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132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난 잘 모르겠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쉬워보이지만 생각보다 쉽지않은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ㅇㅈ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3
어제
대표 사진
익인26
ㅇㅈ
어제
대표 사진
익인27
ㅇㅈ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70%가 허튼짓 해서 이혼하는 거일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22 저렇게 살다가도 허튼짓하면 걍 끝이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남자 여자 다 해당하고 결혼 안했는데 대신 연애를 7년째 하고 있음ㅇㅇㅇ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냥 한마디로 성격 좋은 사람들이네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굳이 결혼 아니어도 성격 좋아서 밖에서도 잘 어우러지는 사회성 좋은 사람들일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답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케바케인데요 저런 경우도 저런 경우지만 뭐든 그냥 서로 이해를 잘해주려 해요 남편은 남편 나름대로 예민한 부분이 있는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남편도 물론 마찬가지고요 다른 것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려는게 강해요 서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 떠돌던 글 중에 절간같고 스님같은 부부처럼 애기도 닮아서 안 보채고 그 가정이 이상적으로 느껴졌어 나한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해만 해준다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다 받고 더러움의 역치가 비슷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6
222 위생도가 비슷해야함 ㅋㅋㅋㅋㅋ 청소시키면 군말앖이함ㅋㅋㅋ 싸울일이 없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40
33
어제
대표 사진
익인42
44 글치 이거 중요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어느정도 맞긴 해 우리 딱 저런 느낌임
장기연애 커플들도 들어보면 다 저런느낌이 많았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서운한 일 있으면 잘 풀어내서 말하는 게 쉬운 것 같으면서도 너무 어려운 것 같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더 그런 거 같음.
그래서 연애할 때 끝까지 화도 내보고 해야하는 것 같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남편은 모르겠고 일단 저는 화난 거 있으면 바로 말합니다ㅋㅋㅋ 그 다음 날까지 말 안 하려고 해봤는데 밤에 잠이 안 오던데...다들 어떻게 담고 사나요?ㅠㅠㅋㅋㅋ 남편은 담고 있는 것보다 차라리 좋다는데 저는 좀 담아보고 싶네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우리집이랑 다 반대다…..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남친이 담아두는 성격이라 힘들긴함 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나랑 남친이 딱 이러는데 진심 넘 행복함. 연애 자체가 이렇게 마음에 평화를 줄 수 있는걸 이 남친 만나고야 처음 깨달음..
일단 미안하다 고맙다 말 아끼지 말고
거슬리는일 있으면 "너"말고 "나" 위주로 설명하고 (왜 너 나 무시해X 더 관심받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느껴져서 슬펐어O)
서로 오해할일 없게 커뮤니케이션 꼼꼼하게 잘 해주고 하면 오래 감. 거창한 선물이나 여행 안가도 항상 한마음 한뜻이라 너무 좋음.
이게 되는 사람들은 감정 조절 + 소통 능력이 좋아서 회사에서 일도 잘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저게 안되는 사람은 장기연애도
힘듦

어제
대표 사진
익인22
남자친구랑 저런데 둘이 있음 뭔가 마음이 평온함.. 근데 결혼한다면 저기에 + 위생관념이 맞아야한다고 생각
어제
대표 사진
익인23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그때 그때 안버리면 머라고 햇씁니다 근데 서로 생활습관이 좀 달라서 많이 투닥거렸어요 제가 그렇게 깔끔떠는것도 아닌데 남편보다 깔끔한 편이었어요..
1년차에는 나만 집안일 하는 기분이라 진짜 너무 힘들어서 2년차에는 힘을 많이 뺐습니다 대충살았음.. 같이 음쓰 재활용 꼭 버리러 가고 빨래는 아예 남편줬어요 나머지 못치우는 부분은 제가 하고 화장실이 2개라서 그쪽은 아예 신경 안쓰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덜 싸우게 되었고..
3년차 지금은 제가 임신을 하게돼니 알아서 잘 치웁니다.. 냄새나는거 먹지말랬더니 안먹고 ㅋㅋ 그래서 할줄알면서 왜 안한걸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1년차에는 안한걸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같이 사는 집이니까 같이 좀 잘 치웁시다.. 그거말고는 싸운적 거의 없어요 서로 직업이 달라서 퇴근 후에 많이 우쭈쭈해주고 사회성은 제가 모잘라서 상담 많이 하는편 임니다 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24
서로한테 호구가 되어야함 진짜 쌍방향 호구
어제
대표 사진
익인27
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30
33
어제
대표 사진
익인31
44
어제
대표 사진
익인42
55
어제
대표 사진
익인25
아내가 남편 인정하고 존경하고 칭찬함 + 남편이 아내 사랑하고 예뻐하고 표현 많이함
-> 이 조합은 그냥 백년해로 평생 행복하게 살던데 이 조합이 진짜 드묾 ㅇㅇ

