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모바일
인기글
댓글
따온 ll조회 29441l 27
 출처
 
   
1개월 전
모부님
GIF
(내용 없음)

•••답글
1개월 전
띠용띠욘
GIF
(내용 없음)

•••답글
1개월 전
호루라
GIF
(내용 없음)

•••답글
1개월 전
댕댕잌
어떻게 책임지시겠다는건지 이때까지 받은 월급이라도 학폭피해단체에 기부해주시면 인정합니다
•••답글
1개월 전
엉덩이댄스
1개월 전
최예은  국가대표
교사들이 뭘 아나요..
•••답글
1개월 전
롤리롤리팝팝
1개월 전
강가의나그네
와 노페 패쪼..
•••답글
1개월 전
진주강다니엘  강동원의 여자
퍽이나 은퇴하시겠네요
•••답글
1개월 전
지용아6년연습하고우리집갈래  태정태세문단속잘해라
그와중에 위에 단체사진 추억의 패션이네요 노페 패쪼에 험멜,카파바지..2011년쯤 딱 저러고 다녔던 것 같은데
•••답글
지용아6년연습하고우리집갈래  태정태세문단속잘해라
밑에 노래방 사진 맨 왼쪽 남학생 손에...ㄷㅂ인가요?😒
1개월 전
배치  
저희 학교에도 학교폭력 많았는데 정말 심한 몇 사건만 중재하고 학폭위 열려서 선생님들께서 알고계시지 대부분은 모르셨어요
애들한텐 본모습 보이고 선생님 앞에서는 여우짓 하는 가해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선생님의 증언으로 해명할 때 좀 어이없다고 생각했는데 흠..

•••답글
1개월 전
늦은 새벽  들이쉬는 공기
이 사례에 대해 특정지어 얘기하는 건 아닌데 생각보다 교사는 학생들에 대해 알지 못하는 일이 더 많다는 거…
•••답글
1개월 전
점심차려
저희 학교 선생님들도 저 공원에서 학폭당하고 술 먹은 미자동창생들한테 맞는동안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리고 저도 잘 지내는 친구들 또한 있었고 ㅎㅋㅎㅋ 선생님들이 왜 다 알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교사 인생 걸었으니 보여주세요
•••답글
1개월 전
에곤쉴래  쉬고싶다
교사가 학생의 모든 면을 알 수 없으니깐요…
•••답글
1개월 전
지리의힘  내셔널 지오그래픽
죄송하지만 교사는 학생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답글
1개월 전
헬로지토헬로
교사들이 뭘알아요 ,, 학교에서 노는애들이랑 친한 교사들 많이봐서 그런지 교사의 증언은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답글
1개월 전
숩왼
1개월 전
뀨잉뀨잉
학폭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교사가 학생들 옆에 24시간 붙어있을수가 없는데 서로 연락하는거 24시간 감시할수가없는데 어떻게 100프로라고 말할수있죠.... 교사의 인생을 건다는 말은 너무 안일한듯 오히려 신뢰성이 떨어져요
•••답글
1개월 전
채린이내꺼
제가 졸업한 학교는 학폭 대놓고 교사 앞에서 일어나도 무시하고... 피해자가 도와달라 해도 무시하던 학교였어요... 오히려 귀찮아하며 가해자 쪽 애들이랑 친한 척하고... 당시 교사들도 문제 많은 사람 꽤 있었어요
•••답글
맞아요… 무슨 말인지 단번에 이해해버렸어요…. 저희 학교도 그랬거든요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맞아요.. 저도 학폭 피해자였는데 체육 선생님이 괴롭힘에 가담해서 더 힘들었던 기억 나네요..
1개월 전
곰3인
그때도 무능하고 지금도 무능한걸 이렇게 보여주네
•••답글
1개월 전
웅뱅뱅뱅
교사가 학생들을 안다고? 알긴 뭘 알아요 ㅋㅋㅋㅋ 뭔데 인생까지 걸어 걸었는데 남주혁이 가해자가 맞으면 때려치게요?
•••답글
1개월 전
멍뭉머
교사들이 뭘 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ode to._.youth
오잉 이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과해서 더 이상한데요
•••답글
1개월 전
하늘아래별
부모도 자식을 모르는데 교사가 한반에 몇십명 있는 아이들 다 어찌 아나요
•••답글
1개월 전
나뭏연
아주 여론을 자꿔보려고 발악을 하네요. 근데 안믿어요.
•••답글
1개월 전
우아아
선생이뭘알아요
•••답글
1개월 전
불광동 휘발유
사실 크게 공론화된 사건이 아니라면 선생님들이 파악하기 어렵지 않나요..? 특히나 2010년 그쯤이면 학폭이 지금처럼 큰 사건이라기보다는 흔히 있던 교우관계의 트러블 중 하나처럼 여겨지던 시기라ㅜ 안타깝네요..
•••답글
1개월 전
자두우우
넹 거세용
•••답글
1개월 전
알라숑  ㅋㅋㅋ
교사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올렷던데....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겟네요....디스패치에서 조사해봣다던데 중립으로 밖엔,,,
뭘모르는 교사들도 잇지만...학생들에 관심많은 교사들도 잇는듯....과연 누구 말이 맞을련지...

