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가 가상 남편 육성재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빙수를 먹으러 이동하는 육성재, 조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KBS2 '후아유'를 언급했다.
육성재는 "극중 한이안, 공태광 중 누가 좋으냐"라고 질문했다. 조이는 "그냥 오빠요"라고 대답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조이는 "듬직하고 나만 보는 사람이 좋다. 그런데 오빠는 제 이상형과 가깝다"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50627171914021

인스티즈앱
2026 드라마 기대작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