모가 최악이네요..
•••답글
그냥 우리 아들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사랑한다고 그거 한마디만 해줬음 저 지경까지 안 갔을텐데.. 마음아프네요아기 사연이..
•••답글
10일 전
쾌남지민  오구오구
자식 마음을 세상사람 다 아는데 부모님만 모르는것 같네요..하...답답...
•••답글
10일 전
젤리민규  minggu
내가 다 숨막힌다...
•••답글
숨 막힌다... 친구한테 우리 애랑 놀지말라고 전화를 왜 하세요. 친구와의 관계는 애가 만든 관계인데 왜 친구한테 연락해서 끊어놓으세요...
•••답글
9일 전
NCT127 TAEIL  이리횽 멋져
진짜 프로게이머가 되고싶었다기 보단 이제 공부 안할거라고 하면 분명히 그럼 뭐할건데? 라고 물어볼테고 그냥 거기에 대답할만한 무언가를 찾은거죠.. 그게 아이가 원하는 거라고요?? 이건 그냥 도망가기 위해 찾은 길이지 진짜 원하는게 아니죠ㅠㅠ아이는 그저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을뿐..
•••답글
9일 전
N_몽
방송으로 나오니까 저 정도인거지 실제로는 학생이신 분이 감당해야하는 기대와 부모의 욕심과 자신이 생각하는 한계와 자신의 삶까지 간섭할려는 부모에 있는 상처 없는 상처 다 받았을테고 그걸 누르고 누르다가 저리 된거죠..ㅠㅠ
부디 학생분이 스스로가 원하는 행복하고 편안한 삶 살기 바래요.

•••답글
9일 전
동니_퐁니  내인생 하이라이트
숨막혀 부모님이 참 ...
•••답글
저건 백프로 부모 잘못이죠 저희집은 전교 삼 등 안에만 들면 게임 하루에 여섯 시간 해도 뭐라 안 했어요 친구 만나서 열 시까지 놀다 들어와도 됐고 공부 안 하냐고 하지도 않았고요 오늘 기분 별로라 학교 안 갈래 하면 엄마도 쉴까? 이러면서 같이 쉬었습니다 진짜 부모 잘못이에요 누가 저렇게 통제를 사사건건 해요 하나의 인격으로 대우해줘야죠
•••답글
공부 잘하니까 더 더 더 이러면서 요구했을 게 뻔해요 전교 5등 그 이상을 바랐겠죠 친구랑 놀지 말라고 왜 아빠가 훈수를 두나요 이 친구가 정말 해로워서 뭐 담배를 권하거나 하는 친구도 아닌 것 같은데 저렇게 상담받고도 바뀌는 게 없으니 참...
•••
9일 전
junestory
요즘같은 시대에 학교에서 전교 5등하고 교우관계 문제 없는 아이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키우겠구만 무슨 욕심이 끝도 없어서 애를 저 지경으로 만들어요? 중학교때 제친구 생각나요 공부 전교권이고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좋아서 인기있던 친구였는데 학교에서 매일 울었어요 부모님의 강압이 너무 심해서 애가 별것도 아닌걸로 벌벌 떨고 용돈기입장 검사받아야해서 간식 하나도 맘대로 못사먹고 친구들에게 미안해했던... 내가 그친구라면 울엄마는 매일 업어 키웠을거 같은데 이상했어요
•••답글
9일 전
  샤웅훼
아예 숨을 못 쉬게 했네 숨 고를 틈 없이 계속 달리기를 강요한 거나 마찬가지니까 저 지경이 되어버리지... 기계도 쉬지 않고 돌리면 과부하 오는데 사람이라고 안 그럴까요 아이가 불쌍해
•••답글
  샤웅훼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 크길 바라면 그게 사람인가요? 인형이지, 아이를 하나에 인격체로 사람으로 봐주지 않았으니 당연한 결과죠
•••
9일 전
혁재야아아아  슈주드림이제훈강동원
9일 전
지미니5959
얼마나 곪았을까 안타까워요
•••답글
9일 전
권순영(17)  호랑해🐹🐯
아이 입장에서는 진짜 숨막힐 거 같네요
•••답글
9일 전
정국(25)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면 진짜 안타깝고 마음 아프네요...
•••답글
9일 전
뿌슈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아이가 너무 불쌍해..
•••답글
9일 전
,.
무조건 부모잘못 100% 입니다.
•••답글
애가 처음부터 저랬을까요 쌓이고 쌓이다 터진거겠죠
•••답글
9일 전
의뭉
마음이 아파요
•••답글
진짜 제발 아이도 생각이란걸 할 줄 알아요 … 통제 좀 하지 마세요
•••답글
9일 전
SDT
친구한테 그만 만나자고 문자 보낸 건 진짜
•••답글
하 애가 너무 안타깝다 고작 문자 한통 보냈다고 저럴리가 저도 저런 식의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애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왔을지 대충 짐작가네요 .. 방송에 나온 아주 일부 모습만 봐도 눈에 훤함 마음아프다
•••답글
9일 전
쌈줴이
아이도 본인의 인생이 있어요... 부모의 인형이 아닙니다...
•••답글
9일 전
힝9
정신과에 갈 사람은 따로 있는데
•••답글
9일 전
가나  초콜릿^v^*
숨막히네요…
•••답글
전교5등?
나쁜짓만안하면 뭘해도 내버려둘거같아요
알아서 잘했을텐데
아이를 망쳤네요.....

•••답글
9일 전
먼지 퍼머겅
부모 자격이 없구만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랐을 거 생각하니 가슴이 깝깝하네...
•••답글
9일 전
메미리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저런 부모의 문제점은 주변에서 말해주든 전문가가 말하든 거의 바뀌지 않는다는 거죠 방송에 나오면 평소보다 조심히 행동하지않나요? 그런데도 저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억압하셨을지...
•••답글
9일 전
조용한사람
저 친구가 겪은 모든일을 알수없어서... 함부로 말하긴힘들죠... 그래도친구야... 물건은 적당히부셔ㅜㅠ... 부모님은 진짜 너무 간섭좀하지마세요진짜
•••답글
9일 전
음으
제가 저렇게 자랐고 결국 지금도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는 법을 모르고 살고있어요 이거 고칠수 있는건가요.?
•••답글
9일 전
BTS_ V
만나지 말라고 문자보내는거 진짜 에바에요; 친구도 없이 공부만 하라는 소리임?
•••답글
9일 전
박병호  No.52 : 영웅우승도전
프로게이머를 한다는 이유를 보세요.. "공부로 해도 안 될 거 같으니까"..
전교 5등인데 만족을 못해주니까 내가 계속해도 안될거니까 다른 걸 하겠다는 거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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