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모바일
인기글
댓글
따온 ll조회 29499l 27
 출처
 
   
GIF
(내용 없음)

1개월 전
GIF
(내용 없음)

1개월 전
GIF
(내용 없음)

1개월 전
어떻게 책임지시겠다는건지 이때까지 받은 월급이라도 학폭피해단체에 기부해주시면 인정합니다
1개월 전
😥
1개월 전
최예은  국가대표
교사들이 뭘 아나요..
1개월 전
😥
1개월 전
와 노페 패쪼..
1개월 전
진주강다니엘  강동원의 여자
퍽이나 은퇴하시겠네요
1개월 전
그와중에 위에 단체사진 추억의 패션이네요 노페 패쪼에 험멜,카파바지..2011년쯤 딱 저러고 다녔던 것 같은데
1개월 전
지용아6년연습하고우리집갈래  태정태세문단속잘해라
밑에 노래방 사진 맨 왼쪽 남학생 손에...ㄷㅂ인가요?😒
1개월 전
저희 학교에도 학교폭력 많았는데 정말 심한 몇 사건만 중재하고 학폭위 열려서 선생님들께서 알고계시지 대부분은 모르셨어요
애들한텐 본모습 보이고 선생님 앞에서는 여우짓 하는 가해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선생님의 증언으로 해명할 때 좀 어이없다고 생각했는데 흠..

1개월 전
늦은 새벽  들이쉬는 공기
이 사례에 대해 특정지어 얘기하는 건 아닌데 생각보다 교사는 학생들에 대해 알지 못하는 일이 더 많다는 거…
1개월 전
저희 학교 선생님들도 저 공원에서 학폭당하고 술 먹은 미자동창생들한테 맞는동안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리고 저도 잘 지내는 친구들 또한 있었고 ㅎㅋㅎㅋ 선생님들이 왜 다 알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교사 인생 걸었으니 보여주세요
1개월 전
교사가 학생의 모든 면을 알 수 없으니깐요…
1개월 전
지리의힘  내셔널 지오그래픽
죄송하지만 교사는 학생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1개월 전
교사들이 뭘알아요 ,, 학교에서 노는애들이랑 친한 교사들 많이봐서 그런지 교사의 증언은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1개월 전
캐삭빵
1개월 전
학폭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교사가 학생들 옆에 24시간 붙어있을수가 없는데 서로 연락하는거 24시간 감시할수가없는데 어떻게 100프로라고 말할수있죠.... 교사의 인생을 건다는 말은 너무 안일한듯 오히려 신뢰성이 떨어져요
1개월 전
제가 졸업한 학교는 학폭 대놓고 교사 앞에서 일어나도 무시하고... 피해자가 도와달라 해도 무시하던 학교였어요... 오히려 귀찮아하며 가해자 쪽 애들이랑 친한 척하고... 당시 교사들도 문제 많은 사람 꽤 있었어요
1개월 전
맞아요… 무슨 말인지 단번에 이해해버렸어요…. 저희 학교도 그랬거든요
1개월 전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맞아요.. 저도 학폭 피해자였는데 체육 선생님이 괴롭힘에 가담해서 더 힘들었던 기억 나네요..
1개월 전
그때도 무능하고 지금도 무능한걸 이렇게 보여주네
1개월 전
교사가 학생들을 안다고? 알긴 뭘 알아요 ㅋㅋㅋㅋ 뭔데 인생까지 걸어 걸었는데 남주혁이 가해자가 맞으면 때려치게요?
1개월 전
교사들이 뭘 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오잉 이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과해서 더 이상한데요
1개월 전
부모도 자식을 모르는데 교사가 한반에 몇십명 있는 아이들 다 어찌 아나요
1개월 전
아주 여론을 자꿔보려고 발악을 하네요. 근데 안믿어요.
1개월 전
선생이뭘알아요
1개월 전
사실 크게 공론화된 사건이 아니라면 선생님들이 파악하기 어렵지 않나요..? 특히나 2010년 그쯤이면 학폭이 지금처럼 큰 사건이라기보다는 흔히 있던 교우관계의 트러블 중 하나처럼 여겨지던 시기라ㅜ 안타깝네요..
1개월 전
넹 거세용
1개월 전
교사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올렷던데....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겟네요....디스패치에서 조사해봣다던데 중립으로 밖엔,,,
뭘모르는 교사들도 잇지만...학생들에 관심많은 교사들도 잇는듯....과연 누구 말이 맞을련지...

1개월 전
뭐 인생까지.. 경솔하시네
1개월 전
얌전해보이진 않네요...
그리고 저도 교사지만 애들이 뒤에서 어떤지 알면 까무러칩니다... 정말 순진해보이던 아이도 강약약강으로 자기보다 더 약한 애는 괴롭히고.. 강한 애들과 제 앞에선 헤헤거리고 다니는거 본 후로 제가 보는 모습만으로 절대 단정 짓지 않아요...