어제
대표 사진
익인28
둘중 하나라도 무던해야하는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29
서로 접어야할건 접고 상대를 인정해줘야함 그걸 뜯어고치려하면 계속 싸움
어제
대표 사진
익인32
나랑 남편둘다 술,담배,친구,취미,돈낭비,게임,유툽 등등 작은 허튼짓도 안함 ..집에 티비도 없고 ..취미가 가족과 여행,캠핑,청소!!ㅋㅋㅋㅋㅋ TT라 돌려말하는거 없음. 그래서 육아 할때도 싸울일이 없더라ㅋㅋㅋㅋ
그냥 사람자체가 좋고 무던한 사람이면 결혼하면 좋은 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33
연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4
작은 일이라도 고맙다는 표현을 아끼지 마세요 이거 중요합니다 진짜
어제
대표 사진
익인37
우리같당..ㅋㅋ 우리둘다성격이무던해서..한번도크게안싸워봄..
어제
대표 사진
익인38
티미지만 바인데 애인한테 시비터는 여자들 진짜 생각보다 흔함 그리고 공감 잘 못 하는 남자들도 흔함 전자는 버려야 하고(그럼 불안해서 들러붙고 시키는대로 다 하겠다고 함) 후자는 공감 한 번 해줄때 기쁜 티를 팍팍 내주면 점점 따라오는데 안 따라온다 싶으면 그냥 굳은 표정으로 아무 말 안 하고 일시적으로 침묵하면 됨 침묵 여러 번 반복되면 정떼고 헤어지면 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9
남자는 인정하고 존경할 구석이 있어야 되고
여자는 사랑받을 구석이 있어야 된다는 거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41
더러움과 도덕성의 역치가 비슷해야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43
ㄹㅇ 인게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남자는 인정받는거에 미치고 여자는 사랑받는 거에 미침 이건 진리야 서로 그 욕구를 충족해줘야 오래감
어제
대표 사진
익인44
모든 인간관계를 잘 이어가는 사람들보면 배려를 엄청하드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45
둘다 성격 좋고 성숙한거
어제
대표 사진
익인46
나는 안그러는데 우리 남편은 딱 저래 ..
나만 문제야 ㅠ 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47
특히 남자는 역사적으로 인정때문에 목숨도 거니까 엄청 중요하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48
?? 난 여자지만 남편이 인정하고 존중해주는게 좋은데? 사랑받는 느낌?? 그게 뭐가 중요한가..ㅋㅋ 글쎄다.. 나를 사회인으로 인정해주고 내 직업 존중해주고 좋은 부모로 인정해주는게 더 필요함. 언제까지 예쁨받고 사랑 받는것에 매달릴텐가.

가치가 달라져야 외모를 꾸미고 사랑받기위한 행동을 하는거보다 ->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좋은 부모가되도록 노력하고 그래야 사람이 발전이 있는거지.

나도 육휴뒤에 복직했지만 복직 준비로 자격증 준비함. 근데 육후 끝물에 복직 준비한다면허 살빼고 외모가꾸는 사람들 한심함...ㅎㅎ 멀리하게됨. 그치만 티내진 않았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똑똑한 고양이 뚱띠 해삼
3:21 l 조회 7
이제야 이해된 나훈아가 바지 벗으려고 했던 전설의 기자회견.jpg
2:58 l 조회 3055
뉴캐슬 설윤 .gif
2:58 l 조회 1179
나 데학 때 음모론 전파하기 라는 과제가 있어서 어떤 학우가 저 비둘기 드론설을 진지하게 발표했는데.twt2
2:58 l 조회 1662
윤주모의 소주와 한상차림 리뷰하는 김풍
2:55 l 조회 2048
나는 두 명의 와이프를 원한다5
2:45 l 조회 2936
소면으로 만든 두쫀쿠 논란.x5
2:43 l 조회 1656
20대 남배우들 안다 모른다 투표 달글 2
2:43 l 조회 222
일본 유학갔다가 놀란 한국인1
2:35 l 조회 2357
조나단 정치성향 공개
2:35 l 조회 1317
CCTV에 포착된 여우와 오소리.gif
2:31 l 조회 674
골든 근황.jpg1
2:27 l 조회 3217
담주 목요일날씨
2:19 l 조회 659
돌비 동네꼬마 하도 듣다보니까 내가 할 수 있을거같아3
2:18 l 조회 913
서양인들 맞은 적 없어서 맷집 약하다는 거 웃기네1
2:17 l 조회 3041
엄마는 왜 임영웅 편의점 알바했던거 짠해하냐
2:17 l 조회 4205
와 이거 아세요?
2:15 l 조회 216
지인이 개를 잃어버리고 몇 년 후에 그 개를 발견하고 이름을 불렀다. 개는 잠시 쳐다보다가 (영화 로봇드림 스포 있음)..
2:14 l 조회 244 l 추천 1
구혜선 카이스트 석사학위 폄하하는 이들에게3
2:11 l 조회 5250
살기 가득 vs 살이 가득! 누아르 배우와 마이야르 코미디언의 말빨 대결 토크쇼 | 딱대 EP55 박희순
2:03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2