•••답글
뭐 인생까지.. 경솔하시네
•••답글
1개월 전
Very  리정
선생님들한테 예쁨 받고 애교 많다고 소문난 사람이 같은 반 학생 왕따 주도하고 공항장애 올때 까지 괴롭힌 적 있습니다. 당사자들 아니면 아무도 몰라요 ~
•••답글
1개월 전
애오미  애--옹!
얌전해보이진 않네요...
그리고 저도 교사지만 애들이 뒤에서 어떤지 알면 까무러칩니다... 정말 순진해보이던 아이도 강약약강으로 자기보다 더 약한 애는 괴롭히고.. 강한 애들과 제 앞에선 헤헤거리고 다니는거 본 후로 제가 보는 모습만으로 절대 단정 짓지 않아요...

•••답글
1개월 전
djeiendlwhse
소속사도 교사도 연예인이 작정하고 속이면 절대 모릅니다. 하이브처럼 데뷔전 학폭 알고도 데뷔시킨거 아닌 이상 기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속이면 누가 아나요. 신상 조사나 주변조사 다 하는 소속사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교사야 말로 절대 몰라요. 학생들이 속이려고 맘만 먹으면 교사만큼 속이기 쉬운게 없어요.

아침마다 학교밖에서 삥뜯고 등교하는 놈이 담임이 싹싹하게 군다고 맨날 뭐 시키고 아이스크림 사주고 그랬죠. 확신 잘못하다가 큰일 나십니다. 학교에서 아무리 길게봐야 수업 1시간 기타 자잘한 시간들 그게 다일텐데 다 안다고요? 절대요.

•••답글
25일 전
전지적
인생 걸었는데 어캄 ㄷㄷ
•••답글
피해자 2차가해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일부 공무원들이네요 선생이라 못부르겠어요
•••답글
19일 전
틴탑 안다니엘  아니쥬 뻬이베 ×3
사진보면 알지않나
•••답글
16일 전
별사탕뽀빠이
선생님은 애들 관계엔 딱히 관심없더라구요ㅠㅋㅋㅋ 그냥 방관..
•••답글
10일 전
소리바다  자매품 파도!
교사들은 절대 잘 몰라요.. 학교다닐 때 애들 괴롭히던 애가 선생님 앞에서만 잘하니까 공부 열심히하고 착한 애인 줄 알더라구요
•••답글
인생 걸어서 뭐하시게요..
•••답글
8일 전
釉珍
교사가 애들이랑 같이 앉아서 수업을 듣길 하나요 밥을 먹길 하나요 ㅋㅋ
본인한텐 교사 인생 별 거 아닌가 보네요

•••답글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너같은 성격 진짜 매력없어” 란 말 들으면 어떤 대답을 할지 mbti랑 같이 말해..724 djekxn 2:07 101892 9
유머·감동 여친한테 우영우 글 보여줬는데 헤어지자고 하네..448 하니형 1:03 175686 42
유머·감동 야동에서 제일 노잼 구간.jpg328 굿데이_희진 08.11 23:44 196537 27
유머·감동 가족마다 가능하다 or 불가능하다 크게 갈리는 점209 세븐틴 비니 4:12 67170 4
유머·감동 전국이 물난리로 초상집인데.. 아파트 입주축하 불꽃 놀이 '눈살'227 이차함수 7:23 92633 17
대한민국의 여름엔 흠뻑쇼와 워터밤 그리고 리슨업이 있었다 롤리폴리랄리 17:11 83 0
막장 웹드라마에서 빌런 역할 맡은 디즈니 공주 재질 배우 윈듀듀 17:09 243 0
전세 구하기팁 2편. 전세사기 유형 및 예방하기 상도동 17:03 531 1
부활한 통큰치킨, 가챠 도입.jpg2 ♡김태형♡ 17:03 1038 0
표절 이슈에 재평가 받는 둘.jpg 311869_return 17:03 800 0
뇌종양 수술과정2 굿데이_희진 17:01 1132 0
충청도 침수피해 현장 네가 꽃이 되었 17:01 694 0
먹방 레전드 Different 17:01 745 0
침수된 것도 서러운데…주차 위반 딱지 떼인 차주(SBS) 게임을시작하 17:01 457 0
모든 연애가 1년 넘긴적이 없다면1 둔둔단세 17:00 1186 0
정말 필요 없는데 완전 절대음감인 김종민 qksxks ghtjr 17:00 413 0
북한의 여자해커 아야나미 17:00 632 0
윈터 긴머리vs단발 배진영(a.k.a발 17:00 296 0
기차역에서 네일아트 공짜로 받는 법 불어트니스피 17:00 338 0
밤샌 사람 vs 일찍 일어난 사람 위례신다도시 17:00 477 0
폭우로 물에 잠긴 서울, 2022년 8월, 해외반응 천러러러 17:00 661 1
폴란드는 왜 한국 무기를 선택했나? (feat. 샤를 세환) 둔둔단세 17:00 157 0
충청도 정말 넘 웃곀ㅋㅋㅋ 쇼콘!23 17:00 300 0
[문명특급]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즉석에서 연기하는 김남길 임시완.twt 뭐야 너 16:54 417 0
전체 인기글 l 안내
8/12 17:10 ~ 8/12 17: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8/12 17:10 ~ 8/12 17:1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사업자정보확인 l 권리 침해 l 광고/제휴 l 채용 l 모바일
(주)인스티즈 l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