1개월 전
소속사도 교사도 연예인이 작정하고 속이면 절대 모릅니다. 하이브처럼 데뷔전 학폭 알고도 데뷔시킨거 아닌 이상 기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속이면 누가 아나요. 신상 조사나 주변조사 다 하는 소속사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교사야 말로 절대 몰라요. 학생들이 속이려고 맘만 먹으면 교사만큼 속이기 쉬운게 없어요.

아침마다 학교밖에서 삥뜯고 등교하는 놈이 담임이 싹싹하게 군다고 맨날 뭐 시키고 아이스크림 사주고 그랬죠. 확신 잘못하다가 큰일 나십니다. 학교에서 아무리 길게봐야 수업 1시간 기타 자잘한 시간들 그게 다일텐데 다 안다고요? 절대요.

1개월 전
인생 걸었는데 어캄 ㄷㄷ
1개월 전
피해자 2차가해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일부 공무원들이네요 선생이라 못부르겠어요
1개월 전
틴탑 안다니엘  아니쥬 뻬이베 ×3
사진보면 알지않나
27일 전
ㅋㅋ
26일 전
선생님은 애들 관계엔 딱히 관심없더라구요ㅠㅋㅋㅋ 그냥 방관..
23일 전
소리바다  자매품 파도!
교사들은 절대 잘 몰라요.. 학교다닐 때 애들 괴롭히던 애가 선생님 앞에서만 잘하니까 공부 열심히하고 착한 애인 줄 알더라구요
18일 전
인생 걸어서 뭐하시게요..
17일 전
교사가 애들이랑 같이 앉아서 수업을 듣길 하나요 밥을 먹길 하나요 ㅋㅋ
본인한텐 교사 인생 별 거 아닌가 보네요

16일 전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난리난 북한 상황.jpg ㄷㄷ353 triumph 08.19 23:43 135723
유머·감동 레드벨벳 숙소와 에스파 숙소 중 본인과 더 잘 맞는 곳은?186 세븐틴 원 + 8:54 35343 8
유머·감동 퍼컬 진단쌤 말 뒤지게 안듣는 샤이니 키.........jpg365 임팩트FBI 1:52 73837
이슈·소식 "나 촉법 아니예요?" 차량절도 중학생의 '착각'199 태정태세문단 08.19 18:55 139882 47
이슈·소식 "아빠가 미쳤다”…브래드 피트, 기내서 졸리 머리채 잡고 맥주 부어182 cherryblossom 08.19 21:26 113934 41
신인감독에게 갑질하는 영화배우.jpg 마도서 알마 12:22 536 0
의외로 하기 싫다는 사람들이 많은 브라이덜 샤워.jpg 몽몽씨 12:21 433 0
고양이 얼굴 유형 정리....jpg6 Real Love 12:14 1683 5
마약 투약? 30대 핀란드 女총리 '광란의 파티' 영상 발칵 cherryblossom 12:14 717 0
장난치다가 폰 뺏긴 정우성 매니저1 세븐틴 원 + 12:06 1299 1
[SNS] 오늘자 유출된 라이언 긱스의 스윗한 작업 멘트 한 편의 너 12:05 885 0
호형)떡밥이 덜 풀린 캐릭터 멍ㅇ멍이 소리 12:05 393 0
바니바니 950107 12:04 358 0
버스에서 혼자앉고 싶을때 꿀팁1 307559_return 12:04 1906 1
[속보]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 발효…고양 등 경기 8곳도 위례신다도시 12:04 1403 0
나 처음 요리할 때 찍은 사진 발견함ㅋㅋㅋㅋㅋ 아야나미 12:04 973 0
신화의 누드집 레전드 토론(Feat. 전진의 앞태).jpg 색지 12:03 977 0
군대 TV에 인터넷이 갑자기 막혀버린 ssul 하품하는햄스 12:02 469 0
근무중에 대놓고 게임하는 공익근무요원 중 천러 12:02 690 0
여자친구가 클럽간거 걸렸는데 판단이 안서네요 비비의주인 12:01 1004 0
1년 동안 똑같은 음식만 먹으면 10억 dream7 부산외쿡인 12:00 1526 0
'두사부일체'·'써니', 드라마 리메이크로 돌아온다 [공식] 이차함수 11:57 629 0
올해 신입사원 연봉 306869_return 11:55 2368 2
어느순간 안보는 웹툰1 djekxn 11:55 3264 0
전체 인기글 l 안내
8/20 12:26 ~ 8/20 12:2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8/20 12:26 ~ 8/20 12:2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사업자정보확인 l 권리 침해 l 광고/제휴 l 채용 l 모바일
(주)인스티즈 l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